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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태(2020-02-23 21:46:30, Hit : 404, Vote : 14
 주일설교 (2020/03/01): 티와 들보 (창세기 38) (출애굽기 32) (사무엘하 12) (미태복음 7) (갈라디아서 6)

주일예배: 2020/03/01
설교주제: 눈 속의 티와 들보


교독문 (시편 139)
=================
(인도)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보시고 나를 아시나이다  
(회중) 주께서 나의 모든 생각과 행위를 밝히 아시나이다
(인도)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어디로 피하리이까  
(회중) 주의 손이 항상 나를 인도하시며 나를 붙드시리이다
(인도)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놀라움이라
(회중) 주께서 하시는 일이 경이로움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인도) 하나님이여 나를 시험하사 나의 마음과 뜻을 아옵소서
(회중) 나의 모든 행위를 보시고 나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소서 (아멘)


(월요일 묵상) (창세기 38)
========================
11  유다가 그의 며느리 다말에게 이르되 수절하고 네 아버지 집에 (친정에) 가서
    내 아들 셀라가 장성하기를 기다리라 하니 이는 셀라도 그 형들 같이 죽을까
    염려함이라 다말이 가서 그의 아버지 집에 있으니라 (12)
13  어떤 사람이 다말에게 네 시아버지가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왔다 한지라
14  이에 다말이 과부의 의복을 벗고 너울로 얼굴을 가리고 딤나 길 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유다의 막내 아들)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시아버지 유다가)
    자기를 셀라의 아내로 결혼시켜 줄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었더라 (15-23)
24  석 달쯤 후에 어떤 사람이 유다에게 일러되 네 며느리 다말이 임신하였느니라
    이에 유다가 이르되 그 여자를 끌어내어 불에 사르라 (화형에 처하라)
25  그 여인이 끌려나갈 때에 사람을 보내어 시아버지에게 이르되
    이 물건들의 임자로 말미암아 내가 임신하였나이다 청하건대
    보소서 이 도장과 허리띠와 지팡이가 누구의 것이니이까 (25)
26  유다가 그 물건들이 (자기의 것들임을) 알아보고 이르되
    그 여자가 나보다 의롭도다 (옳도다) 내가 셀라를
    그 여자에게 주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더라 ....


(화요일 묵상) (출애굽기 32)
==========================
1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가 오랫동안 산에서 내려오지 않음을 보고
    백성들이 아론에게로 몰려가서 아우성을 치며 말하되 너는 어서
    일어나서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어 내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우리가 도무지 알지 못함이니라
2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의 아내들과 자녀들의 귀에 걸려있는
    금 고리들을 떼내어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라 (3-20)
21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 백성이 당신에게 어떻게 하였기에
    당신이 그들을 이토록 큰 죄에 빠지게 하였느나이까
22  아론이 이르되 내 주여 노하지 마소서 이 백성의 악함을 당신이 아나이다
23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 수 없노라 하기에
24  내가 그들에게 금이 있는 자는 빼내 가져오라 한즉 그들이 그것을 내게로
    가져왔기로 내가 불 속에 던졌더니 불 속에서 이 금송아지가 나왔나이다
25  모세가 본즉 백성이 방자하니 (제 멋대로 놀아나고 있으니) 이는
    아론이 그들을 방자하게 (제 멋대로 놀게 내버려두어)
    원수들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음이라 (25-35)


(수요일 묵상) (사무엘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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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그가 다윗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부하고 한 사람은 가난하니
2   그 부한 사람은 양과 소가 심히 많으나
3   가난한 사람은 아무것도 없고 자기가 사서 기르는 작은 암양 새끼 한 마리뿐이라
    그 암양 새끼는 그와 그의 자식과 함께 자라며 그가 먹는 것을 먹으며
    그의 잔으로 마시며 그의 품에 누우므로 그에게는 딸처럼 되었거늘
4   어떤 행인이 그 부자에게 오매 부자가 자기에게 온 행인을 위하여
    자기의 양과 소를 아껴 잡지 아니하고 가난한 사람의 양 새끼를
    빼앗아다가 자기에게 온 사람을 위하여 잡았나이다 하니
5   다윗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노하여 나단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이 일을 행한 그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
6   그가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이런 일을 행하였으니
    그 양 새끼를 네 배나 갚아 주어야 하리라 한지라
7   이에 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사람이라 (하니라)


(목요일 묵상) (마태복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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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잣대질하는 그 잣대로 너희가 판단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위선]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낼 수 있으리라


(금요일 묵상) (갈라디아서 6)
===========================
1   성도들이여 어떤 사람이 잘못을 저질렀다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여러분은 온유한 마음으로 그런 사람을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스스로를 잘 살펴서 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2   여러분은 서로 남의 짐을 져 주십시오. 그래서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십시오.
3   어떤 사람이 아무것도 아니면서 무엇이 된 것처럼 생각한다면
    그는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4   각 사람은 자기의 행실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 (5-6)  
7   형제 자매들은 스스로를 속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조롱(속임/업신여김)을 받으실 분이 아니십니다.
    사람은 무엇을 심든지 심은 대로 거둘 것입니다.
8   자기 육체의 욕구를 따라 심는 사람은 육체로부터 썩을 것을 거두고
    성령의 뜻을 따라 심는 사람은 성령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둘 것입니다 (9-10)


(금요예배) (2020/02/28)
(금요강론) (레위기 19) (에베소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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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너희는 속이지 말며 거짓말 하지 말라 (15) 너희는 재판
할 때에 불의를 행하지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지 말며
세력 있는 자라고 두둔하지 말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할지라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이상태 (2020-02-23 21:57:04)  
공의로우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시고 의로운 길로 인도하옵소서
윤사랑 (2020-02-24 17:18:11)  
나쁜곳에 처하지 않고 좋은길로만 인도하여주시고,
혹시 안좋은 길을 걷고있다면, 옳바른 길로 인도하여주세요.
홍은기 (2020-02-24 17:56:17)  
하나님 아버지
다말의 삶을 볼때 참으로 처량한 삶이었습니다. 유다의 삶도 참으로 고집스러운삶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두 인생을 통해 이어가신 역사는 위대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그렇게 이어가고 있음으로 잊지 않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인생을 단락단락을 끊어서 바라 보지 않게 하시고
단락단락을 이어 놀라운 역사를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이선미 (2020-02-24 18:23:18)  
다말의 임산이 자신과의 동침의 결과인 것을 까마득히 모른 채...과부인
며느리가 행음하여 임신한 것으로 생각하여 다말을 화형에 처하라고
명하는 유다. 서슬이 퍼렇게 다말을 질책하는 유다의 모습을 상상하며...
혹 나도 유다처럼 내가 원인이 된 잘못에 남 탓을 하지 않았는지 돌아
봅니다. 내가 받아야 할 벌을 남에게 전가하지 않았는지 생각합니다.
회개는 속히하고 질책은 더디하기 원합니다. 방심하다가 불의의 원인
제공자가 되지 않기 원합니다. 깨어 근신하며 하루 하루를 살도록...
성령님 인도 하옵소서.
이광태 (2020-02-24 23:09:57)  
어려운 일 당할 때 주를 더욱 의지합니다. 상황을 피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시고 어려움을 돌파할 지혜를 주세요. 아멘.
정은선 (2020-02-24 23:37:50)  
다말이 유다의 대를 이어가는 과정은
읽을수록 물음표가 생깁니다. 속임수와
개인의 정욕과 여러 죄들 가운데에도 결국은
베레스와 세라를 허락하시고 예수님의 계보까지 이어짐을
보게 됩니다. 연약한 인간이기에 항상 넘어지고 죄 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계획은 변함 없음을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온전히 주의 뜻을 먼저 물을 수 있는 자녀 되기를 그리고 연약한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은혜에 감사하기를 원합니다.
박지은 (2020-02-25 00:01:21)  
남편을 둘씩이나 먼저 떠나보내야만 했던 다말은
비난과 조롱에 힘겨웠을것 같습니다.
결국 쫓겨난 과부의 눈물 가득한 삶을
주님께서 그리스도의 계보에 올려놓으신 이유는,
다말이 삶을 치열하게 살아서라기보다
오직 주님의 무조건적인 선택과 사랑,
놀라운 은혜의 결과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오늘 나의 치열한 노력과 애씀에 앞서
먼저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살아갈 수 있는
긍휼을 허락해주세요!
박준혁 (2020-02-25 00:31:52)  
Through today’s scripture, I was able to capture the honest nature of the way the Bible is written.
The Bible describes this mortifying situation in a very straightforward manner.

God, let me go to you with honesty as I know you know me more than I know myself.
Let me be someone who has nothing but the truth coming out of my mouth.
Let me make sure that my actions do not hurt or disrespect others in anyway way.
진문균 (2020-02-25 01:03:35)  
주어진 상황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제 삶에 역사하시는 주님의 섭리를 기대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권모세 (2020-02-25 02:57:01)  
주님의 사랑과 선택하심이 아니었다면 다말의 삶은 그저 불쌍함과 처량함으로만 설명되는 삶일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의 매 순간순간과 고난을 놀라운 하늘의 계획을 위해 사용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을 이해할 수 없을때에도 주님의 함께하심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장은경 (2020-02-25 04:00:07)  
'..이 도장과 허리띠와 지팡이가 누구의 것이니이까'
유다의 선택과 과정안에 보여지는 상황과 결과들에 자신을 보지 못하고 남을 향한 손가락이
결국 자신을 보게 한 다말의 말속에서 유다를 향하고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저의 모습을 바로보게 하소서.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아버지를 신뢰하며 보이는 상황에 휘둘리며 흔들리지 않고 공의로우신 뜻을 분별하게 하소서.
매일 저를 돌아보며 주의 은혜에 감사며 나아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최정진 (2020-02-25 05:17:31)  
내가 죄를 짓고 잘못을 하였을 때에 누구의 탓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 자신을 돌아 보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보겠습니다. 언제나 새롭게 하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회개하며 질책하지 않고 정진하기를 원합니다.
김민재 (2020-02-25 06:12:20)  
제 잘못을 먼저 찾아내지 않고, 남의 잘못을 먼저 찾으려 하는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어떠한 상황이라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수 있길 간절히 원합니다.
윤사랑 (2020-02-25 09:48:48)  
No korean keyboard.
Please help me to choose the right way.
we are choosing THE WRONG WAY all the time.
Please help me to find the right track.
이영우 (2020-02-25 11:32:00)  
인생의 여정에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때...
지혜 주셔서 잘못된 길을 선택하지 않게 하옵소서.
어리석어서 잘못된 길을 선택하더라도 즉시 깨닫게 하셔서 옳은 길, 의의 길로 가게 하옵소서.
장동은 (2020-02-25 12:46:53)  
나의 허물을 못보고 다른 사람을 정죄했던 교만한 마음을 용서해 주시고, 매일 제 생각과 입술을 지켜 주세요..
이인범 (2020-02-25 12:51:38)  
유다는 다말이 보낸 물건을 보고 자신이 저지른 과오를 깨닫고 시인합니다.
다말이 자신보다 옳다고 고백합니다.
제가 저지른 잘못을 알고 시인할 수 있기를,
하나님과 사람 앞에 고백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최평화 (2020-02-25 15:20:59)  
"이는 셀라도 그 형들 같이 죽을까 염려함이라"
하나님, 저에게도 있는 이러한 염려와 두려움을 없애 주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는 싶으나... 행동으로 선뜻 취할 수가 없습니다.
계속적인 타협으로 인하여 이제는 무엇이 옳은 것인지 마저 불투명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저의 믿음 없음을 용서해 주세요.
저의 생각과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셔서 옳은 것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그리고 염려를 넘어서서 하나님의 말씀에 합당한 선한 일을 결정하고 행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홍은기 (2020-02-25 18:16:34)  
우상은 보이고 들리며 만질 수 있어 예배자에게 안도감을 주지만,
우상은 예배자의 욕망을 부추기고 예배자를 나락으로 떨어뜨립니다.
금송아지의 우람한 힘과 금빛은 이스라엘이 꿈꾸는 이상향이었습니다.
이들의 예배는 온 열정을 다했지만, 이 예배는 아름답지도 감동스럽지도 않았습니다. 오직 욕망의 도가니에 불과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바른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돌아봅니다.강렬한 태양아래 반사되어 눈부신 금송아지 매력에 빠져있는건 아닌지요.
용서해주세요....
이광태 (2020-02-25 18:43:25)  
방자히 행하여 조롱거리가 되지 않도록 인도해주세요. 주의 길을 걸을 때 구원을 베푸실 줄 믿습니다. 아멘.
박지원 (2020-02-25 19:28:04)  
베냐민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중보하던 유다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야곱으로부터 엄청난 축복을 받던 바로 그 대단한 유다가,
오늘은 사뭇 다른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완벽하지 않고 의롭지 않은 모습... 참 인간적인 모습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역시 유다구나’ 생각하게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여자가 나보다 의롭도다 (옳도다)” 라고 인정하는 모습입니다.

저번 예배 설교시간에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신 교황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자신이 한 실수에 대해 바로 다음날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
인간이기에 완벽할 수는 없지만,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은
(죄를 짓지 않는 것을 제외하고는)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바로 잡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교황은 그런 사람이었기에 교황이 될 수 있었던 것 아닌가..
유다도 그런 사람이기에 그를 통해 메시아의 족보가 나온 것이 아닌가..

아버지, 저도 항상 죄를 짓습니다.
나의 연약함은 죄와의 전투에서 자주 집니다.
하지만 아버지, 계속해서 이 싸움을 이어나가게 하시고,
항상 죄로 인해 괴로워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죄에 익숙해지지 않고 주님과 함께함으로
죄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그 날을 사모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저의 소망이심을 언제나 기억하기 원합니다.
이선미 (2020-02-25 19:42:55)  
이스라엘의 금송아지 사건을 접하며...기다림의 두가지 모습을 떠올립
니다. 믿음으로 기다리는 것과 믿음 없이 기다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믿음의 기다림은 기다리는 시간만큼 하나님과 더욱 가까와지지만...
믿음 없는 기다림은 기다림의 시간만큼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는 것을
깨닫습니다. 흉흉한 소식을 접하나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에 믿.음.으.로. 기다리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다스리심을 믿는
가운데...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기 원합니다.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오늘 되게 하옵소서.
임성희 (2020-02-25 20:39:16)  
내가 가진 보잘 것으로 나의 금송아지를 만들고 의지하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지금까지 삶을 돌아보니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보이지 않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정은선 (2020-02-25 22:47:21)  
아론은 그 백성들이 얼마나 악한지 알고 계시지 않나고 주님께 고하지만
모세는 이 상황에 있어 아론이 그들을 방자하게 (제 멋대로 놀게 내버려 두었다고)
아론의 행동을 지적합니다. 리더, 지도자의 자리는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모세가 내려오지 않는 불안한 상황에서 아론의 선택은 하나님께 어떻게
하여야 할지 구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이 불안함을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함을
보게 됩니다. 저 또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들에 있어 열심히 일한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부분인지 묻지 않을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어떤 상황에서도 겸손하게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인범 (2020-02-25 22:56:59)  
모세의 추궁에 불에서 금송아지가 나왔다는 말을 하는 아론을 봅니다.
말이 안되는 이야기임에도 아론은 책임을 면하려 그렇게 변명을 합니다.
내 모습 가운데 왜곡된 기억과 생각은 없는지 깨닫게 해주세요
박지은 (2020-02-26 01:00:43)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을 살아가면서
내가 나를 위해 만든 우상들을 생각해봅니다.
결국엔 그 바탕에는 나와 나의 욕망이 있음을 봅니다.

믿음으로 기다려야할때
꾸준히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나의 욕망을 다스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과훈 (2020-02-26 01:29:53)  
이스라엘 백성들은 조급했습니다. 모세가 오랫동안 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아론에게 자신들을 인도할 신을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1). 아론은 이 요구를 별 거부감없이 수용했지만 (2) 이것은 큰 죄였습니다 (21). 아론은 자신을 나무라는 모세에게 백성들의 핑계를 대고 (22), 거짓말까지 합니다 (24). 하지만 모세를 백성이 방자하게 된 것이 아론이 그들을 그렇게 두었기 때문임을 분명히 하고 (25) 이 사건으로 인해 백성들이 원수들에게 조롱거리가 되었다고 탄식합니다.
조급함은 죄를 불러 일으킵니다. 주위에 그 죄를 중간에 멈춰 줄 사람이 없다면 정말 참담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모세의 표현에 따르면 “원수들에게 조롱거리 (25)”가 될 정도입니다. 하나님께서 큰 능력으로 출애굽 시키시고 홍해를 가르시는 등 기적을 거듭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신 것이 하찮은 일이 된 것입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직접 인도하시는 무게를 전혀 깨닫지도 못하고 감사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이 만든 신이 얼마전까지도 자신들의 몸을 치장하던 장신구였으며 아무 능력이 없다는 사실은 중요하지 않고 의지할 대상이 존재하는 것이 중요했나 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팍팍한 광야 생활이 계속되는데 모세도 하나님도 보이지 않자 지금 당장 의지할 곳을 찾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행하셨던 큰 일들조차도 우습게 만듭니다. 조급한 마음에 아무 능력도 없는 사물에 의지합니다. 저 역시 불안한 마음이 엄습할 때 눈에 보이고 느낄 수 있는 것에 의지하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그것이 아주 잘못된 일임을 배웁니다. 하나님께서 이제까지 제 인생에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심이 지금 당장 느껴지지 않아도, 불안한 마음에 의지할 곳이 필요해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시선을 두겠습니다. 조급함이 죄를 불러 일으킴을 명심하며 오늘도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지켜 주시기를 구합니다. 기다려야 할 때를 믿음을 성장시키는 기회로 삼아 인내함으로 잘 기다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함께 하실 성령님 기대합니다.
장은경 (2020-02-26 03:38:10)  
하나님의 증거판이 깨어짐과 같이 모세와 아론과 백성의 서로에 관계또한 깨어짐이 느껴집니다.
눈에 보이는 인간들 끼리의 관계도 눈 앞에 당장 보이지 않으면 내멋데로 판단하며 나에게 유익하고 안전한 쪽으로 선택하여 행동하는데.. 하물며 하나님과의 관계는 어떻게 신뢰하며 믿음으로 살아갈까..나의 힘과 노력으로 결코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두렵고 불안함이 몰려올때에 나의 마음은 나를 향하고 원망은 남을 향하려 하는 생각이 삐져나오려 할때가 있습니다.그 생각이 나를 지배하며 행동으로 주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않도록 저의 마음을 지켜주시 옵소서.하루하루 말씀 안에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뵈오며 하나님의 영이 부어주시는 은혜로 믿어.. 하나님과의 관계와 인간과의 관계가 선하신 뜻안에 잘 어우러져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권모세 (2020-02-26 04:00:48)  
이스라엘 백성을 보고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지 배웁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하시어서 출애굽하기까지 직접 눈으로 본 자들이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모세의 부재를 보고 한 행동들은 그들의 욕망에 이끌려 새로운 신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삶을 살며 하나님의 손길이 항상 느껴지는 것은 아닙니다.
연약한 인간이기에 믿음에 의심이 싹 트고 불안함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럴 때에 인간의 본성을 잘 다스리고 주님이 역사하셨던 시간들과 은혜들을 기억하여
인내함으로 주님께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이영우 (2020-02-26 06:43:26)  
이스라엘 백성과 아론의 불안과 믿음 없음에서 나오는 행동속에서 나를 발견합니다.
아론처럼 책임을 전가하고 변명하고 거짓말을 하면서 내 자신을 보호하려고 애쓰지 않았나 뒤돌아 봅니다.
연약한 인간이기에 죄를 짓지만 즉각 용서를 구하고 회개하게 하옵소서.
백은지 (2020-02-26 09:56:04)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나의 뜻대로 잘 살아 보려고하는 내 안에 교만을 보게 됩니다.
순간의 찰나 자꾸만 앞서는 나의 죄된 여러가지 모난 모습을 주님께 아룁니다. 함께 하시는 성령님 의지합니다.
윤사랑 (2020-02-26 10:57:14)  
제 자신이 가진것이 있다면, 가난한자를 돕는자가 되겠습니다.
박지원 (2020-02-26 11:44:53)  
어제 유다의 모습과 오늘 아론의 모습이 대조되어 보입니다.
자신의 죄를 대면할 때가 왔을 때에,
유다와 달리 아론은 자신의 죄를 회피하는
참 부끄러운 모습을 보입니다.

또 한사람의 인물이 떠오릅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라멕..
이 라멕은 아론과는 또 다르게 아예 자신의 죄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 라며
아내들에게 떵떵거리기까지 합니다.

어제의 본문과 오늘의 본문, 또 라멕을 떠올리며 여러 생각을 해봅니다.
진정한 크리스챤의 삶이란 누구의 모습과 제일 가까울까..
단연 유다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아론과 같은 모습으로
나의 부끄러운 모습, 나의 연약함,
그리고 나의 죄성을 시인하기 힘들어할 때가 있습니다.
또 어떤 때는 라멕처럼 오히려 나의 죄된 모습을 포장해
내가 얼마나 ‘대단한’사람인지 과시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최소한 나의 죄성을 자랑스러워하며
내가 누군가에게 해끼치기를 얼마나 두려워하지 않는가를
과시하지 않기 원합니다.
혹은 상대방이 나에게 해를 입혔다는 것을 핑계로
나의 죄성을 정당화하지 않기 원합니다.

우리가 때때로 아론과 라멕과 같은 모습이나,
결국엔 유다와 같은 모습으로 우리의 죄를 시인하고
우리를 깨끗게 해주실 주님 앞에 나아와 엎드려
모두 내려놓을 수 있을만큼 성숙해지기 원합니다.
주님, 인도하여주소서.
최정진 (2020-02-26 12:56:11)  
두 마음을 품지 않길 원합니다. 한 마음은 하나님께, 그리고 나머지 한 마음은 세상에. 저의 믿음의 뿌리는 오직 하나님임을 고백합니다. 저번에 묵상 했던 말씀을 다시 한 번 묵상합니다.

복이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시편 1장 1절, 2절 말씀 아멘.
장동은 (2020-02-26 13:21:19)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기적을 경험하고서도 우상을 세우는 이스라엘 백성과 아론을 보며 그 원인이 무엇일까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충만해 있다가도 곧 두려움과 불평을 반복하다 결국 넘어지는 내 모습을 떠올리며 끝까지 말씀붙잡고 나아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홍은기 (2020-02-26 17:30:33)  
생활 속에서 수도 없이 남의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험담일수록 더 실감나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험담하고 비판하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바로 제 자신이라는 것 또한 잊지 말아야할 것입니다.
“당신이 그 사람이라!” 성경은 오늘 분명하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제 자신에게 적용하여서 “내가 바로 그 사람이라” 기억하겠습니다.
이선미 (2020-02-26 19:14:14)  
밧세바를 범한 다윗의 죄를 가난한 자의 것을 빼앗은 부자의 비유로
지적하는 나단에게 비유속의 인물에게 분노하며 사형을 선고하므로
자기 자신에게 사형을 선고하는 다윗. 다윗의 모습을 통해 다른 사람의
죄는 밝히 보나 자신의 죄는 보지 못하는 인간의 본성을 확인합니다.
타인의 죄는 드러내며 자신의 죄는 은폐하려는 타성에 젖은 나를
봅니다. 죄를 고백하고 죄에서 돌아서는 자에게 임하는 은혜를 기억
하여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기를 망설이지 않기 원합니다. 낱낱이
죄를 고백하고 신속히 회개할 수 있기 원합니다. 나의 죄를 생각나게
하는 은혜 입혀 주옵소서.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치는 것을
체험하며 살게 하옵소서.
장은경 (2020-02-26 22:04:52)  
하나님이 나에게 부어주시는 넘치는 은혜를 자꾸 망각하며..당연히 내것인것 마냥 사는
시간들이 더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나에게 주신 것들에 감사하며, 그 은혜에 보답하는 삶이 어떠한 것인지 돌아보며..
은밀한 중에도 보시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게 하소서.
이광태 (2020-02-26 23:40:09)  
주님 앞에 우리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새 삶으로 인도하소서. 아멘.
진문균 (2020-02-27 01:00:25)  
제 잘못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이과훈 (2020-02-27 01:21:09)  
나단에게 “당신이 그사람이라” (7)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다윗이 얼마나 놀랐을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단은 다윗이 얼마나 악한 죄인인지를 알려줍니다. 제3자의 입장에서 성경을 보고 있던 저도 정신이 번쩍 듭니다. (비유하자면) 창세기의 다말과 출애굽기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조급해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이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다가 다른 사람으로부터 내가 그렇게 심각하다고 지적을 받은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몰래 숨겨왔던 부끄러운 모습들이 드러납니다.
저는 하나님의 도움과 긍휼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성경에서 아무렇지 않게 죄짓는 모습을 보이던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비밀이 없으므로 이것을 하나님께서 잘 아십니다. 잠시 마음을 지키지 못하면 다윗과 같은 사람도 큰 죄에 빠지는데 저는 얼마나 쉽게 넘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붙들어 주세요. 먼저는 조급함이나 불신 때문에 죄를 짓지 않게 도와주시고, 혹시 죄를 지었더라도 그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빨리 하나님께 돌이킬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죄 값을 치르더라도 하나님 곁에 있는 것이 죄를 숨김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단절되는 것보다 훨씬 좋음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그 사람이라”고 지적 받을 때 “주여 은혜를 주옵소서” 하며 엎드리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제가 되게 만들어주세요. 오늘도 저를 빚어가실 성령님을 기대합니다.
권모세 (2020-02-27 02:51:23)  
저희에게 빛을 보여주신 주님,
주님을 따르기에 그 빛을 보며 앞으로 나아가지만
제 안에 있는 죄된 모습들이 그 빛을 가려 이 세상에 드리운 그림자들은 돌아보지 않게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하는 지 저의 행동들이 남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남겼는지는
제가 얼마나 옳은지 제가 얼마나 바른지 제가 얼마나 하나님을 잘 따르고 있는지에
가려져 돌아보지 못하고 기억하지 못합니다.

다윗은 자기가 행인을 잘 대접한 것만을 기억했을 것이고 자신의 행동이 그 가난한 자에게 어떠한 의미였는 지는 별로 중요치 않게 여겼을 것 같습니다.
어리석고 죄된 제가 제 모습을 보고 자만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저의 죄를 돌아볼 수 있는 지혜 허락하여주셔서
제가 머물던 곳에 상처보단 기쁨을 남기는 삶을 살게하여 주세요.
장동은 (2020-02-27 05:08:56)  
하나님! 제가 매일 만나는 가족, 이웃을 통해 나단과 같이 저를 향해 질책하실 때 그 말을 흘려듣거나 불편해하지 않기 원합니다. 제 스스로는 깨닫지 못할정도로 어리석고 무지하오니 누구를 통해서든 저에게 말씀하실때 곧 주님의 음성으로 민감하게 듣고 반응하게 하옵소서..
이인범 (2020-02-27 05:41:15)  
제가 남에게 가장 쉽게 분노하는 부분은 또한 저의 약한 부분일지도 모릅니다.
다윗과 같이 스스로의 모습은 보지 못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제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분노에 휩쌓여 죄짓지 않게 도와주세요
김나영 (2020-02-27 06:03:16)  
나의 눈은 나를 보지 못하고 남을 보고 판단합니다.
저희의 중심을 뚫어보시는 주님을 잊지않고 행동하기를 기도합니다.
박준혁 (2020-02-27 08:14:44)  
When I read today’s scripture, I put myself in David’s shoes and saw how similar I was to him.
I sometimes would be clueless about the things I have done wrong,
but when I listen to a story from someone else,
I would get mad and vengeful about what the person from the story has done wrong.

God, thank You for reminding me that self reflection is needed throughout my life.
Let me kneel down to You and know that I am a sinner.
Let me understand that only You can open my spiritual eyes and save me from the dark.
박지은 (2020-02-27 08:15:57)  
다윗에게 양은 그의 소명과 고향과 깊게 연관되어있기에
나단의 이야기가 특별히 더 와닿았을것같습나다.
그래서인지 나단의 이야기를 들은 후
다윗은 정확히 판단과 함께 분노했고
가난한 이를 배려하지 않은 자에게
즉각적인 조치를 명합니다.

이상한 것은 이것이 '자기 이야기'라는 것을 몰랐던것입니다.
다윗의 연속된 죄는 바로 자기 삶을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이야기를 잊었을 때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다윗이 평안한 곳에서 죄에 빠질 것을 방지하고자,
그가 누구였는지 명확히 상기시키신 하나님!
제 삶속에서도 제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상기시켜주셔서
하나님을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박지원 (2020-02-27 09:21:45)  
오늘 다윗의 이야기는 많은 것을 생각하고 깨닫게 합니다.
나단에게 어떤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 일을 행한 그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
라고 말하는 다윗...
그것은 바로 다윗 자신을 향한 말이었습니다.

오늘날 이 본문을 보는 저도 같은 입장 같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을 신랄하게 비판하다가
정작 나는 그렇게 비판받고 싶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본문을 보는 다른 사람들이
그동안 나를 욕했던 것을 뉘우치며
나를 재평가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아직도 이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라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윗처럼 뉘우치며 진정으로 회개할 수 있기 원합니다.
나의 죄 하나하나가 ‘마땅히 죽을’ 일임을 알고
나 대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 사랑을 마음에 품고,
그 능력으로 이웃을 비난하지 않고 사랑하게 하소서.
윤사랑 (2020-02-27 09:49:38)  
산상수훈은 예수님의 가르침이심니다.
예수님의 가르침 교훈대로 잘 따르는 자가 되겠습니다.
최평화 (2020-02-27 13:56:55)  
말씀을 묵상하며 겸손해 집니다. 인간이/제가 얼마나 약하고 또 악한 존재인지를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어떠한 선한 것도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선한 사람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자,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리고 남을 긍휼이 여기고 사랑하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갈 6:14중)
이선미 (2020-02-27 20:23:26)  
형제의 잘못을 지적하기에 급급한 모습을 버리고...내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새 모습 입기 원합니다. 자신에게는 느슨한 잣대를
적용하고 형제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는 이중성에서 벗어나...
똑같은 잣대로 나 자신의 행동과 형제의 행동을 재기 원합니다.
형제의 눈 속의 티가 보일 때...내 눈 속의 들보를 생각나게 하옵소서.
그래서 형제를 비판하려던 마음을 회개와 결단의 마음으로 바꾸게
하옵소서
임성희 (2020-02-27 20:39:05)  
나의 고집과 편견이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할 수도 있음을 알지만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때론 그 일로 나를 더욱 혹사하기도 합니다.
무엇이 모두를 위한 평안인지 알기를 기도합니다.
홍은기 (2020-02-27 20:52:09)  
제 죄성 속에는 상대에 대한 배려보다 제 자신이 중심이 되어
상황을 해석하고 받아들이려는 모습이 강하게 있다는 사실을 자주 발견합니다.
‘비판하지 말라’는 주님의 명령은 이러한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죄성을 단호히 거부해야 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남의 티를 빼기 전에, 내 눈에 들보는 없는지 확인하고 제거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함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정은선 (2020-02-27 22:39:18)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을 나에게 먼저 비춰보기를 원합니다.
연약하고 넘어지기 쉬운 인간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 안에서 살아가려는 마음들을 긍휼히 여겨 주세요.
죄가 드러나게 하실 때 우리들이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지혜를 허락하여주세요.
이과훈 (2020-02-28 00:20:57)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마음이 들 때 저를 먼저 돌아보겠습니다. 저의 약함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저를 도와주세요.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씀을 기억하여 덕을 세우고 은혜를 흘려보내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원하니 성령님 함께 하시고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오늘도 도우실 성령님 기대합니다.
박지은 (2020-02-28 00:25:24)  
우리의 죄를 가장 잘 아시지만
사랑의 눈으로 우리를 일으키시는 주님!
이러한 놀라운 자비로 우리를 지켜보시는
주님께서 명하신 말씀들을 오늘 마음속 깊이 새기길 원합니다.

나의 교만과 높아진 마음으로
사람들을 판단하고 비판하기보다
내 안에 자리잡혀 있는
어리석고 헛된 마음들을 조금씩 바꾸어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권모세 (2020-02-28 03:41:22)  
주기도문에 나온 말씀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라는 말씀과는 다르게 세상에서의 제 삶은
용서와 포용보단 정죄와 비판이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남들의 죄를 보기전에 내 안에 있는 죄들을 살펴보게 하시고
남들을 정죄하는 시간들 대신
제 자신의 부족함과 어리석음을 살펴보는 시간들 보내게 도와주세요.
장은경 (2020-02-28 04:14:25)  
서로 잘 아는 이웃과 형제들이 아닌 여러 매체나 인터넷으로 들리는 소식들로도 비판하고 정죄하며 서로 알지 못하는 관계 속에서도 비판과 정죄가 수없이 일어남을 봅니다.
나조차 그러한 시간들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그 가운데 찔림이 있고..마음은 더 힘들어짐을 경험합니다.누구를 정죄하고 비판할 그릇이 되지도 못하는 저의 어리석고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
긍휼이 여기시고 말씀에 순종해 주님의 눈으로 저를 보게 하시며..보이는 상황들을 지혜롭게 바라보며 주님께 의지해 나아갈수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최정진 (2020-02-28 04:31:40)  
주님,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힘듭니다. 하지만 주님의 말씀을 통해 이 힘든 삶이 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에서의 문제가 각자가 지고 가는 십자가임을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을 닯아가겠습니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인범 (2020-02-28 06:03:44)  
비판하고 싶지 않아 입 밖으로 잘 내지 않아도
제 마음은 누군가를 판단하고 있으며
눈과 표정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마음에서부터 비판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랑을 갖기를 기도합니다
윤사랑 (2020-02-28 12:03:35)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면, 바로 잡아주시고,
죄의길로 가지 않도록 다시한번 생각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박지원 (2020-02-28 13:32:57)  
‘나는 완전/완벽한가’ 를 가끔씩 생각합니다.
물론 그 답은 단 한번도 긍정적인 적이 없었습니다.
나는 불완전하고 연약하고 여러 약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기 때문에
저마다의 불완전함, 연약함, 그리고 약점들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러한 점들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또 다른 사람들의 그러한 점들 때문에 피해를 입게 됩니다.
우리의 완벽하지 않은 면들이 서로를 상처주게 됩니다.

모두가 상처주고 상처받는 불완전한 세상 속에 살아가면서
가장 완전에 가깝게 사는 방법은
서로가 서로의 불완전함을 안아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결국 모두가 불완전하기 때문에 우리는
언젠가엔 누군가의 이해를 바라게 됩니다.
나도 누군가를 이해해주고 품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나의 짧은 판단으로 누군가를 폄하하고 질타하기 보다는
언젠가 내가 받기 원하는 그 따뜻한 이해로
다른 사람을 먼저 이해할 수 있기 원합니다.
이영우 (2020-02-28 14:39:57)  
날마다 말씀으로 내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게 하옵소서.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겸손한 자가 되기 원합니다.
홍은기 (2020-02-28 16:38:36)  
성령의 뜻을 따라 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영원을 향한 발걸음을 걷길 원합니다.
성령님 동행해주세요.
이선미 (2020-02-28 18:44:38)  
아버지께 드리는 간구와 감사가 나 자신의 일에만 국한되지 않기 원합
니다. 가족과 지인의 반경 또한 넘어서기 원합니다. 몸과 마음이 고통
가운데 있는 생면부지의 이웃의 아픔을 함께 아파하게 하옵소서.
감당이 벅찬 짐을 홀로 지다 이웃이 무너질 때 내가 무너지는 것 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짐을 서로 지라" 하신 말씀을 마음에 담고 살아
'그리스도의 사랑의 법'을 성취하기 위해 힘쓰게 하옵소서.
이광태 (2020-02-29 00:15:06)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내 삶에 빛을 비추셔서 어둠을 몰아내시고 의의 열매 맺히기를 원합니다. 아멘.
정은선 (2020-02-29 00:16:57)  
성령의 뜻을 따라 심는 사람은 성령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둘 것입니다. 아멘 :)
박지은 (2020-02-29 00:23:12)  
우리가 스스로를 속이고 합리화 시키면서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실때에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지 생각해봅니다.

하나님! 말씀을 따라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사람들의 짐을 함께 지고
그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주세요.
이과훈 (2020-02-29 00:58:29)  
성경은 다른 사람의 잘못을 바로잡을 때 여러 조건을 답니다. 온유한 마음 (1)을 가지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1), 필요하다면 남의 짐을 지라고 합니다 (2). 신중하고 또 신중하라는 의미입니다. 자신이 그런 말을 할 만한 사람인지, 정말로 잘못을 지적하는 일이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내가 기꺼이 그 잘못을 바로잡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돌아보라고 합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 앞에 떳떳하고 자신을 속이지 않아야 합니다 (4, 7). 하나님께서 우리가 심는 대로 거두도록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오롯이 따르면 다른 사람의 허물을 발견해도 자신을 돌아보고 바로잡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 같습니다. 다말의 꼼수도, 아론의 죄와 거짓말도, 다윗의 외도도 비난할 수 없습니다. 함께 그 죄 값을 치르고 잘못을 바로잡는데 참여하지 않는다면 죄인이라고 손가락질을 할 수 없습니다. 죄의 대가는 분명히 치릅니다. (다말은 유다로부터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민족의 조상을 낳았고, 아론은 많은 백성이 죽게 만들었고, 다윗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서 해결해야 할 일이므로 제가 왈가왈부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모습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모습을 버리겠습니다. 오히려 그것을 저를 바로잡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타인은 잘못하든 잘하든 그 값을 치르는 것이 저에게 있지 않음을 기억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뻔히 보이는 핑계를 대며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않겠습니다. 상대방에게서 거슬리는 모습이 있다면 그것이 나의 모습은 아닌지 반성하고 고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또 한걸음 나아가서 성경이 말하는대로 상대방의 약함을 같이 아파하며 함께 고쳐나가는 지경에도 이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 성령님께서 제 마음과 입을 지켜주시기를 구합니다.
장은경 (2020-02-29 01:53:15)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온유한 마음으로 행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 스스로를 잘 살펴 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이인범 (2020-02-29 04:24:51)  
속일 수 없는 하나님 앞에서 내 모습을 돌아보기 원합니다.
내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가르쳐주시길 기도합니다.
마지막에 거두는 것이 영원한 것이기를 기도합니다.
진문균 (2020-02-29 05:26:41)  
성령의 힘으로 죄의 유혹에 넘어지지 않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최평화 (2020-02-29 14:49:33)  
"자기 육체의 욕구를 따라 심는 사람은 육체로부터 썩을 것을 거두고
성령의 뜻을 따라 심는 사람은 성령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둘 것입니다"
평생 기억하고 저의 행실을 살피고 싶은 구절입니다.
성령님, 저를 인도하여 주세요.

하나님 저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부터 멀게 하옵소서.
저의 영을 하나님의 것으로 새롭게 하옵소서. 저의 영을 깨끗하게 하옵소서.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shall see God." (마5:8)
박지원 (2020-02-29 15:08:28)  
1. 오늘은 시작하기 전에 신천지에대해 잠시 나눴습니다.

신천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성경공부가 중요한데
기존의 교회에서 성도들끼리 성경을 나누면
겉핥기 식의 말씀 나누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신천지가 성경풀이를 시원하게 해준다는데,
그 잘못된 풀이를 보고 넘어가는 데에 안 믿는 사람보다
는 사람들이 더 취약한 이유가 무엇일까?

서로 다른 의견이 나올 수 있을때 해석과 적용이 다를수 있지만
서로 이해하고 틀린 것은 짚어보는 성경공부를 하는게 좋겠다고 다짐하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 창세기 38장을 보면서 다말이 왜그랬을까?
시아버지랑 그러고 싶었을까?
다말의 행동에 대해 이유는 알겠는데 이 행동에 대한 정당성이 있는 것 일까?
아마 다말은 자신의 생존이 걸린 문제이기때문에 그러지 않았을까?

3. 유다가 술마셔서 그런 것이기에 술이 이렇게 위험하다고 나눴습니다.
유다의 행동을 보면서 라반이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자기 딸을 주겠다고 하고 또 기다리게 하고 기다리게 하는 모습이
라반과 유다가 비슷하다고 했습니다.
박지원 (2020-02-29 15:09:42)  
4. 유다의 태도와 반응 대처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유다가 더 힘이 있고 권위가 있기에 자기 힘을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자기 잘못한 부분을 인정하는 것이 역시 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의견으로는 며느리가 보여준 지팡이와 허리띠 증거들로 인해
빼도 뱍도 못해서 인정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5. 아론의 모습, 송아지를 만든게 아니라 금을 넣었더니
송아지가 나왔다고 하는 모습이 어릴적 자신의 모습과 같다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잘못해놓고 변명하는 모습… 어떻게든 잘못을 줄여보려고
변명하는 모습이 아론의 모습이 성숙해보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사실 자기의 추한 모습을 마주하기 힘든 것 같다고 했습니다.
어릴적 모습이 많이 바뀌지 않고 사회적으로 포장하는 모습만 배우고
우리의 자아가 성숙하지 않는거 같다고 고백했습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고 내가 다른 사람을 바꾸고자 하는것이 큰 착각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을 사랑으로 보듬었을때만 변하지 않을까….

6. 아론은 억울하지 않을까 ? 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백성들의 반응이 무서웠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7. 회개를 할 때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나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죄를 포장하려고 하지 말고 인정하자고 나눴습니다.
박지원 (2020-02-29 15:10:02)  
8. 다윗과 나단을 보면서 다윗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던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는건 좋지 않은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듣지 않으려고 해도 이야기 하는건 자기 만족이 아닌가…

9. “기도를 해보고 말하는 건데”에 대해 의견을 이야기 했습니다.
자기 의견에 하나님의 컨펌을 받은 것인것 마냥 얘기하는 이 문장을 들으면 불쾌하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 여쭤보았다는 것은 그만큼 조심스럽고 깊이 생각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지 않느냐…

10. 나단이 똘똘한 것 같다는 의견을 나눴습니다.
어떻게 말해야 바로잡는 말을 잘 할 수 있느냐 생각해보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함으로 객관적으로 생각할 있게 말을 했기 때문이라고 나눴습니다.

11. 다윗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나의 과오를 안다고해서 “난 왕이고 넌 선지자야” 라는 모습이 아니라…

우리도 그렇게 우리의 죄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지 생각했습니다.
박지원 (2020-02-29 15:10:08)  
12. 다윗도 자기가 죄된 모습을 알고 있었을텐데
죄로부터 돌아갈 에너지가 없지 않았을까..
그럴때 나단 같은 사람이 있는것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나단이 “이것이 너의 이야기다“라고 하는 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너 이야기다” 라고 하는건데
이걸 잘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 같다고 했습니다.

13. 누구나 약점이 있는데 이 약점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는 순간
내가 가진 약점도 비판 받는 것에 대해 할 말이 없어질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상대방의 상처를 알고 있을때 상처를 짓누르는게 아니라 밴드를 붙여줘야하듯이
상처가 어딘지 약점이 어디있는지.. 서로 많이 아는게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14. 온유한 마음이 무엇인지 나눴습니다.
달걀을 조심스럽게 들고 가는 모습이 떠오른다고 나눴습니다.

15. 심은대로 거둔다고 할 때, 교회 안이라 보듬어 줘야하는게 있지만
사회에 나갔을때 서로가 손익관계이다 보니까 내가 존중했을때
나를 깔보고 원하는대로 거둬지지 않는다고 나눴습니다.

16.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은 죄를 안 짓는 것이 아니라 죄에서 돌이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선미 (2020-02-29 19:26:07)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가 아닌...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 되기 원합니다.
썩어질 것을 거두려 애쓰며 노력하기 보다...영생을 거두는 일에 마음과
정성을 다하기 원합니다. 안개와 같은 순간의 쾌락과 영원히 지속될
참 기쁨을 바꾸지 않게 하옵소서. 더 좋은 것이 예비된 것을 믿기에
덜 좋은 것을 포기하는...지혜로운 믿음의 자녀되게 하옵소서.
최명훈 (2020-03-02 02:21:44)  
이번주 말씀묵상으로부터
제 눈안에 위치하여 제가 알 도리가 없는 들보를, 그리고 그 들보는 얼마나 클것인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너무나도 쉽게 그리고 죄의식없이 남의 티끌을 크게 보고 이를 정죄하려 했던 언행의 죄를 고백합니다.
하나님 저에게 이러한 모습이 있다면 알아채고 고칠수 있게 지혜를 허락하시고
제 들보에대한 주위사람들의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일수 있는 마음가짐을 허락하시어
혹여나 제가 주변사람들에게 죄짓지 않도록 하시옵소서
주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멘

주일설교 (2020/03/08): 빛과 어둠 사이에서 (창세기 27) (사무엘하 11) (마태복음 5) (에베소서 5) [시편 32] [81]
주일설교 (2020/02/23): 예기치 못한 일들 (창세기 4) (민수기 20) (마가복음 5) (에베소서 4)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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