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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태(2020-03-01 20:09:23, Hit : 649, Vote : 13
 주일설교 (2020/03/08): 빛과 어둠 사이에서 (창세기 27) (사무엘하 11) (마태복음 5) (에베소서 5) [시편 32]

주일예배: 2020/03/08
설교주제: 어둠과 빛의 열매


교독문 (시편 8)
===============
(인도) 여호와 우리 주여
(회중)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인도)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회중)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인도)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회중)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인도) 여호와 우리 주여
(회중)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월요일 묵상) (창세기 27)
========================
1   이삭이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더니
    어느 날 맏아들 에서를 불러 말하니라 ... (2-4)
5   이삭이 그의 아들 에서에게 하는 말을 리브가가 엿듣고
    에서가 (이삭을 위해) 사냥을 해 오려고 들로 나가자
6   리브가가 그의 아들 야곱을 불러 말하니라 ... (7-10)
11  야곱이 그 어머니 리브가에게 이르되 형 에서는
    털이 많은 사람이요 나는 매끈매끈한 사람인즉
12  아무래도 아버지께서 나를 만져 확인하실진대
    그러면 내가 아버지의 눈에 속이는 자로 보일지라
    그리되면 축복은 고사하고 도리어 저주를 받을까 하나이다
13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저주는 내게로 돌리리니
    너는 어서 속히 내 말만 듣고 따르라 ... (14-20)
21  이삭이 야곱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이리 가까이 오너라
    네가 과연 내 아들 에서인지 아닌지 내가 너를 만져보려 하노라
22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 가까이 다가가니 이삭이 그를 만지며
    이르되 목소리는 분명 야곱의 목소리인데 손은 에서의 손이로구나 하고
23  야곱의 손이 에서의 손처럼 털이 많으므로 분별하지 못하고 축복하였더라


(화요일 묵상) (사무엘하 11)
==========================
6   다윗이 요압에게 기별하여 헷 사람 우리아를 내게 보내라 하매
   (전투군 사령관) 요압이 (장군) 우리아를 다윗에게로 보내니
7   우리아가 다윗에게 이르매 다윗이 (군사령관) 요압의 안부와
    군사들의 안부와 전쟁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묻더라
8   그리고 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이제 네 집으로 내려가서
    발을 씻으라 (편히 쉬도록 하라) 하였더라
    우리아가 왕궁에서 나가매 왕이 음식물을 딸려 보내니라
9   그러나 우리아는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고 왕궁 문에서
    다윗 왕의 모든 부하들과 더불어 취침하니라 (10-11)
12  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오늘 여기에서 하루를 더 있으라
    내일은 내가 너를 전선으로 돌려보내리라 (하니라)
    우리아가 그 날도 예루살렘에 머무니라  
13  다윗이 다시 우리아를 초대하여 먹고 마시고 취하게 하니라
    하지만 그날 저녁에도 우리아는 자기 집으로 가지 아니하고
    왕의 부하들과 더불어 (왕궁 문간에서) 취침 하니라
14  아침이 되매 다윗이 편지를 써서 우리아의 손에 들려 요압에게 보내니
15  그 편지에 써서 이르기를 우리아를 맹렬한 전투의 최선봉에 세워 두고
    갑자기 다른 군사들은 후퇴시켜 그가 혼자 싸우다 죽게 하라 하였더라 (16-25)


(수요일 묵상) (마태복음 5)
=========================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잔에 불을 켜서 됫박 아래에 (덮어) 두지 아니하고
    등잔대 위에 두나니 그 빛이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도 빛을 가리지 말고 모든 사람들 앞에 비치게 하라
    그리하여 세상 사람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그것들을 없애려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고 왔노라
18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진다 하더라도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어지리라


(목요일 묵상) (에베소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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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지금은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답게 행하라
9   빛의 (자녀의) 열매는 선과 의와 진실이라 (선하고 의롭고 참되게 사는 것이라)
10  너희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잘 분별하라
11  너희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어둠의 일에 참여 하지 말고 오히려 책망하라 (12)
13  빛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은 밝히 드러나게 되느니라
14  그러므로 성경에 "잠자는 자들아 깨어나라.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환히 빛을 비추어 주시리라” 하는 말씀이 있느니라
15  그런즉 너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곰곰히 생각하여
    어리석은 자들처럼 살지 말고 지혜로운 자들로 살도록 하라


(금요일 묵상) (시편 32) (다윗의 마스길)
(금요일 예배) (강론성구)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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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2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4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
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5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5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
6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죄를 깨달을 때에] 주께 기도할지라 ... (7-9)
10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1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이상태 (2020-03-01 20:11:24)  
너희는 남의 것을 훔치지 말고
서로가 속이지 말며 거짓말 하지 말라
여호와께서 모든 사람의 행위를 감찰하시는도다
윤사랑 (2020-03-02 07:55:05)  
안보인다고 속이고 거짓말을 하고,
과연 동생은 형대신 눈속임 축복 받았을때 그 축복이 진심으로 통하였을까요?
사람을 속일 수 있지만 하나님은 모든 거 알고 계십니다.
모든 것을 진심으로 털어놓고 속이지 않는 자가 되겠습니다
이선미 (2020-03-02 19:56:48)  
야곱을 향한 리브가의 '눈먼 사랑'을 통해 해를 끼치는 사랑을 생각
합니다. 거짓의 결과가 두려워 머뭇대는 아들을 "너의 저주는 내게로
돌리리니" 하는 말로 안심시키는 리브가를 통해 빛바랜 희생을 생각
합니다. 욕심을 품고 사랑하지 않기 원합니다. 욕심을 품은 사랑은
'편가르기'에 불과한 것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사랑이라 생각하고 추진
하는 나의 행동의 동기를 살펴...희생이라 믿고 취하는 행동이 욕심의
연장선 되지 않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0-03-02 20:55:56)  
정직한 영이 날마다 새롭게 되어지기를 원합니다.
홍은기 (2020-03-02 21:03:00)  
리브가의 남편을 속이는 행위가 아무리 선한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정당화하기에는 그 영향력과 파괴력이 실로 어마어마함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리브가의 지나친 열정과 과욕으로 인해 가정 안에 일어난 균열을 회복하기까지 참으로 오랜 기간이 필요했으며,
결국 이 때 야곱과 헤어지게 된 이후 리브가는 사랑했던 아들 야곱을 다시 볼 수 없게 됩니다.
‘복’으로 규정되는 인생 저마다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많은 음모와 거짓, 술수와 계략들이 이 세상에 가득합니다.
서로의 발목을 잡고 잡히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며, 거짓을 덮기 위해 더 많은 거짓과 모략으로 일관되게 살아가는 모습이
이삭의 가정에 고스란히 투영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삭의 가정을 바라보며 저희 가정도 돌아봅니다.
자녀를 향한 저희들의 시선과 자녀가 살아갈 세상을 향한 욕심들을 내려놓습니다.
저희 가정이 말씀 앞에 바르고 건강하게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임성희 (2020-03-02 21:17:15)  
리브가와 야곱의 잘못 된 선택으로 치루는 수많은 고통의 시간이 보입니다.
고통속에 야곱이 다듬어지는 것도 보입니다.
모가 난 돌을 다듬어 쓰듯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가시는 것 같습니다.
어느 부분이 튀어나와 있는지 생각하고 어느 순간 아프게 깨어지기보다
스스로 연마하는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진문균 (2020-03-02 22:40:46)  
주님의 가르침에 어긋나지 않는 삶이 되도록 날마다 주님과 교통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정은선 (2020-03-02 23:07:49)  
리브가의 지나친 사랑과 욕심, 분별력이 없어진 이삭..
위험한 행동임에도 불구하고 그 복을 받기 위해
거짓말로 이삭 앞에 나아간 야곱.. 모든 부분들이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부분들인 것 같습니다. 지나친 열정,사랑 그리고 욕심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부분을 가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장동은 (2020-03-02 23:23:24)  
리브가가 태중에서부터 다툼하던 에서와 야곱을 알고있었습니다. 그러나 두 형제의 화목을 위해 노력하기보다 거짓과 속임수로 형의 축복받을 권리를 동생에게 넘겨주도록 모든 계획을 하고 실행합니다. 형이 동생을 섬길 것이라던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서 였는지, 야곱을 더 편애해서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 행동은 결국 가정의 파괴를 가져옵니다. 하나님..제가 사랑이라고 믿는 것들, 주님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행하는 행동들이 혹시 하나님 보시기에 잘못된 것은 없는지 회개합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 화목하기를 바라신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해두고 주님의 계획이 선한 방법으로 이뤄질 것을 믿고 나아가게 하소서..
박지은 (2020-03-03 00:00:16)  
제 모든 생각과 행동을 아시는 주님!

분별하지 못할때에 일이 악화되는것을
수없이 보고도 분별하지 못하는
저의 어리석음을 돌아봅니다.

하나님을 깊이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를 항상 지켜보고계시는 하나님을 잊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과훈 (2020-03-03 01:04:51)  
아버지인 이삭은 에서만 사랑하고, 어머니인 리브가는 야곱만을 사랑합니다. 이삭은 자신의 결정을 비밀스럽게 진행하고, 리브가는 이를 엿듣고 자신의 남편을 속일 계획을 세웁니다. “내 아들아 저주는 내게로 돌리리니 너는 어서 속히 내 말만 듣고 따르라 (13)”라는 언급에서 얼마나 이 사랑이 뒤틀려 있는지 엿볼 수 있습니다.
뒤틀린 사랑은 관계를 좀먹습니다. 형제 간, 부부 간, 부자 간의 사이를 갈라놓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을 향해 달려가다가 이삭의 가정이 어떤 지경에 이르렀는지 봅니다. 그리고 저의 마음을 다잡습니다. 힘들어도 속이지 않고, 정도를 걷겠습니다. 이것이 쉽지 않음을 알지만 성경에서 속고 속이는 일이 어떤 사태를 불러 일으키는지 알려주기에 변명하지 않고 실천하겠습니다. 성령님께서 저와 함께 해주시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허락해 주세요.
이광태 (2020-03-03 01:31:43)  
주의 축복을 사모합니다. 주께서 주시는 지혜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인도하소서. 아멘.
권모세 (2020-03-03 04:01:12)  
지나친 욕심이 불러온 거짓과 어긋난 관계들, 고통속의 시간들을 봅니다.
유혹의 순간이 왔을 때에 가족임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속이는 연약한 인간임을 기억하며
제 자신에 대한 경각심과 분별력을 잃지 않길 기도합니다.
이인범 (2020-03-03 05:20:43)  
이삭과 리브가는 에서와 야곱이 태어나기 전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있었을지 생각해봅니다.
두 민족을 이루고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긴다는 말씀을 듣고
리브가가 이렇게 행동한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많은 고통을 낳습니다.
과연 무엇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을 아름다운 방법이었을까요
하나님, 어떤 방법을 기뻐하셨을까요..
생각해봅니다..
최정진 (2020-03-03 07:01:04)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빌립보서 3장 1절 말씀 아멘.
박준혁 (2020-03-03 07:27:33)  
After reading today’s scripture, I looked for Genesis 25,
where the story of Esau and Jacob's birth was recorded.
When Isaac saw his sons contending with each other from the mother's womb, he asked God,
"What should I do?" (Genesis 25:23). The Lord said to him,
“Two nations are in your womb. Two nations will divide from your throne.
This nation will be stronger than that nation, and the great shall serve the young.”

If Isaac or Rebekah put God’s word into their hearts like Mary,
Isaac would not have favored Esau and try to bless the firstborn.
Even if Isaac did so, Rebekah would not have tried to steal the blessings
in deceitful ways because she would have trusted God in that he would fulfill His promises.
God, lead me to be a person who deeply remembers and acts in the Word of God.
윤사랑 (2020-03-03 08:05:46)  
하나님 일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최평화 (2020-03-03 12:09:38)  
기도하시는 분들을 보면 가끔 sensible 하지 않게 보이는 일을 강력하게 밀고 나가시는 것을 봅니다.
여기 리브가도 저주를 자기가 받겠다라고 말하면서까지 "어서" "속히" 나의 말을 따르라 하며 아주 확신에 차 있는 모습으로 일을 진행 시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그렇게 귀한 것을 안다면 하나님의 저주 또한 어마어마 하다는 것도 알았을텐데요. 전혀 두려워 보이지 않습니다. 에서와 야곱을 낳기 전에 리브가는 그들을 위해 기도했으며 큰 자가 어린자를 섬기겠다하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 응답을 마음으로 확실히 믿었기에 이런 일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에서가 야곱에게 장자권을 팔았으니 이삭이 야곱에게 장자의 축복을 주는 것이 마땅하지 않나도 싶습니다. 장자권 일 외에 에서가 이방인들과 근심되는 결혼을 한 것과 이삭이 축복을 주려 할 시기에 흐려진 눈과 분별력.. 이런 모든 일들이 진행 되는 것을 보았을 때 리브가는 더 더욱 하나님이 이 일 뒤에 계시는구나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하나님, 저는 하나님의 크신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제가 저의 판단으로, 저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죄 짓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인이신 것과 하나님의 법이 공의라는 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어떤 상황에서든지 하나님께 엎드리며 하나님을 기뻐하고 경외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민재 (2020-03-03 13:02:12)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앞에선 항상 솔직한 마음으로 거짓없이 나아가길 원합니다. 아버지를 굳건히 믿으면서 앞으로 걷길 도와주세요.
홍은기 (2020-03-03 18:30:42)  
오랫동안 사울의 핍박을 견디면서 지내야 했던 이해할 수 없는 세월을 다윗은 훌륭히 살아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모든 대적이 거의 사라진 단계에서 스스로 찾아온 내면적인 부패에서 자신을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자신을 지켜내지 못한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의 철저한 심판을 받아야 했습니다.
단지 밧세바의 첫 아들이 죽음으로 사건이 종료되지 않았습니다.
사울과의 세월도 악몽 같았겠지만 그래도 그 때는 다윗에게 정당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의 연약함 때문이었기에 더 비참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 있지 않으면 우리의 연약함으로 말미암아 실패를 경험하게 됩니다.
실패를 선택한 자신의 잘못은 생각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살아가는 것은 무지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이 한 주간도 저의 삶을 지도하시고 인도해주세요.
이선미 (2020-03-03 19:47:06)  
자신의 죄를 은폐하기 위해 우리아를 죽이기로 하는 다윗을 통해
'자리를 지키는 자' 우리아와 '자리에서 벗어난 자' 다윗의 극명한 대조를
봅니다. 우리아는 전쟁 중이라는 극한 상황과 군인이라는 본분을 잊지
않아 죄의 유혹에서 벗어납니다. 다윗은 비상사태의 총지휘자로서의
본분을 지키는 일보다 자신이 저지른 죄를 감추는 일에만 급급해
죄에게 끌려다닙니다. 다윗과 우리아를 보며 주어진 자리를 잘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합니다. 온 세계가 공포를 경험하는 극한
상황인 지금...내 자리를 잘 지키기 원합니다. 내가 자리를 벗어나
혼자만 편하려고 할 때 주변의 고통을 가중시키게 됨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자리를 잘 지켜...죄의 유혹을 물리치게 하옵소서.
임성희 (2020-03-03 19:47:33)  
다윗이 사실을 말하고 용서를 구하는 선택을 했다면 그의 삶이 좀 더 평안했을까..
선택을 해야만 하는 순간들이 여러번 다가옵니다.
죄의 길로 가는 선택이 아닌 좁지만 선한 길을 선택하는 용기와 믿음을 갖기를 기도합니다.
양성운 (2020-03-03 22:52:50)  
우리와와 다윗의 말씀 중에서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제가 있는 자리에서 정직한 영으로 최선을 다하고,
실수를 깨끗하게 인정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노력을 하기를 원합니다.
정은선 (2020-03-03 22:55:45)  
죄에 있어서 주위 사람들을 속이고 덮을 수는 있어도 하나님 앞에서는
그럴 수 없음을 봅니다. 그것이 밖으로 들어나는 것에 있어서는
두려움이 있지만 그로 인해 더 큰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음을 살아가면서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이과훈 (2020-03-04 00:27:52)  
다윗은 자신의 죄를 덮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전쟁터에 있던 장군인 우리아를 불러오고 (6), 여러 차례 집에 보내려고 시도하고 (8, 13) 결국 이것이 마음대로 되지 않자 그를 죽일 계책을 요압에게 전달합니다 (15).
다윗은 자신의 죄를 숨기는데 급급해서 왕으로서의 체면도 잊고 자신이 하나님 앞에 살아간다는 사실도 잊어버렸습니다. 전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쟁을 이기거나 피해를 최소화할 생각은 하지 않고 어떻게 우리아에게 자신의 죄를 들키지 않을까 고민합니다. 아직 전쟁 중임을 인지하여 집에도 돌아가지 않고 왕궁에 머물렀던 우리아와 대조됩니다 (9, 13). 시기에 맞게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와 해야 할 일을 알았던 우리아와 대조되는 다윗의 모습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원래 다윗은 죄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사람이 아닌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오늘은 방향성도 잃고 상황판단도 못하고 죄를 덮는 것에만 집중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맛을 알았기에 그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살았던 다윗이 그러했을 진데 저는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먼저는 하나님 앞에 떳떳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혹시 실수해서 죄를 짓더라도 숨기려 하기보다 그것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내어놓겠습니다. 필요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저를 죄와 함께 두 팔 벌려 안아 주시는 하나님께 나아가겠습니다. 그것이 살 길임을 압니다. 오늘도 생명의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혜, 용기, 그리고 담대함을 허락해주세요. 도우실 성령님 기대합니다.
박지은 (2020-03-04 00:30:08)  
한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참으로 연약하고 쉽게 실패하는 자임을 고백합니다.
조그만 틈만 보이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눈을 돌리고,
잘못을 회개하기 보다는
그것을 덮으려는 노력에 급급하던 우리들입니다.

주님!
이 시간에 인생에서 주님께 가장 큰 죄를 지은 다윗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주님 앞에서 많은 죄를 짓는 연약한 자임을 인정합니다.
이 시간 우리를 붙들어 주시며,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만을
진심으로 바라보며 살아가는 자 되게 해주세요.
장동은 (2020-03-04 01:04:49)  
다윗과 우리아의 행동이 대비됩니다. 다윗은 자신의 잘못을 숨기기 위해 충성스런 장군의 생명까지도 이용합니다. 그 후 하나님은 다윗의 집안을 통해 그 죄값을 물으시고 이후 참으로 끔찍하고 슬픈 일들이 그 가정에서 벌어집니다..정말 두려운 말씀입니다. 무엇으로 하나님의 눈을 가릴수 있단 말입니까..다윗과 같은 사람도 악의 길로 들어서는 것을 보면서 매 순간순간 말씀을 붙들고 나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성령님 이끌어 주시길 간구합니다.
최평화 (2020-03-04 02:50:06)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 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서 1:13-15
욕심에 따라 행동한 것을 하나님께서 시험하셨다라는 착각을 버리기를 원합니다.
나의 욕심에 끌려 행동한 것과 그것이 어떻게 죄로 이어졌는지를 보고 하나님 앞에서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내 마음판에 새겨 그 말씀을 선명하게 알고 겸손함으로 지켜 행하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저를 이끌어 주세요.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기 간절히 원합니다.
권모세 (2020-03-04 03:23:45)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갈때에 누구 앞에서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봅니다.
모든 것을 보고계시고 알고계신 주님 앞에서
다윗은 죄를 덮기위하여 갖은 노력을 하며 죄를 짓습니다.
그 죄를 누구로부터 숨기려한 것일까요.
인간은 연약하며 어리석어 죄를 짓지 않고는 살아가지 못합니다.
그런 죄된 제 모습을 주님 앞에 인정하며 주님앞에 낮아지길 원합니다.
이 세상에서의 권위와 체면보다 하나님과의 진실된 관계를 더 가치 있게 여기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장은경 (2020-03-04 05:24:16)  
다윗의 지위와 힘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신의 사욕을 체우고 죄를 덮으려 함에 사용되어지는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봅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충실하게 행하는 우리아와 함께 나아가 싸운 다윗의 부하들도 죽게됩니다.
삶과 죽음이 오가는 전쟁속에서 최고 사령관인 다윗이 올바로 분별하지 못할 때 힘없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던 자들의 죽음이 마음아픕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힘으로 밝힐 수 없는 죄들 까지도 보시고 악하다 여기십니다.세상에서 그 힘과 권력을 자신의 사욕으로 사용하며 이득을 취하는 자들도 지켜보실줄 믿습니다.
나의 욕심에서 시작된 거짓이 죄가 되고 죄가 죄를 덮는 악순환속에 살아가지 않도록 늘 주님 앞에 진실되게 설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박준혁 (2020-03-04 05:26:35)  
Today, I felt uncomfortable reading the words of 2 Samuel 11.
I see the cruelest and most disgraceful aspect of David's life.
He looks to fill his desires and pleasures rather than seeing what God has commanded;
he does not admit to what he did, but denies it to the end and covers it;
he has an attitude that does not consider the other people’s lives in order to live;
and he takes away the happiness and joy of others for his own satisfaction.

The Bible says that this is an evil sin in God's eyes.
I know I will never be free from this sin without Your power.
God, I want to be a good person in God's eyes without being caught in sin,
and I do not want to be a person who disturbs my surrounding for my own happiness and my own will.
백은지 (2020-03-04 07:16:17)  
죄된 생각과 마음 품지 않기 원합니다.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주님 오로지 의지합니다.
이인범 (2020-03-04 07:54:11)  
다윗과 우리아가 비교되어 보입니다.
전쟁에 나가지 않고 저녁까지 잠을 자던 다윗은
죄를 범하고 그 죄를 감추려 더 큰 죄를 범합니다.
전쟁에 성실히 임하는 우리아는 쉴 기회가 주어져도 책임을 다합니다.
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인 것도 기억합니다.
이 사건에서 다윗은 분명 악하지만
우리에게 악인으로 기억되지는 않습니다.
약점이 있어 연약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다른 사람을, 또 내 인생을 어떻게 봐야할 지,
고민이 더욱 됩니다.
윤사랑 (2020-03-04 08:20:59)  
제가 가장좋아하는 상산수훈 입니다.
이번주 청년들과 이야기하며 안것이 있습니다
소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하며 우리는 소금이 역할을 하는것처럼
저희도 맞는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정진 (2020-03-04 13:13:47)  
그 자리에 머물며 끝까지 근본을 잃지 않고 주님 앞에 철저히 낮아지길 간구합니다. 예수님을 닮아 가길 원하옵니다.
박지원 (2020-03-04 14:57:58)  
가장 좋아하는 성경 인물 중 한명이 다윗입니다.
처음엔 다윗의 완벽해보이는 모습이 좋았고,
나중에는 완벽하진 않지만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본문을 통해
다윗이 죄를 짓는 모습을 다시 한번 보게 되니 여전히 충격적입니다.
여러번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다음 계획을 실행하는 모습...
그 모습이 죄에 삼켜져있는 나의 모습과 겹쳐보입니다.
자제력을 잃고 무기력함에 함몰되어있을 때에
본성이 이끄는대로 끌려다니며 죄를 짓는 모습...

하나님 아버지, 저의 본성을 따르기 보다는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길을 따르기 원합니다.
제대로 서있을 때보다 넘어질때가 훨씬 많지만..
언제라도 다윗처럼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저의 삶을 지켜봐주시고 이끌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선미 (2020-03-04 18:45:31)  
음식의 간을 맞추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소금처럼...요긴하게 쓰여지며
살기 원합니다. 크기나 무게가 아닌 '고유의 역할'로...함께 사는 세상에
기여하기 원합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구분하여 주신 역할을 생각하며
살게 하옵소서. 짠 맛을 지닌 소금처럼 나의 역할에 충실해...아버지께서
뜻하시는 조화로운 세상의 일원으로 이 땅을 살게 하옵소서.
홍은기 (2020-03-04 21:05:11)  
많은 무리 중에 속하기 보다 말씀의 본질을 숙고하며
그에 따른 착한 행실을 구현하는 적은 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매순간 하나님 앞에 겸손히 엎드릴 것을 결단합니다.
세상이 아닌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 받는 자로 오늘 하루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임성희 (2020-03-04 21:51:55)  
"세상 사람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아멘
진문균 (2020-03-04 23:12:12)  
저의 행실로 인해 사람들이 오히려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이광태 (2020-03-04 23:56:41)  
내 안에 빛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빛이 잘 비치도록 정결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아멘.
박지은 (2020-03-05 00:44:49)  
착한 행실이란 곧 착한 마음에 비롯되어
나타나는 행동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제게 “착한 마음”의 의미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하나님께서 주신 임무에 책임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과훈 (2020-03-05 01:23:48)  
성경은 우리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역할을 적절하게 감당해야 합니다. 소금은 다른 음식의 맛을 내는데 기여해야 하고, 빛은 세상을 밝혀야 하듯 우리는 부르신 곳에서 선행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율법을 완전하게 하는 길이고 하나님의 공의가 서는 길입니다.
다시 한 번 저에게 맡기신 역할이 무엇인지 생각합니다. 소금과 빛 모두 과하지 않게 적재적소에 사용하면 소중하듯 저도 그러한 존재가 되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관계에서 덕을 쌓고 선행에 힘쓰겠습니다. 저는 약하고 보잘 것 없지만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이니 최선을 다해 감당하겠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공의를 세우는 것과도 연결된다고 하니 더욱 그러하겠습니다. 오늘도 저에게 맡기신 일들을 빛처럼 소금처럼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세요. 함께 하실 성령님 기대합니다.
장은경 (2020-03-05 03:03:09)  
너희도 빛을 가리지 말고 모든 사람들 앞에 비치게 하라
그리하여 세상 사람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아멘.
이인범 (2020-03-05 04:52:20)  
빛을 감추지 않고 드러낼 수 있는
지혜와 용기와 힘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권모세 (2020-03-05 07:22:59)  
오늘 본문을 읽을 때면 달이 생각납니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진 못하지만 태양의 빛을 받아 밤하늘을 밝힙니다.
하나님께 받은 빛을 감추는 것이 아닌 다시 주변에 비추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길 기도합니다.
박준혁 (2020-03-05 08:06:34)  
Recently, I watched a documentary about a 97-year-old grandmother with dementia.
The grandmother did not recognize her sons and daughters, and she lost most of her memories.
However, even though she was losing her memories of her sons and daughters,
she still sat and trimmed dried persimmons.
That made me believe that even while losing memories of her own children,
her hands never forgot what she has done her whole life.
The grandmother also urged the camera director to eat constantly.
I think the grandmother's actions show her heart and how she has grown up throughout her life.

God, I want to remember that even if I forget everything in my life, I was a Christian. Even if I lose memory like that grandmother, let me sit quietly by myself and meditate Your words.
Let me work hard so that deep in my heart, I would still remember the Bible.
윤사랑 (2020-03-05 08:16:13)  
미련하게 살고 거짓말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지혜롭게 사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정진 (2020-03-05 13:19:24)  
주님만을 섬기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시옵소서. 높아지는 마음, 세상과 별다를 것 없는 마음을 버리고 회개하는 마음을 갖게 하옵소서.
정은선 (2020-03-05 14:11:35)  
소금도 그 역할을 하려면 녹아 없어져야 하고
빛도 무엇인가 타는 과정 가운데 태워져야 할 것 있음을
생각하며 나에게 녹아 없어져야 할 , 태워 없어져야 할 것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수 있는 삶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홍은기 (2020-03-05 15:19:24)  
어떻게 살아야할지 늘 고민합니다.
고민의 자리에 그저 주저 앉아만 있습니다.
목놓아 우는 자녀들의 기도소리를 들으면서도 무릎꿇지 않고
늘 멈춰있는 제 삶을 돌아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늘 말씀 해주시는데도
강퍅한 제 마음을 봅니다.
어리석은 자리가 아닌 지혜로운 삶의 자리에 있길 소망합니다.
이선미 (2020-03-05 20:05:06)  
더 이상 어둠에 속해 살지 않기 원합니다. 빛의 자녀로 행하며 살기 원합
니다. 내 안에 어둠의 속성이 되살아 날 때..."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하신 말씀으로 다스리기 원합니다.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온전히
거해...빛의 열매 맺으며 살게 하옵소서. '선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열매로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임성희 (2020-03-05 20:22:15)  
"세상 사람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아멘
임성희 (2020-03-05 20:36:39)  
빛의 자녀의 삶이 의롭고 선하고 진실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느 것 하나 내가 그렇게 산다고 고백하기 어렵습니다.
나의 이익을 앞에 두고 늘 계산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무엇을 순종하며 사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 나라에 가는 날까지 날마다 조금씩 주님을 닮아가게 하소서.
이광태 (2020-03-06 00:22:04)  
빛의 자녀답게 행하여 열매 맺기를 원합니다. 지혜를 주시고 말씀으로 인도하소서. 아멘.
이과훈 (2020-03-06 02:01:17)  
빛의 자녀 답게 (8), 선하고 의롭고 참되게 살겠습니다 (9).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그 뜻을 따르겠습니다. 타협하고 싶은 유혹이 와도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심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인내하고 그리스도께서 비추실 빛을 기다리겠습니다. 지혜로운 자로 살기를 선택하겠습니다. 성령님 저에게 힘을 주시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허락해 주세요.
장은경 (2020-03-06 03:07:23)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해주셨지만 감사하지 못하고 빛의 자녀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저의 힘과 능력이 아닌 주님의 빛안에서 선하시고 기뻐하시며 온전하신뜻을
분별하여 빛의 열매을 맺는 자녀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권모세 (2020-03-06 03:38:45)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저도 하나님을 믿고 있는 누구라도
어둠속에 있던 순간들이 있었음을 그리고 언제든 다시 돌아갈 수 있음을 배웁니다.
인간의 죄로 물든 본성을 잘 경계하며 말씀으로 다스리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인지 주님께서 제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며 주님이 비추어주신 빛 아래에 거하기위해 발버둥치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최정진 (2020-03-06 06:04:05)  
어둡고, 유혹스러운 것들만 보여주는 사탄. 그리고 빛 없이 이루어지는 죄. 빛 되시는 주님. 간구합니다. 밝게 해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에 들어와 보여주시옵소서.
박지은 (2020-03-06 06:05:02)  
주님께서 빛이시니
주안에 거하는 우리들은 주님의 빛의 자녀임을
깨닫고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하루하루 제가 있는곳에 그리고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어두움이 아닌 작은 빛을 비출 수 있기 원합니다.
이인범 (2020-03-06 06:33:36)  
죽은 자 같지 않고 산 자로서
빛의 자녀로서 살 수 있게 지혜를 주시길,
깨달을 수 있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최평화 (2020-03-06 06:47:12)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예수님을 저의 마음속에 모시기를 원합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야고보서1:5)
윤사랑 (2020-03-06 07:53:15)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시편에는 복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복 받는 자가 되도록 도와주세요
이영우 (2020-03-06 12:53:20)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분별할수 있는 지혜 주셔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이선미 (2020-03-06 19:17:28)  
죄를 생각나게 하셔서 자복하게 하시는 주님...감춰진 죄로 인해
주님 얼굴을 바로볼 수 없는 내게 회개의 기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소유의 많음보다...이름이 알려지는 것 보다...죽음에 이러야 할
나의 죄가 가려진 것을 기뻐하게 하옵소서. 내가 져야 할 십자가를
대신 지신 예수 그리스도를 인해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을
내 생에 최고의 복으로 알게 하옵소서.
홍은기 (2020-03-06 21:10:46)  
거룩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앞에 나가지 않고서는 결코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허물이 쌓여갈 때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무릎 꿇고 회개하길 원합니다.
장동은 (2020-03-07 00:12:30)  
내가 종일 신음하며 기력이 쇠하는 이유는 주께 입을 열지 않기 때문임을 깨닫습니다. 하나님 앞에 범죄할 수밖에 없는 약한 내가 주님께 고백하고 회개하며 내 죄를 사해주시는 그리스도께 나아가 엎드립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온전히 회복될때 내 삶의 기쁨도 회복될 것을 믿습니다.
진문균 (2020-03-07 00:33:58)  
주님 앞에 모든 허물을 고백하고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이광태 (2020-03-07 01:05:10)  
주님 안에 거하며 주의 선하신 돌보심을 사모합니다. 아멘
장은경 (2020-03-07 01:31:15)  
나의 죄와 허물을 보게 하시고 마음에 떨림과 입을 열어 죄를 고백하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깨우처 주실때 핑계와 회피로 덮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늘 생명의 말씀
붙잡고 살아가게 하소서.
이인범 (2020-03-07 04:47:18)  
아직 주 앞에 내어놓지 못한 허물을 깨닫게 되고 고백할 수 있게 역사해주세요.
최정진 (2020-03-07 05:43:33)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시편 32장 11절 말씀,

주님 앞에 진실 되고 정직하고 솔직함으로 다가섭니다.
이과훈 (2020-03-07 07:50:44)  
죄를 숨기는 것은 오히려 몸과 영에 독이 될 수 있습니다 (3-4). 하지만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께서 죄를 사해 주십니다 (5) . 그러니 쓸데없는 고통을 더 받을 필요가 없이 죄를 깨달으면 바로 고백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6). 죄의 대가를 치르더라도 깨달은 즉시 죄를 회개함으로써 얻는 유익이 더 큽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얻게 되고 기쁨으로 살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생각나게 하시는 죄가 있다면 즉시 하나님께 나아가서 죄를 고백하고 돌이키겠습니다. 이것을 숨기려 하는 것이 더욱더 저를 괴롭게 함을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성령님께서 용기와 힘을 주시기를 구합니다.
박지은 (2020-03-07 07:57:39)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의 마음을 쏟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갈때에
우리의 마음가운데
하나님의 평안과 기쁨이 심겨지길 원합니다.
정은선 (2020-03-07 11:57:23)  
내가 깨닫지 못하는 죄까지도 기억하시는 주님..
나의 판단으로 어디 까지는 죄고 어디 까지는 아닌지...
구별짓기 전에 하나님 앞으로 내려 놓기를 원합니다.
정당해 보이는 이유와 환경의 탓으로 죄에 무뎌진 마음을 다시 깨워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박지원 (2020-03-07 14:30:58)  
1. 창세기 27장을 보면서 에서가 무엇을 잘못했을까?
장자권을 너무 쉽게 판것이 문제인것인가?
리브가의 행동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면서 고구려 주몽때 이야기를 잠시 나눴습니다.
주몽의 어머니가 주몽을 서포트할 때는
배다른 자식들은 배제하고 주몽만 친자식이라 그런 것이지만,
에서와 야곱은 둘 다 리브가의 자식인데 어떻게 이렇게 편애를 하는가?
왜 야곱만 편애했을까…

2. 야곱은 이름 뜻 자체가 뒤꿈치를 잡는사람이라는데
아버지를 속이는 구체적인 모습들과 야곱의 삶을 생각해보았습니다.

3. 이삭은 이미 하나님께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길거라는 예언을 들어놓고도
에서에게 축복을 한 것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 것일까?
이삭은 첫째가 에서이기에 하나님 뜻과는 상관없이
자기 뜻대로 할 일을 하겠다는 모습인지..
이 행동의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박지원 (2020-03-07 14:33:15)  
4. 리브가는 예언을 혹시 기억하고 있었기에 에서에게 그렇게 한 것은 아닌지?
에서는 사냥하고 밖으로 돌아다니고 야곱은 늘 장막에 거하면서
어머니 리브가와 친밀하지 않았을까생각해보았습니다.

5. 헷사람 우리아의 이름이 “여호와는 빛이시다“ 라는 뜻이라고 어떤 청년이 말해주었습니다.

다윗이 많은 것을 누리는 만큼 낮아지는 것이 쉽지 않고
이 시기가 가장 높아져 있을때 인것 같다고 했습니다.
강직하고 우직한 우리아가 집에도 안 가고 하는 모습이
참 괜찮은 모습인 것 같은데 하나님이 이런 사람을 죽게 놔두신 게 가슴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6. 사람의 착함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행실이 안 중요한 것처럼 이야기가 살짝 흘러가는 것 같다가
행실도 중요하다고 나눴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는다면 우리의 행동이 잘못되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크리스찬들이 교회 안에서의 삶과 밖에서의 행동이 다른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인범 (2020-03-07 14:34:52)  
1. 마태복음 본문을 읽었습니다. 믿음과 행위의 연관성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면서
빛을 비춘다는 것은 교회 내에서만 “거룩하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나눴습니다. 각자의 경험을 나누면서 사회(학교나 직장)에서
책임감 없이 행동하며 교회의 일에 집중하는 모습은 빛과 소금의 모습이 아닌 것 같아 보인다고 나눴습니다.

2. 우리가 빛을 내고 있는가, 아니면 적어도 빛을 내려는 노력을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각자 스스로에게 던져봤습니다. 우리의 빛은 스스로 내는 것이 아닌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비춰주신 빛을 받고 삶에서 그 빛이 나타나게 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또한 지금은 아닐지라도
우리 빛을 키워가는 과정이 신앙생활인 것 같다고도 했습니다.

3. 빛과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우리의 죄가 먼저 드러나야 하는 것 같아서
그런 것 같다고 나눴습니다. 또한 등잔대에 위에 있는 빛은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데 그 가운데
좋지 않은 시선으로 판단하고 비난하는 사람을 피할 수 없는 것이 두려운 것 같다고 합니다.
가까운 사람들이 이해하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도 나눴습니다.
이인범 (2020-03-07 14:36:32)  
4. 마태복음 5장 16절에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하신 말씀을
생각해봤습니다. 선행을 할 때 우리는 우리가 그 보상과 칭찬을 받고 싶어합니다.
의식적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려야 하는 것 같다고 나눴습니다.

5. 마태복음 5장 18절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의 삶 또한 하나님의 계획 안에 포함되어 있는 것 같아서 이 말씀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6. 에베소서 본문을 읽었습니다. 11절에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라는 말씀을 읽고
통제할 수 없이 죄를 짓는 상황에는 그 환경을 아예 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고 나눴습니다.

7. 15절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곰곰히 생각하라는 말씀을 보며 빛으로 살기 위해서는
생각없이 살면 안되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주의 깊게
살피고 어떻게 선을 행할지 생각하며 행해야 하는 것 같다고 나눴습니다. 또한 지혜로운 자들로
살기 위해서는 주변에 지혜로운 사람과 함께 행하며 그 지혜를 배워야하는 것 같다고 나눴습니다.
이선미 (2020-03-07 20:29:46)  
나에게 맡겨진 일들을 최선을 다하여 하되...나의 하는 일이
'나를 기쁘게' 함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기 원합니다. 나의 만족을
목표로 일할 때 나의 열심이 오히려 이웃에 해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나의 기쁨이 아닌 '주님의 기쁨'을 위해 일하게
하옵소서. 업적 중심의 세상 가치를 뒤로하고 '동기'와 '과정'을
주시하시는 주님 뜻 따라 행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기뻐하실 일을
주님의 방법으로 행해...아버지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최명훈 (2020-03-09 01:32:18)  
1. 아기와 같이 죄를 모르고 오로지 순수하여 죄 짓지 않는 상태
2. 죄의 유익함을 알게되어 그 유익함을 좇아 세상의 높은 곳을 행해 나아가는 상태
3. 죄의 유익함을 알지만 죄를 짓지 않기위하여 나를 그리고 주위를 항상 경계하는 상태
4. 죄를 넘어서 행동으로서 주변을 밝은 빛으로 변화시키는 상태
우리가 각자 세상의 자리에서 순간순간 겪는 모든 일들에서 위의 네가지 상태가 섞여있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모두 첫번째가 되면 하나님의 공의가 쉽게 실현될것 처럼 생각하는데
인간이 처한 환경의 영향으로인해 첫번째 단계가 필연적으로 2번째로 변하는것 같습니다.
저 자신의 삶의 대부분이 이 두번째 단계에 머물러있는것을 고백합니다.
그러므로써 제 주변에 악영향을 끼쳤겠구나 하는 고민도 해 보았습니다.

지혜와 권능의 하나님 저를 일깨워주시고
가르쳐주셔서 그 다음 상태에 나아갈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시옵소서.
아직은 4번으로 행할수 있을지는 자신없고 능력도 없습니다.
최소한 3번째 상태가 되도록 하시어 죄를 경계할수 있는 영혼의 깨어있는 상태를 허락하시옵소서.
사랑이많으신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주일설교 (2020/03/15): 예와 아니오 (창세기 29) (출애굽기 1) (여호수아 9)(#1)(#2) (마태복음 5) [79]
주일설교 (2020/03/01): 티와 들보 (창세기 38) (출애굽기 32) (사무엘하 12) (미태복음 7) (갈라디아서 6)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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