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게시판 교회일정 | 공지사항 | 목회자칼럼 | 두란노강론 | 블룸찬양대 | 교우소식 | 영혼의울림
교회 게시판 블룸선교회 | 청년대학부 | 중고등부 | 유년주일학교 | 블룸도서실 | 사진방
열린 게시판 교회소개 | 연락처 및 약도 | 유학도우미 | 자유게시판
두란노 강론 | 금요성경강해, 토요말씀묵상, 주일설교후기 등을 나누는 방입니다. |


  이상태(2020-03-08 22:35:20, Hit : 460, Vote : 15
 주일설교 (2020/03/15): 예와 아니오 (창세기 29) (출애굽기 1) (여호수아 9)(#1)(#2) (마태복음 5)

주일예배: 2020/03/15
설교주제: 예와 아니요

교독문 (시편 121)
(인도)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회중)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오는도다
(인도)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실족하지 않게 하시며
(회중)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리니
(인도)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회중)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인도)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회중)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영원토록 지키시리로다 (아멘)


(월요일 묵상) (창세기 29)
========================
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기한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22  라반이 그 곳 사람을 다 모아 잔치하고
23  저녁에 그의 딸 레아를 야곱에게로 데려가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가니라
24  라반이 또 그의 여종 실바를 그의 딸 레아에게 시녀로 주었더라
25  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26  라반이 이르되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
27  이를 위하여 칠 일을 채우라 우리가 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나를 칠 년 동안 섬길지니라 (하니라)


(화요일 묵상) (출애굽기 1)
=========================
6  요셉과 그의 모든 형제와 그 시대의 사람은 다 죽었고
7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더니
9  그가 그 백성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10 자 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더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이 땅에서 나갈까 하노라 하고
11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13-14)
15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사람과 부아라 하는 사람에게 말하여
16 이르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그 자리를 살펴서
   아들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두라
17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령을 어기고
   남자 아기들을 살린지라
18 애굽 왕이 산파를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같이
   남자 아기들을 살렸느냐
19 산파가 바로에게 대답하되 히브리 여인은 애굽 여인과 같지 아니하고
   건장하여 산파가 그들에게 이르기 전에 해산하였더이다 하니라 (20-21)


(수요일 묵상) (여호수아 9)
=========================
1  [이 일 후에] 요단 서쪽 산지와 평지와 레바논 앞 지중해 연안에 있는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모든 왕들이 이 일을 (여호수아의 승리 소식을) 듣고
2   모여서 일심으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에 대항하여 싸우려 하더라
3   그러나 기브온 주민들은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과 아이 성에 행한 일을 듣고
4   꾀를 내어 (계략을 짜서) 사신의 모양을 꾸몄는데 (사절단처럼 꾸민 후에)
    낡은 전대와 해지고 찢어져서 기운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싣고
5   그들의 발에는 낡아서 여기저기 덧대고 기운 신발을 신고
    낡은 옷을 걸치고 마르고 곰팡이가 핀 떡을 가지고 길을 떠나
6   길갈에 진을 치고 있는 여호수아에게 이르러 그와 함께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말하되 "우리는 먼 나라에서 왔나이다
    이제 우리와 (평화)조약을 맺읍시다" 하니라 (7-14)
14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의 양식을 취해 살펴보고는
    그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할지를 여호와께 아뢰어 묻지 아니하고
15  여호수아가 그들과 화친하여 그들을 살리리라는 조약을 맺고
    이스라엘 회중의 지도자들이 그들에게 맹세하였더라 (16-21)


(목요일 묵상) (여호수아 9)
=========================
22  여호수아가 그들을 불러다가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우리 가운데에
   (우리와 가까운 곳에) 거주하면서 어찌하여 심히 먼 곳에서 왔다고
    하면서 우리를 속였느냐
23  그러므로 너희는 저주를 받나니 너희가 대대로 우리들의 종이 되어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나무를 패며 물을 긷는 자가 되리라
24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사 이 땅을 다 당신들에게 주고 이 땅의
    모든 주민을 당신들 앞에서 멸하라 하신 것이 우리에게도 분명히
    들리므로 우리의 목숨을 잃을까 두려워하여 이같이 하였나이다
25  보소서 이제 우리의 목숨이 당신의 손에 달려 있사오니
    당신의 판단에 좋고 옳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소서 한지라
26  여호수아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의 손에서 건져서 살게 하니라
27  그 날에 여호수아가 그들을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 이스라엘
    온 회중을 섬기게하고 또 여호와의 제단을 위하여 나무를 패며
    물을 긷는 자들로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금요일 묵상) (마태복음 5)
(금요예배강론) (2020/03/13)
===========================
33  예수께서 (입을 열어 가르치시니) 이르시되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35  땅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36  네 머리로도 하지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예 예) 아니다 아니다 (노 노)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그 이상의 말들은) 악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니라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이상태 (2020-03-08 23:24:09)  
나의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의 눈동자
나의 영혼이 언제나 깨어있게 하옵소서
윤사랑 (2020-03-09 08:03:17)  
야곱의 외삼촌처럼 속이는자(사기꾼 swindler) 처럼 속이는 자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손해를 보고 상처를 얻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홍은기 (2020-03-09 14:50:45)  
야곱을 속이기 위해 간교하게 머리를 쓰는 라반의 모습을 봅니다.
그런 라반 앞에서 억울하고 억장이 무너지는 야곱의 모습을 봅니다.
속고 속이는 인생들의 모습 안에서 제 모습도 돌아봅니다.
하나님 아버지 ,
저의 하루 하루 삶가운데 범죄한 것이 있음을 발견할 때
주님 앞에 정직한 회개자로 서게 해 주세요.
양성운 (2020-03-09 19:39:27)  
어제 목사님께서 말씀 가운데 알려주셨듯이 뿌린데로 거두는 야곱의 모습을 말씀 중에 봅니다.
문 앞에 웅크리고 있는 죄를 다스리며 빛 가운데 머물어 살기를 원합니다.
정은선 (2020-03-09 22:31:38)  
하나님께 죄를 자백하고 용서 받는 것을 떠나
세상에서의 죄의 대가는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7년 동안 .... 이번에는 속임을 당한 처지가 되면서
야곱 내면에 많은 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어떤 사건으로 인하여 나의 잘못들을 돌아보게 될때
용서를 구하고 돌이킬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박지은 (2020-03-09 23:03:14)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을때
인간은 너무나 악한 일들을 합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을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지만
그에 따른 책임의 절차를 밟아야함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악한 마음과 행동을 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과훈 (2020-03-09 23:32:08)  
야곱은 삼촌 라반이 약속을 그대로 이행하기를 기대했습니다. 그것이 자연스럽고 이치에 맞아 보입니다. 하지만 라반은 야곱을 속여 레아를 아내로 맞이하게 합니다. 그래서 야곱은 라헬을 얻기 위해 7년동안 더 일하게 됩니다.
아마도 야곱은 라반이 자신을 속인 것을 알았을 때 형을 속인 자신이 생각나기보다는 억울하고 분노하는 마음이 올라왔을 것입니다. 제 3자인 입장에서 보기에는 야곱이 자신이 형을 속인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도 말입니다. 하지만 성경을 묵상하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야곱이 이러한 일을 겪게 함으로써 이삭의 후계자로서 키워가고 있으셨음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누구에게 속아서 어려움을 겪고 있진 않지만) 요즘 삶의 무게가 녹록치 않음을 느끼는데 야곱을 보며 이것 또한 내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제가 이 일을 겪게 하시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이 나한테 일어나냐고 하나님께 투정부리기 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찾으며 이 시기를 잘 견뎌 나갈 힘을 주세요. 팍팍하게 느껴지는 이 시기를 하나님께 꼭 붙어서 잘 헤쳐 나가면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을 살피시고 내 인생을 인도하심을 기억하여 오늘도 하나님 앞에 떳떳하게 살아가며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소원합니다. 성령님 함께 해주세요.
박준혁 (2020-03-09 23:47:06)  
God, thank you for reminding me that the fruit I bear is determined by my words and actions.
Please protect me throughout this week so that I do not bear any evil and sinful fruits.
이선미 (2020-03-09 23:52:22)  
형 에서를 속여 장자권을 빼앗고 아버지를 속여 축복을 가로챈 야곱이
외삼촌 라반에게 속임을 당하는 장면을 보며...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동시에 하나님의 '공의'를 기억하며 살기 원합니다. 책임이
따르는 행동으로...하나님 마음에 합한자 되게 하옵소서.
백은지 (2020-03-10 00:23:05)  
속임당하여 7년을 더 기다림에 대해 마음속 들었을 많은 인간적 감정과 나를 매일 같이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견주어 생각 납니다.
내가 죄된 다른 곳을 볼때에도 어느때에 더라도 눈 때지 아니하시고 사랑하시어 기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고 기억 할 수 있기 원합니다.
이광태 (2020-03-10 00:40:22)  
주의 손에 붙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의 손에 이끌리어 주의 정하신 대로 사용하소서. 아멘.
장은경 (2020-03-10 00:56:03)  
라반의 "..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주는 것은 우리 지방에서 하지 아니하는 바이라" 이 말이 그가 야곱이 아버지께 한 일을 알고 있었는지 모르고 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라반의 입에서 나온 이 말이..7년동안 라반의 집에서 살며 무뎌졌을 야곱의 마음에 다시금 생각나게 하며 찔림을 주는 말이었을 것 같습니다.
살아가며 지었을 죄의 값을 삶 속에서 마땅히 치뤄야 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돌보심은 공정하며 공의로우심을 느낍니다. 어느 한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으신 하나님의 손길 안에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늘 삶속에서 나를 돌아보며 죄에서 멀어지게 하소서.
나의 잘못이..죄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반드시 나에게도 돌아옴을..그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잊지않고 신뢰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진문균 (2020-03-10 02:35:40)  
공의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이인범 (2020-03-10 03:41:03)  
뿌린대로 거두는 야곱의 모습을 봅니다..
선한 것을 뿌린 사람들이 선한 것을 거둘 수 있게,
그것을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 어찌할 바 모르는 내 인생에도 역사해주셔서
선한 것을 뿌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윤사랑 (2020-03-10 08:20:41)  
얼마전에 저희교회 KPC 에서 큐티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그 큐티 책 안에 내용이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100% 똑같진 않지만은 그래도 제 생각은 올려볼까 합니다.
항상 예수님과 하나님 말씀을 따르는 자가 되고, 순종하는 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최정진 (2020-03-10 08:44:19)  
복음 앞에서 나는 괴수이며, 오직 복음에 빚진 자 입니다.
박지원 (2020-03-10 14:46:48)  
라반은 아우를 먼저 주지 않는다고 뻔뻔하게 이야기하며
7년이나 더 일을 하라고 합니다.
그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왜 진즉 알려주지 않았을까..
아우를 먼저 주지 않는 풍습을 전제로 하면
‘7년 일하면 라헬을 주겠다’는 말은 성립이 되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내 말에 오류가 있었다’ 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한 야곱의 반응이 답답하기도 합니다.
충분히 라반의 행동에 대해 비판할 수 있을만큼
라반의 거짓말은 허술했지만, 야곱은 잠자코 7년 더 일을 합니다.

사람들의 부당해보이는 행동에 대해 큰소리 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야곱처럼 하는 것이 옳은걸까 싶다가도
야곱의 사정상 도망쳐온 자신을 받아준 라반을
거역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대로 따른 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더욱 깊이 고민해보고 행동하겠습니다.
홍은기 (2020-03-10 16:59:26)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비록 한 절에 불과하지만, 이 구절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근을 피해 더부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은 급격히 불어났습니다.
한 노인에게 주셨던 하나님의 언약, 하늘의 별처럼 땅의 모래알처럼 자손을 주시겠다던 약속의 현장입니다.
한 사람에게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척박한 상황에도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도 말씀의 움직임을 발견할 수 있는 눈을 지니고, 말씀을 발견하고 말씀을 가꾸어 가길 소망합니다.
오늘 주변에 움트는 말씀을 발견하고 가꾸는 하루 되길 소망합니다.
이선미 (2020-03-10 17:34:32)  
히브리 산파들처럼...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자로 남기 원합니다.
세상의 요구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를 때...하나님의 뜻 따르기를
택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 세상에 발을 딛고 사나...눈은 하늘을
향하고 살게 하옵소서. 하늘에 속한 자의 평안과 용기가 나의 말과
행동에서 보여지게 하옵소서.
임성희 (2020-03-10 20:45:01)  
"하나님을 두려워 하여"
사랑과 용서의 하나님만 생각하는 우리에게 늘 함께 생각해야 할 구절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죄는 용서하시되 그의 댓가를 치르는 야곱과 다윗을 보면서
사랑의 하나님, 용서하시는 하나님보다 경외할 분임을 먼저 생각하여
세상의 풍조와 죄와 타협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이광태 (2020-03-10 23:10:13)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을 알게됩니다. 주께서 지혜를 주셔서 여러움을 극복하게 인도해주세요. 아멘.
양성운 (2020-03-10 23:29:46)  
하나님의 말씀이 제 생각과 행동의 근본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과훈 (2020-03-11 00:12:32)  
산파들은 하나님을 바로왕보다 더욱 두려워했기 때문에 (17) 바로왕에게 거짓말을 하여 (19) 히브리 남자아기들을 살립니다. 야곱의 본문과 연결해서 읽으니 이전에 보던 것과 좀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됩니다. 이전에는 히브리 산파들이 히브리 여인들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였기에 단순히 그들의 거짓말이 용기와 믿음이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여러 가지 다른 생각들이 듭니다. 거짓말의 목적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이 거짓말을 어떻게 생각하셨을까, 그리고 나는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할까 등등을 생각합니다. 분명한 것은 이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셨고 산파들이 은혜를 얻어 (20) 그들의 집안이 흥왕했다는 것입니다 (21).
‘하얀 거짓말’은 좋은 의도를 가지고 사실을 (일부분) 숨기거나 거짓말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이 옳은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저는 나이가 들어 갈수록 하얀 거짓말이 필요하고 유용하다고 생각됩니다. 때때로 불필요한 다툼이나 감정 소모를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산파들의 거짓말이 좋은 예입니다. 산파들이 한 하얀 거짓말은 그들의 목숨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의 목숨까지 살리고, 자신들도 하나님께 복을 받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산파들처럼 거짓말을 하는 것이 옳으냐라고 묻는다면 확답을 하기 힘들지만) 산파들이 그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다른 행동들을 생각해보면 그 거짓말이 여러모로 적절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상상을 더하자면 산파들이 “죽으면 죽으리로다” 라고 하며 왕에게 “나는 그런 짓은 못합니다!” 라고 말했다면 그들이 목숨을 잃는 것은 물론이고 이 후에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다른 산파들이 그 일을 맡아서 히브리 남자 아기들을 죽일 수도 있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묵상의 결론은 “어떤 행동을 할지 결정할 때 마음의 중심을 잘 잡자”로 내리려고 합니다. 야곱의 거짓말과 산파들의 거짓말을 비교한 후 얻은 결론입니다. 본문은 좋은 의도와 지혜로운 행동이 좋은 결과로 이어집니다. 반면에 야곱은 (축복을 가로채기 위한) 나쁜 의도로 지혜롭지 못하게 행동해서 나쁜 결과를 얻었습니다. 할 수 있다면 정직한 것이 좋겠지만, 혹시나 하얀 거짓말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면 나의 중심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내가 하려는 말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생각하겠습니다. 그에 따른 행동도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조심하겠습니다.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어 말과 행동을 결정하고 실천하겠습니다. 나의 작은 욕심 때문에 하나님을 슬프게 하고 나도 죄의 대가를 치르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힘을 다할 때 성령님께서 저를 붙들어주세요. 도우실 성령님 기대합니다.
장은경 (2020-03-11 03:02:11)  
애굽왕과 그 백성들의 지혜와 히브리 산파들의 지혜를 비교해 봅니다.
애굽왕은 자신들의 잃을 것들에 두려워 고민하며 선택한 방법들이 결국은 다 잃어 버리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히브리 산파들은 자신들이 죽을수도 있었지만..하나님을 두려워 함에 그 선택과 행동안에 비록 속여 말하지만 그 지혜가 그들을 살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결과를 얻습니다.
히브리 산파들과 같이 나에게 어느 순간에 세상의 힘과 맡서 선택해야 하는 상황들이 닥쳤을때 나의 선택과 행동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안에서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늘 깨어있지 않는다면..매 순간 나의 마음과 생각을 보시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살아간다면.. 그러한 순간들에 잃어버리는 것들에 두려움에 더 사로잡혀 잘못된 선택을 하는 순간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는 것이 매 순간을 주님의 지혜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갈 수 있음을 잊지않고 살아가게 하소서.
백은지 (2020-03-11 03:28:55)  
산파들이 주님을 향해 가진 마음을 생각해 봅니다. 어느 상황이더라도 주께서 내 입에 주신 지혜의 말을 담대히 입 열어 말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최평화 (2020-03-11 05:10:35)  
하나님을 의존합니다.
박지은 (2020-03-11 05:31:37)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았습니다.
세상의 최고 권력을 쥐고 있는 애굽의 왕의 명령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산파들이 놀랍습니다.
지혜로 상황을 헤쳐나가는 능력 또한 하나님께로부터 온줄로 압니다.
저의 삶속에서도 지혜와 분별력 허락해주시길 간구합니다.
권모세 (2020-03-11 05:41:24)  
제 마음의 기준을 어디에 두었는지 돌아봅니다.
이 세상 속 두려움과 유혹이 제 마음을 흔들 때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기억하며 옳지 않은 것과 지혜롭게 대적할 수 있는 용기를 갖길 소망합니다.
이인범 (2020-03-11 06:26:55)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경외하는지에 따라 다른 행동을 하게 됩니다.
내가 두려워하는 것들을 넘어 행동하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결단하고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장동은 (2020-03-11 06:31:04)  
세상보다 하나님을 두려워 할 때 곤란한 상황도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도 주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더 잘 알아 주님 마음에 합한 생각과 행동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윤사랑 (2020-03-11 07:55:30)  
하나님일이라면 그 어떤것도 하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준혁 (2020-03-11 08:39:07)  
As I thought about the midwifes in today’s scripture, I remembered a story about my sister, 박지은.

When my sister was born, she had to be in an incubator.
She fought off death and her weak circumstances.
In today’s scripture, the role of the midwives was similar to that of an incubator
—helping the Isrealite babies to fight off death and come out into the world.

Under the great providence of God and His helping hand,
the midwives were able to fight off the death and power of the Pharaoh to obey the words of the Lord.
박지원 (2020-03-11 11:10:47)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라는 부분이 눈이 띕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는 말을 조금 다른 색으로 말하면
‘하나님을 경외한다’ 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이스라엘 민족을 억압하려한 바로의 명령을
그리 대단할 것 없어보이는 산파들이 거역합니다.
애굽왕 앞에 불려가서도 그를 속여 위기를 모면한 후,
하나님께 복을 받는 산파들의 모습을 봅니다.

히브리 산파들의 활약은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했을 것입니다.
엄청난 지위가 있는 것도 아닌 그저 산파들로써
왕에게 거역한다는 것은 목숨을 거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녀들은 애굽 왕보다 하나님을 더 경외했기 때문에
이러한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며
산파들의 모습에 나를 대입해봅니다.

평소 생활을 할 때에 주변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며
누군가 보았을 때 굉장한 삶을 살고 있진 않더라도,
정말 중요할 때에, 나의 믿음이 시험받을 때에
그 때가 왔을 때 흔들리지 않고 내 자리에서
내 할 몫을 온전히 행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산파들과 같은 믿음을 가질 수 있기 원합니다.
정은선 (2020-03-11 11:55:11)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 즉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인정하지 않는) 왕과
비교하여 하나님을 알고 두려워하는 산파들의 모습과 행동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지혜로운 결정과 함께 담대하게 행할 수 있는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적으로 많은 것들을 가졌어도 그것으로 근심과 걱정이 가득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최정진 (2020-03-11 14:16:13)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끝. 주님이 저의 삶에 전부임을 고백합니다.
홍은기 (2020-03-11 16:29:43)  
여호수아와 지도자들은 앞서 아이성 전투의 실패 원인이 아간의 범죄로부터 시작되었고, 하나님께 묻지 않은 자신들이었음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런데 기브온과 조약시, 하나님께 묻지 않는 우를 또 범하고 맙니다.
그들은 눈앞에 기브온 대표들의 낡은 옷과, 곰팡이 난 떡, 헤어진 가죽 부대를 보고 오판했습니다.
저 또한 제 인생의 홍해와 광야, 아이성 앞에서 그때마다 여지없이 오판하고, 불만과 불평, 그릇된 선택을 했던 날들을 돌아봅니다.
더이상 우를 범하지 않고 하나님께 묻고 또 물으며 영원과 진리, 이면을 모두 바라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선미 (2020-03-11 18:59:57)  
내 뜻대로 결정하다 일을 그르치지 않기 원합니다. 하나님께 묻는 것을
거추장스럽게 여기지 않기 원합니다. 들은 것에 반드시 응답시는
하나님을 기억하여...하나님께 묻는 자 이게 하옵소서. 큰 일뿐 아니라
작은 일도 하나님께 물어 결정하게 하옵소서. 여호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여...믿음의 자녀에게 허락하시는 지혜의 은총 입게 하옵소서.
임성희 (2020-03-11 20:25:22)  
비록 종으로 살아가나 자신의 목숨을 잃지 않으려는 기브온의 지혜가 보입니다. 그러나 작은 일에 기도하지 않은 실수함이 어떤일을 초래히는지도 오늘 말씀을 통해 배웁니다.
나의 삶이 늘 기도생활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장은경 (2020-03-11 21:00:20)  
기브온의 사람들같이 하나님의 능력을 들어 알고만 있었던 그들이 자신들의 모든것이 다 사라질것들이 눈앞에 닥치니 거짓과 속임수로라도 살아남아 그 위기를 모면합니다.
하나님을 권능을 알고 경험하고 전에 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회개하지만 어느 순간 눈에 보이는 것들에 자신을 믿고 선택하는 어리석고 연약한 인간의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 저의 믿음이 알고는 있지만 내가 잃을 것에 두려워 순간을 모면하고자 선택하고 결단하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죄를 범하지 않게 하소서. 나의 선택과 행동이 내 눈과 생각에 의지하여 결정하지 않도록 하나님을 신뢰하며 온전한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기도드립니다.
박지은 (2020-03-11 22:12:23)  
주님!
내 눈앞에 펼쳐진 상황과 나의 생각속에
함몰되고 취할 수 밖에 없는 저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마음 속에 담겨있는 모든 염려와 아픔들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 무릎을 꿇고 지혜를 구하기 원합니다.
이광태 (2020-03-11 23:02:12)  
모든 일에 주님께 묻고 주의 인도하심을 구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주님 주시는 지혜로 어려움을 극복하게 하소서. 아멘.
이과훈 (2020-03-12 00:24:02)  
오늘 본문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브온 사람들에게 속아넘어가는 것을 보며 상대방이 나를 속이려 할 때 어떻게 지혜롭게 대처할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기브온 주민들이 여러 장치를 마련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을 속이는데 성공하는데, 성경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결정적인 실수가 “그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할지를 여호와께 아뢰어 묻지 아니하고” (14) 결정한 것이라고 합니다.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 기도가 많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하나님께 의견을 묻고 제가 지금,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정하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소견대로 결정해서 정복하지 못한 기브온 땅의 주민들이 대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게 하였음을 기억하여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지혜가 부족하고 넘어지기 쉬우니 하나님께 의지하고 묻고 따라가겠습니다. 성령님 오늘도 저에게 지혜를 주시고 저를 인도해 주세요.
진문균 (2020-03-12 01:25:45)  
항상 주님과 동행하며 제 명철에 의지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이인범 (2020-03-12 04:53:32)  
두려움이 가득한 상황에서 많은 목소리가 들립니다
무엇이 옳은지 분간할 수 없습니다..
지혜롭게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세요
최정진 (2020-03-12 05:56:38)  
하나님 은혜로 채워지는 즐거운 가난함, 예수님을 닮아, 심령의 가난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실천하기 원합니다 주님.
권모세 (2020-03-12 06:45:20)  
전능하신 주님,
인간은 악하고 어리석어 세상에서 무엇이 선한 것인지 무엇이 악한것인지 알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저희의 눈으로 저희의 생각으로 그 순간에 옳다고 보이던것 뒤에
무엇이 숨겨져있는 지 알지 못합니다.
항상 주님을 통해 이 세상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 맡길 수 있는 지혜 주세요.
장동은 (2020-03-12 11:54:20)  
내 생각과 세상의 지혜로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깨닫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당면한 현실과 당장 눈에 보이는 상황에 치우쳐 결정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주님과의 관계가 온전히 회복되어 주님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지내길 소망합니다.
정은선 (2020-03-12 13:41:57)  
나의 지식과 경험이 때로는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가 먼 결정을
내림을 고백합니다. 겸손히 하나님께 모든 문제들을 내려 놓을 수 있는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최평화 (2020-03-12 13:45:52)  
이번주의 말씀을 묵상하며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를 잘 깨닫게 됩니다.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고 행동하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지요... 매사에 주님께 지혜를 구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일을 전개하실 때 공의로움과 자비로움이 있는 것을 봅니다. 주님께 긍휼함과 자비함을 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저의 죄가 크지만 하나님 말씀에 소망을 두며 하나님의 자비함을 구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합니다.
박지원 (2020-03-12 17:14:59)  
기브온 주민들은 온갖 준비를 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을 속입니다.
이스라엘의 행적을 익히 듣고 내린 결정입니다.
이들이 이렇게 생존을 위해 한 거짓말의 계기 중 하나는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아닐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또한, 기브온 주민들이 열심히 준비한만큼,
이스라엘 민족들에게는 여러 정황상 너무나 확실하게
‘굳이 하나님께 여쭤보지 않아도 될것 같은 상황’
이라고 판단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렇다면 나의 평소 생활 속에서도
내가 간과했던 부분들마저도 하나님께 아뢰고 여쭈어야했던
상황들이 있지 않았을까 되짚어보게 됩니다.
이제 앞으로도 작은 것 하나하나 나의 충동대로 하지 않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방향이 무엇일까 고민해보고
또 기도로 여쭤볼 수 있기 원합니다.
하루하루 주님께 의지하며 걸어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윤사랑 (2020-03-12 17:38:01)  
26,27절이 오늘 와닿습니다.
어디서든 무엇을 하든 오늘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희 (2020-03-12 18:40:32)  
우리에게도 분명히 들리는 그 말씀이
나의 귀에도 들리기를 기도합니다.
이선미 (2020-03-12 18:40:46)  
마치 먼 곳에서 온 것처럼 위장한 채 접근해 이스라엘과 화친 조약을
맺은 기브온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속인 이유가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에게 주겠다 하시고 가나안의 모든 주민을 멸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알고 있었기에 그리 했다고 설명합니다. 이방인인 기브온 사람들은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기억해 행동을 취하는데 하나님의 택함을 입은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뜻을 물어 행치 않고 자신의 뜻대로 행한 것 입니
다.여리고와 아이성을 정복한 성취감에 취해 여호와 하나님 앞에 무릎
꿇지 않은 이스라엘을 보며...성공의 가도에서의 방심이 하나님을
등지게 할 수 있음을 생각합니다. 고난의 때 뿐 아니라 평안의 때에
또한 하나님께 나아가기 원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신 말씀
붙들고 하나님의 뜻을 여쭈어 그 뜻을 따르는 삶 살게 하옵소서.
홍은기 (2020-03-12 20:36:58)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분명한 신앙이 있었습니다.
모세의 명령을 지키지 못하게 된 잘못된 결정을 했지만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 맹세와 서원은
비록 손해를 보거나 해로울지라도 그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나갔고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선하게 바꾸셨습니다.
오늘 이 아침 약속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줍니다.
여호수아는 기브온을 신뢰하고 지킨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을 존중하고 신뢰했기 때문에 끝까지 지켰던 것입니다.
세상은 상황과 조건에 따라, 유익과 필요에 따라 변하고 속인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끝까지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길 기도합니다.
이광태 (2020-03-12 23:34:03)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합니다. 주님 주시는 지혜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인도하소서. 아멘.
이과훈 (2020-03-13 01:12:40)  
기브온 사람들은 죽기보다 종이 되기를 선택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뒤에 계심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조차도 듣지 않았던 하나님의 말씀을 기브온 사람들이 더 귀기울여 들은 것을 보며 나도 하나님 말씀에 귀를 닫고 있지는 않은지 뒤돌아봅니다. 어제 밤에 문득 내가 하나님께 묻지 않고 많은 것을 처리하고 있고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껴안고 끙끙 앓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저는 기브온 사람들보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상태에 가깝습니다. 영광과 존귀를 받기 합당하시며 능력이 충만하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면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하나님께 더욱 힘써 나아가야 하는 때에 혼자 끙끙 앓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의지합니다. 하나님께 저의 계획과 당면한 과제들을 맡깁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삶을 인도하시기를 구합니다. 제게 맡기신 일을 감당할 때 하나님의 뜻을 찾고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겸손하게 감당하겠습니다. 오늘도 성령 안에서 살 수 있기를 소망하니 성령님 함께 해주세요.
장은경 (2020-03-13 02:57:37)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을 속이는 방법 밖에는 멸망의 길을 벗어날 길이 없었을 것 같은 기브온의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자신들이 들었던 하나님의 능력을 실감하며 다른 나라들 같이 대적하려 함이 아닌 살기위해 선택한 것이 평화조약 임을 봅니다.
하나님은 이 상황들을 어떻게 지켜보고 계섰을까..이스라엘이 지켜야 할 원칙이 있는데 상황들과 변수들에 그들이 생각 했던 것과는 전혀 다를 방향과 결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뜻을 다 헤아릴 수 없는 인간이지만 죄에서 멀어져 화합과 평화를 이루시는 것을 원하시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속에 실수도 많지만..그러한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고, 그 분을 두려워 하며 인식하고 생각한다면 우리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가고 결과가 다르더라도 결국 하나님의 뜻안에서 이루어짐을 믿고 신뢰함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주신 믿음으로 감사하며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박지은 (2020-03-13 04:51:20)  
기브온 사람들은 역사의 흐름을 알고 있었고
전쟁과 역사, 이 모든것의 주관자되시는 분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더욱 알아가
나의 삶으로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권모세 (2020-03-13 06:49:36)  
기브온 사람들이 그런 결정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믿은 것이 아닌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맺어진 관계와 신뢰는 한 없이 연약하고 얕아서 언제든 깨질 수 있고
언제든 서로가 서로의 적이 될 수 있기에 기브온 사람들의 거짓은 들켰을 때에 그들을
죽음으로 몰고갈 것이 명백해 보입니다. 그럼에도 그들이 그런 결정을 내릴 수 있던 것은
그들이 믿음으로 엎드린 것이 인간을 향한 것이 아닌 주님을 향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주 앞에 엎드린 자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제가 고난 속에 있을 때에 제가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할때에 누구앞에 엎드려야 하는 지
기브온 사람들을 통해 배웁니다. 제 귀가 제 눈이 주님에게만 향하여
주님의 뜻과 언제나 동행하는 삶 살게 인도하여 주세요.
이인범 (2020-03-13 09:15:38)  
선택의 결과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여호수아는 속임수를 쓴 이방 민족을 살려둘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내려야 할 선택 앞에 무슨 결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무엇을 생각하며 결정을 내릴지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최정진 (2020-03-13 12:08:47)  
예수 예수 예수, 주님을 사랑합니다.
윤사랑 (2020-03-13 12:54:06)  
세상을 살아갈때 상산수훈 으로 살아갑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따라 살아가겠습니다
홍은기 (2020-03-13 15:45:23)  
하나님...
말을 더하려고 할 때, 멈추고 그 말을 뱉으려는 동기가 무엇인지 고민해보겠습니다.
해야 할 말만 하고 했던 말대로 살아가겠습니다.
오늘 이 새벽 ,맹세하기 전에, 맹세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진실할 수는 없었는지 스스로 돌아봐야 한다는 주님의 외침을 듣습니다.
진실하게 신실하게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임성희 (2020-03-13 18:55:28)  
한 터럭도 희거나 검게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인데
그런 나 자신을 의지하는 오만함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 나의 삶의 주인이 되사 나의 생각이 주님의 생각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광태 (2020-03-13 20:40:25)  
말의 지혜를 주옵소서. 주님 닮아 온전해지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이선미 (2020-03-13 22:02:17)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기 원합니다. 아는 사실만 가감없이 말할 수 있기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 오해와 왜곡의 여지가 없이 상황을 포괄적으로
보는 훈련을 하게 하옵소서. 지킬 수 없는 맹세로 나의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진실에 입각한 담백한 서술로 책임있게 말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진문균 (2020-03-14 00:24:13)  
주와 함께 하며 교만하지 않은 자가 되길 원합니다.
이과훈 (2020-03-14 00:26:02)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능력 이상의 것들을 장담 (맹세)하지 않도록 가르치셨습니다 (34). 그것이 온전함 (48)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상황을 바꿀 능력이 없기에 (36) 그저 하나님께 의지하고 (하나님만 신뢰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쓸데없는 말도 더하지 말고 그저 하나님 앞에서 맞다/틀리다 만 고백하면 됩니다 (37). 속고 속이는 세상에서 우리의 살 길은 하나님 밖에 없으므로 하나님께 시선을 집중하겠습니다.

능력 이상의 것은 못한다고 인정하는 것이 온전해지는 것과 연결된다는 것이 모순적으로 들리지만 이번 주 묵상들을 돌아보면 정말 그러합니다. 야곱은 외삼촌 라반이 약속을 지키도록 만들 수 없었고, 애굽 왕 바로는 히브리 산파들이 아기들을 죽이게 할 수 없었고, 이스라엘 백성들도 거짓에 기반한 평화 조약을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내 능력 밖의 일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앞서 말한 세 가지 상황을 타개하려는 입장에서 가장 적절한 행동입니다. 어떤 일이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그 뜻을 따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상황을 열어 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상 모든 일은 나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결과가 결정되기에 내가 무어라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굳이 말을 덧붙일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려고 애쓰고 하나님 뜻이라면 옳다 옳다, 하나님 뜻이 아니라면 아니다 아니다 할 수 있을 뿐입니다. 이것이 무능함을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나의 자그마한 능력으로 발버둥치는 것보다 낫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주도하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크신 능력을 내 삶에서 발휘하시는 것을 목도하게 됩니다.

오늘도 겸손한 마음으로 나의 한계를 인정하여 하나님께서 제 삶을 이끌어 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여러 모로 부족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오늘도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허락해주세요. 내가 할 수 있고 최선을 다해 해야 할 일들과 하나님께 맡기고 나는 물러나야 할 일들을 잘 구분하게 해주셔서 온전한 자에 더욱 더 가까워지는 오늘 하루가 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백은지 (2020-03-14 02:03:32)  
하나님의 온전함을 닮아 갈 수 있기 원합니다. 주의 뜻 이루고자 하시는 말씀이 온전히 나의 육신 되어 거짓없는 입술로, 삶으로 드러내는 자녀로 성령님 인도해 주세요.
장은경 (2020-03-14 02:33:3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아멘
최평화 (2020-03-14 06:19:05)  
맹세조차 바르게 할 수 없는 인간들의 연약함을 봅니다. 우리의 의지나 뜻과 계획이 얼마나 작아보이는지요... 바벨탑을 쌓는다고 계획하고 열심히 쌓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다 생각하셨을까요.. 혹시 나에게는 그런 모습이 없는지요... 돈을 모은다고, 잘 되보겠다고 선한 일에서, 사랑하는 일에서 멀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하나님을 떠나서는 선한 것이나 완전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모든 것이 헛되고 쓸모 없음이며 마지막은 멸망이라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편 127:1

오늘도 주님께 매달리며 주님의 뜻 안에서 모든 일을 행하기를 원합니다. 저의 발걸음을 인도하시고 저에게 지혜를 주시옵소서.
최정진 (2020-03-14 09:44:38)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 아멘.
박지은 (2020-03-14 10:19:35)  
나의 말과 나의 행동이 하나님의 자녀답기 원합니다.
두려움의 노예가 된것처럼 살아가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 자녀답게
진실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인범 (2020-03-14 11:53:11)  
내가 노래하듯이 얘기하듯이만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키지 못할 헛된 말들을 내뱉고 사는 저를 날마다 발견합니다
조금 더 천천히 말하는법을 배워가길 원합니다
정은선 (2020-03-14 14:08:28)  
나의 말과 생각과 행동이 주님 앞에서 더 신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선미 (2020-03-14 17:49:40)  
즉흥적인 말과 행동을 삼가기 원합니다. 신중히 말하고 신중히 행동하기
원합니다. 한번 더 생각한 후 말하고 행동해...말과 행동의 실수를 줄이게
하옵소서. 하늘 아버지의 '온전하심' 닮아가게 하옵소서.
김민재 (2020-03-15 08:01:46)  
생각하지 않고 그냥 뱉은 말에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감정을 못이겨서 그럴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말 하나하나 생각해서, 의미있는 말을 하는 사람이 되도록 인도 해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최정진 (2020-03-15 11:26:18)  
예수그리스도, 주님께서 내 안에 오심을 믿습니다. 복음 앞에 서고 담대하게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최명훈 (2020-03-16 02:07:00)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나의 입과 생각과 행동을 조심하게 됩니다. 남을 의심하게 됨으로써 그 의심이 더 커다란 의심을 낳게 되는 경험을 자주 합니다. 그것이 오해일수도 있고 사실일수도 있지만 그 진실은 누구도 판단할 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그 의심이라는 것은 제 마음 깊은 곳에 물리적 욕심과 탐욕에 줄이 닿아있어 보입니다. 하나님~ 세상을 살며 이런 경험을 할때, 저의 마음을 더욱 담대하게 만드시고 하나님의 지혜로 중심을 잡게 하시어, 혹여나 저의 무지와 잘못된 의심으로 인해 무고한 이웃에게 악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단속해 주세요. 사랑의 지혜가 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주일설교 (2020/03/22): 살피시는 하나님 (창세기 16) (신명기 7/32) (마태복음 10) (시편 33)(#1)(#2) [77]
주일설교 (2020/03/08): 빛과 어둠 사이에서 (창세기 27) (사무엘하 11) (마태복음 5) (에베소서 5) [시편 32] [8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Bloomington - 블루밍턴 한인 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