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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태(2020-03-16 04:28:08, Hit : 427, Vote : 16
 주일설교 (2020/03/22): 살피시는 하나님 (창세기 16) (신명기 7/32) (마태복음 10) (시편 33)(#1)(#2)

주일예배: 2020/03/22
설교주제: 살피시는 하나님


(월요일 묵상) (창세기 16)
========================
7   여호와의 천사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8   이르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
9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너의 (여주인의) 수하에 복종하라
10  여호와의 사자(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번성하게
    하여 그들의 수가 많아 거의 셀 수도 없게 하리라
11  여호와의 사자(천사)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
12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치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
13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
14  이러므로 그 샘을 [브엘라해로이]라 불렀으며 그것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더라 


(화요일 묵상) (신명기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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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너희는 여호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희를 택하여 소중한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
7   여호와께서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들 중에 가장 적으니라
8   오직 여호와께서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그리고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구해주시고 인도하셨느니라
9   그런즉 너희는 알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유일한 하나님이시요
    그의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10  여호와께서는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너희를)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켜주셨도다
11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둥지를 흔들며 자기의 새끼들 위에서 너풀거리며
    지켜보다가 날개를 펴서 떨어지는 새끼를 날개 위에 받아 업는 것 같이
12  여호와께서 홀로 (너희를) 인도해 주셨도다


(수요일 묵상) (마태 10 /누가 12)
==============================  
28  너희의 몸은 죽일 수 있어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것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너희의 몸과 영혼을 모두 능히 지옥에 던져 멸하
    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런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들의 머리털까지 다 헤아리시는 분이시니라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들보다 훨씬 더 귀하니라

6   참새 다섯 마리가 두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참새 한 마리 조차도 절대로 잊어버리시지 아니하는도다
7   하나님께서는 심지어 너희 머리털까지도 다 헤아리고 계시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들보다 더 귀하니라      


(목요일 묵상) (시편 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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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 (2)
3   새 노래로 여호와를 찬양하며 즐거운 소리로 아름답게 연주할지어다
4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여호와가 행하시는 일은 다 의로우시도다 (6-7)
8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모든 민족들은 여호와를 경외할지어다 (9)
10  여호와께서 모든 나라들과 민족들의 계획을 흩어지게 하시나니
11  오직 여호와의 뜻과 계획만이 영원히 서고 세세토록 이르리로다


(금요일 묵상) (시편 3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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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여호와를 경외하는 민족과 그의 택함을 받은 백성은 복이 있도다 (13-17)
18  여호와는 주를 경외하는 자들 곧 주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살피시사
19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20  우리의 영혼이 여호와를 갈망하오니 여호와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21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므로 우리의 마음이 여호와를 즐거워하도다
22  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 대로 우리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베풀어 주소서



이상태 (2020-03-16 13:18:59)  
고난 중에 내가 주님의 음성 들을 수 없어도
고난 중에 나의 음성을 들으시는 하나님
고난 중에 나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
홍은기 (2020-03-16 15:39:54)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
가장 외롭고 힘든 그 순간 가장 낮은 자리라 생각한 하갈 자신을 하나님은 보고 계셨고,
그것이 다시 삶의 자리로 돌아가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 누구의 손도 닿을 수 없다 생각되는 가장 낮고 천한 자리에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그곳에서도 ‘나’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내 고통의 소리를 듣고 계시는 하나님 ...
나의 가장 낮은 자리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성희 (2020-03-16 18:53:02)  
나를 가까이에서 살피시는 하나님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우리의 필요를 잘 아시는 분
이 모든 어려움 또한 지나가리라는 것을 압니다.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이 주시는 그 평안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선미 (2020-03-16 19:10:38)  
고통 중에 자칫 빠지기 쉬운 '인간적인 계산'을
경계하기 원합니다. 당장의 괴로움을 모면하기 위해
경솔한 계획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기 원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어... 참고 기다리게
하옵소서. '들으시고' '살피시는' 하나님께 더욱 간절히
부르짖게 하옵소서.
이광태 (2020-03-16 21:14:40)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살피소서. 주의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소서. 아멘.
박준혁 (2020-03-16 23:19:23)  
Yesterday, my dad and I went to Kroger. There was no toilet paper at home,
so I went to see if there was any left.
Sure enough, there were only Kleenex tissues and no toilet paper left.
I still thought that Kleenex would be useful,
so I went to put all 6 the boxes left on the shelf.
However, I remembered Pastor Lee’s words: “Leave a corner of the field when you harvest.”
So, I left some of the tissue boxes back on the shelf.
The scripture helped me think of the people who were going through
hardships that are in worse situations than our family.

Even through all the hardships we are going through now with the coronavirus,
thank You for letting me think of my neighbors and the people in need.
Also, thank You for letting me remember parts of
the scriptures that Pastor Lee told us in order to help others.
박지은 (2020-03-16 23:37:43)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또한 어디로 가는지
늘 살피시고 함께하시는 하나님!
공포와 불안이 삶의 일부가 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상한 마음을 보살펴주시어
하나님의 날개아래의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과훈 (2020-03-17 02:06:08)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고통을 모른척하지 않으십니다. 나의 소리를 귀기울여 들으시고 (11) 살피십니다 (13).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져서 세상이 혼란스럽습니다. 이 가운데 우리의 몸을 안전하게 지켜야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피신다는 것을 잊어서도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소리를 들으시고 우리를 보살펴 주심을 기억하여 혼란 가운데서도 침착하고 주위를 돌아보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진문균 (2020-03-17 02:08:10)  
고난 중에서도 주님의 사랑을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박지원 (2020-03-17 02:46:40)  
원래 알고 있던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자세히 보니 군데군데 의문이 생깁니다.

성경에는 하갈이 사래를 업신여겼다고 나와있습니다.
조금 엄한 기준으로 보면 하갈의 도망은
어느정도 자신 스스로가 초래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은 하갈을 가엽게 여기신 것 같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자가 이스마엘을 두고 한 예언은
자손의 수가 많아질 것이라는 좋은 예언도 있지만
모두와 척을 지게 될 것이라는 좋지 않은 예언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예언을 듣고도 별 내색이 없는 하갈의 반응도 의아하고
하나님께서 왜 이러한 일들을 허락하셨을까하는 의문도 생깁니다.

나의 기쁨의 때도, 슬픔의 때도
내가 희망에 찰 때도, 절망할 때도
내가 강할 때도, 연약할 때도
모든 것이 아버지의 뜻 안에 있기 원합니다.
이인범 (2020-03-17 03:54:31)  
하나님의 천사가 와서 아들의 이름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고 지어줍니다.
뜻을 찾아보니 '하나님이 들으신다'라고 합니다.
하갈의 고통을 하나님께서 듣고 계셨고 앞으로도 들으실 것이라고 약속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갈과 이스마엘을 통해 무슬림들이 생겼고 현재까지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는 얘기를 종종 들어
그 두명에 대한 인상이 좋지 않은데 하나님께서 주신 그 이름이 조금의 의문을 들게합니다.
누군가를 판단하고 의인과 악인으로 나누는 저의 모습이 드러난게 아닌가 싶습니다.
나의 고통을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다른 누구의 고통 또한 사랑으로 듣고 계심을 기억하며
내 좁은 시선에서 벗어나길 원합니다.
장은경 (2020-03-17 04:17:48)  
사라와 하갈의 관계와 그 사이의 아브람..인간의 관계속에서는 서로 자신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억울하고 고통스러워 하고 상처를 줍니다. 각자의 상황을 보면 다 사정이 있고..아픔이 있지만 순간의 경솔한 결정과 행동들이 또 다시 아픔을 낳고 상처를 줍니다.
이 모든것을 지켜보시는 하나님도 안타까워 하셨을것 같습니다.
이방여인이며 자신의 주인을 멸시하고 학대를 피해 도망쳐 나와 광야에 있는 하찮은 자신의 고통을 들으시고 돌보신 하나님을 하갈은 어떻게 생각 했을까..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로 돌이가게 하신하나님..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연약한 저임을 아시오니 돌보아 주시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어리석은 저의 마음과 생각들을 겸손케 하시어 크신 하나님 뜻안에서 주신 믿음으로 성실히 살아가게 하소서.
최평화 (2020-03-17 05:53:24)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
제가 도망할 때에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를 물으시는 것을 듣게 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이 나를 보시고 나를 살피신다라는 것을 꼭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윤사랑 (2020-03-17 06:55:48)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 챙겨 주시고 약속하신 것은 꼭 지켜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을 더욱 믿는자가 되겠습니다
박영우 (2020-03-17 07:11:44)  
아버지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지켜 주신 것을 믿으며 그 구원의 하나님이 앞으로도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저의 가정과 교회와 공동체 위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기를 원합니다.
최정진 (2020-03-17 09:04:18)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길 원합니다. 약할 때 강함주시는 주님, 말씀으로 자신을 빌드업 하겠습니다.
정은선 (2020-03-17 12:27:25)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하나님이 알고 계셨을텐데
왜 물으셨을까 생각해 봅니다.
떠나가는 하갈을 돌려 보내시며 위로하신 주님
네 여주인에게 복종하라 하신 주님...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자리를 지키며 하나님의 뜻 안에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는 은혜를 구합니다.
권모세 (2020-03-17 14:44:01)  
그 무엇도 붙잡을 것이 없던 하갈에게 나타나셔서 힘이 되어주신 주님,
언제나 어디서나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심을 잊지않길 원합니다.
홍은기 (2020-03-17 14:53:44)  
호흡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노래에도 호흡이 있고, 낭독에도 호흡이 있습니다. 운동을 할 때에도 호흡이 있고, 일을 할 때에도 호흡이 있습니다.
단순히 숨을 쉬는 행위가 아니라 숨을 함께 맞추는 겁니다. 리듬이고 조화입니다.
따라서 호흡이 맞으면 리듬이 살고 조화가 이루어집니다. 호흡이 맞는 사람, 호흡이 맞는 노래, 호흡이 맞는 삶은 좋습니다. 참 좋습니다.
하나님과의 호흡은 어떤 것일까 생각해봅니다. 호흡이 있어 평안하고, 호흡이 있어 다시 일어서고, 호흡이 있어 끝내 절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의 호흡 속에서 삽니다 그러나 때론 하나님과의 호흡이 끊어졌다고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제 앞에서 늘 숨으시는 하나님 같아 답답하고 슬펐습니다.
그러나 어둠 속에서 아무 것도 볼 수 없었던 제 곁에서 하나님은 호흡을 맞추고 계셨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함께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저의 아픔과 괴로움에 함께 호흡을 맞추어 주셨음을... 저의 한숨과 신음을 듣고 계셨고 저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셨습니다.
코끝의 호흡이 끊어지는 순간까지 하나님께 찬양하며 나의 호흡을 드리고, 하나님 아버지와 영원한 리듬을 맞추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이선미 (2020-03-17 18:41:50)  
거룩한 백성 삼으신 자녀들을...택하심에 합당한 연단으로 훈련
시키시는 하나님 아버지...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며 살아...안락한
보금자리가 어수선해 지는 것을 섭섭해 하지 않기 원합니다.
벼랑 끝으로 밀어냄 당하는 현실에 죄절하지 않기 원합니다.
두려움에 눈을 감고있어 보이지 않으나...벼랑 저 아래 날개 펴고
기다리시는 아버지가 계심을 믿어...안심하고 몸을 내맡기기
원합니다. "여호와께서 인도하셨다" 증거할 그날을 생각하며...
'믿음으로 행하는' 삶 살게 하옵소서.
임성희 (2020-03-17 19:55:41)  
지켜보다가 날개를 펴서 떨어지는 나를 날개 위에 받아 업으심을, 또 그리 하실 것을
주님 감사합니다.
이광태 (2020-03-17 20:08:29)  
주의 선하심을 의지합니다. 주님께 소망을 둔 주의 백성을 지키시고 인도하소서. 아멘.
장동은 (2020-03-17 22:01:05)  
‘오직 여호와께서 너희를 사랑하시므로....’
나의 선함때문이 아니라 그저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품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봅니다. 자녀가 뭘 특별히 잘해서가 아니라 약하고 부족하여 때때로 넘어져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다시 감싸주는 어미의 마음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지금의 환난과 불안함을 내려놓고 그 날개 밑에 거하기 원합니다.
이과훈 (2020-03-17 23:55:21)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신 것은 내가 특별히 자격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7). 오히려 택함 받지 못한 사람들보다 자격이 없는 저를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서 은혜로 선택해 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큰 은혜는 하나님의 자비를 밝히 드러내며, 조금도 은혜의 값어치나 하나님의 권위를 낮추지 않습니다. 유일한 하나님께서 아주 오래된 약속도 신실하게 지키는 과정에서 이러한 은혜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8). 여기서 잊지 않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보호하시는 방법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11). 우리는 둥지가 흔들리지 않고 위협받지 않고, 떨어지지 않기를 바라지만 하나님께서는 어미 독수리가 그렇게 하듯 직접 둥지를 흔들고 자식을 떨어뜨려 날 수 있을 때까지 받아주기를 반복하십니다 (11).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는 가운데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우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환난과 어려움 중에 있더라도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셔서 보호하고 계심을 신뢰하겠습니다. 내가 예상한 상황과 다르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 안전한 범위 안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련을 통해 내가 성장함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이제까지도 세세하게 인도해 주셨듯 앞으로도 동일하게 일하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감사함으로 하루를 살며 주 안에서 자라갈 수 있도록 성령님 함께 해주세요.
박지은 (2020-03-18 00:40:11)  
영원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자나 깨나 슬프나 기쁘나
단 한순간도 우리를 놓지 않으신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측량할 수 없는 그 사랑을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언제나 비추어주시기에
마음의 새로운 힘을 얻고 다시금 나아갑니다.
장은경 (2020-03-18 02:52:48)  
신실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아버지의 돌보시는 손길안에서 영원히 따르길 소망합니다.
이루실 약속을 신뢰하며 순종함으로 성실히 따라 나아가는 주의 자녀되게 하소서.
박준혁 (2020-03-18 02:53:54)  
While reading today’s scripture, I had thought that “God protecting us like eyes”
was just a way to say that God was always watching us in order to protect us.
However, I tried to think of this in a different way.

In order for someone to take a very detailed and sharp picture, their shutter speed has to be quick and fast.
I compared the shutter speed of a camera to our eyes because
our eyes blink quickly and unconsciously in order to protect our pupils.

God, thank You for protecting us whether we recognize it or not,
and thank You for constantly working.
최정진 (2020-03-18 06:05:20)  
성령님을 따라 행하는 사람을 보시고 기뻐하시는 하나님, 십자가로 시선이 바뀌어 살기를 원하옵고 간구 합니다.
윤사랑 (2020-03-18 07:10:38)  
심지어 저희 머리카락도 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저희가 무엇을 하든지 무슨 잘못을 하든지 다 아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항상 좋은 일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박영우 (2020-03-18 07:38:39)  
늘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분명히 믿습니다. 염려할 때에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의지하여 염려하지 않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진문균 (2020-03-18 08:10:12)  
주님께서 지금까지 베푸신 은혜를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권모세 (2020-03-18 11:18:31)  
저희의 그 어떠한 모습도 그 어떠한 자랑거리도 하나님의 선택을 받기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이 저희를 사랑하시기에 저희를 먼저 원하셨기에
저희는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저희의 그 어떠한 모습이라도 그 어떠한 부족함도 사랑해주시는 주님,
그 한량없는 사랑에 보답하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오직 주님안에서만 거하는 삶 살게해주세요.
박지원 (2020-03-18 12:16:25)  
우리의 어떠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우리를 택했습니다.
우리가 잘나서 죄를 이겨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서 작아지기 원합니다.
나의 좁은 시야로 사람들을 판단하지 않고,
되려 나의 작음을 되돌아보기 원합니다.

이렇게 작고 못난 내가 받는 사랑...
사실 이미 나에게 족한 것인데도 나는 계속해서 다른 것을 구합니다.
그 은혜를 다시 한번 새길 수 있기 원합니다.
내 얼굴이 주님을 향하여, 내가 얼마나 복받은 자인지를 깨닫기 원합니다.
주님의 인도를 간구합니다.
정은선 (2020-03-18 13:44:23)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랑과 인도하심을 조건 없이 받고 있음을 기억합니다.
혼자라고 느끼고 두려움 가운데 있을 때에도
눈동자 같이 지켜주시는 주님을 묵상하기를 기도합니다.
홍은기 (2020-03-18 15:27:12)  
광풍과 폭우 속에 있는 자들에게,
물이 없어 메말라 있는 자들에게,
쬐는 뙤약볕으로 기진맥진한 자들에게 두려워 말라하신 주님...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힘이십니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이 두려움 앞에서 떨고 있지만 눈을 들어 주님만 바라봅니다.
이선미 (2020-03-18 18:09:36)  
세계 각처에서 들려오는 비통한 소식으로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는
우리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잠 자는
동안에도 일하시고...우리의 머리털 갯수까지 헤아리고 계신 하나님...
'사랑'과 '능력'의 하늘 아버지를 향한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마음을
들쑤시는 불안을 잠재우게 하옵소서. 소란한 세상을 향하던 눈길을
약속의 말씀을 향해 돌려...세상에서 얻지 못하던 마음의 평안 얻게
하옵소서.
이광태 (2020-03-18 19:04:00)  
두려워하지 말고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의지합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아멘.
임성희 (2020-03-18 19:46:20)  
아주 작은 바이러스 하나에 온 세상이 끝날 듯 시끄럽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나약한지 더욱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우리의 머리로 가늠조차 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를 귀히 여기시는 그 말씀만 부여잡고
주님께 더욱 나아갑니다.
무섭게 치는 이 광풍을 가리어 그 안에 있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그 평안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박지은 (2020-03-18 23:13:17)  
오늘의 말씀을 통해 나의 삶을 비춰보며 질문을 던집니다.
내가 두려워하는것이 무엇인가...
내가 과연 무엇을 두려워해 이렇게 떨고 있는가...

하늘에 나는 새도 주님의 손길이 돌보시니
두려움과 염려보다는 감사를 선택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 가난한 마음으로 나아가오니
우리의 마음속에 평안을 심어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최평화 (2020-03-19 02:58:04)  
저의 머리털까지도 헤아리고 계신다면 저의 생각과 형편도 관심있게 보시고 계시는 것이겠죠?
참새 한 마리 조차도 절대 잊어버러시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저를 생각하시다는 것이겠죠..?
작은 믿음을 갖고 있는 저에게 이런 귀한 말씀으로 하나님과 저와의 관계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하심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말씀 생각하며 감사와 기쁨 또한 겸손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심지어 너희 머리털까지도 다 헤아리고 계시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들보다 더 귀하니라" 아멘.
이인범 (2020-03-19 03:41:56)  
두려움 없이 사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두려움에도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사는 것도 슬픕니다.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리라는 고백을 붙잡은 손도
점차 약해지고 있습니다 두려움에 지지 않을
힘을 허락해주세요
장은경 (2020-03-19 04:00:23)  
하나님의 충만하신 사랑과 은혜안에 살아있음을 알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작은 것 하나도 하나님의 주관하심 안에 있음을..절대 방관하시지 않으시며
잊지 않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 앞에 거짓없이..진실되게 살아가게 하소서.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담대히 나아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진문균 (2020-03-19 04:09:32)  
주님께 더욱 의지하며 어려운 시기를 담대하고 담담하게 지낼 수 있기를 원합니다.
권모세 (2020-03-19 05:17:59)  
세상에 그 어떠한 것보다 크시고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신다고 말해주십니다.
전능하신 주님의 사랑이 항상 곁에 있음을 온전히 믿을때에
제 삶에 크고 작은 두려움들을 하나씩 하나씩 잠재워나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최정진 (2020-03-19 07:09:19)  
헤아려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세상의 빛이되고 소금이 되겠습니다.
윤사랑 (2020-03-19 07:51:33)  
하나님을 찬송하면 두려울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정직한 옳바른 길을 선택하게 도와주세요
이과훈 (2020-03-19 11:51:02)  
우리가 위협을 느끼는 때 조차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우리가 위험에 노출되지 않음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오늘도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평안을 느끼며 살기를 원합니다. 혼란 가운데서도 마음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홍은기 (2020-03-19 12:47:39)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힘과 능력을 의지하는 발걸음을 멈추게 하시고,
흔들리는 현실 속에서도 역사의 주인이시요 우리 삶의 주권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소망하며
구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속에 정직한 영을 회복시키시고
정직한 자가 마땅히 드려야 할 찬송과 존귀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인생 되게 하옵소서.
정은선 (2020-03-19 12:48:30)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을 깊게 묵상하기를 원합니다.
박지원 (2020-03-19 14:17:13)  
우리는 영원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다만 그 개념을 어렴풋이 정리해보자면
우리가 여태 겪어왔던 시간, 앞으로 겪을 시간을 다 합쳐도 모자랄만큼
‘시간보다 긴 시간’인 것 같습니다.

현재시간을 기준으로 한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이제 세계에서 8위가 되었습니다.
중국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한국은 계속 2위에 머물렀었습니다.
많은 나라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쉬쉬하고 있을 때
한국은 투명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현재는 7위까지 내려갔습니다.
눈앞의 이익에 급급하기보다 더 멀리 내다보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영원도 그렇게 준비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 속의 우리는,
그 시간 안의 것들을 바라고, 바라보며 살고 있습니다.
물론 이 세상에 속해있기 때문에 세상의 것들로 연명하지만
당장 눈 앞에 있는 것보다 더 멀리, 더 높이 내다보고
더 의미 있는 것들로 삶을 채워나가야하지 않을까..

주님이 나의 길이시고 나의 모든 의미가 되셨습니다.
당장 코앞의 것들이, 주님을 바라봐야할 나의 시야를 때때로 가로막고 있지만
결국 나의 고개들 들어 주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언젠가 주님과 함께할 영원을 준비하게 하소서.
이선미 (2020-03-19 18:13:21)  
들리는 소식마다 암울해 정신이 혼미해지는 오늘을 살지만...절망에
주저앉지 않기 원합니다. 약속의 말씀을 되새기며 소망 향해 일어서기
원합니다. 어제 무심코 지나치던 일 가운데서 오늘 감사의 이유를 찾게
하옵소서. 아버지께 드리는 '새로운 감사'가 아버지를 향해 부르는
'새 노래' 되게 하옵소서.
진문균 (2020-03-19 22:15:05)  
주님과의 동행 속에서 감사와 평안이 떠나지 않기를 원합니다.
장동은 (2020-03-19 23:13:28)  
공중의 새 한마리도 하나님이 허락치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다하셨는데 하물며 지금의 이 상황도 마찬가지인듯 합니다.
이 상황을 통해 주님이 믿는 우리에게 원하시는 바를 잘 깨닫기 원합니다. 어려운 이 상황으로 인해 우리가 세운 계획은 연기되거나 취소되지만 오로지 주님의 뜻과 계획은 영원히 바로 설 것을 믿으며 크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광태 (2020-03-19 23:42:28)  
주님의 뜻과 계획을 믿습니다. 주의 선하심으로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소서. 아멘.
이과훈 (2020-03-20 00:24:21)  
문득 미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말씀을 보며 위로를 받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모든 나라들과 민족들의 계획을 흩어지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영원히 서고 세세토록 이르게 하신다 (10-11)고 알려줍니다. 이것은 현실도피를 조장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오히려 아무리 세상이 혼란스럽고 불안하더라도 평안한 가운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 주시기에 우리는 우리의 삶으로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찬양하는데 집중하면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보며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미래 때문에 불안해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뜻과 계획을 이루시고 사람의 계획을 흩으실 수 있음을 기억하여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기로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하나님께서 제 인생에 결정권자 인도자 되어주셔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는데 저를 사용해주세요. 오늘도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성령님 저를 붙들어주세요.
김나영 (2020-03-20 01:03:56)  
우리를 보호하시며 눈동자 같이 지켜주시고, 하나하나 세밀히 살피시는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박지은 (2020-03-20 01:09:28)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고
한사람 한사람 돌보아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눈앞에 있는 두려운 일들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볼 수 있기 원합니다!
장은경 (2020-03-20 02:20:20)  
오직 여호와의 뜻과 계획만이 영원히 서고 세세토록 이르리로다 아멘.
이인범 (2020-03-20 03:03:04)  
신뢰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굴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지..
지난주 말씀처럼 예는 예고 아니는 아니인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습니다.
앞과 뒤의 말이 다르고 수많은 핑계를 대는 사람의 말은 들어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직하고 그 뜻은 선합니다.
사람들은 믿을 수 없어도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 찬송을 드립니다
최정진 (2020-03-20 04:20:16)  
이 시간도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어느 순간도 하나님에게서 벗어나지 않겠습니다.
윤사랑 (2020-03-20 12:40:09)  
고난과 어려움이 있을 때 예수님을 의지 하면은 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전세계 사람들의 Cross finger이라고 하지만 미신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정은선 (2020-03-20 13:14:08)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을 때 그 과정에서 크리스쳔으로 어떻게
서 있어야 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각 자 허락하신 자리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홍은기 (2020-03-20 15:03:38)  
평범했던 일상들이 그리워지는 때입니다.
함께 예배하고 함께 먹고 함께 이야기 하던 때가 그립습니다.
이 극심한 일상의 단절속에서 하나님을 갈망합니다.
우리를 건져주시옵소서.
권모세 (2020-03-20 17:12:06)  
힘든 시간 속에서도 주님을 경외하는 것을 멈추지 않길 원합니다.
주님의 보호하심에, 전능하심에 의심 가지지 않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선미 (2020-03-20 19:31:45)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고 아버지의 인자하심을 바라...'살피심' 받으며
살기 원합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고 여호와의 임재를 기뻐하며...
불안한 마음 다스리기 원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를 위해
예비하신.. '평안' 누리게 하옵소서.
장동은 (2020-03-20 21:05:52)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들을 살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어려운 시간속에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무엇인지 깨닫고 주의 인자하심을 기다립니다. 온 땅이 주를 경외함으로 주님의 권위가 바로 서는 시간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광태 (2020-03-21 00:18:49)  
주님을 의지합니다. 우리의 도움과 방패가 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박준혁 (2020-03-21 00:47:55)  
Since we cannot see each other’s faces at church,
I get to see a lot of people through the QTs that people have done.
I feel comforted when I get to read everyone’s prayers and QTs.
As I read the prayers, I feel like I’m seeing them and praying with them throughout this difficult time.

God, we seek Your kindness and patience.
Watching the lightning strike in the late nights and early mornings,
it felt as if God was strongly expressing something towards us.

God, I am afraid and powerless in front of You.
Please have mercy on us, and fix this land that bares evil and hatred.
Protect us through these times, and let us all become
a helping hand to each other and yearn for Your loving patience and kindness.
최평화 (2020-03-21 01:39:54)  
Amen.
이인범 (2020-03-21 02:09:57)  
홀로 있는 이 시간들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끼기 원합니다.
우리가 흩어져 어디에 있든 모두의 몸과 마음을
만져주시길 기도합니다
박지은 (2020-03-21 02:26:16)  
하나님,
내 영혼이 오직 주님을 갈망합니다.
주님의 인자하심을 바라보며 기다리기 원합니다.
나의 믿음없음을 도와주시고
우리의 마음에 평안을 허락해주세요.
장은경 (2020-03-21 02:42:17)  
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 대로 우리에게 주의 인자하심을 베풀어 주소서. 아멘.
김나영 (2020-03-21 04:57:56)  
주의 인자하심과 살피심이 곳곳에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진문균 (2020-03-21 07:04:20)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 주님과 함께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최정진 (2020-03-21 12:31:35)  
우리 마음에 평안을 얻기 원합니다. 주 여호와를 따라 살길 원하오니, 이 세상 가운데서 빛을 낼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정은선 (2020-03-21 13:20:26)  
우리가 전심으로 즐거워 할 수 있는 그 기쁨은
온전히 주님의 이름을 의지할 때 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이 기간 더 깊게 간섭하시여 주님의 이름을 찾고 구하는 자들,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기억하여주세요.
이선미 (2020-03-21 18:07:40)  
여호와를 바라며...고통의 때를 견디기 원합니다. 약속의 말씀 붙들고...
두려움의 강 건너기 원합니다. 고난으로 순종을 배우고...고난으로
믿음이 자라게 하옵소서. 우리의 도움과 방패이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일설교 (2020/03/29): 돌보시는 하나님 (창세기 21) (열왕기상 19) (요한복음 4) (시편 42) (빌립보서 4) [90]
주일설교 (2020/03/15): 예와 아니오 (창세기 29) (출애굽기 1) (여호수아 9)(#1)(#2) (마태복음 5)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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