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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태(2020-03-23 05:35:12, Hit : 506, Vote : 14
 주일설교 (2020/03/29): 돌보시는 하나님 (창세기 21) (열왕기상 19) (요한복음 4) (시편 42) (빌립보서 4)

주일예배: 2020/03/29
설교주제: 돌보시는 하나님


(월요일 묵상) (창세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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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는 아이를 데리고 (집을) 떠나 가게 하니
    하갈이 (아이와 함께) 길을 떠나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하더니
15  가죽부대의 물이 떨어진지라 하갈이 그 아이를 관목덤불 아래에 두고
16  아이가 죽는 것을 눈을 뜨고 차마 보지 못하겠으므로 (화살을 쏘면
    날아갈 거리만큼) 떨어진 곳에 가서 주저앉아 흐느껴 울더라
17  하나님께서 그 아이가 우는 소리를 들으셨더라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이르되
    하갈아 무슨 일이냐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저기 (덤불 아래) 있는 아이의 울음 소리를 들으셨느니라
18  너는 이제 일어나 너의 손으로 그 아이를 일으켜 세우고 붙들어 주라
    내가 그 아이로 하여금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
19  하나님께서 하갈의 눈을 열어 주시므로 하갈이 샘물이 있는 것을 보고
    샘에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가득 채워 와서 아이에게 마시게 하였더라.


(화요일 묵상) (열왕기상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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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엘리야가 이러한 상황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4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걸어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주저앉아 스스로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제가 이제 살 만큼
    살았아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어 가시옵소서 내가 내 조상들에게
    돌아 가는 것이 더 좋겠나이다 하니라
5   엘리야가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서 잠이 들었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6   엘리야가 잠에서 깨어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물병이 있더라
    그것을 먹고 마신 후에 다시 자리에 누웠더니
7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고 마셔라
    네가 가야 할 길이 아직 먼데 길을 다 가지 못할까 염려하노라 하니라
8   이에 엘리야가 일어나서 음식을 먹고 마시고 그로 인하여 힘을 얻어서
    사십 주 사십 야를 쉬지 않고 걸어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9   엘리야가 그 곳에 있는 어느 굴 속으로 들어가서 그 날 밤을 보내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시니라 ...


(수요일 묵상) (요한복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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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수께서)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7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
9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1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11-13)
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하시니라)


(목요일 묵상) (시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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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2   진실로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나의 하나님을 갈망하오니
    내가 어느 때에 다시 주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의 얼굴을 뵈오리이까 (3)
4   예전에 거룩한 날을 지키는 성도들과 함께 기쁨과 감사의 노래를 부르며
    하나님의 집으로 나아갔더니 이제 그 날을 생각하며 내 마음이 무겁도다 (5-7)
8   그러나 낮에는 여호와께서 한결같이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있어 내가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9-10)
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하나님께서 나타나 도우시리니
    내가 여전히 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금요일 묵상) (빌립보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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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님 안에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무슨 일을 당할지라도 오직 기도와 간구로 하고
     바라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7    그리하면 모든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화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줄 것입니다.



이상태 (2020-03-23 05:54:51)  
나의 곁에 늘 계시는 주님
나의 눈을 밝혀 주시옵소서
윤사랑 (2020-03-23 06:35:18)  
늘 저희 곁에 계시고 지켜보시는 하나님
언제 어디서든 저희를 필요할때 도와주실것을 믿습니다
홍은기 (2020-03-23 15:25:45)  
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비웃었으나 하나님은 그 비웃음을 참 웃음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갈은 여주인이 낳지 못하는 아들을 낳았다고 자신의 여주인을 비웃었으나 하나님은 그 비웃음을 통곡이 되게 하셨습니다.
두 여인은 똑같이 비웃었으나 그들의 운명은 달랐습니다. 그렇게 하신 분이 절대주권을 가진 하나님이셨습니다.

어제 주일 설교 말씀을 읽고 아이들과 사라의 인생과 하갈의 인생을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하나님은 두 여인의 인생에 공정하셨는가....수많은 대화 속에서 결국 저희들은 하나님의 절대주권 앞에 멈춰 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의 관심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이 나를 통해 이 땅에 어떻게 구체적으로 구현될 수 있는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환경 앞에 억눌려 하나님을 비웃고 이용하던 사라와 하갈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은총을 주셨듯이,
오늘 저희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선미 (2020-03-23 17:21:12)  
광야에서 물이 떨어져 생명의 위협을 느끼던 하갈과 이스마엘.
두려움에 눈이 멀어 허둥대던 하갈의 눈을 밝히시어 샘물을 보게 하신
하나님. 택함 받은 사라 뿐 아니라 택함 받지 못한 하갈과 적자인 이삭
뿐 아니라 서자인 이스마엘에게까지 한없이 자비하시고 긍휼이 넘치
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하나님의 자녀인 나는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얼마나 느끼며 사는지 생각합니다. 감고 있던 영의 눈을 떠...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보기 원합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향한
'절대뢰'로 영혼의 목마름을 해소 할 샘물을 보는 오늘되게 하옵소서.
임성희 (2020-03-23 19:07:25)  
의지 할 곳 없고 죽어가는 아들을 보고 있는 하갈의 심정이 느껴집니다.
희망이라고는 전혀 보이지 않는 하갈의 눈에 샘물을 주신 하나님.
그 눈을 절망가운데 있는 우리에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백은지 (2020-03-23 21:05:52)  
작은 나의 신음조차 외면하지 않으시는 긍휼과 사랑의 주님을 묵상합니다. 혹 삶의 벼랑끝에 서게 될지라도 두려워 말라하시는 주의 말씀을 들어..그 빛을 바라볼 수 있기 원합니다. 예비하신 샘물의 자리로 우리를 인도 하시기 원하시는 주님.. 나의 가는길 어느 때에든 주님만을 바라는 믿음 구합니다.
장동은 (2020-03-23 22:03:27)  
절망의 상황에서도 살펴주시는 하나님..하나님이 눈을 열어 주셔야 샘물을 발견하고 살 수 있음을 봅니다. 저의 눈을 열어주셔서 어려운 상황가운데서 우리의 한숨소리를 들으시고 여전히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깨닫게 하옵소서.
박지은 (2020-03-23 22:05:47)  
하나님 아버지,
인간들이 내리는 수많은 결정들 속에서도
모든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큰 물줄기안에 흘러가고 있음을 기억합니다.
쫓겨난 하갈과 이스마엘의 울음소리를 들으시고
그들에게도 새로운 힘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목말라 지칠때에 눈을 들어
우리의 힘이 되시는 놀랍고 크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진문균 (2020-03-23 22:38:55)  
주님께서 눈을 열어주시는 것을 믿고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이광태 (2020-03-24 03:06:18)  
우리의 삶을 지탱하시는 주의 은혜를 의지합니다. 아멘.
이과훈 (2020-03-24 03:35:22)  
집을 떠나는 하갈은 떡과 물 한 가죽부대밖에 의지할 곳이 없이 광야를 방황했습니다. 양식이 떨어지고 절망하여 울고있던 하갈은 천사의 위로를 듣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습니다. 본문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하갈은 이스마엘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얻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의 울음소리를 들으시고 그의
어미인 하갈에게 나타나신 것입니다(17, 18). 그 결과 하갈의 눈이 띄어서 (19) 샘물을 발견했고 하갈과 이스마엘 모두 살게 되었습니다.

요즘 감정의 기복이 좀 있습니다. 어떤 때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해서 세상이 내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고, 다른 때는 아브라함의 집을 떠나는 하갈과 같이 벼랑 끝에 몰린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하갈의 이야기가 저에게 위로와 소망이 되는 것은 하갈은 언약의 대상이 아니었음에도 은혜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하갈을 통해 제가 자격 없고 무능하게 느껴질때도 하나님 앞에 나아갈 용기를 얻습니다. 하갈이 이스마엘 덕에 은혜를 얻은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사람을 사용하셔서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줄 믿습니다. 그 은혜를 기대하고, 이미 받은 은혜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오늘도 하나님께 제 두려운 마음까지도 맡깁니다. 성령님 제 마음을 지켜주시고 오늘도 제 삶을 인도해주세요.
최평화 (2020-03-24 03:53:44)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12-13절) 또 하갈에게 약속하신 것을 이루시는 것을 봅니다.
저의 마음은 계속 두려워하고 불안해 하려 하지만 하나님을 소망으로 삼는 자, 하나님께 피하는 자는 복이 있다는 저희를 향한 약속의 말씀을 믿으며 두려움을 떨칩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파도를 보지 않고 주만 바라며 오히려 찬양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인범 (2020-03-24 04:33:56)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의 이름을 주신 것을 기억합니다.
약속하신 대로 하나님께서는 그의 울음소리를 들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지난주 본문에 하갈을 일으켜세워 사래에게 돌아가 책임을 다하게 하셨고
이번에도 주저앉은 하갈에게 나타나셔서 삶을 살아가게 하신 것을 봅니다.
하갈과 이스마엘을 놓지 않으신 하나님께서
어떠한 상황에도 그렇게 하실 분인 것을 믿고 시인하기 원합니다..
박준혁 (2020-03-24 06:02:48)  
As a child, I used play with my friends and there would always be a fight that went on.
Then, the teacher would have to come and ask, “What's going on?”
One of my friends would say one was teasing the other,
and another friend would say it wasn't teasing, but just playing.

A similar question to my child scenario came up while reading the text.
Is Ismael really making fun of Isaac? Or is he just playing with Isaac but Sarah thinks that Ishmael is teasing Issac?
Playing or teasing may differ depending on the different perspectives and on the situation.
I am not exactly sure of the age difference between Ishmael and Isaac,
but I know that Ishmael would know how much his father Abraham loves Issac.
So, I don't think that Ishmael would make fun of Issac in front of his face.
Maybe it is the fact that Sarah has always disliked Ishmael to the point where she thinks that Ishmael is hurting and teasing Issac.
최정진 (2020-03-24 06:24:22)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갈라디아서 4장 6절, 7절 말씀 아멘
윤사랑 (2020-03-24 06:32:09)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이 땅에 팰요해서 보내셨습니다.
맡은일을 잘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장은경 (2020-03-24 07:19:51)  
하갈은 하나님의 돌보심과 이스마엘에게 약속하심을 가지고 사라에게 돌아갔지만 그녀의 삶은 희망적이지만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이삭이 태어나며 더 불안하고 사라의 견재는 더 심하지 않았을까..아이가 놀린것이 쫒겨날 정도의 잘못이었을까..무엇을 놀린 것인지는 알수 없지만 하갈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힘으로 자신도 아들도 보호하지 못하고, 양 한마리도 없이 떡과 물 한 가죽부대만 받아 쫏겨나는 그녀의 삶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그럼에도 하갈의 믿음이 하나님께 있었을까..
하나님은 모든 과정을 다 알고 계셨을 텐데..하갈의 물과 떡이 다 떨어져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절망가운데 울부짖을때..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하갈을 일으키시고 아이를 붙들어 살아가게 하십니다.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을 향하여 있지 않는다면 고난과 은혜가운데 늘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한없이 절망가운데 살아가는 날이 더 많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님 저의 영이 늘 깨어 주님의 말씀에 반응하며 감사함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정은선 (2020-03-24 13:21:29)  
하갈의 눈을 열어주셨다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주변에 샘물이 있어도 그것이 샘물인지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죽어가는 영혼을 살릴 수 있는 그 샘물을 저도
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그리고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홍은기 (2020-03-24 15:00:04)  
하나님 아버지, 산을 옮길만한 믿음을 자랑하는자도, 폭풍우에도 굴하지 않고 단단하고 굳건하기만 해보이는자도, 때로는 몹시 흔들리기도 합니다.
로뎀나무 아래에서 말없이, 숨죽여 눈물을 흘리며 신음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존재가 바로 제 자신입니다.
주님, 그런 저를 가만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말 걸어주시고, 어루만져주시고, 일으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새벽에 주님의 세미한 소리와 그 따사로운 손길이 저희 가정안에 가득하게 해주십시오.
우리를 어루만지시며, 우리들의 고통과 필요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 사랑합니다.
이선미 (2020-03-24 20:06:21)  
극도의 두려움과 두려움이 주는 절망감에 주저 앉은 엘리야를 찾아오신
하나님. 허기진 그의 육신을 따뜻한 음식으로 채워 주시고 갈한 그의
영혼을 위로의 말씀으로 어루만지신 하나님. 일상이 멈춘 이 때에...
분주한 일상 중에 듣지 못하던 하나님의 음성 듣기 원합니다. 만남이
제한되는 이 때에...세상의 만남 뒤로 미루던 하나님을 만나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두려움과 절망 속에 허기진 마음과 영혼이 채워지는
은혜 입게 하옵소서.
임성희 (2020-03-24 20:46:08)  
사십 주야를 쉬지 않고 걸어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입니다.
주의 힘을 의지하여 오늘도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장동은 (2020-03-24 21:27:52)  
내가 가야할 길이 아직 먼데...눈앞의 두려움과 육신의 피곤함으로 주저앉아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주님 내마음 어루만지시며 이런저런 방법으로 내 허기를 채워주실때 아직도 남아있는 내게 주신 사명을 다하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다시 기운내고 일어나 내 갈길 다 가기를 소망합니다.
백은지 (2020-03-24 21:46:50)  
우리의 힘과 능력 되시는 주 여호와 하나님! 인도하심 속 택하신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세밀한..간섭 하심을 느낍니다. 가야 할 때와 멈춰 서야 할 때를, 쉴때와 발걸음을 재촉하여 움직여야 하는 때를 알아 이르라 하신 그 곳까지 맡겨 주신바 사명 감당 하는 삶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지은 (2020-03-24 23:46:41)  
엘리야가 상황을 보고 일어나 자신을 위해 도망칠때나
우리가 우리의 문제들을 두고 도망칠때에도
우리를 그대로 받아주시는 하나님!

저의 연약함을 주님앞에 내려놓습니다.
주님의 어루만짐을 간절히 구하며 나아갑니다.
고통속에 쓰러진 마음을 회복케하시고
다시 일어나 하나님께서 있기 원하시는 곳으로 걸어가길 원합니다.
이광태 (2020-03-25 02:52:21)  
주의 사명을 주시고 감당할 수 있을 때까지 힘을 주소서. 아멘.
권모세 (2020-03-25 03:44:43)  
뜻을 주시고 그 뜻을 이룰 수 있는 힘까지 주시는 하나님,
저의 고난을 외면치 않으시고 먼저 다가오셔서 회복의 손길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제가 가장 두려울때에 고통스러울 때에 주님 앞에 제 모든 것 내려놓을 수 있길 소망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내 삶의 도움이시니 주님의 신실한 자녀되길 기도합니다.
김나영 (2020-03-25 04:12:33)  
저희의 영육이 강건하도록 살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모든일에 동행하심을 믿고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장은경 (2020-03-25 04:44:01)  
생명 주께 있네 능력 주께 있네 소망 주게 있네 주 안에있네...
닥친 상황을 피해 위험으로 부터 도망치지만..절망가운데 내 생명도 스스로 보호할 수 없는 연약한
인간의 모습을 봅니다.
격는 상황들 속에서 주저앉을 때에도 우리의 소리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일어나 먹으라 어루만지시는 하나님의 손을 붙잡게 하소서.
지금 까지도 돌보심 아래 살아 올 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내게 주신 삶도..주님의 돌보심 아래 내가 가야할 길을 끝까지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박준혁 (2020-03-25 05:32:16)  
God, You protected and gave bread and water to Hagar and Ishmael in the wilderness of Beersheba.
You have also provided the same to Elijah who was located deeper into Beersheba.
I know and believe that You will take care of our home in Bloomington.
I believe that you will help us throughout this difficult time.
이인범 (2020-03-25 05:32:35)  
죽음이 삶보다 나아보이는 상황에 처한 엘리야..
좌절과 절망을 경험한 수많은 사람들을 회복시키시는
하나님께서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지금의 전세계적인 상황, 그리고 개인적인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 그의 사람들에게
힘 주시고 걷게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최정진 (2020-03-25 10:46:08)  
주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분명히 하여 두려워 할 것 없이 나아가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
박지은 (2020-03-25 12:40:46)  
1. 16장에서 도망치는 하갈에게 하나님께서는
하갈이 낳을 아이, 이스마엘에 관해 약속의 말씀을 주십니다: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치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해서 살리라 하니라."

이것을 하갈이 기억하고 있다면
21장에서 이스마엘이 죽어갈때에
하갈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아브라함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도 그랬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인간은 알 수 없는 그 기다림의 시간속에서 믿음의 중요성과
우리에게 믿음을 통해 인내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2. 열왕기상을 볼때에 엘리야가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렀다고 나와있습니다.
엘리야는 북 이스라엘에 있다가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까지 온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아마 남유다로 오면 자기가 더 안전할 수 있기 때문에
도망오지 않았나 생각해보았습니다.
권모세 (2020-03-25 12:43:29)  
3. 이스마엘의 죽음을 볼 수 없어 거리를 두었을 때 하갈도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들이 죽음을 맞닥뜨릴때까지 얼마나 오랜 기간 방황했었을까요?
4. 이스마엘이 마냥 어린 아이가 아닌 것으로 생각하면 어머니께서 그 자리에 있으라 했을 때 거기에 죽을 것을 알면서 왜 마냥 머물러 있었을까요?
아니면 어머니를 따라갈 힘이 없을 정도로 혹은 그런 생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죽어가고 있던 것일까요?
권모세 (2020-03-25 12:51:06)  
5. 그 당시에 아브라함은 하갈과 이스마엘 둘 정도는
물질적으로 훨씬 더 여유있게 내보낼 수 있을 정도로 부유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을 내보낸 시간 때 조차 다른 사람들은 일어나지 않았을 이른 아침입니다.
이런 것들로 미루어 볼때, 아브라함은 그 둘을 내보내는 것을 어떻게든 작게, 최소한으로 하려한 것 같습니다.
아브라함의 마음 상태가 어떠하였길래 그들을 내보냄에 있어 그리 조심스러웠는지 궁금합니다.
박지원 (2020-03-25 12:54:28)  
본문 관련 질문:
6. 하갈이 처음에 도망할 때는 아브라함의 집으로 돌려보내셨는데,
이번에 사라가 내쫓을 때는 아브라함에게 사라의 말대로 하라고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7. 왜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을 이리 챙기시는 것일까?
이미 예언하신대로 오늘날까지도 이스마엘의 자손과
이삭의 자손들은 서로 반목하고 있는데..
그저 아브라함과의 약속 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큰 여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8. 왜 유다의 브엘세바까지 함께 한 사환을 두고 광야로 하룻길을 더 들어갔을까 궁금합니다:
박지은 (2020-03-25 12:57:13)  
9. 창세기 21장에 "떡과 물 한가죽부대"보다
열왕기상에 나와있는 "숯불에 구운 떡과 물병"은
누군가가 준비해준 느낌이어서 특이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정은선 (2020-03-25 13:11:06)  
회복시키시고 치유하시는 하나님.
위로하시고 일으키시는 하나님.
주저 앉아버리는 상황 일지라도
하나님의 섬세한 간섭을 느끼기를 원합니다.
홍은기 (2020-03-25 14:43:33)  
하갈을 살린 샘물, 엘리야의 로뎀나무 아래 물병 ,수가성 여인의 우물...
이번주 말씀들이 목마름에 지친 저를 샘물가로 나무아래로 우물가로 안내합니다.

오늘 시선은 이 사마리아 여인을 어떻게 바라보며 나는 이 말씀안에서 무엇을 생각하는가 돌아봅니다
수가성 여인에 대한 편견, 관습과 전통, 배경과 경험, 인습이라는 담에 둘러싸여 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말씀 안으로 들어가 말씀 속의 인물들의 마음을 좀 더 알고 싶습니다
‘아 , 이 인물도 힘들었겠구나 ... ‘그냥 그렇게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갈이나 엘리야나 사마리아 여인들이 어떻게 이 갈급함을 넘어섰는지...
숨어계시는듯 느껴지지만 늘 찾아와주시는 하나님을 더욱 알고 싶습니다.
이선미 (2020-03-25 18:43:22)  
육신의 목마름 보다 시급한...내 영혼의 목마름을 알아차리기 원합니다.
갈한 목을 축여 줄 물을 찾기보다...영혼의 목마름을 해소시켜 줄 생수를
찾기 원합니다. 영원히 솟아나는 샘물을 내게 주실...주님을 향하게
하옵소서. 주님 주시는 물을 마시고...내 영혼이 더 이상 갈하지 않게
하옵소서.
윤사랑 (2020-03-25 19:03:06)  
제 개인 생각을 한번 나눠보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샘물을 마시면 영원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세상의 물을 구하기 쉬워
세상의물을찿아 다른 것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 맞는물을찾아 마시는자가 되겠습니다.
이광태 (2020-03-25 20:05:50)  
주님 주시는 사랑과 성령의 샘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아멘.
임성희 (2020-03-25 20:38:48)  
멸시와 경멸을 받던 사마리아 땅에서
낮에는 부끄러워 물조차 길러 나올 수 없던 부끄러운 여인이
영원한 샘솟는 샘물을 얻게 하신 주님
그 샘솟는 영생의 기쁨을 누리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백은지 (2020-03-25 21:23:41)  
가장 귀한 것 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기 원합니다. 주님 향한 갈급함과..사랑의 회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지은 (2020-03-26 00:30:07)  
하나님께서 하갈과 이스마엘에게 공급해주신 샘물과
엘리야의 물통을 기억합니다.
또한, 우연인듯 사마리아 땅에서 여인을 만나시지만
그 대화가운데 엄청난 말씀을 하시는 주님을 봅니다.
목마른 나의 영혼이 주님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장은경 (2020-03-26 04:09:46)  
예수님이 목마르심으로 사마리아 여인에게 내미시는 손을 봅니다.
그 손을 잡은 여인..입으로 구하게 하시고 고백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알게 하시는 주님..
갈급한 영혼을 찾아주시어 손 내미시고 돌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성령님..내 마음 깊숙한 곳 까지 만지시고, 회복시켜 주소서. 늘 깨어 나를 보게 하시고 영혼의 갈급함을 구하게 하소서.
나의 목마름이 예수님의 목마름을 따라 생명의 물이 또 다른 갈급한 영혼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최평화 (2020-03-26 05:21:44)  
약하고 부족한 저를 사랑해 주시고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저를 향한 하나님의 자비로움과 사랑 또한 영생의 말씀을 기억하며 살기 원합니다.
이과훈 (2020-03-26 05:38:30)  
요4)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이 예수님을 필요로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여인에게 찾아와 주셨고 영생의 샘물이 되신 예수님을 알려주십니다. 예수님께서 당시 관습을 거슬러서 굳이 사마리아 땅을 거쳐가며 한 여인에게 생명의 길을 알려주신 것을 기억합니다. 저에게도 여러 차례에 걸쳐 같은 은혜가 부어졌음을 압니다. 제가 하나님이 필요한지를 모르는 때 조차도 저를 돌보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심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저를 돌보시듯 저도 주위를 돌아볼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가 은혜를 흘려보낼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진문균 (2020-03-26 05:38:43)  
주님만이 제 삶의 소망이 되길 간구합니다.
이인범 (2020-03-26 05:43:59)  
사마리아 여인이 찾아오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것이 기억납니다.
생수를 주실 분이 곁에 있고 대화를 나눠도 알아보지 못하게
눈이 가리워져 있던 사람들...
나의 목마름을 채울 생명의 물이 내 곁에 있는데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내 눈이 열려 그분을 알아보고 살아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윤사랑 (2020-03-26 07:35:05)  
하나님께 기대면 두려워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션에 기대지 않고 하나님께만 기대는 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권모세 (2020-03-26 08:50:42)  
하나님을 모른다면,
이 세상에서의 삶에 부족함이 없다고 느끼더라도
그 영혼에 있는 커다란 구멍은 결코 채워질 수 없음을 믿습니다.
저희를 먼저 찾아와주신 생명의 주님,
저희가 가장 필요할 때 주실 하나님의 회복하심을 믿고
제 영혼의 갈급함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길 기도합니다.
최정진 (2020-03-26 11:45:03)  
축제의 자리인 예배에 나와 오직 주님만을 찬송하는 때가 그립습니다. 그 기쁜 삶을 속히 다시 누리는 때가 오기를 기도합니다.
권모세 (2020-03-26 12:28:30)  
1.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라는 문장에서 의무감 혹은 의지가 느껴집니다.
사마리아를 배척하기에 돌아가는 것이 일반적이었던 그 때에
예수님께서 굳이 사마리아를 통과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2.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대답하신 것을 보아
사마리아 여인의 대답은 순수한 궁금증에서 비롯한 대답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때에 사마리아 여인이 유대인을 향해 가지고 있던 감정은 어떠했을지 궁금합니다.

3. 사마리아 여인이 물을 길으러 온 곳은 우물이었습니다.
우물은 자신이 직접 물을 길러 올려야하는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반면에 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것은 샘물이었습니다.
샘물은 본문에 나온 것 같이 스스로 솟아나는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우물과 샘물의 차이점으로 예수님께서 말하시려 하셨던 것이 있었을 지 궁금합니다.
박지원 (2020-03-26 12:34:03)  
물을 기르러 나온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
평소와 다르지 않은 하루를 보내고 있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물을 길으러 왔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은 시간에
크게 다르지 않은 차림과 마음으로 오지 않았을까..
평소와 다를 것 없던 그 일상에 불현듯 찾아오신 예수님을 만난 여인에게
예수님은 정말 ‘하나님의 선물’ 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내가 특별히 무엇을 해서 받은 ‘보상’이 아닌
가만 있던 나에게 거저 주어진 ‘선물’과 같은 예수님..
그 기적과 같은 선물을 가슴 깊이 묵상해보며
주님의 은혜를 더욱 누릴 수 있기 원합니다.
박지은 (2020-03-26 12:37:03)  
4.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처음으로 예수님께서 우물가의 여인을 만난 사건을 읽을때에
제 6시를 정오로 보는것은
아마 유대시간 때문에 여섯시간을 더하여 12시로 보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한복음은 시간대가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로마시간을 적용하기 때문에 그냥 6시입니다.
그래서 아침 6시이거나 저녁 6시가 되는데,
행로에 피곤하였고 음식을 구하려고 마을에 들어간 것으로 보아
아침이 아닌 저녁 6시로 보는 것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았고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던 때가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네 복음서가 다 이 사건을 다루면서 시간을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공관복음은 대제사장과 장로들이 예수를 빌라도에게 넘겨준 때를 새벽으로 기록하고 있으며,(마 27:1, 막 15:1)
십자가에 달리신 시간을 제 삼시로, 제 육시부터 제 삼시까지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계속되더니
제 삼시에 예수께서 운명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마 27:45-46, 막 15:25, 33, 34, 눅 23:44, 46).

한편 요한복음에서는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았던 때를 제 육시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요 19:14).
유대인들이 예수를 빌라도에게 넘겨준 때가 새벽이고, 빌라도에게 재판받은 시간이 제 육시라면,
새벽 여섯시와 일치하기 때문에
요한복음이 로마시간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을 읽을때에 시간과 배경을 잘 알려면
유심히 읽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지은 (2020-03-26 12:39:48)  
*요즘 시간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성경 구석구석을 따져보는것이 재미있기는 하나
틀릴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강은 (2020-03-26 12:44:09)  
5. 요한복음 4장 8절)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라고 말씀하신 대목을 처음 읽었을 때에는 문장이 어떤 의미인지 단번에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천천히 묵상해보며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았을 때,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님을 뜻하며 '물 좀 달라 하는 이' 또한 예수님, 즉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우물가에서 만났을 때 누구신지 바로 알아챘었다면 예수님에게 영생의 샘물을 먼저 구하지 아니하였겠냐는 뜻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올바르게 이해한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이인범 (2020-03-26 13:31:58)  
사마리아에서도 특별히 수가라는 동네에 특별한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성경은 수가를 설명할 때 야곱이 요셉에게 준 땅이며 야곱의 우물이 있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창세기의 기억을 떠올려봤을 때 제가 기억하는 우물은 아브라함과 이삭이 판 우물밖에는 기억나질 않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은 그 우물들로 인해 그곳에 살고 있던 다른 민족의 사람들과 갈등이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요한복음의 저자가 수가라는 동네를 야곱의 우물로 설명했을 때에는
야곱의 우물이 읽는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이거나 중요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넓은 사마리아 땅 중에서도 수가에서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이 나눈 대화가 적혔다는 것을 보며
그 장소에도 무언가 의미가 있지 않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정은선 (2020-03-26 14:00:55)  
이 사마리아 여인을 위해 모든 상황이 맞춰진 것 처럼
느껴집니다. 오늘날 우리도 계속 마셔도 목마를 샘물을 찾아
시간을 쓰고 돈을 쓰지만 하나님은 그런 우리에게도
조건없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심을 기억합니다.
깨닫고 영원한 것을 사모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여주세요.
홍은기 (2020-03-26 16:28:35)  
본능적인 것들의 목마름으로 그저 사슴처럼 뛰어다니며 갈구하는 저에게
오히려 영원을 사모하는 심정과 하나님을 향한 영적 갈증을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고통과 부르짖음 속에서도 함께하신다는 그 사실로 오늘 이 새벽도 위로를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샘물,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그 물을 오늘도 맛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선미 (2020-03-26 18:34:35)  
통제가 불가한 바이러스로 불안한 이 때가 하나님을 부를 때 임을
알기 원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음울함에 낙심되는 이 때가
하나님을 찾을 때 임을 깨닫기 원합니다. 조용히 마음의 방으로 칩거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나의 소망은 오직 주게 있나이다"
하는 고백으로...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오늘 되게 하옵소서.
백은지 (2020-03-26 20:43:55)  
주께서 우리의 호흡..생명의 하나님 되심을 고백합니다. 세상의 무익함이 아닌 하늘에 소망 두는 삶 그러한 삶으로 성령님 인도해주세요.
임성희 (2020-03-26 20:46:48)  
많은 무리가 손을 들고 함께 찬양하는 유투브 동영상의 장면이 은혜스럽습니다.
잃어버리고 나서야 그 귀중함을 아는 어리석은 나를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어디에서든 주께 예배를 드릴수 있지만 한마음으로 함께 드리는 제사도 좋으니
그 날이 너무 멀리 있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이광태 (2020-03-27 00:06:35)  
낙심하고 불안해도 하나님을 갈망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들을 도우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아멘.
박지은 (2020-03-27 01:47:36)  
낙심하며 불안속에 떨고 있는 제 자신을 봅니다.
그러나 지금의 불안한 현재보다 더욱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봅니다.

말씀과 찬양과 기도를 통해
우리의 참 소망과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 수 있게 하셨으니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이 어려운 나날들을 견딜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인범 (2020-03-27 04:28:52)  
성전에 나아가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한결같은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느끼며
찬송하며 기도하는 삶으로 인도해주세요
도우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심을 믿으며 간구합니다
장은경 (2020-03-27 04:40:3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하나님께서 나타나 도우시리니
내가 여전히 나의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아멘.
박준혁 (2020-03-27 05:26:56)  
This morning, my mom went to get our car and found a shocking mess inside our car.
An individual or multiple people took extra bottles of
hand sanitizers that we had in our car and went through all of our papers stored in the front of our seats.
When I heard that people had broken into our car, I bolted outside and saw the face of my petrified mom.
She was so terrified about the whole situation.

God, I know that I should only be fearing You. However, there are so many things
I fear in this world like people and viruses.
Let me only fear You, and let us try to obey everything You want us to do throughout our life.
윤사랑 (2020-03-27 07:11:30)  
현재 제가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기부를 하고 또 하면은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저 기도를 응답해 주실 날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진문균 (2020-03-27 07:24:46)  
주님의 신실하신 인도하심을 삶으로 증거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최정진 (2020-03-27 08:08:15)  
예수그리스도를 말미암아 성령의 열매를 맺어 갈 것, 끝에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
장동은 (2020-03-27 12:29:52)  
밤이나 낮이나 한결같이 우리를 돌보고 계시는 하나님!
하나님만이 제 소망이고 살길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홍은기 (2020-03-27 14:30:05)  
하나님의 평화를 간절히 구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선미 (2020-03-27 18:56:57)  
염려에 휘둘릴 때...기도하지 않고 있음을 알아차리기 원합니다.
기도하면서마음에 평안이 없을 때...믿음 없이 기도하고 있음을
깨닫기 원합니다. 믿음의 기도로...불안한 상황을 살면서도 평안
누리게 하옵소서. 감사의 기도로...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맴돌게 하옵소서.
백은지 (2020-03-27 20:51:16)  
끊이지 않는 찬양의 입술로 모든일에 감사함으로 주께 경배하기 원합니다. 마음의 소망은 주께로 향하여 그리스도가 주시는 평강이 심령가득 넘치기를 간구합니다. 어떠한 형편과 상황에도 주께 감사하는 믿음으로 .. 기도하게 하옵소서.
진문균 (2020-03-28 01:30:27)  
감사가 끊기지 않는 하루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박지은 (2020-03-28 02:34:17)  
사람의 생각과 기대보다 크신 하나님의 평화가
내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박준혁 (2020-03-28 02:58:29)  
The flower buds on the trees and bushels are blooming.
The beautiful and vibrant colors of the flowers have made it through the rough winter and coldness.

I hope and pray that the spreading of the coronavirus decreases
and stops before all of these beautiful flower and trees begin to disappear again.

While we wait quietly and patiently, please give us grace
and power to persevere throughout these hard times.
장은경 (2020-03-28 04:01:49)  
내 마음과 뜻을 모아 주님께 간구합니다.저의 마음을 붙드시어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소서. 하늘의 소망을 품고 그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권모세 (2020-03-28 04:41:32)  
지금의 이 시간들 조차도 하나님의 헤아릴 수 없는 보호하심 아래에 있음을 믿습니다.
인간의 연약한 마음을 보호하여 주세요.
이인범 (2020-03-28 08:59:09)  
인간에게 마음과 생각이 무너지는 것만큼
무서운 것이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
항상 보호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최정진 (2020-03-28 11:12:5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장 6절, 7절 말씀 아멘
정은선 (2020-03-28 12:47:41)  
어떤 상황 가운데 있던 무슨 일을 당할지라도...
그 안에서 하나님께 바라는 것을 아뢸 수 있다는 특권만으로도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어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끼기를 원합니다.
박지원 (2020-03-28 12:54:40)  
1. 제목을 상상하며 나눠보았습니다.
지난주 “살피시는 하나님”에 이어 “살리시는 하나님이 아닌지,
목마른 존재와 시냇물, 광야에서 발견한 샘물, 목마름의 끝에서,
갈급한 영혼 ,등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2. 문득 봄에 관한 시구나 구절들을 함께 떠오르는 것을 나눴습니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테요…찬란한 슬픔의 봄을”
“산정에 어린 햇빛이 차갑고도 선명하게 나뭇잎들 위를 핥고 있었다.”
시에서 봄을 묘사한 것들 중에 기억나는 것을 이야기해보고
현재 우리의 상황들을 잠시 비춰보았습니다.

3. 아브라함은 왜 하갈에게 물 한 가죽부대만 주었을까요?
하갈에게만 아니라 이스마엘에게도 메워 준다면 조금 덜 불안하지 않았을까요?
박지원 (2020-03-28 12:57:05)  
4. 아무리 광야라지만 어머니인 하갈의 모습이 너무도 수동적입니다.
뭐라도 할 수 있지 않았을까요? 나뭇잎을 쥐어 짜든…
나무뿌리를 캐어 먹든 아들을 위해 뭐라도 할 수 있는 건 아니었나요?

5. 그러나 또 다른 의견은 이미 어머니로서 할 것을 다 해보았고
먹을거 물 다 떨어지고 나서 무기력한 모습이 아니었는지…
아니면 하갈을 이해해보려면 예를 들어 교통사고가 나기 직전
차의 라이트 빛을 보고도 가만히 서 있는거 처럼…
지금 몹시 충격을 받은 상태인 것은 아닌지…

6. 하갈이 우는데 하갈의 울음소리를 들었다고 안 하고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었다고 하셨나요?
박지원 (2020-03-28 12:59:18)  
7. 화살을 쏘면 날아갈 정도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이 거리는 눈에 보이는 거리였을 것 같습니다.
화살을 쏜다는 것은 보이는 물체를 쏘는거니까
사람이 보이는 정도의 거리를 말하는것…
그러니 아이가 보이는 거리에 엄마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8. 엘리야가 브엘세바에 이르러서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혼자서 광야로 들어간 이유는 무엇인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사환에게 죽을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고,
너는 네 갈길을 이제 가라고 하는 것의 의미인가요…
노무현 전대통령이 죽기 전에 경호원에게 여기 있으라고 하고
혼자 간 것이 떠오른다고 했습니다.

9. 엘리야가 힘들어 죽겠다고 한건 먹고 마실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자기 상황이 너무 힘든거라 도망한 건데 먹고 마실것이 필요한 게 아닌데
먹을 것을 먹고 힘을 얻었단는건 마음을 어루만져 주셨기 때문이라는 생각됩니다.
박지원 (2020-03-28 14:08:39)  
10. 잠들고 먹고 다시 잠들고 먹고 … 엘리야의 회복의 과정을 생각해봅니다.

11. 힘을 얻고 사십 주 사십 야를 쉬지 않고 걸어가는 동안 엘리야는 어떤 생각을 하며 걸었을까요?

12. 시편 42편은 누가 어떤 상황에서 지은 것일까요?

4절을 보면“예전에 거룩한 날을 지키는 성도들과” 지금은 그때를 생각하며
그때같지 않음에 힘들어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시편 42편 11절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심지어 이걸 내가 썼나 싶을 정도로 와닿는 다고 했습니다.
박지원 (2020-03-28 14:09:20)  
13. “여호와께서 한겨같이” 한결같이의 주체가 여호와이신데 …
하나님의 계획은 한결같이 거기에 있고 한결같이 베푸시는데
우리의 마음이 달라져서 하나님 계획 속에서 낙심도 하는 것 같습니다.

14.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을 수가 있나…
바울이 말하는 염려는 우리가 말하는 염려와 다른 것일까요?

15 .하나님의 평화가 임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염려도 없고 무슨 일을 당하여도 아무렇지도 않은 것인가요?
찬송가 후렴중에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
평화는 하나님이 허락하셔야하고 하늘로 부터 임해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선미 (2020-03-28 18:00:06)  
갈급하게 찾는 이를 만나 주시고 간절하게 사모하는 이에게 은혜 부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아버지를 만나고자 하는 영혼의 갈급함을
늘 지니고 살기 원합니다. 아버지의 은혜를 사모함이 늘 절실하기
원합니다. 아버지를 향하게 하는 나의 부족함을 감사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보호를 구하게 하는 나의 약함을 귀히 여기게 하옵소서.
나의 약함과 부족함을 인해 아버지의 능력이 온전하여 짐을 깨달아
아는 하루하루 되게 하옵소서.
이과훈 (2020-03-29 14:37:28)  
(시 42) 마음이 무너져 마음이 가난할 때는 과거의 좋은 기억조차도 마음을 무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4). 현실과의 괴리, 사람에 대한 실망 등 다양한 이유로 과거의 좋은 추억이 얼룩질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윗은 어려운 때에 몰려오는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에 집착하지 않고 하나님께로 시선을 집중합니다. 목마른 사슴이 목숨을 위해 시냇물을 찾는 것처럼 (1), 하나님께 찬양하고 (8, 11) 소망을 두고 (11),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11).

저도 마음이 어려울 때 안 좋은 생각이나 서운한 마음이 드는 것을 피하기 힘든 것을 느낍니다. 이럴 때 일수록 더욱 하나님께 시선을 집중함으로써 돌파구를 마련하겠습니다. 해결책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옴을 명심하여, 우울할수록 더욱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엉뚱한데가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소망을 찾겠습니다. 변하지 않는 하나님께 의지함으로써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빌 4:7)을 얻어 상황에 좌우되지 않는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주일설교 (2020/04/05): 먹이시는 하나님 (열왕기상 17) (열왕기하 7) (요한복음 6) (빌립보서 4) (시편 34) [91]
주일설교 (2020/03/22): 살피시는 하나님 (창세기 16) (신명기 7/32) (마태복음 10) (시편 33)(#1)(#2)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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