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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태(2020-03-30 04:57:44, Hit : 513, Vote : 11
 주일설교 (2020/04/05): 먹이시는 하나님 (열왕기상 17) (열왕기하 7) (요한복음 6) (빌립보서 4) (시편 34)

주일예배: 2020/04/05
설교주제: 먹이시는 하나님


(월요일 묵상) (열왕기상 17)
==========================
8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물라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10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 곳에서
    나뭇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내가 마시게 하라 하니라  
11  그가 물을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그를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네 손의 떡 한 조각도 내게로 가져오라
12  그가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둘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13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한 개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14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5  그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그와 엘리야와 그의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16  여호와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화요일 묵상) (열왕기하 7)
==========================
3  (사마리아) 성문 입구에 나병환자 네 사람이 있더니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만을 기다리랴
4   만일 우리가 (사마리아) 성읍으로 들어가 보았자 성읍에는 굶주림이 있으니
    우리가 거기서도 죽을 것이요 만일 우리가 여기에 이대로 머무르고 있으면
    역시 우리는 죽으리라 그러하니 우리가 아람 군대 진영으로 가서 항복하자
    만일 그들이 우리를 살려 주면 살 것이요 우리를 죽이면 죽을 것이라 하고
5   그들이 해가 질 무렵에 자리에서 일어나 아람 군대 진영으로 향하여 가서
    아람 진영 끝에 있는 군대 막사에 이르러 본즉 거기에 단 한 사람도 없더라
6   이는 여호와께서 아람 군사들에게 병거 소리와 말 소리와 큰 군대가 몰려오는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아람 군사들이 서로 말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 하여 헷 사람의 왕들과 애굽 왕들에게 값을 주고 (용병을
    사들여서) 그들이 지금 우리에게로 쳐들어 오고 있다" 하고
7   해질 무렵에 아랍 군사들이 일어나서 도망하되 그들의 장막과 말과 나귀를
    다 버리고 진영을 그대로 둔 채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음이라
8   그 나병환자들이 진영 끝에 이르러 한 군대 장막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챙겨가지고 나와서 감추고 다른 장막에도 들어가
    거기서도 물건들을 가지고 나와 감추니라
9   그러다가 나병환자들이 서로 말하기를 "우리가 이렇게 해서는 아니되도다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거늘 우리가 이렇게 침묵하고 있도다
    만일 내일 아침까지도 이 기쁜 소식을 사람들에게 전하지 않고 침묵하면
    하늘에서 (천)벌이 우리에게 내릴지니 이제 어서 (사마리에 성읍에 있는)
    이스라엘 왕궁으로 가서 (이 소식을) 전하자 하니라.


(수요일 묵상) (요한복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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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 때였더라
5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6   이렇게 말씀하심은 어떻게 해야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먹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 어치의 떡으로도 부족하리이다
8   제자 중 하나인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가 예수께 여짜오되
9   여기 한 아이가 있는데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들을 먹이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겠사옵나이까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람들로 모두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모두 자리에 앉으니 대략 (어른 남자의 수만) 오천 명 가량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손에) 들고 감사기도를 드리신 후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시니라 (12-15)


(목요일 묵상) (빌립보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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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빌립보 교회의 교우 여러분 내가 주님의 복음을 전하기 시작할 무렵
     내가 마케도니아 지역을 떠날 때에 나와 주고 받는 (가까운) 관계를
     맺은 교회는 여러분밖에 없었습니다.
16   내가 데살로니가에 머무르고 있을 때에도 여러분은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몇 번이나 내게 보내 주었습니다.
17   나는 여러분에게서 내가 필요한 것을 공급받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내가 바라는 것은 유익한 열매가 여러분에게 많이 맺히는 것입니다.
18   나는 여러분에게서 내가 필요한 것을 넘치도록 받았습니다.
     나는 여러분이 에바브로디도를 통해 보내준 것을 받아 풍족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준 것은 아름다운 향기요 하나님께서 기꺼이 받으실 예물입니다.
19   한량없이 풍족하신 나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광 가운데서
     성도 여러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풍성하게 채워주실 것입니다.
20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영원무궁토록 영광을 받으시기를 빕니다. 아멘.


(금요일 묵상) (시편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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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2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3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
4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7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9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이상태 (2020-03-30 04:57:58)  
여호와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나의 복이로다
내가 아침마다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노래하며
밤마다 여호와의 성실하심을 내 입술로 증거하리로다
윤사랑 (2020-03-30 07:26:52)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 없는 것도 채워 주시는 분이십니다.
말씀을 잘 복종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홍은기 (2020-03-30 14:57:19)  
나뭇가지를 줍는 과부의 찢어진 마음 속에 생명을 지피신 하나님...
제 마음 속 갈기갈기 찢어진 그 틈새에 생명의 꽃을 피워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그 선하심과 일하심 앞에 잠잠히 엎드립니다.
이선미 (2020-03-30 17:59:00)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를 통해...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순종의 귀함을
봅니다. 순종하는 자를 책임지시는 능력의 하나님을 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세미한 소리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듣기 원합
니다. 들은 말씀을 향해 믿음으로 반응하기 원합니다. 믿음의 순종으로...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않게 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백은지 (2020-03-30 20:58:51)  
홀로 영광받으시는 주님 음성 듣기 원합니다 순종하여..값없는 은혜와 체험이 있는 삶으로 그리하여 주께 영광돌리는 자녀로 성령님 인도해 주세요.
이광태 (2020-03-31 03:43:19)  
주님 주시는 능력을 덧입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아멘.
박지은 (2020-03-31 04:05:49)  
인간이 차마 예측하고 다 알 수 없는 하나님의 계획을
어떤 상황속에서도 신뢰하고 싶지만
순종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생각해봅니다.
우리의 삶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잠잠히 기다립니다.
이인범 (2020-03-31 05:34:43)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사르밧으로 가길 명하실 때 말씀하신 것을 보면
이미 과부에게 음식을 주도록 명령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엘리야가 만난 과부는 엘리야에게 음식을 줄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도리어 마지막으로 음식을 먹고 생을 마칠 계획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과부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나
삶에 대한 희망보다는 절망이 더욱 큰 모습입니다.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전하고 나서야 받은 명령대로 행하는 과부의 모습을 보며
두려움과 좌절로 인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 겹쳐보입니다.
또 지난 시절 주변 사람들을 통해 받았던 위로와 도움으로 간신히 선택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하나님과 사람과 이웃, 삼각형의 세 꼭지점이 함께 역할을 하며 선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보며
나도 그 삼각형의 한 축을 잘 감당하고 싶지만 저의 마음과 행동의 부족함을 계속 발견합니다.
그 부족함을 채워주시길, 또 행동할 수 있기를 하나님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권모세 (2020-03-31 06:05:39)  
월요일 본문 과부가 보인 귀한 순종함에 눈이 갑니다.
15절에 ‘그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라는 문장이 성경에 적히기 까지
과부의 마음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과부는 엘리야가 오기 전 이미 죽을 계획을 하고 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죽음이 코 앞에 있을 때에도 남을 먼저 도우라는 말을 하십니다.
그런 상황 가운데 과부는 하나님의 말에 순종하였고
하나님께서 죽음에서 건져내십니다.
우리가 항상 모든 말씀에 온전히 믿음으로 순종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닥치기도 하고 너무나도 억울한 상황이 오기도 합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주님 제가 어리석고 연약하며 죄많은 인간임을 기억하며
제 자신의 생각을 따르는 것이 아닌 전능하신 주님께 순종해야하는 것을 기억하길 소망합니다.
이과훈 (2020-03-31 06:14:00)  
오늘 본문에는 엘리야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한 과부에게로 갑니다. 그런데 일이 좀 특이하게 전개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9)라고 말씀하셨는데, 엘리야가 그곳에 도착하여 만난 과부에게 떡 한 조각을 청했을 때 (11) 돌아오는 대답은 하나님의 말씀과 전혀 달랐습니다. 그 과부는 양식이 거의 떨어지고 살 길이 막막해서 마지막으로 음식을 해먹고 죽을 계획이었다 (12)고 말합니다. 본문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엘리야는 하나님께 어떤 상황인지를 물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엘리야는 과부에게 여전히 작은 떡 하나를 자신에게 가져올 것을 청하며 (13) 하나님께서 양식을 마련해 주신다 약속하셨음을 전합니다 (14). 이 약속은 실현되어 엘리야와 그 과부의 식구가 여러 날 동안 양식을 해먹어도 재료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16).
본문을 묵상하며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을 채워주심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이 우리의 상상과는 다를 수 있음도 확인합니다. 9절만 본다면 이미 하나님께서 과부와 이야기가 끝난 상태일 것 같은데 과부는 앞으로 벌어질 일을 전혀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과부는 엘리야가 오는 것도 몰랐고 자신이 그러한 은혜를 입을 기대하지 않고 처참한 마음으로 죽음을 준비하며 나뭇가지를 줍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부는 구원을 얻습니다. 생명도 얻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데 참여하는 기회도 얻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우리가 잊지 않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여전히 과부가 믿음으로 행동할 것을 명하셨다는 것입니다. 13절에서 엘리야를 통해 여전히 과부에게서 작은 떡 하나를 먼저 엘리야에게 줄 것을 말하신 후에야, 하나님께서 필요를 공급하실 것을 알려주시고 그 말씀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누리기 위해 작은 믿음의 순종이 필요함을 명심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것을 반드시 채워주심을 믿으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작은 순종을 기꺼이 드리는 제가 될 수 있게 해주세요. 또한 나의 기대와 다른 일이 발생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더듬어 찾으며 한걸음씩 나아가는 제가 되게 도와주세요. 제 마음을 지켜주실 성령님 기대합니다.
최평화 (2020-03-31 06:18:48)  
1. 은혜를 얻은 과부는 어떠한 이유로 선택 되었을까요? 수많은 사람 중 그녀가 지목된 이유는 그녀의 마음 밭에 상태 때문이였을까요? 그녀가 겪고 있는 상황 때문이였을까요? 그녀가 하나님을 바랬어였을까요? 그녀가 기적을 체험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사람이여서 였을까요?
2.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명령"하였다고 나와 있는데요 그 process가 어떠하였을지 궁금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직접 말씀으로 하셨을까요? 순종의 여부를 주셨을까요?
아니면 하나님께서 그녀의 마음을 주관하셔서 상황에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게 하셨을까요?
On the side로 이 사람은 엘리야가 어떠한 사람인지 알았을까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하나님의 기이한 지혜와 능력으로 엘리야도 먹이시고 이 과부도 먹이시며 또한 하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그들로 하여금, 우리로 하여금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지친 영혼에 생수를 허락하시옵소서. 허기진 영혼에 양식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앞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저의 힘으로는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할 자신이 없습니다. 저에게 지혜와 성령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도 내일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기적을 체험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장은경 (2020-03-31 06:56:12)  
기근이 이어지는 동안 시돈에 속한 사르밧의 과부에게 엘리야를 보내신 이유가 무었이었을까..사르밧으로간 엘리야도 힘들고 지쳐있었을 텐데..가뭄으로 물이 귀하여 서로가 물을 나눠 주는 것도 참 어려웠을 때일것 같은 그 때 물을 조금 달라 말하는 엘리야도 조심스러웠을 것 같습니다.
그 과부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과부인지 알고 달라하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그 과부가 물을 가지러 가는 것을 보고 떡 한조각도 가져오라고 했을까..솔직히 물도 달라하기 미안한데..떡까지 달라고 하는게 과부 입장에서도 벼룩의 간을 달라 하는 것 같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엘리야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한번 믿어보자고 한 행동이었는지..잘은 모르나 그 과부의 마음을 움직이신 분이 하나님이셨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과부의 마음이 강팍하고 배풀줄 모르는 사람이었다면 그러한 행동이 나왔을까..모든 이들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그 과부를 통해 돌보시고, 말씀을 행하시는 분임을 경험하게 하심을 봅니다.
내가 힘들때에도 나보다 더 힘들어 하는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마음과 힘도 하나님의 은혜이며 축복임을 깨닫습니다. 저의 마음과 생각들을 하나님의 뜻안에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시어 믿음과 순종함으로 따르게 하소서.그 안에 돌보시며 깨닫게 하심의 경험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최정진 (2020-03-31 07:12:5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한복음 20장 29절 말씀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되다고 하신 주님, 믿음으로 고백하게 해주시옵소서.
나의 주님이시고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장동은 (2020-03-31 11:23:08)  
순종하며 섬기는 마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인 것을 깨닫습니다.
내 안에 선한것이 없으니 오로지 주님 주신 마음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홍은기 (2020-03-31 13:48:20)  
하나님의 형상은 온데 간데 없고 인간다움을 상실한 사마리아 성,
소망을 찾을 수 없는 그곳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 또한 구원하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살리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구하는 우리에게
소망과 회복을 더하여 주십시오.
정은선 (2020-03-31 14:25:21)  
과부가 가진 마지막 가루 한 움큼과 기름 조금을
달라하시는 부분을 보며.... 다른 사람에게 더 쉽게 얻을 수도 있는
그 작은 떡 하나를 너무너무 힘들게 살아가는 그 과부에게 받아야 했는가를 생각합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하나님께서 그 과부를 택하시고 사랑하시고 축복하시기로
마음을 먹으신 것 같습니다. 너가 먼저 먹고 남은 것을 달라하지 않으시고
나의 것을 먼저 만들어 가져오고 그 다음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그리고 그 방법은 짧은 저의 생각으로는 이해하기 힘들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믿음으로 먼저 행할 때 하나님이 일하실 것임을 믿고 순종히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윤사랑 (2020-03-31 17:36:33)  
만약 제가 잘못된 길을 택하고 가고 있다면 그것을 깨닫고 옳은 길로 가게 도와주세요
이선미 (2020-03-31 18:32:17)  
기아를 면하고자 죽기를 각오하고 아람 군대를 찾아갔던 네 명의
나병환자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만납니다. 아람군대가 모든 것을 남기고
도망간 적진에서 먹고 마시고 은과 금과 의복을 챙기며 기뻐하던 그들이
이 복된 소식을 본인들만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굶어 죽어
가는 성안의 사람들을 두고 내가 배부르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은총을 누리며 기뻐하는데
머물지 않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을 알리고 전하는
통로 되게 하옵소서.
임성희 (2020-03-31 20:35:42)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을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두려움을 극복하고 최선을 다하는 삶이 하나님의 기적을 본 것과 같이
암울한 상황이지만 마르지 않는 기름과 가루를 주시는 하나님을 부여잡고
감사히 살기를 기도합니다.
백은지 (2020-03-31 20:47:30)  
(찬양가사) 세상 모든 육체가 주의 영광 보도록 우릴 부르시는 하나님 /주의 심장 가지고 우리 이제 일어나 주 따르게 하소서 / 주의 손과 발 되어 세상을 치유하며 주 섬기게 하소서
주께서 주신 값없는 은혜의 체험들이 간증되어 하나님의 영광 돌리는 도구가 되어지고 이웃을 향하여는 주의 손과 발이 되어지는 삶으로..주님 인도해 주세요 아멘.
이광태 (2020-03-31 23:08:54)  
하나님의 크심을 인정합니다. 하나님께 복종하오니 주를 경외하는 자를 인도하소서. 아멘.
장은경 (2020-04-01 03:25:13)  
아람군대에 갇혀 극심한 굶주림에 있는 사마리아 성읍과 둘러싸고 있는 아람군대와 그 사이 성문앞에서 들어가지도 나가지도 못하고 굶어죽을 나병환자 네 사람의 상황이 느껴집니다.
그들을 통해 그 문을 나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보게 하시고 알리게 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찬양합니다. 엘리사를 통해 말씀하신데로 이루신 하나님..
나병 환자들이 눈에 보이는 음식과 물질들을 자신들을 위해서 다 감추고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면 어떠했을까..그런데 그들의 양심에 찔림을 느끼고 알고도 침묵하며 지체하지 않고 그 밤에 알리러 떠남을 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크시고 놀라우신 사랑안에 살아 있음을 늘 감사하며 그 사랑을 나누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최평화 (2020-04-01 03:48:26)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보며 하나님의 계획이 먼저 있었고 나병환자들이 그 계획에 맞추어 움직이는 것을 봅니다.
나병환자들은 자기들의 생각과 감정대로 움직였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그 배후에는 확실하게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우리의 마음을 비롯하여 그들의 생각, 모든 만물이 순종합니다.
우리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또한 오늘의 말씀에 주인공으로 하나님은 많은 사람들 중 나병환자들을 선택하십니다. 그들의 하나님 되심을 봅니다. 그들을 사랑하시며 보호하시는 것을 느끼며 그들에게 기쁨을 주시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그들을 사용하시는 것을 읽습니다. 오늘의 나병환자가 나 자신이든 사회가 멀리하는 "더러운 자"이든 그 뒤에 눈동자 같이 나/그를 귀하게 여기시고 보살피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기뻐하며 승리의 노래 부르리 https://godpeople.or.kr/hymn/2816828#&gid=1&pid=1
이인범 (2020-04-01 05:36:31)  
하나님이 다시 생명을 허락하실 때 하나님의 뜻을 생각할 수 있기 원합니다
네 나병환자들은 빈 진영에서 먹고 마시고 은과 금을 챙기다가
하나님을 떠올리며 무엇을 해야할 지를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언제라도 하나님을 다시 떠올리며 무엇을 할 지 알 수 있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박지은 (2020-04-01 05:39:35)  
보호하시는 하나님,
나병환자들이 그들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크게 보고 느끼고 체험한것처럼
제 삶속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느끼길 간절히 원합니다.
윤사랑 (2020-04-01 06:50:28)  
기적을 보여주신 하나님 이십니다.
기적을 보고 하나님을 믿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진문균 (2020-04-01 07:09:39)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주어진 상황에 담담하게 대처해나가길 원합니다.
권모세 (2020-04-01 10:28:27)  
인간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모두 포기하고
죽음까지 각오한 나병환자들에게 내려주신 은혜를 봅니다.
많이 지치고 낙담되어 넘어지려할 때
그 곳엔 항상 하나님의 보살핌이 있음을 믿습니다.
그 은혜에 항상 감사하며 주변에 선한 영향으로 이어지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박지원 (2020-04-01 12:58:05)  
1. 열왕기상 17장에 나오는 이 과부는
여호와 하나님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것 같은데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계심을 두고..." 하는 부분을 보며
과연 이 과부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2. 과부는 왜 나무를 줍고 있었을 지 궁금합니다.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먹이라고 해서였을지,
아니면 자기 자식을 먹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던 것인지 궁금합니다.

3. 당장 자기 자신과 자식을 먹일 음식도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
엘리야가 자신을 위해 먼저 작은 떡을 만들어 달라고 했을 때,
이 과부는 어떤 심정으로 어떤 고민을 하며
엘리야에게 떡을 만들어 주었을 지 궁금합니다.

4. 열왕기하 7장에 나오는 나병환자들도
아람 군대가 들었던 병거 소리와 말 소리와
큰 군대가 몰려오는 소리가 들렸을까 궁금합니다.
문맥을 보면 아마도 듣지 못했던 것 같은데,
만약 그들이 듣지 못했다면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적 있던 것처럼
물리적인 소리가 아닌 다른 소리였을지 궁금합니다.

5. 나병환자들이 아람 군대로 가기로 한 것은
그들이 삶을 반쯤 포기한 후에야 내린 결단이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그들이 이 지경까지 몰린 후에야
이런 기적을 일으키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인범 (2020-04-01 13:05:36)  
1. 아람 족속이 사마리아성을 둘러싼 이 상황에서 문둥병자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었을 지 궁금합니다. 레위기에서는 문둥병자들은 진 밖에서 지내야한다고
되어있던 것을 기억합니다. 아마 성 밖 어딘가에 살고 있었을 것 같은데 본문에
나온 네 나병환자들은 성문 입구에서 성 안으로 들어갈 지 말 지를 결정하고 있었습니다.
특별 전시상황이라서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인지, 아니면 안에 들어가는 것조차
목숨을 걸고 결정한 일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2. 아람 군대가 들었던 "병거 소리와 말 소리"가 무엇이었을 지 상상해봅니다.
집단으로 환상을 본 것이 아니라면 무언가 착각할만한 큰 소리를 들었을텐데
천둥번개와 같은 날씨의 소리를 잘못 들은 것인지 아니면 네 나병환자들의
발걸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모든 음식과
금은보화와 말과 나귀를 버리고 정신없이 도망칠 정도면 매우 큰 소리를 들었을 것 같습니다.
권모세 (2020-04-01 13:11:56)  
1. 엘리야가 처음 과부에게 떡을 요청했을 때,
과부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웅큼과 병에 기름이 조금 있다고
떡을 내줄 수 없을 것 같은 대답을 합니다.
하지만 그 뒤에 엘리야가 떡을 만들어 오라고 하였을 때
과부는 그 말에 따릅니다.
과부는 엘리야가 처음에 떡을 달라고 하였을 때
떡이 없을지라도 아마 떡을 만들어서 주면 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죽음을 앞두고 있어 다른 사람을 챙길 생각이 없던 것일까요.
어째서 처음에 떡을 만들어오지 않았는지 과부의 마음이 궁금합니다.

2. 하나님께서 비가 다시오기까지 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을 것을 약속하십니다.
비가 내리는 것을 약속의 기한으로 잡은 것을 보아
비가 내려 작물을 다시 거둘 수 있을 때가 오면 아마 과부는 자신과 자신의 아들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능력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과부에게 당장 먹을 것이 없던 것은
긴 시간의 가뭄이 계속되어졌던 것은 아닐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비가 다시내리시는 것을 약속의 기한으로 잡으신 이유가
추수의 때와 상관이 없는 것이라면 약속의 기한이 왜 비가 내리는 날인지 궁금합니다.)


3. 나병환자들이 성 밖에 나와있던 것은
나병으로 인해 격리당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런 그들에게 그들이 챙긴 금, 은, 의복들이
과연 쓸모가 있었을 지 궁금합니다.
또한 전쟁이 없어진 것이 나병환자들의 생명을
얼마나 더 연명시켜주었을 지 궁금합니다.
박지은 (2020-04-01 13:23:56)  
늘 바쁘게 돌아가던 일상이 멈춘 이 때에
한번도 깊이 생각해보지 못한
“고립”이란 단어가
제 마음속에 들어옵니다.

오늘 열왕기하 7장에 나오는 성문 입구에 나병환자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성문밖에는 아람군대로 둘러싸여 나갈 수 도 없고
성문 안쪽으로는 나병환자이기 때문에 들어올 수 도 없고..
참 이렇게나 저렇게나 할 수 없고
고작 있을 수 있는곳이란 성문 입구인 차가운 현실속에서
얼마나 고통스럽고 암담했을까…
이 고립이 얼마나 길고 힘들었을까…

그러나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움직이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봅니다.
사르밧의 과부나 사마리아의 병자나
지난주 말씀에 나온 하갈과 이스마엘이나
보살피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정은선 (2020-04-01 13:45:36)  
조건없는 은혜에 감사하는 밤입니다.
나병환자들은 어려운 환경에 있었지만 그 상황에 낙담하여
그치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 방법을 찾고 행하였음을 봅니다.
어제 말씀과 이어 떠오르는 부분은 하나님의 일하심
이전에 우리에게 주어진 행하여야 할 부분 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행함이 있는 믿음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홍은기 (2020-04-01 14:32:33)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이 질문을 하신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고민해봅니다.
예수님의 이 질문은 빌립을 시험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즉 사람들을 예수님의 방법으로 먹이시기에 앞서 빌립의 마음이 어떤지를 확인하시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빌립의 마음을 이렇게 확인 하시는 이유는 이 이적에 빌립의 믿음이 필요했기 때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이미 빌립과 제자들의 믿음과 상관없이 이미 기적을 베풀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으며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물으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며 수많은 이적을 직접 목격했던 제자들 속에 예수님을 누구로 생각하고 있는지를 질문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빌립은 현실적이고 계산이 빠른 사람이었기에 예수님의 세상만물의 주인되심, 참 구주되심의 능력에 대한 기대를 갖지 못했습니다.
상식에는 밝았지만 예수님의 능력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그에게는 육체와 영혼을 먹이시는 공급자이며, 구원의 주님이요,
생명의 떡이신 주님에 대한 확실한 이해도, 믿음도 없었으며 그것은 다른 제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새벽, 저는 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저의 믿음 없음을 도와주세요 주님....
홍은기 (2020-04-01 14:38:25)  
하나님 아버지, 한 어린 아이의 작은 도시락이 주님께 드려졌을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의 작은 도시락을 부끄러워 할 때가 많습니다.
그나마 남과 나누지도 않고 움켜쥘 뿐입니다. 그러면서 저마다 자기 생각이 정답이라고 믿고 판단하며 살아갑니다.
주님, 우리의 생각과 판단을 내려놓습니다.
지금 주어진 것들이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기에 기꺼이 주님께 내어드립니다.
과부의 손,나병환자들의 손 , 빈들의 한 아이의 손,
손에 꽉 쥐고 있지 않고 모든 것을 내어준 그 마음들을 닮고 싶습니다 .
이선미 (2020-04-01 18:54:18)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자신의 배고품을 해결하지 않고
예수님께 내어드린 아이를 생각합니다. 아이의 고운 마음을 기뻐하시어
기적을 이루신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혼자만 누리며 만족하고 있는 것이
내게 있는 지 살펴봅니다. 내게 있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무엇인지 생각합니다. 내게 가진 작은 것을 예수님께 내어드리며...
예수님이 이루실 기적을 기대하는 오늘 되게 하옵소서.
임성희 (2020-04-01 21:32:48)  
힘든상황에서 나만 챙기려는 이기주의가 팽배해져 가는 상황에
콩 한쪽이라도 나누어 먹으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주위를 돌아보며 나누는 여유를 가지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이광태 (2020-04-02 00:04:30)  
인간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될 줄 믿습니다. 우리 삶을 통해 역사하소서. 아멘.
백은지 (2020-04-02 01:48:04)  
주신 말씀에 어린 아이와 같은 순전한 믿음과 사랑 그리고 낮은 마음이 내 안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지은 (2020-04-02 01:56:25)  
사람의 계산과 사람의 눈으로 볼때에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절대로 배부를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그것조차 하나님앞에 모두 내려놓았을때
주님께서 역사하셨음을 봅니다.

하나님,
절박한 상황속에서 우리 스스로를 볼때에
절대로 회복할 수 없을것 같은 암담함 속에 있을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때일수록 더욱 마음을 전부 주님께 내려놓기 원하신다면 그렇게 하기 원합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일하실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회복을 기다릴 수 있기 원합니다.
박준혁 (2020-04-02 02:23:34)  
Nowadays, I am afraid every single day. I thought I was a person who thought deeply about the pain of others.
However, the pain in my mouth feels bigger than the pain of others.

My wisdom tooth came up, and at the same time, the molar in front of it began grow its cavities back again.
God, I miss sleeping and eating comfortably. Please help me during this time,
and please help the ones in pain all over the world.

God, let me also try my best to understand the pain of others
and let me show compassion towards others in times of despair.
진문균 (2020-04-02 02:27:45)  
저의 제한된 생각의 틀에 갇혀 주님을 재단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장동은 (2020-04-02 05:57:58)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도 충분히 기적을 만드실 수 있는 예수님께서 한 아이가 가진 음식으로 기적을 베푸시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눌때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최정진 (2020-04-02 07:25:20)  
영적 디아스포라의 삶을 통해 복음의 증거자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흔드심에 영적으로 변화되어 회복이 있을 때 많이 달라져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윤사랑 (2020-04-02 07:26:46)  
저에게 썩은 열매가 있다면, 제거 해주시고
깨끗한 열매를 맺어주세요.
그리고 예물을 드릴때 정성껏 드리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세요
이인범 (2020-04-02 10:45:42)  
시몬의 형제 안드레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가지고 있는 자원,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예수님께 나아갔습니다.
처음부터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 예상한 것도 아니고 그저 막연하게 가진 것을 가지고 나간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일하실 지, 내가 이렇게 해야하나 저렇게 해야하나 머리속이 복잡할 때가 있습니다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 가진 것 하나님께 가지고 나아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고민해봅니다.
권모세 (2020-04-02 11:00:07)  
아마 지금까지 저는 다른 분들의 희생과 나눔으로
은혜를 누려왔던 무리들 중 한 사람의 위치에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에 굶주리지 않았던 것들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장소가 허락된 것들
작은 것 하나하나 많은 분들의 나눔과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되었을 것을 배웁니다.
그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 항상 간직하며
저도 제 것을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박지원 (2020-04-02 11:00:34)  
1. 왜 많은 제자들 중에 하필 빌립을 시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 안드레가 한 아이가 가진 보리떡과 물고기에 대해 예수님께 이야기했을 때,
안드레의 마음 속에서는 이것들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기적을 보여주시지 않을까 하는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있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3. 이백 데나리온의 값어치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남자 어른만 오천명이라면, 아이와 여성까지 합했을 때는 만오천명으로 추정되는데,
이만한 인원을 먹일 수 있는 이백 데나리온이 어느 정도로 환산되는지 궁금합니다.
오늘날 돈으로 환산해봤을 때 제자들이 얼마나 당혹스러웠을지
더욱 실감나게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지은 (2020-04-02 11:01:06)  
요한복음 6장에 관련된 질문 올립니다.

1. 말씀속에 나온 "한 아이"는 안드레의 손에 이끌리어 나왔을까요
아니면 그 아이가 자진해서 나왔을까요?

2. 자신이 가지고 온 물고기와 떡이 수많은 사람을 먹이게 되는 기적의 사건을 만드는 것을 보고서
이 소년은 평생 어떤 생각을 하며 살게 되었을까요?
물고기와 떡을 먹을 때마다 이 장면이 생각났을지...
그 기적의 현장에 있었지만 평생 그냥 무덤덤했을지 생각해봅니다.
제 삶에 베풀어주신 기적들을 보고, 제가 달라졌었는지 아니면 당연시 했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강은 (2020-04-02 11:24:18)  
요한복음 6장
1. 예수님을 보기 위해, 혹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자리에 앉은 어른 남자 수가 대략 오천 명이었다면 사실상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은 약 만 오천 명(여성, 어린아이까지 포함하여)정도 였을 것입니다. 만 오천 명이라는 수는 얼마나 거대한 것일까요? 커다란 야구장에 관중이 빽빽하게 모이면 약 1-2만명 정도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그렇다면 마이크도 없던 이 시대에 예수님의 말씀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전달될 수 있었을까요?

2. 1번 질문에 덧붙여 예수님이 보리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이적을 행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목소리로 말씀을 듣게 하는 것이 불가능하니 이적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신 것일까요?(이것이 불가능했을 것이라 제가 생각하는 것도 마치 빌립의 믿음이 부족했던 것과 비슷한걸까요?) 백 마디 말보다 한가지 행동이 낫다는 말과 같이 사람들이 직접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더라도 오병이어의 기적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권모세 (2020-04-02 13:11:34)  
1.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한 자들중
굶주린 자들도 있었겠지만
병자을 고치시는 기적을 보고 따라온 자들이기에
어쩌면 오병이어의 기적은 그들이
기대하던 것이 아닐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그들을 먹이시려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는 지 궁금합니다.

2. 오병이어 기적 당시 사람들이 워낙 많았기에
그들이 먹고있는 빵과 물고기가 어디서, 어떻게 온 것인지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홍은기 (2020-04-02 14:44:26)  
바울은 괴로움에 참여한 빌립보 교인들에게 잘했다고 칭찬합니다(14절). 고마워합니다.
감옥에 있던 바울에게 괴로움이란 자신의 자유가 억압당하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타인을 도울 수 없다는 괴로움이었습니다. 누군가는 진리를 알아야 했고, 그 진리를 전하기 위해 나아가야 했습니다.
바울이 멈춰있는 동안 복음의 전파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치가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복음의 시초를 경험한 빌립보교회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자신들의 것을 내어놓았습니다.
교회의 도움으로 바울은 사역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참된 교제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
영원한 생명의 소유자요 전파자의 인생이 어떤 삶인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저의 두려움이 기도가 되고, 근심과 한숨이 찬송이 되게 하셔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주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참된 교제를 하며 살겠습니다.
이선미 (2020-04-02 19:24:03)  
하나님 아버지께 구할 때...세상의 기준을 따른 '풍족'을 구하지 않고
아버지의 뚯을 따른 '풍성'을 구하기 원합니다. 부족한 중에 넉넉함을
느끼는 은혜에 이르게 하옵소서.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하시는
음성 듣게 하옵소서.
이광태 (2020-04-02 23:40:55)  
주의 은혜 받게 하옵시고 주의 은혜의 통로되게 하소서. 아멘.
진문균 (2020-04-02 23:59:43)  
어려운 상황일 수록 주변을 돌아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김나영 (2020-04-03 00:27:29)  
한량없이 풍족하신 나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광 가운데서
성도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을 모든 것을 풍성하게 채워주실 것입니다. Amen.
백은지 (2020-04-03 01:06:42)  
영광 영원토록 받으실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최선의 것 올려 드릴 수 있기 원합니다. 주께서 주시는 풍성한 은혜안에 거하게 하소서.
장은경 (2020-04-03 03:19:35)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들을 지키시며
우리에게 나눌수 있는 마음과 손을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잇는 통로가 되게 하심이
얼마나 큰 은혜이며 축복인지를 깨닫습니다.
작은 것이 작음이 아니며 더 귀히 여기시는 것들을 보게 하시는 주님안에 진정한 기쁨을 누리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인범 (2020-04-03 05:54:55)  
관계가 서로의 물질적 필요를 채워 풍족하게하고 영혼을 살려 열매를 맺게도 하는 반면
서로의 육체와 영혼을 해하기도 합니다. 육체를 풍요롭게 해도 영혼을 상하게 하는 관계도 있습니다.
또 주변에 선한 영향을 주는 관계도, 그렇지 못한 관계도 있습니다.
바울과 빌립보 교회와의 관계가 참으로 좋고 선해 보입니다.
관계에 대해 더욱 생각해봅니다
윤사랑 (2020-04-03 06:33:02)  
입술로 하나님을 찬양하며는 기쁘게 받으십니다
열심히 찬양하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지은 (2020-04-03 06:38:37)  
지금까지 허락하신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와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함께하실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기 원합니다.
최정진 (2020-04-03 07:34:35)  
믿음과 행함이 합을 이루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장동은 (2020-04-03 10:48:23)  
‘...오히려 내가 바라는 것은 유익한 열매가 여러분에게 많이 맺히는 것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감사함을 전하면서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유익한 열매가 많이 맺힐것을 기대합니다. 도움을 받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섬기는 성도들이 누릴 은혜를 사모합니다. 이 어려운 때에 하나님이 믿는 성도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섬길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고민해봅니다.
이과훈 (2020-04-03 13:38:59)  
왕하7) 성문 입구에 있던 네 명의 나병환자들은 어차피 죽을 바 에야 항복하기를 결심하고 (4) 아람 군대의 진영으로 갔다가 모든 군대가 도망간 것을 발견합니다 (5). 이미 하나님께서 아람 군사들을 처리한 것을 가장 먼저 알게 된 것입니다 (6-7). 자기 배를 채우던 네 사람은 문득 이 소식을 알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실천합니다 (9).
들려오는 소식들이 흉흉합니다. 본문을 보니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미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일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전해지지 않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다면 얼른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려 두지 않으시고 지금도 일하심을 믿고 이 시기를 지나야 되겠습니다. 해결책이 없다고 생각되는 순간에도 돌파구를 열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정은선 (2020-04-03 14:04:36)  
타인에게 열매가 맺히는 것, 하나님이 온전히 영광받으시는 것을 중심에
두고 산 바울 사도의 삶은 큰 울림을 줍니다. 우리의 마음와 생각을 지키시는 주님
어떤 것을 중심에 두고 살아가야할지 다시 한 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은기 (2020-04-03 15:40:19)  
세상의 파고가 저희를 흔들지 못함은
주님께로부터 오는 평안이 저희 심령 안에 늘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이 진리 안에서 평안이라는 영적신비를 깊이 경험하며
담대하게 그리스도인다운 삶의 궤적을 그려나가고 싶습니다.
이선미 (2020-04-03 17:53:09)  
구원의 은총을 마음 깊이 감사하며 살아...매일 나의 자아가 줄어드는
것을 체험하기 원합니다. 사람에 대한 기대를 거두고 세상을 의지하던
습관을 버려...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 되기 원합니다. 죽기
까지 자기를 낮추신 예수님처럼 낮아지고 또 낮아져서...어려움 가운데
풍성함 느끼는 복에 이르게 하옵소서.
이광태 (2020-04-03 19:29:49)  
하나님 우리의 삶이 곤고합니다. 주께 피하오니 건지시고 인도하소서. 아멘.
진문균 (2020-04-03 21:19:07)  
지금까지 제 삶에 오셔서 길이 되어 주셨던 주님을 다시 기억하고 온전히 의지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장은경 (2020-04-04 00:27:56)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아멘.
백은지 (2020-04-04 01:15:03)  
나 염려하지 않아도 모든 쓸것 아시는 주님 오직 바라보며 엎드려 나아 갑니다. 주 안에서 범사에 감사 함으로 기뻐 주를 찬양하는 자녀 되기를 원합니다.
이과훈 (2020-04-04 01:33:18)  
시 34) 우리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으시고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천사를 보내 저를 지켜 주시니 제 영혼이 안전합니다 (7).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평안을 맛보아 알고 (8) 그것을 감사함으로 누리겠습니다. 이렇게 살 때에 상황을 뛰어넘어 “부족함이 없다”(9)고 고백할 수 있을 줄 믿습니다. 팍팍한 상황 속에서도 조금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박지은 (2020-04-04 02:07:52)  
우리의 부르짖음을 하나님께서 듣고 계심을 잊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두려움이 우리를 누를때라도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이인범 (2020-04-04 04:40:15)  
주께 피하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나에게, 또 내 곁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건지시는 손길이 닿기를 기도합니다
김나영 (2020-04-04 06:29:16)  
주님의 응답을 간구합니다.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고 두려움에서 건지셔 주님의 선하심을 알게 하소서. 아멘.
최정진 (2020-04-04 06:40:27)  
예수, 십자가 무덤지나 승리하셨네
예수, 영원한 나의 사랑 나를 사랑하시네
권모세 (2020-04-04 08:16:24)  
주를 찾는 자에게 항상 응답하여 주신 주님,
저에게도 내려주셨던 은혜들의 시간을 기억합니다.
힘든 시간 속에서도 주님을 경외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박지원 (2020-04-04 11:04:49)  
1. 열왕기상 17장에서 나뭇가지 두개는 과부와 아들,
단 둘만을 위해 떡을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을까 궁금했습니다.

2. 가루와 기름이 모자랐는데, 엘리야를 위해 떡을 만들고 난 후
자신들의 떡까지 만들었다는 것은 이때 이미 기적이 시작이 된 것이었을까..

3. 이 여인이 믿는 신은 어떤 신이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었을지, 혹은 그 땅에 만연한 이방신 바알이었을지..
박지원 (2020-04-04 11:05:11)  
4. 과부에게 하나님께서 명령을 하셨다고 나와있는데..
어떻게 어떤 형태로 명령을 하셨던 것일까 궁금합니다.

5. 그 명령을 받은 과부의 심정은 어땠을까 궁금합니다.
자신과 자식도 죽어가는 마당에 다른 사람을 도아야했을 그 심정..
그 심정을 잠시 생각해보았습니다.

6. 하나님께서 과연 왜 이 과부를 선택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박지원 (2020-04-04 11:11:03)  
7. 이 기적이 일어난 후에 이 과부는 주위의 다른 사람들을 도왔을까 생각해봤습니다.
가뭄에 지친 사람들이 집앞에 줄을 서거나 시기하여 위협을 가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주변 사람을 돕는 것이 힘들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8. 이 과부의 아들은 가족이 다 죽어가는 상황에서
다른 이방인을 돕는 어머니의 행동을 보며 어떤 심정이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9. 열왕기하 7장에서 나병환자들은 병거/말/군대 소리를 듣지 못 한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 소리는 물리적인 소리가 아니어서
아람 군대 사람들에게만 들린 것일 수도 있겠다고 나누었습니다.
박지원 (2020-04-04 11:15:18)  
10. 이 일 이후에 나병환자들의 삶은 어땠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딱히 나병이 나은 것도 아니었고, 금은을 취하긴 했지만
성읍 내의 삶은 금은이 큰 값어치를 가지지 못하는 상황이어보였습니다.

11. 하나님께서 나병환자들을 통하여 일하신 것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성읍 내에서 어떤 선지자가 "보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의 적을 무찌르셨다."
라며 백성들에게 멋지게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성읍에서의 삶을 포기하고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러 간
나병환자들을 통해 일을 하셨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12. 나병환자들이 나귀와 말을 버리고 나왔다는 대목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말을 타고 나오는 것이 더 빠를 것 같은데, 그럴 정신도 없이
기쁜 소식을 전하러 뛰어온 것인가 생각해보았습니다.
박지원 (2020-04-04 11:20:57)  
13. 한 청년이 신명기 8장 3절이 떠오른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14. 왜 하필 빌립을 시험하셨는가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이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기 위해 요한복음 1장과 14장을 보았습니다.
처음에 제자의 삶을 시작했을 때에는 이 일이 어떤 일인가를
잘 알고 시작했던 것 같지만, 점점 녹록치 않은 현실들을 마주하며
처음과 같은 선명함은 많이 사라졌던 것 같습니다.
14장에서도 예수님께서 '빌립아, 이렇게 오래 지내면서도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하시는 말씀을 보면서,
그런 빌립에게 오병이어의 기적을 더욱 각인시켜주시기 위해
이렇게 질문을 하셨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15. 안드레는 그 소년이 가진 빵과 물고기에 대해 이야기할 때,
예수님께서 뭔가 해주실거라는 조그만 희망을 품고 얘기했을까?
권모세 (2020-04-04 11:21:08)  
16. 과부와 엘리야의 대화에서 과부가 자신과 자기 아들만 언급한 것으로 보아
과부의 가족은 그와 그의 아들로만 구성되어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15절에 식구라는 표현은 복수의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하는데
그의 아들이 아닌 그의 식구라고 표현한 이유가 있었을 지 궁금했습니다.

17. 예수님께서 따라오는 자들을 항상 먹이신 것은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셨을 때에 그들은 먹이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셨을 지 궁금했습니다.
이인범 (2020-04-04 11:38:09)  
18. 빌립이 말하는 이백 데나리온의 가치를 가늠해봤습니다.
남자만 오천명, 총인원을 생각해보면 만오천명은 잡아야할텐데 그들을
먹이기 위해 필요한 돈이 어마어마했을 것입니다. 제자들의 마음속에 만오천의
군중을 먹일 걱정이 예수님의 능력보다 커보였을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19. 예수님을 따라 호수 반대편으로 온 군중의 크기를 생각해봤습니다.
만오천명을 생각하면 운동 경기장을 채울만한 사람수인 것 같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의 먹을 것을 고민하던 때에 한 아이가 자신의 도시락을 내놓습니다.
먼 길을 혼자오지 않고 부모와 오지 않았을까 싶은데 아이의 손에 음식을 쥐어주고
등을 떠미는 부모님의 모습을 상상해봤습니다. 그 가족이 당장 먹고 호수 반대편으로
돌아갈 힘을 내야할텐데.. 어떤 마음이었을지 생각해봤습니다.

20. 빌립보서에 나온 바울의 모습이 시편 34편에 나온 다윗의 모습과 겹쳐보이기도 합니다.
미친척을 해서 간신히 목숨을 구한 다윗은 비참함을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옥에 갇힌 바울은 풍족하게 지내고 있음을 감사하며
풍성하게 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상황을 뛰어넘어 찬양과 감사를
드리는 마음이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박지은 (2020-04-04 14:56:25)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명 이상을 먹인 오병이어 사건을 봅니다.
당시 때가 저물어, 식사를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수천 명이 넘는 인원의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의 입장에선 먹을 음식도 없었을뿐만 아니라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렇듯, 상황만 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지만, 주님이 시키신 대로 음식을 가져오니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 기적이 사복음서에 모두 기록이 되어 있는데, 제자들의 입장에서 다른 어떤 기적보다,
큰 감격의 기적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동안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죽은 사람을 살리고, 병을 고치는 기적 등’ 여러 가지 놀라운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제자들의 입장에서는 간접적인 것이고
반대로 오병이어는 제자들에게 있어 조금 더 직접적인 체험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예수님이 축사하신 떡과 물고기를 제자들이 받아서, 그들의 손으로, 직접 수많은 사람들에게 나줘 주는 기적의 감격!
내 손에서 끊임없이 기적이 베풀어지는 그 기분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박지은 (2020-04-04 14:58:24)  
시편 34편 1절에 반복되는 단어는 ‘항상’입니다.
항상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항상(all the times)’은 ‘모든 시간에’라는 의미도 있고,
‘항상(continually)’은 ‘끊이지 않고 계속’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높이는 삶을 사는 것은 ‘매년, 매월, 매일, 매시간, 매분, 매초마다’하는 것이고,
‘끊이지 않고 이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높이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점이 아니라 선’이라는 의미일 수 도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박지은 (2020-04-04 14:59:08)  
"먹이시는 하나님” 이라는 제목을 보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먹이시는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았습니다.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나는 주님의 귀한 어린양
철을 따라 꼴을 먹여 주시니 내게 부족함 전혀없어라”
이 찬양이 떠올랐습니다.
최평화 (2020-04-04 15:37:01)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아멘.
이선미 (2020-04-04 18:27:31)  
세상을 뒤 흔드는 바이러스를 향한 공포로 몸과 마음이 경직되어가는
이 때에...두려움에서 벗어나기를 간구하며 아버지께 나아갑니다.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믿음으로 고백하며
나아가는 자에게 허락하시는 평안에 이르게 하옵소서. 곤궁한 가운데
드리는 우리의 절박한 찬양을 정성의 예물로 받아 주옵소서.
박준혁 (2020-04-05 00:23:39)  
God, we have to stay separated and far away from each other during these times.
Even if we cannot be physically close to each other,
let us become closer to You no matter what the circumstances are.
정은선 (2020-04-05 12:41:23)  
선하신 하나님을 기억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나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그 가운데 허락하신 평안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주일설교 (2020/04/12): 살리시는 하나님 (열왕기상 17) (누가복음 7) (사도행전 20) (살전 4) (요한계시록 21) [74]
주일설교 (2020/03/29): 돌보시는 하나님 (창세기 21) (열왕기상 19) (요한복음 4) (시편 42) (빌립보서 4)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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