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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태(2020-04-13 04:52:51, Hit : 482, Vote : 13
 주일설교 (2020/04/19): 여호와의 만찬 (이사야 25) (마가복음 5) (요한복음 11/12) (출애굽기 24)

주일예배: 2020/04/19
설교주제: 여호와의 만찬


(월요일 묵상) (이사야 25)
========================
6   전능하신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온 세상 만민을 위하여 잔치를 베푸시리니
    맛있는 음식과 최상의 포도주와 좋은 고기로 풍성한 잔치를 베푸시리라
7   또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얼굴을 덮고 있던 수건을
   (모든 백성이 걸치고 있던 수의를) 벗겨주시고
    모든 나라들 위에 덮여 있던 천도 다 제거하시리라
8   정녕 여호와께서 사망(죽음)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모든 사람의 얼굴에서 눈물을 닦아 주시고
    여호와의 백성이 당한 모든 수치를 천하에서 말끔히 없애 주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9   그날에 사람들이 소리 높여 말하기를 "보라 여호와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였더니 우리를 구원하시는도다...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으니 우리가 모두 기뻐하며 즐거워하자" (하리로다)


(화요일 묵상) (마가복음 5)
=========================
22  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23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24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25-34)
35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39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잠을) 잔다 하시니
40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가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수요일 묵상) (요한복음 11)
==========================
38  이에 예수께서 다시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며 (침통한 마음으로)  
    나사로의 무덤에 가시니 동굴로 된 무덤이라
    무덤 입구가 큰 돌로 막혀 있더라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저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 (나사로)의 누이 마르다가 이르되
    주여 죽은 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라고
    내가 너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라
41  그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어 주시니 참으로 감사하나이다
42  아버지께서 항상 내 말을 들어 주시는 줄을 내가 알고 있나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여기 둘러서 있는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목요일 묵상) (요한복음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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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이 말씀을 하시고 (예수께서)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죽은 자가 수족이 베에 감긴 채로 나오는데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싸멘 것들을 풀어 자유롭게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1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 마을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2    거기서 예수를 대접하기 위하여 잔치를 베푸는데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식탁에 앉아 있는 사람들 중에 있더라
3    마리아가 지극히 비싼 향유 한 근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온 집안에 가득하더라


(금요일 묵상) (출애굽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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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의 장로 칠십 명과 함께 여호와께로 올라와
    멀리서 경배하라 (하시니라) (2-8)
9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 인이 올라가서
10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뵈오니 여호와 하나님이 발을 딛고 계신 곳은
    마치 (사파이어) 청옥을 깔아 놓은 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11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존귀한 자들에게는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이에 그들은 하나님을 뵈옵고 함께 먹고 마셨더라



이상태 (2020-04-13 04:53:06)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에 있는냐
오 구원의 우리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홍은기 (2020-04-13 13:26:28)  
인생에는 언제나 휘몰아치는 폭풍이 있고, 예상하지 않은 곳에서 찾아오는 크고 작은 환난도 있고, 모든 것을 태울 듯이 내리쬐는 폭양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언제나 소망을 갖고 사는 것은 그런 일을 겪는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는 분이 계시고,
우리의 수치를 제해주시는 분도 계시며, 궁극적으로 사망에게 사망을 선언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은 영원한 빛이시며, 참 생명의 빛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빛이라 말씀하시며, 우리가 있는 곳을 온전히 밝히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갈 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답답한 이 삶의 자리를 밝힘으로,
이 땅에서도 천국잔치에 참예하는 은총을 누리길 원합니다.
최평화 (2020-04-13 14:32:54)  
The perfect King, the perfect Lord!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이 굉장히 humane한 사람처럼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말씀의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이 우리를 힘들게 하는지 또 그것이 우리를 얼마나 아프게 하는지를 잘 아시고 이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것에 따라 우리 입맛에 맞추어 가장 좋은 것으로 풍성한 상을 베푸시고 우리의 수치와 두려움 모두를 없애 주십니다. 그리고 만군의 여호와께서 작고도 작은 우리의 얼굴에서 눈물 또한 닦아 주십니다. 이런 왕이 우리의 왕이 되신다니 감사밖에 없습니다. 9절의 말씀이 계속하여 저의 고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박준혁 (2020-04-13 15:00:39)  
“On this mountain he will destroy the shroud that enfolds all peoples, the sheet that covers all nations”

As I was thinking about why people would need to cover their faces back then,
I thought of the mask that we use to protect ourselves during this COVID-19 outbreak.
They too, probably covered their faces to protect themselves from the sand storms and breezes.

God removing the sheet probably means that He will get rid of everything that
is painful so that we may be able to live comfortably without needing to cover up our faces.

God! Nowadays, we need to put on masks like the people in the wilderness due to the virus.
Please save us from all of this pain and suffering, and help us return to our normal lives again.
이선미 (2020-04-13 18:45:36)  
예수님 십자가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고...부활하신 예수님을 인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자녀되게 하신
은혜를 잊지 않아 "생명에 속한 자"로 살기 원합니다. 발은 땅을 밟고
눈은 하늘을 향한 채 살아갈 때 피할 수 없는 고난과 조롱을 잘 견디기
원합니다. 우리의 눈에서 눈물을 씻기시고 우리의 삶에서 수치를 제하실
하나님 아버지...아버지 앞에 서게 될 날을 기대 함이 우리 삶의 소망이게
하옵소서.
윤사랑 (2020-04-13 20:59:11)  
하나님을 기대고, 하나님만 의지하여, 오늘 하루도 시작하겠습니다.
진문균 (2020-04-13 22:17:47)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과 함께 하며 기쁨으로 충만한 삶이 되길 원합니다.
임성희 (2020-04-13 22:51:00)  
곳곳에서 사망과 암울한 소식이 들려옵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함께 예배드리지 못함에 대한 애절한 찬양의 소리도 들립니다.
마치 그 찬양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듯합니다.
"약한 나로 강하게.. 호산나 호산나"
사망에서 구원하실 하나님께 찬양합니다.
이광태 (2020-04-13 23:05:36)  
죽음을 이기시고 우리를 구원하실 것을 믿습니다. 생명이신 주를 더욱 붙듭니다. 아멘.
백은지 (2020-04-14 00:40:22)  
공의로우신 주께서 모든 것을 감찰 하심을 잊지 않기 원합니다.. 우리를 택하사 주의 자녀로 삼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은혜의 합당한 삶 살아 기뻐 승리의 노래 부르는 주의 자녀되기 원합니다 인도해 주시는 성령님 오로지 의지합니다.
박지은 (2020-04-14 01:14:20)  
눈물과 고통이 많은 이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합니다.
텅빈 우리의 마음속을 다른것으로 채우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기 원합니다.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 하나님,
하루하루 하나님을 의지하는 나날들이 쌓여가
우리의 고되고 어려운 나날들 가운데서도
진정한 기쁨을 맛보며 살게 해주시길 간구합니다!
이과훈 (2020-04-14 01:28:38)  
삶의 짐이 무겁게 느껴질 때 오늘의 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나중에 하나님께서 베푸실 잔치를 기대하겠습니다. 그 때 우리의 얼굴에서 눈물을 닦아 주시고 우리가 당한 수치도 말끔히 없애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의지할 때 그 마음을 배신하지 않으시고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의지함으로써 하루를 충성되게 살아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인범 (2020-04-14 02:32:44)  
죽음을 없애시며 수건을 거두시는 모습이 마치 죽음의 과정을 뒤로 되돌리는 것 같습니다.
죽음뿐 아닌 모든 어두운 것들이 그것을 알기 전의 시간으로 되감기해 없어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새롭게 하여 주세요.
장은경 (2020-04-14 04:21:54)  
현재를 살아가는 저에게 오늘의 말씀이 위로가 되고 소망이 됨을 고백합니다.
이 말씀이 아파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위로와 소망이 되게 하소서.
세상의 것이 아닌 영원의 것을 바라보게 하시어 하루 하루 겸손히 하나님의 손길에 의지하여
변화시키시고 새롭게 하심을 경험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최정진 (2020-04-14 06:56:26)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기 말고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4장 12절, 13절 말씀 아멘.
장동은 (2020-04-14 10:35:09)  
이 세상의 수치와 슬픔을 제거해주시고 잔치를 베풀어주시는 고마우신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되심에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주님만 바라보며 견디어 마침내 승리하는 삶 살기 원합니다.
정은선 (2020-04-14 12:17:46)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였더니 우리를 구원하시는도다.
온전히 하나님께 믿고 맡길 수 있기를 원합니다. 값없이 허락하시는
은혜 가운데 거하기를 기도합니다.
권모세 (2020-04-14 13:01:02)  
힘겹고 힘겨운 이 세상에서 유일한 한 줄기의 빛 되신 주님,
저희가 눈물 흘릴때에 눈물을 닦아주실 주님 한 분만을
제가 의지하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주실 참된 기쁨에 소망을 두며 살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홍은기 (2020-04-14 14:49:49)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러나 이 미지의 시간 속에서 두려움이 복잡한 감정을 만들어 냅니다.
분노가 치밀다가 무기력에 빠지기도 하고 다시 화가 나다가 다시 두렵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이 죽음의 공포 속에 있는 세상을 향해 외쳐주십시오.
달리다굼!
최평화 (2020-04-14 16:01:31)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는 말씀이 오늘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오늘 말씀에서 회당장 옆에 있는 사람들을 구경해 봅니다. 그들은 어느정도 하나님에 대하여 또 이 세상의 이치에 대하여 안다고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당장이 많이 부끄러울 수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기적을 베푸시기전에 비웃는 그들을 다 밖으로 보내셨습니다.
저는 오늘 이 밖으로 보냄을 받은 사람들처럼이 아니라 예수님만이 오직 희망이였던 회당장처럼 예수님 발 아래 엎드려 저의 구할것을 간절히 구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라는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의 귀한 기적을 체험하기를 원합니다.
이선미 (2020-04-14 17:25:32)  
사람들이 죽음을 볼 때...그 안의 생명을 보신 주님.
두려움에 울며 떠드는 사람들에게 "믿으라" 하신 주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신 말씀을 두려움으로
소요하는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두려움으로
울며 떠들기를 멈추고...믿.음.으.로. 잠잠하게 하옵소서.
'걱정의 소요'를 떨치고 나와...'믿음의 평안'에 이르게 하옵소서.
윤사랑 (2020-04-14 18:12:11)  
예수님께서 여자아이를 살리시고 믿음을주셨습니다.
예수님을 확실히 믿는 자가 되겠습니다.
임성희 (2020-04-14 21:14:38)  
사람의 계획과 생각 그리고 능력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나는 그 한계 속에 하나님을 넣어 둘 때가 종종 있습니다.
기도는 하지만 일어 날 것이라는 기대는 없고 현실에서 실망하곤 합니다.
오늘 말씀의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내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는 말씀이 다시 눈에 들어옵니다.
하나님은 나와 같이 한계가 있으신 분이 아님을...
감사합니다.
백은지 (2020-04-14 23:13:04)  
세상에 무뎌지어 한쪽 눈을 감은 채 주님을 보지 않기 원합니다. 현실에 순응해 십자가의 예수님을 우리를 살리시는 주님을 잊지 않기 원합니다. 끝이 아닌 주안에서는 지나가는 잠과 같음을 알아 절망하지 않기 원합니다. 그럴수록 주님 손 놓치지 않기 원합니다. 한 주간 함께하시는 주님만을 의지하기 원하며 기도합니다.
진문균 (2020-04-14 23:53:08)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무엇을 기대하며 살아가는 것인지 다시 한 번 곱씹어 보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박지은 (2020-04-15 02:19:12)  
죽은것이 아니라 잠을 자는거다...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 분은
죽은 자를 잠든 자 처럼 깨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임을 깨닫습니다.
능력의 주님께서 우리의 삶 가운데 세심하게 관여하시고
우리를 지켜 보호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 놀라운 은혜 아래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느끼며 살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이과훈 (2020-04-15 03:03:45)  
야이로는 회당장으로서의 체면을 생각하지 않고 예수님 앞에 엎드려 딸의 생명을 살려 달라고 구합니다 (22). 그의 간절하고 다급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한시가 급한 때에 사람들은 여러 모양으로 예수님의 발걸음을 늦췄고 (24-34). 그 사이에 딸은 목숨을 잃습니다 (35). 그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들은 야이로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36)고 하십니다. 그리고 야이로의 집에 도착하셔서 통곡하는 사람들을 나무라신 후 (38-39) 딸아이를 살리십니다 (40-41).
본문을 묵상하며 야이로에게 집중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자신의 집으로 모시고 가는 길에 야이로의 마음은 조급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그가 예수님께 딸을 고쳐 달라고 청한 일 이외에는 어떤 말을 했는지 전혀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체돼 예수님께 보이지도 못하고 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도 야이로는 말이 없고 그 집의 하인들과 예수님의 말만 기록돼 있습니다. 제가 최근 몇 가지 일을 겪으며 조바심이 나더라도 그것을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힘든 지를 느껴서 더욱 야이로의 행동을 눈 여겨 보게 된 것 같습니다. 딸이 죽은 시점에서 그가 느꼈을 절망감에도 불구하고 그는 입을 닫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자기 딸을 살리시는 것을 잠잠히 지켜봅니다.
예수님께 믿고 구한 뒤 야이로에게 필요한 것은 잘 기다리는 것이었습니다. 필요 없는 말은 아끼고 예수님께서 자신이 내어 맡긴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다른 사람들이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야이로의 청을 들어주셨습니다. 야이로의 이야기로부터 믿는 자가 어떻게 기다려야하는지를 배웠으니 이대로 살겠습니다.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고 하나님께 구한 뒤에는 믿음으로 잘 기다리겠습니다. 오늘도 기다림을 주실 때 마음을 잘 지키셔 기다리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세요.
장은경 (2020-04-15 03:52:29)  
세상을 살며 몸이 아프거나 죽는 것도 두렵고 고통스러운건 당연하지만..
영원히 죽는것이 더 두렵고 무섭습니다. 야이로가 집으로 가는 동안 순탄치 않았고..다른이의
기적을 함께 나누기도 하며, 딸아이의 죽음이라는 소식을 듣는 그 순간에도 예수님은 함께 동행하셨습니다. 딸아이를 살리기 위하여 가던 길이었지만 그 길에서 구원의 주님을 경험하고 , 두려움 속에서 믿음으로 일어나게 하십니다.늘 함께 하시며 절망과 아픔속에 주저앉을 때 '달리다굼' 내 손을 잡고 일어나라 하시는 음성에 반응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인범 (2020-04-15 06:37:17)  
사람의 시선과 하나님의 시선이 다름을 봅니다
사람의 눈에는 소녀는 죽어있고 더이상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눈에는 소녀는 잠들었고 일어나라 명하면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 시선을 조금이라도 따라 볼 수 있기를, 그리하여 삶이 달라지기를 기도합니다.
윤사랑 (2020-04-15 07:46:39)  
오늘 큐티는 어제랑 비슷한 내용입니다.
죽은자를 살리신 예수님,
이번주에 다시살아나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박준혁 (2020-04-15 10:21:04)  
When Jesus said, "Why do you weep and cry, this child is not dead, but sleeps?",
people laughed at Him and His words.

Then, Jesus sent out all the people, except for the parents, who did not laugh and believed in Him.
They went into the place where the child was.
Those who did not believe Jesus' words did not see the miracle that Jesus did.

As I thought about this scene, I was suddenly scared.
I remembered the times when I chuckled and doubted Jesus’ promises.
That’s why I think I wasn’t capable of watching and actually seeing Jesus’ miracles in my life.

God, please help me become a person who never chuckles and has strong faith in the Lord.
Let me strive to not become the people who once mocked and distrusted Jesus.
박지은 (2020-04-15 11:35:18)  
1. 월요일 이사야 말씀에 나온 “산”은 어떤 산을 이야기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2. 이 산에서 “온 세상 만민을” 위하여 잔치가 열린다고 나와있는데
이스라엘 백성을 의미하는것일까요
아니면 정말 온 인류를 의미하는것일까요?
이후 문맥을 살펴보면 이스라엘 백성을 말하는것 같기도 한데…
이사야서에 나오는 많은 예언들이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에 이루어질 일들을
동시에 나타낼 수 있다는것을 염두에 두었을때
혹시 둘다를 의미하는것일까요?

3. 이 잔치를 생각해볼때에
성경 복음서에 먹는 장면들이 떠오르면서
함께 먹고 마신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천국에서 하나님과 성도들이 누릴 기쁨이,
땅에서 잔치로 나타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영원한 채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통치 아래 거하는것이
얼마나 자유롭고 풍성한 것인지
지금은 다 알 수 없지만
그 날을 소망하며 기대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박지원 (2020-04-15 11:43:27)  
1.“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따라오지 말라고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누구보다 다른 제자들은 기분이 나빴을것 같습니다.

2.왜 이 아이가 12살인 것이 성경에 나와있을까요?
12살의 의미가 무엇인지요? 아니면 이 사건 중간에 있는(25-34절)
12년동안 혈루병을 앓은 여인의 시기와 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12년동안 사랑받고 자라난 소녀, 12년동안 고통속에 괴로운 여인...
같은 12년이라는 시기를 보내면서 이 둘은 다른 시간들을 보냅니다.
이 땅에서 12년을 사랑받고 자랐던 소녀, 이 땅에서 12년을 고통스러워했던 여인...
예수님은 모두에게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십니다.

3. 회당장이면 구약에 엘리야가 사람을 살리는 사건들을 이미 알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구약의 유능한 선지자들처럼 생각했을 것입니다.
또한 다른 비슷한 사건들에서는 “너의 믿음이 너를 살렸다”와 같은 언급을 하시는데
오늘의 사건에서는 그런 말씀이 없었습니다. 야이로의 믿음이 어떠했을지 궁금합니다.
본문에 야이로의 믿음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결국 믿었기 때문에 살려주셨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만한 믿음을 갖기까지 오늘 이 본문 속에서 어느 찰라에 믿음이 허락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권모세 (2020-04-15 11:44:11)  
1.월요일 묵상 8절에 백성의 모든 수치를 말끔히 없애주신다는 말씀은
여호와의 백성으로써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저희가 수치를 받을 것을 알고 계신 듯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저희가 받을 수치 혹은 힘겨움 또한
주님께서 이미 알고계시다는 것에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2.화요일 묵상 35절에 회당장 집에서 온 사람들이
회당장에게 하는 말을 듣고 예수님께서 먼저 다가가 말해주십니다.
두렵고 마음이 복잡했던 회당장에게 정말 큰 위로가 되었을 거 같은데
예수님을 전적으로 믿고 다가온 사람들에게 기적을 보이신 것과는 다른 것 같았습니다.
회당장에게는 먼저 다가가 주신 이유가 있었을 지 궁금했습니다.

3.예수님께서 소녀에게 달리다굼이라 하실때
어떠한 목소리로 말하셨을지 궁금합니다.

4.화요일 묵상에 나온 소녀는 잠깐이지만,
예수님께서 다시 깨우시기 전까지 죽음을 경험했습니다.
잠깐 잠에서 깬듯 하였을 지 혹은 전혀 다른 경험이었을 지 궁금합니다.
이강은 (2020-04-15 11:52:15)  
1. 이사야 25장) 7절 말씀을 읽다보니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말씀을 잘 이해해 보기위해 일단 문장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첫 번째 부분은 여호와께서 '얼굴을 덮고 있던 수건을 벗겨주실'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죽은 사람의 얼굴에 천을 씌우는데, 이 죽음과 관련된 천을 벗겨주신다는 말씀에는 하나님께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8절)'는 의미가 담겨있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이 부분 뒤에는 '모든 나라들 위에 덮여있는 천도 다 제거'하신다는 내용이 따라 나옵니다. 이 대목에서 나오는 '나라들 위에 덮여있는 천'은 무슨 의미일까요?
해답을 얻고자 여러 버전의 성경을 찾아보았습니다. 개역한글본에는 '휘장'이라고 번역되어 있으며 영어 성경에는 the veil, the sheet, the curtain등의 단어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 두 번째 부분 역시 앞의 부분에서 등장한 '얼굴을 덮고 있는 수건'을 벗기신 것과 마찬가지로 죽어있는 모든 나라들을 다시 살리시겠다는 은유적인 표현일까요?
개역 한글 버전에서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라고 나와있는 것을 보고 앞 부분의
'얼굴을 덮고 있던 수건'과는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어 질문 올립니다.
장동은 (2020-04-15 13:13:01)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잠을) 잔다 하시니..’
온 세계가 죽음의 공포와 절망으로 통곡하는 이 때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향해 이렇게 선포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모든 것이 힘을 잃고 죽어있는 듯한 이 상황을 절망으로 보지 않고 잠시 잠들어 있는 것으로 여기고 싶습니다. 오셔서 깨워주실 주님의 때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이인범 (2020-04-15 13:45:01)  
1. 월요일의 이사야 본문을 읽으며 이사야가 말하는 그날은 언제인지 생각해봤습니다
유다와 이스라엘이 회복하는 그때를 말한 것인지, 아니면 메시아가 다스리는 그날을 말한 것인지..
사망이 없어지는 것은 이땅의 상황에서는 어려울 것 같으니 이사야 11장과 같이
메시아가 통치하는 그날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2.하나님의 나라를 그릴 때 아마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생각하며 말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온세상 만민이 모여 최고의 음식을 먹으며 잔치를 벌이고, 죽음이 모두 사라지는 것이
이사야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그당시의 듣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최고로 잘 전달하기 위해 그렇게 말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곳일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봤습니다.
제가 아는 하나님께서 만드실만한 세상이며 제가 가장 바라는 세상은 어떤 곳일지..

3. 마가복음 5장에서 소녀가 어떻게 죽게 되었는 지 나와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시 살아나고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을 보면 육체가 상해서 죽은 것 같지 않고
야이로가 예수님을 모셔오려고 했던 것을 보면 갑자기 죽은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병을 앓다가 죽었을 것 같습니다. 지난번 엘리야가 과부의 아이를 살린 것을 생각해보면
부활의 기적은 그저 생명을 불러오는 것만이 아닌 그 사망의 원인까지도 함께 치유하는
기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에게 베푸시는 구원 또한 이것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지
고민해봅니다.
홍은기 (2020-04-15 14:33:31)  
죽음이란 더 이상 소망이 없고 죽음이 임한 그곳에는 기쁨이 사라지고 온통 슬픔과 비통함이 난무하는 자리가 되고 맙니다.
오늘 본문에서 나사로가 있는 그 자리가 바로 기쁨은 없고 슬픔과 비통함만 난무하는 자리입니다.
그 슬픔은 마치 전염병처럼 번져서 그 자리에 오는 사람은 누구든지 슬픔과 비통함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예수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슬픔과 비통함이 가득한 이 시간.... 나사로의 사건을 묵상합니다.
나사로는 나흘 동안의 시간을 기억하고 있을까? 죽음을 경험한 나사로는 그 후 어떻게 살았을까?
수많은 두려움이 우리 인생을 압도하지만 모든 두려움보다 큰 실체를 경험하고 그 실체보다 크신 주님을 만났을 때 그때는
우리가 전에 알고 있었던 믿음이 얼마나 보잘것 없는 것이었음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덤입구 큰 돌 앞에서 어처구니 없어하고 당황한 마르다의 마음이 제 믿음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 날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거대한 공포무덤 앞에서 죽음의 소리를 들으며 살아갑니다.
죽음의 속삭임에 함몰되지 않고 오직 예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겠습니다.
이강은 (2020-04-15 16:24:12)  
마가복음 5장)
1. 예수님께서는 야이로의 어린 딸을 살리는 기적을 보이십니다.
죽은 아이를 다시 살리신 이 사건 이전에도 예수님은 수많은 기적을 행해오셨고, 그 이후에도 여러 번 행하십니다.
믿음이 전혀 없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능력이 보여질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예수님이 보이신 기적적인 사건을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경험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마가복의 5장의 마지막 절에서는 예수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며 사람들에게 경계하십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예수님이 왜 이번 일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시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회당장의 아이를 살리신 이야기가 퍼지면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요?

이 사건 직전, 혈루병을 앓던 여인이 이미 예수님에 대한 소문을 듣고 왔던 것을 미루어 보면
이미 예수님의 능하심이 사람들 사이에 널리 퍼져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렇다면 더 이상 예수님의 이야기가 알려지지 않아도 될만한 상황이어서 그런것일까요?
혹은 예수님의 이름이 드러나면 드러날수록 당시에 위기를 느끼는 세력들이 핍박을 더 가할 것을 느끼셨기 때문일까요?

기적을 행하신 후에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의도가 무엇일지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이선미 (2020-04-15 18:36:19)  
경험에 의한 지식과 믿음이 상반되는 순간에 믿음을 택하기 원합니다.
죽은지 나흘이 되어 냄새가 나는 무덤 앞에서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실 때 순종하기 원합니다. 나의 얄팍한 지식과 제한된 경험을 근거로
주님의 말씀을 거역하지 않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에게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능력' 맛보게 하옵소서.
임성희 (2020-04-15 20:43:04)  
때를 기다리는 예수님
그것을 알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는 나사로의 가족들의 모습
냄새가 날 정도의 시간이 지난 나사로의 시신은
주님 앞에서는 그저 잠자고 있는 것입니다.
나의 조급함이 그 때를 기다리지 못합니다.
큰 영광을 보이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감사함으로 잠잠히 기다리기를 기도합니다.
이광태 (2020-04-15 23:46:33)  
우리는 미약하나 주님은 강하십니다. 작은 우리의 믿음으로 능하신 주님이 일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백은지 (2020-04-16 00:53:28)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창2 칼럼참고) 라는 말씀이 다시금 기억납니다. 육신은 썩어지나 부활의 생명이신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 하심을 내가 알기 원합니다. 주께로 속함을 알아 영원토록 살리시는 주님 바라보기 원하며 주신 시간 속 순종의 걸음 걸을 수 있기 원합니다. 나의 피할 요새 되시는 주님 의지 하기 원하며..기도합니다.
박지은 (2020-04-16 00:55:42)  
인간의 삶 가운데 느낄 수 있는 가장 극한의 슬픔...
사랑하는 이의 죽음앞에 모두가 절망속에 빠져있을때
위로와 소망의 메세지를 주시는 주님,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연약한 저를 붙잡아주세요!
진문균 (2020-04-16 02:11:42)  
주님과 항상 교통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이인범 (2020-04-16 02:45:20)  
예수님께서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것을 믿게 하기 위해..
그 일들을 보며 예수님과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자라길 원합니다.
예수님을 알아왔어도 나사로가 다시 살 것을 믿지 못한 마르다는
나사로의 부활로 한층 믿음이 성장했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이셨기 때문에..
나에게도 역사해주세요
이과훈 (2020-04-16 03:55:28)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라고 내가 너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40) 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 믿기로 선택하고 예수님이 일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일 조차도 하나님께는 큰 걸림돌이 아님을 기억하겠습니다. 먼저는 예수님이 그러하셨듯 하나님과 항상 교통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제가 처한 상황을 뛰어 넘는 평안을 누리게 해주세요. 혹시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들이 지금 바로 이해되지 않더라도 일단 순종하고 믿음으로 때를 기다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것이 잘 안되더라도 예수님께서 그러셨듯 믿음 없는 것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저의 믿음이 더욱 굳건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도우실 성령님 기대합니다.
장은경 (2020-04-16 04:01:14)  
예수님도 그들도 서로 사랑하며 가까운 관계였을텐데 상황적으로 이해하기 어렵고..머리로 판단하기엔 어려운 상황들을 마르다와 마리아는 격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마르다는 예수님 앞에 나아가 믿음의 고백을 합니다. 이미 나사로는 죽었고, 늦게 오신 예수님이 서운했을 텐데..그런 상황속에서 예수님은 믿음을 확인하십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안가는데 그녀의 마음이 그 믿음을 고백하는것 같습니다.
믿음을 고백하지만 눈앞에 나사로의 무덤에 서니 현실에 반응하는 마르다를 보며 저 역시 공감이 됩니다. 감당하기 힘들고 낙심되는 상황이지만..예수님은 살아나리라..내가 부활이며 생명이다..말씀하고 계셨고, 말씀데로 살리시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심을 그들과 그곳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보이십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다 알 수 없고..이해가기 어려울 때가 더 많지만..그 순간들 마다 내 머리로 따르는 것이 아닌 내 마음이 진심으로 믿어 고백하는 은혜를 경험하는 저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장동은 (2020-04-16 05:22:04)  
죽음의 공포에서 신음하는 이웃들을 불쌍히 여기실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합니다. 지금의 상황이 하늘의 영광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믿고 참고 인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옮겨야 할 무덤의 돌은 무엇일지, 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최정진 (2020-04-16 06:40:04)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야고보서 1장 25절 말씀
아멘
정은선 (2020-04-16 11:29:03)  
믿음에 대해 계속 말씀하시는 주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바로 순종하지 못하고
저의 주변과 상황을 먼저 볼 때가 있습니다.
순종과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구합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더 바라고 볼 수 있는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홍은기 (2020-04-16 11:53:46)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이 땅에 계실 때에 가족처럼 사랑하며 지내셨던 마르다 마리아 나사로 가정처럼
우리 가정도 주님과 친밀한 교제, 사귐의 믿음을 갖게 해 주옵소서.
작별 인사하러 오신 예수님께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고,
자신의 소중한 재산인 향유 옥합을 깨뜨려 주님 발 앞에 부으며 드렸던 그 마음을 저희도 본 받아 실천하게 하옵소서.
주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우리도 다시 주님께 표현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권모세 (2020-04-16 15:28:34)  
수요일 묵상

나사로의 죽음으로 슬픔이 만연해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보신 곳은 하늘이었습니다.
삶의 고난과 역경속에서 제 시선이 저희의 기도를 항상 듣고계시는
하나님을 향하길 기도합니다.
이선미 (2020-04-16 17:50:18)  
"나사로야 나오라"하신 것처럼 나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 듣기 원합
니다.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시는 주님께 성큼성큼 나아가기 원합니다.
죽음과 같은 절망의 잠에서 깨어나 소망을 향해 부활하게 하옵소서.
꽁꽁 싸메 묶여 있던 나를 풀어 놓아 다니게 하실 때...'생명의 활기'를
띤 채 주님 앞에 서게 하옵소서.
윤사랑 (2020-04-16 20:44:08)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부르실때 음성을 들으신것 처럼
저도 음성을 들어 하나님앞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저가 되고싶습니다.
이인범 (2020-04-17 04:50:02)  
함께 기적을 경험하고 함께 명절을 준비하는 예수님과 나사로 가정을 봅니다
그 따뜻함이 향유의 향이 퍼지는 것과 같이 온 집에 가득했을 것 같습니다.
그 모습의 조금이라도 닮아가는 가정을, 또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장은경 (2020-04-17 05:29:33)  
죽었던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을 보고 경험한 마르다와 나사로와 마리아 그리고 그곳에 있던 많은 사람들중에 마리아의 행동이 현실의 눈으로 볼땐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었을것 같습니다.
마리아의 그동안의 마음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발앞에서 듣기를 사모하며 예수님을 사랑했던 그녀가 나사로를 살리시는 예수님을 경험하며 예수님이 믿게 하시려는게 무엇인지 알았던 것이었을까..잘은 모르겠지만, 그녀의 행동에서 마리아의 시선은 온통 예수님께 있었을 것 같습니다.우리을 위해 걸어오신 그 발..앞으로 걸어가실 그 발을 보며..그 값비싼 향유로도 그 마음을 그 감사함을 다 표현할 수 없었을..주님의 사랑에 정성을 다해 드리는 감사와 사랑의 표현으로 느껴집니다.마리아는 예수님의 마음을 공감하고 있었을까..
분주한 생활들 속에서..많은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나의 일상들 속에서 ..언제나 함께 하시며 말씀하심에 집중하여 믿음으로 반응하며 그 사랑에 진정한 감사함으도 드리는 저의 삶이 되게 하소서.
이과훈 (2020-04-17 05:38:14)  
마리아는 예수님을 그 누구보다도 정성스럽게 섬겼습니다. 이는 극진한 대접의 대표적인 예로 계속 회자될 만한 정도입니다. 저 역시도 하나님께 드리기 합당한 존귀와 영광을 겸손한 마음으로 올려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성령님께서 함께 해주세요.
윤소영 (2020-04-17 05:59:00)  
마음을 다해 주님을 더욱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아멘.
최평화 (2020-04-17 06:57:56)  
야이로의 얘기를 알았을지 모르겠지만 나사로가 죽어서 얼마 안 되서까지도 예수님을 기다리며 희망이 있을 수 있었겠지만 나흘이 지난 그 때에는 나사로의 육신이 다시 산다는 희망은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누누히 이 일을 통하여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한다 하셨는데요 이 말씀을 묵상하며저도 예수님은 누구이시길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길래 나사로가 병에 걸리는 것부터 시작하여 전개될 일을 이미 아셨으며 죽음이 하나님의 뜻대로, 그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는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금 숨쉬고 있는 나, 그리고 저의 곁에서 살아 움직이는 가족들을 가만히 관찰해 봅니다. 우리의 존재를 오늘 묵상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감히 비교해 봅니다. 제발 하나님 앞에서 저의 위치를 기억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며 우리와 sympathize하시는 선하신 분이시라는 것 또한 늘 기억하길 원합니다.
박지은 (2020-04-17 09:45:24)  
마리아가 곧 다가올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죽으심과 장례를 미리 알고 기름을 부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여러 번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을 이야기했지만
제자들은 과연 그럴까...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아마도 마리아 역시 죽었던 자기의 오빠를 살려 주신 것처럼
자기 가족과 자신을 위해 예수님에 행하신 일에 대한
특별한 감사와 존경의 표시로 향유를 부었을 겁니다.

비록 마리아가 그러한 마음으로 향유를 부었을지라도
예수님은 앞으로 다가올 죽음과 마리아의 행위를 연관시켜
마리아의 원래 의도보다 더 깊은 의미를 새기시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박지원 (2020-04-17 10:18:28)  
1. 요한복음 12장 3절에 마리아가 지극히 비싼 향유 한 근을 가져왔다고 하는데,
요즘의 단위로 어느 정도 가격이었길래 (오늘 본문에는 안 나와있지만)
주변의 사람들이 그 돈으로 가난한 사람을 도우라고 비난 한 것일지 궁금합니다.

2. 옥합을 예수님의 발에 붓고, ‘머리털’로 그 발을 닦은 이유와 의미가 궁금합니다.

3. 마가복음 14장 3절을 보니 오늘의 본문과는 다르게
‘어떤 여인’이 예수님의 머리에 옥합을 부었다고 나옵니다.
아마도 같은 사건인 것 같은데 왜 이런 차이가 있는지,
머리에 부었을 때와 발에 부었을 때의 의미의 차이도 궁금합니다.
권모세 (2020-04-17 10:24:14)  
1. 그 때의 규율이나 관습은 잘 모르지만
무덤을 여는 것은 어떤 문화에서나
상당히 민감한 문제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예수님께서 돌을 옮기라 하셨을 때
돌을 옮긴 사람들은 누구이며
그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따랐을 지
궁금했습니다.

2. 잔치 중에 나사로는 식탁에 앉아 있는 자들 중
한 명으로 묘사됩니다. 마르다는 일하는 자로 묘사됩니다.
식탁에 앉아있는 사람들과 일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어떠한 차이가 있는 지 궁금했고
혹시 식탁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라는 묘사에
어떠한 의미가 있었을 지 궁금했습니다.
박준혁 (2020-04-17 12:58:22)  
Today, my mom and I listened to a series of classical music called Oratorio by Schubert.
It was about the death of Lazarus and Jesus talking about how He will resurrect him.
The most stunning lyric in the whole song was,
“For I am God, inseparable from the Father, though in my visible appearance I am man.
Let us go, then, go bring him back to life.”

God, please let me have faith in You that You will resurrect my dead soul from the depths of the dark.
Thank You, God, for loving me and protecting me throughout my life.
이강은 (2020-04-17 13:21:30)  
1. 요한복음 11장)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려내신 후, 사람들 앞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이야기 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내 말을 들어주시니 참으로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예수님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그 자리를 둘러서 있는 무리를 위한 것이라고도 말씀하십니다.

화요일 묵상 말씀인 마가복음 5장에서는 회당장의 딸을 살리신 일에 대해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며 경계하셨는데
이번 말씀에서는 사람들이 다 모여있는 가운데 하늘을 향해 하나님께 직접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나사로를 살리신 기적 이후 이러한 모습을 보이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곰곰이 생각하다 보니,
당시에 예수님이 행하시는 여러 기적들을 보던 사람들의 시선이 어땠을 지 상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병든 자가 치유되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일을 보기도 하고 듣기도 하면서
예수님을 마치 화려한 요술을 행하는 기이한 존재로만 바라보고 있지 않았을까요?
물론 예수님의 통하여 하나님을 영접하고, 그 말씀을 따르는 자들도 많았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저 신기한 구경거리로 보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이 모든 능력이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왔으며, 예수님 또한 하나님이 보내신 존재임을
사람들로 하여금 깨우쳐주시기 위해 하늘을 바라보며 말씀을 하신게 아닌가 하는 결론을 내려보았습니다.

말씀을 올바르게 이해한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정은선 (2020-04-17 13:42:54)  
예수님을 위한 잔치의 자리에 있어서
일을 해야 하는 사람도 있었고 같이 앉아 함께
잔치를 위해 온 사람들과 있어야 하는 사람도 있었고
또 자신의 소중한 것을 가져와 예수님께 드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리아의 향유로 인해 그 잔치 장소는 좋은 향기가 가득 했을 것 입니다.
교회를 세워가는데 서로의 역할을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말씀보다 행위가 먼저 되지 않게 하시고 예수님을 위한 잔치
가운데 저에게 주신 역할을 기억하여 잘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홍은기 (2020-04-17 13:58:23)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칠십 장로가 하나님의 초대에 응하고자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하나님이 차린 잔치에 손님으로 참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본 자는 죽임을 면치 못했지만, 이번 경우는 하나님이 초대받은 자들의 생명을 보호해 주셨습니다.
이로 미루어보건대 시내산 언약식을 하나님은 잔치로 여기셨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말하자면 초대받은 자들은 이스라엘의 대표로 하나님의 잔치상에 참여하였고, 하나님이 차려주신 잔치 밥상 공동체 일원이 되는 영광까지 얻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잔치를 열어주십니다.
주리고 목마른 자, 모두를 초대하셨습니다. 응당 하객으로 참여하여야 하는데, 이에 합당한 예와 마음을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예복을 입지 않은 자는 임금의 혼인 잔치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으니 자신을 잘 돌아보아 잔치에 어울리는 예복을 준비하겠습니다.
택함을 입은 자가 아닌 청함을 받은 자로만 남는다면 이를 갈며 후회할 터이니 날마다 거듭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선미 (2020-04-17 19:07:41)  
하나님 앞에 설수 없는 나를 하나님 앞에 서게 하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십자가의 보혈로 거룩함 입혀 주셨으니
'하나님의 존귀한 자'로 이 땅을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과 동행
하며 '생명의 흔적들'로 순간 순간을 채우는 오늘 되게 하옵소서.
임성희 (2020-04-17 20:35:46)  
모든 죽어 가는 자들 중에 특별한 은혜를 받아 다시 실아 난 나사로
하나님 앞에서 죽지 않고 존귀함을 받은 사람들.
그 무리속에 나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의 삶과 믿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기를 기도합니다.
이광태 (2020-04-17 23:47:06)  
주의 자녀로 주의 전에 거하며 주님과 함께 먹고 마시며 영원히 살기를 원합니다. 아멘.
백은지 (2020-04-18 00:59:02)  
능치 못함이 없는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모든 만물이 주의 발 아래 있음을 기억하며 살아 갈 수 있기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연약함..죄를 보혈의 십자가 뒤에 가리어 주시어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온 마음과 정성 다해 주님 사랑하기 원합니다. 인도하시는 시간 속 주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하루하루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해주세요.
이과훈 (2020-04-18 01:25:09)  
우리의 소망은 땅에 있지 않고 하늘에 있음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을 경배하면 된다는 것을 알려주시니 그대로 실천하겠습니다. 삶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삶 되도록 오늘도 저를 도와주세요.
장은경 (2020-04-18 04:28:50)  
십자가의 보혈의 은혜로 하나님과의 영원한 언약의 관계로 있게 해주신 크신 사랑을 찬양합니다.
내 하나님 서신 발 앞에 무릎꿇고 경배하리 큰 권능과 영광이 가득한 내 아버지 계신 이 곳
오 하나님 그 빛난 얼굴 뵈오며 두 손들고 나아가리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그 하늘보좌 위에 주님께..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이 우리 죄를 사하셨네
어린양의 보혈의 은혜로 나 담대히 나아가리.. 아멘.
박지은 (2020-04-18 05:30:54)  
이 땅에서 살아가는 나날들이
하나님을 기쁘게 뵈올 날을 준비하는 시간들이 되고,
그 기쁨이 무엇인지 조금씩 맛보는 시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인범 (2020-04-18 06:01:25)  
하나님 계신 곳에서 함께 먹고 마실 그 날을 소망합니다.
이땅에서 가진 소망이 삶을 사는 원동력이 되길 기도합니다
정은선 (2020-04-18 13:16:42)  
하나님의 은총을 경험한 그들은 더
천국에 대한 소망을 품고 나머지 날을 살아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잔치로 하나님의 나라에
임할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을 놓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이선미 (2020-04-18 18:43:46)  
사망의 골짜기를 지나며 해 받음을 두려워하지 않기 원합니다.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한 가운데 하늘을 보기 원합니다.
간절히 바라고 기다리는 자에게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게 하옵소서.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선포하며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옵소서.
최명훈 (2020-04-20 01:25:46)  
이렇게 심적으로 힘들어질 수 밖에 없는 시기에, 자칫하면 소망의 끈을 놓칠 수도 있는 이시기에 예배를 통해 말씀을 통해 믿음의 마음을 굳건하게 다짐하고자 하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애굽에서 수십년을 소망의 끈을 잡고 예배하며 지냈었을 이스라엘 민족의 삶이 조금이나마 공감이 갑니다.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겪은 수모가 어땠을지도 동시에 같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 예배의 삶을 허락하게 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앞으로의 인생에 하루 하루 매 순간을 더욱 충실하게 하나님 만나는 예배가 되게 하시옵서서.
최평화 (2020-04-20 14:23:15)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존귀한 자들에게는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이에 그들은 하나님을 뵈옵고 함께 먹고 마셨더라
아멘.

주일설교 (2020/04/26): 여호와의 외침 (이사야 55) (느헤미야 5) (누가복음 6) (요한복음 7) [94]
주일설교 (2020/04/12): 살리시는 하나님 (열왕기상 17) (누가복음 7) (사도행전 20) (살전 4) (요한계시록 21)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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