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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강론 | 금요성경강해, 토요말씀묵상, 주일설교후기 등을 나누는 방입니다. |


  이상태(2020-12-21 06:11:55, Hit : 429, Vote : 86
 주일설교 (2020/12/27): 구원의 신풍과 증인 (신명기 18) (요한복음 1) (마태복음 11) (#1) (#2)

주간묵상 (2020년 대강절/대림절 넷째 주간)


(월요일 묵상) (신명기 18)
========================
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 네 형제 중에서
    너를 위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16  이것이 곧 네가 총회의 날에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 구한 것이라
    곧 네가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게 하시고
    다시는 이 큰 불을 보지 않게 하소서 두렵건대 내가 죽을까 하나이다 하매
1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18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서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말하리라  
19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전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
20  만일 어떤 선지자가 내가 전하라고 명령하지 아니한 말을 제 마음대로 내 이름으로 전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21  네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께서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22  만일 선지자가 있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제 마음대로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화요일 묵상) (요한복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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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언이 이러하니라
20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21  또 묻되 그러면 누구냐 네가 엘리야냐 이르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22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23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24  그들은 바리새인들이 보낸 자라
25  또 물어 이르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느냐
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28  이 일은 요한이 세례 베풀던 곳 요단 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니라


(수요일 묵상) (마태복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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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무렵 감옥에 갇힌 요한이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전해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라
5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7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9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옳도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훌륳한 자니라
10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네 앞에 준비하리라"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11-14)


(목요일 묵상) (마태복음 11)
==========================
15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6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금요일 묵상)  
=============
금요일에는 성도님들 각자가 자유롭게
성경말씀과 묵상 나눔글을 올려주세요.



이상태 (2020-12-21 06:12:12)  
사람은 그의 입술의 말과 그의 손의 행위대로 결국 보응을 받느니라
거짓 혀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거짓 입술은 잠시 동안만 있을 뿐이라
그러나 정직한 혀는 여호와를 기뻐시게하나니 진실한 입술은 영원토록 보존되리라
최연 (2020-12-21 09:33:24)  
주님 저에게 거짓된 것과 하나님 보시기에 옳지 못한 모습이 있다면
바로 깨닫게 되는 은혜를 허락 하옵소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일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윤사랑 (2020-12-21 10:00:58)  
항상 옳은 것은 택하게 도와주세요.
기뻐하는 일만 할수 있도록 lead 하게 도와주세요
이강은 (2020-12-21 11:54:49)  
우리에게 보내주신 중보자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교제하고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나님을 알고 섬기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내 삶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영원토록 믿고 따르겠습니다
이광태 (2020-12-21 13:48:34)  
주님 두렵습니다. 주가 전하라고 하시는 말만 하며, 전하라고 하지 않으신 말을 말게 하소서. 아멘.
홍은기 (2020-12-21 14:32:51)  
막힌 담을 허무사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화목케 하시는 새로운 언약의 중보자이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만 더욱 의지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더욱 구원을 이뤄나가길 소망합니다.
이선미 (2020-12-21 19:44:55)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참 선지자이신 예수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시는 예수님. 예수님을 기다립니다. 예수님 맞을 준비가
되어있는지 내 마음을 점검하는 오늘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
으로 나를 채워주실 예수님을 생각하며 설레이는 오늘 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0-12-21 20:21:33)  
참과 거짓의 구별이 갈수록 어려운 이때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성결한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하기를 원합니다.
박지은 (2020-12-21 20:29:12)  
오직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원합니다.
내 마음과 생각과 입술을 지켜주셔서
이리저리 치우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믿음을 허락해주세요!
강인구 (2020-12-21 20:29:16)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 두려움과 경외의 마음을 헤아리시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나의 수많은 죄로 인해 하나님 앞에 직접 서지 못하는 두려움을 예수님을 보내주시어 죄를 탕감하시고
하나님 앞에 완전하게 될 수 있는 희망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고 음성을 듣는 두려움과 경외의 마음으로 예수님 말씀의 참뜻을 알기 원합니다.
임성희 (2020-12-21 22:21:00)  
거짓 선지자가 여기저기에서 사람들을 미혹하고
그들의 삶이 망가지는 것을 봅니다.
주님 지혜를 주시옵소서.
늘 깨어 있게 하시고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장은경 (2020-12-22 04:33:26)  
나의 마음과 생각을 감찰하시는 하나님.나의 말과 행동, 겉과 속이 다를 때가 너무도 많음을
고백합니다.말씀을 통해 가르쳐 주시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올바를 길을 깨닫게 하소서.
드러나는 죄를 피하지 않고, 진실하신 주님의 행하심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매일 새롭게 하심을 덧입기를 기도드립니다.
최정진 (2020-12-22 07:08:04)  
주님은 내게 하나도 남김 없이 다 주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마굿간 보다 더 초라한 내 마음에 오신 주님, 채워주시는 은혜를 그냥 쏟아버리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부족함 없는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채워진 경건함으로 그리스도인으로서 태도를 분명히 하기 원합니다.
기다링의 과정 속 성령님의 이끄심에 믿음으로 순종하게 해주시옵소서. 기다림에 끝에서 강력한 영적 파장을 느낀 시므온을 생각해봅니다.
하나님 뜻에 내 인생을 맞춰가며 끝엔 감사의 찬양으로 그렇게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For 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neither are your ways my ways,’
declares the Lord.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55장 8절 말씀 아멘.
윤사랑 (2020-12-22 09:01:58)  
Please help me on the right track/way.
맞는 길로 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최연 (2020-12-22 09:31:03)  
말씀에 나오는 세례요한의 나이가 예수님보다 6개월 빠른 것을 생각해보면
아직 젊은 청년인데... 그 당시 사람들과 전혀 다른 삶을 살면서 자신을 사명을 감당하는 모습이 새롭게보입니다.
유대교의 말씀 전문가인 바리새인들이 봤을때는 저 젊은이가 뭔데 저러나 싶었을 것 같습니다.
유대교 회당도 아닌 곳에서 소위 말하는 자격증(?)도 없는 사람이
회개하라고 외치는 모습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율법을 그렇게 연구하는 바리새인들은 이사야의 예언의 말씀이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것은 알지 못합니다.

매일 성경을 보면서 기도한다고 새벽을 깨우면서도 눈이 어둡고 귀가 들리지 않는
삶을 살고 있으면 어쩌나 두렵고 떨립니다.
이사야의 예언의 말씀이 나의 삶에도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나에게는 오셨지만 아직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지 못한 누군가에게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담대하게 전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박준혁 (2020-12-22 09:44:55)  
지난주에 아빠가 한국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왔습니다.
방송을 보면서 저도 마음이 많이 쪼글아들었습니다.
아빠가 실수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엄마가 걱정하는 저에게 말씀하십니다.
“준혁아, 아빠 기자였어… 걱정하지마“
엄마는 원래 김현정 뉴스쇼를 늘 보시고 좋아하시는데
저희에게 한가지 당부를 하셨습니다.
“준혁아 댓글을 보고 마음 깊이 상처받지 마라.
분명 아빠가 방송하는 동안 계속 댓글로 이상한 글들이 많이 올라올꺼야.”

저는 아빠 방송에 집중하지 못하고 댓글 창에 글이 쭉쭉쭉 올라가는걸 보았습니다.
감사한건 코로나 기간동안 큐티를 해서 한글이 빠르게 읽히는 겁니다.
아빠 방송 순서되기 전에 김현정씨가 정치인들과 검찰 개혁 이야기를 했었어서 그런지
아빠가 방송하는 중에 어떤 사람은 “ 차라리 박목사님이 검찰개혁을 !” 이라고 비아냥 거리거나
,또 어떤 사람은 “ 여기도 개독교 저기도 개독교” 또는
“목사님 대단하십니다. 목사님에게 노벨평화상을 “
아빠에 대한 반응들이 정말 많이 올라왔습니다.

사실 댓글을 아무리 들여다 봐도 아빠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빠에 대한 긍정적 평가이든 부정적 평가이든 제가 보기에 맞는 말이 없습니다.
백신 자체에 대한 궁금증이나 그런 질문들은 없어보입니다.
댓글에 파묻치다 보니까 저도 아빠백신에 대한 뉴스내용을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박준혁 (2020-12-22 09:47:31)  
예수님이 이마을 저마을 다니시면서 말씀을 전하실때
그시대에 만약 댓글 창이 있더라면 어떤 댓글들이 올라왔을까 혼자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말씀 하시는 것에 관심을 갖는게 아니라
예수님 출신이나 예수님이랑 함께 다니던 제자들이나
예수님이 만나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예수님을 자기들이 들은 소문대로 평가를 했을 것입니다.

내가 직접 경험하지 못하고서는
내가 직접 예수님을 만나지 않고서는 예수님의 실체를 정확히 알수 없습니다.
내가 아무리 백신에 대해 소문을 많이 듣고 백신맞은 사람에 대해 소문을 들어도
내가 직접 백신을 맞지 않고서는 백신과 나는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소문에 휘둘리는 사람일 뿐입니다.

예수님을 그렇게 소문에 가둬서 알고 싶지 않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해서 주일 예배를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 백신을 제가 직접 주사 맞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무성한 소문속 예수님이 아니라
내 안에 살아계셔서 나와 함께 반응하시는 예수님을 알길 원합니다.
소문을 넘어서서 예수님의 옷자락을 직접 만진 여인처럼
저도 그렇게 예수님을 온전히 알길 원합니다.
장형권 (2020-12-22 10:47:59)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말하리라. 말씀이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이름을 높여 드립니다. 할렐루야!
이강은 (2020-12-22 11:06:33)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와 같이 그 형체를 드러내지 않고도
하나님의 말씀만을 드러내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복음 전파를 위한 사명을 따라
어디서든 순종하며 종의 일을 감당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이광태 (2020-12-22 11:36:53)  
주를 찾고 바랄 때 주의 말씀을 들려주소서. 주의 말씀이 선포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정은선 (2020-12-22 12:48:50)  
분별력 있게 주님의 말씀을 따르는자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려면 주님의 말씀을 더 깊게 알아야 겠다고 생각되어지는
요즘입니다. 모세가 다음 세대를 위해 가르치고 권고 하듯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남겨주신 성경 가운데서 삶의 해답들을
찾아가기를 원합니다.
홍은기 (2020-12-22 14:01:20)  
오직 예수님께서 드러나시기를 소망하고, 자신은 숨겨지기를 원하며 살아간 사람,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자신은 광야의 소리임을 인식하고
증언하며 살아간 세례 요한의 삶을 생각해봅니다.

세례요한의 증언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듯한 새벽입니다.
증언은 본 대로, 들은 대로 바르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받은 그대로 증언하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이선미 (2020-12-22 18:51:36)  
주님 맞을 준비를 잘 하기 원합니다. 회개하며 구원을 사모하기
원합니다. 구부러진 생각을 펴고 삐뚜러진 마음을 바로하며
주님을 기다리게 하옵소서. 주님을 향해 변화된 나의 모습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 외치는 광야의 소리 되게 하옵소서.
이인범 (2020-12-22 20:09:17)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것을 기념하는 이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 가운데 울려 퍼지기를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나에게 말씀하시고, 또 그 말이 하나님의 음성을 간절히 기다리는 이들에게
퍼질 수 있게 되길 원합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모든 자에게 퍼지는
평안의 말씀이기를 또한 간절히 기도합니다.
양성운 (2020-12-22 20:34:46)  
주의 길을 곧게 하기위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위에 이루어질수 있도록,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답게 성결하게 살도록
날마다 회개하고 노력하기를 소망합니다.
임성희 (2020-12-22 21:20:39)  
주님, 확신에 가득차고 담대한 믿음을 가지기를 기도합니다.
강인구 (2020-12-22 23:36:34)  
매일매일 말씀으로 내 삶을 곧게 펴 주님이 오실 것을 예비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질 날을 희망하게 하옵소서.
주님 오시는 날이 두려움과 절망이 아닌 희망의 날 되게 하옵소서.
박지은 (2020-12-23 02:10:26)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만을 경배하는 것이
우리의 마음 가운데 솟아나는 교만과 욕심을
다스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깨닫습니다.

내 이름을 알리고 싶은 마음이나
내가 드러나는 일에 힘을 쓰기 보다
주님께 엎드려 경배함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원합니다.

겸손한 자에게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나타내신다고 하셨으니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장은경 (2020-12-23 04:40:50)  
말씀안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알수록, 저의 거짓되고, 교만함이 들어남을 봅니다.
주님 안에 나를 바로 보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어 주님안에서 변화됨을 경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덧입어 거짓됨을 물리쳐 주시고, 말씀을 따라 가함도 감함도 없이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행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강은 (2020-12-23 10:52:21)  
날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매일 주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할 때에
우리 마음에 찾아와주시고 그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윤사랑 (2020-12-23 11:08:13)  
힘들때마다 도와주시는 분이십니다.
어려움에 닥칠때 항상 지켜주세요
홍은기 (2020-12-23 15:38:21)  
자비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타락한 인간을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구원하시고자,
많은 선지자들을 통해 친히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실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땅에 오실때는 너무나 연약하고 초라한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다시 오실 주님은 능력과 영광의 심판주로 오실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그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며
오늘도 하루를 살아갈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이인범 (2020-12-23 17:23:36)  
하나님 앞에서, 나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내가 있어야할 곳을 알기 원합니다.
주 앞에서 나 스스로를 높이지 않게 하시고, 또 너무 낮게 비하하지도 않게 하시며
나에게 맡기신 사명 그대로만을 행할 수 있는 지혜와 겸손, 또 자존감을 허락해주세요.
이선미 (2020-12-23 19:05:28)  
내가 원하는 것을 받으러 예수님께 나아가지 않기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예비하신 것을
생각하며 예수님께 나아가기 원합니다. 세상 욕심이
동기되어 예수님을 찾을 때 실족하게 됨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낮은 자리에서 섬기며 살기를 다짐하는
마음에 허락하시는 복음의 능력 입고 살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0-12-23 20:14:35)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훌륭한 자니라”
나에게 있어서 예수님은 누구신지 깊게 생각해보며
이 땅위에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기 소망합니다.
정은선 (2020-12-23 21:06:56)  
(화) 요한에게 주어진 사명은 참 무거웠을 것 같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광야가운데 계속 외쳐야 했던
그 삶 가운데 분명히 역사하고 계셨을 하나님을 묵상합니다.
묵묵히 내가 아는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가고 전하는 자녀되기를 기도합니다.
진문균 (2020-12-23 21:56:13)  
예수님에 대한 소망으로 살아가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박지은 (2020-12-24 05:21:49)  
맹인과 걷지 못하는 자...
아픈 자와 가난한 자에게
새로운 소망되신 주님!

어둠속 빛 되신 우리 주님께 감사드리며
오직 주님만 높여드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최평화 (2020-12-24 08:06:54)  
(목) 내가 지치고 힘든 이유를 생각해 봅니다.
무엇이 나를 지치게 하는지, 나는 어떤 (무거운) 짐을 지고 가고 있는지...
또 누가 주는 멍에와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쉬운 멍에와 가벼운 짐을 지기를 원합니다.
온유하고 겸손한 예수님께 가기 원합니다.
예수님께 배우기를 원합니다.
이강은 (2020-12-24 09:13:40)  
우리에게 주신 계명을 지킬 때에
온유와 겸손한 마음을 허락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안식을 얻게 인도하여 주세요.
윤사랑 (2020-12-24 09:47:25)  
하나님 안에서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광태 (2020-12-24 10:16:28)  
주님을 더욱 찾고 알기 원합니다. 주님 주시는 지혜를 삶으로 이루어내기를 원합니다. 어둡고 혼탁한 세상에 주의 빛으로 덮으시고, 그 빛이 우리를 통해 비추게 하소서. 아멘.
이인범 (2020-12-24 10:24:06)  
영원히 회복되지 못할 것 같아보인 것들이 회복되는 때,
절망밖에 없다고 생각했던 삶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어주시는 때,
주님이 임하시는 때임을 믿습니다.
이번 성탄절이 그런 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정은선 (2020-12-24 13:34:36)  
예언이 이루어지고 말씀이 성취되는 그 역사 가운데
주님은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이유에 대해 묵상하다 보면
마음이 참 무거워 집니다. 빛으로 오신 주님의 말씀 안에
거하며 실족하지 않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홍은기 (2020-12-24 15:12:31)  
하나님 아버지
마음의 쉼을 얻고 싶습니다.
구부러지고 뒤틀리고 시끄러운 소동이 가득한 제 마음이
곧게 펴지고 잠잠해지길 원합니다.
잠잠하게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립니다.
박지원 (2020-12-24 16:14:57)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의 어두운 곳에 빛을 비추셨습니다.
그리고 그 빛은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례요한의 제자들이 요한에게 전한 것처럼 우리도 사람들에게
그리스도께서 이 땅을 회복시키시고 빛을 비추셨음을 알리고,
그 분이 하나님의 아들, 우리를 구원하신 메시아이심을 알리기 원합니다.
성탄절을 앞두고 주님의 구원의 자비가 어떤 의미인지 되새겨봅니다.
이선미 (2020-12-24 18:16:59)  
수고한 자들을 부르시는 주님. 짐 진자들을 부르시는
주님. 팔 벌리고 기다리시는 주님께 성큼성큼 나아갑니다.
크고 작은 걱정과 근심 모두 주님 발 앞에 내려놓고
주님 주시는 참 안식 누리게 하옵소서. 어린아이 같이
순전하게 주님을 믿고 의지하는 자에게 허락하시는
새털 같이 가벼운 마음 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0-12-24 20:23:38)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살기를 소망합니다.
백은지 (2020-12-24 21:29:51)  
우리와 함께 동행 하시기위해 가장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어 세상의 빛이 되신 예수님 감사드립니다. 말씀이 육신되시어 모든 일을 성취하시는 주 예수그리스도의 참 빛이 우리 가운데 비추어질때 상하고 어그러진 곳곳에 주님의 따듯한 위로가 닿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선한것 없는 마음 속 겸손과 온유함을 허락하시고 우리가 그 빛을 따라 나아갈 때 주님의 품 안에 쉼을 누릴 수 있는 복된 날이 될 수 있도록 성령님 인도해주세요. 아멘
장은경 (2020-12-25 00:39:30)  
나의 마음과 생각을 주님의 온유하시고 겸손하심안에 인도하시어
나의 욕심과 교만함을 물리치시고,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시 옵소서.
순수한 아이같이 부르시는 예수님께 기쁨으로 달려나갈 수 있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을 향한 나의 사랑이..나의 말과 행동과 삶속에서 드러나고 결실이 맺어지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박지은 (2020-12-25 01:13:37)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또한, 주님께서 보여주신 온유와 겸손을 배워나가는 삶이 되어
마음의 평안을 누리길 원합니다.
홍은기 (2020-12-25 15:55:33)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요일 4:9)

하나님
저를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호흡이 있는 모든 순간과 발길이 닿는 모든 장소,
당면하는 모든 상황 속에서,
내 존재의 목적이 온 마음과 온 힘과 온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사랑하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해주세요.
이인범 (2020-12-25 17:46:23)  
주님이 오셔서 참으로 기뻐해야할 이 날을 기뻐할 수 있기 원합니다
오직 주로 인해, 이 땅에 오신 참빛으로 인해 기뻐하기 원합니다
양성운 (2020-12-25 20:27:35)  
임마누엘 예수님 제 마음속에 찾아오셔서 감사합니다.
이선미 (2020-12-25 20:47:5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눅 2:11)

초라한 마굿간에 태어나신 예수님. 누추한 내 마음에 오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군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섬기러 오신 주님...
주님의 인도를 따라 섬기며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모습따라
평화를 만들며 살게 하옵소서.
박지은 (2020-12-26 05:35:43)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4)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
어두운 우리의 마음에 빛을 비추신 주님,
모든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주님만을 경배하기 원합니다!

지난 2020년을 돌아보며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앞에 겸손한 자녀가 되도록
내 마음의 주인되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이선미 (2020-12-26 19:30:05)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요 14:27)

상황에 따라 흔들리며 불안 가운데 지내는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러 오신 주님. 풍족한 물질과 안전한 외적
환경에서 평안을 찾는 우리에게 온전하고 변함없는
심령의 평안을 약속하신 주님.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평안을 잃지 않으신 예수님의 그 평안을
사모합니다. 주님 주시는 마음의 평안으로 상황을 다스리며
살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0-12-26 20:58:2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시편 127:1)

한 해가 저물어가는 이때에
가장으로서의 제가 어떤 믿음을 가지고 올 해를 살았는지 반성해보고
내 년에는 더욱 장성한 믿음으로, 책임감있는 가정으로
인생의 집을 새워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2021/01/03): 하나님께로 난 사람들 (이사야 11) (시편 85) (요한복음 1) (베드로전서 2) [64]
주일설교 (2020/12/20): 바벨론의 멍에를 메라 (이사야 11) (예레미야 27) (예레미야 28) (마태복음 11)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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