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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강론 | 금요성경강해, 토요말씀묵상, 주일설교후기 등을 나누는 방입니다. |


  이상태(2020-12-28 05:41:41, Hit : 479, Vote : 77
 주일설교 (2021/01/03): 하나님께로 난 사람들 (이사야 11) (시편 85) (요한복음 1) (베드로전서 2)

2020년 마지막 주간 묵상말씀
2021년 첫번째 주간 묵상말씀


(월요일 묵상) (이사야 11)
========================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이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깃발로 우뚝 세워질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나아오리라... 그가 거하는 곳은 참으로 영화로울 것이라 (11-16)


(화요일 묵상) (시편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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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여 주께서 주님의 땅에 은혜를 베푸소서 ... (2-3)
4   오 우리의 구원자시여 우리를 회복시켜 주소서 ... (5-6)
7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보이시며
    여호와의 구원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옵소서
8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실 말씀을 내가 들으리니
    여호와께서 주의 백성들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다시는 주의 말씀을 떠나 어리석은 데로 가지 말지어다
9   진실로 구원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가까우니
    여호와의 영광이 우리가 사는 온 땅에 가득하리로다
10  그때에 인애와 진리가 기쁨으로 만나고
    공의와 화평이 즐거이 서로 입을 맞출 것이며
11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공의는 하늘에서 굽어 보리라
12  여호와께서 온갖 좋은 것을 우리에게 풍성히 주시리니
    우리가 사는 온 땅에 온갖 열매가 주렁주렁 맺힐 것이라
13  그때에는 공의가 앞서 나아가며 주의 가실 길을 닦으리로다


(수요일 묵상) (요한복음 1)
=========================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목요일 북상) (베드로전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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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희는 악의와 기만과 위선과 시기와 헐뜯고 비난하는 언행을 버리고
2   갓난 아기들과 같이 [순수하고 신령한] 말씀의 젖을 간절히 사모하라
    너희는 말씀의 젖을 먹어야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 날 수 있으리라
3   너희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꼭 그렇게 하라 (4-8)
9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백성이라 (이렇게 된 것은) 너희를 죄의 어두움에서
    불러 내어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아름다운 은혜를 널리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었으나 이제는 그의 백성이요
    전에는 하나님의 긍휼을 얻지 못하였으나 이제는 자비를 입은 자들이라


(금요일 묵상)  
=============
금요일에는 성도님들 각자가 자유롭게
성경말씀과 묵상 나눔글을 올려주세요.



이상태 (2020-12-28 05:43:42)  
아름다운 구원의 소식이 전해지는 곳마다
여호와의 성실과 공의의 빛을 만물이 보리로다
나를 소생케 하시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높이리이다
이강은 (2020-12-28 10:01:25)  
주님이 다시 오실 때에 온 세상 만물이 평화로워지듯
우리의 마음에도 주님이 오시면 이와 같은 평화를 체험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내용의 지식으로 우리가 충만해지고,
하나님을 직접 체험하며 마음에 평화를 얻기를 소망합니다.
홍은기 (2020-12-28 14:12:53)  
제 인생이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충만해야 한다고 본문에서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늘 하나님을 알아 가는데 최선을 다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그 앎의 범위만큼 내 삶은 천국이 될 것임을 믿습니다.
이선미 (2020-12-28 18:44:42)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날로 쌓여가기 원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을 즐거움 삼으며 살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삶을 통해 여호와 하나님을
바로 알아가게 하옵소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화를
우리에게 주시는 예수님을 인해 이 땅에서 이미
하늘나라를 살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0-12-28 19:36:37)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죄로 물든 제 마음과 이 세상이
주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실천함으로
더욱더 정결해지기 원합니다.
진문균 (2020-12-28 21:35:43)  
주님에 대한 소망으로 가득한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백은지 (2020-12-28 21:42:36)  
여호와를 아는 지식을 더욱 갈망하고 배워나감이 삶이되어 주시는 은혜를 충만히 채울 수 있는 합당하고 정결한 그릇되어지기 원합니다.
나의 마음속 연약한 부분들을 주님앞에서 바로보고 고침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주님안에 거하는 모습이 들어나기에 나의 작은 삶 속에 주의 나라를 이루고 오직 주님망을 경외하며 소망하는 삶 되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강인구 (2020-12-29 02:57:02)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거하여 내 삶이 곧게 펴지는 평화 누리게 하옵소서.
나의 삶의 한걸음 한걸음이 예수님의 발자취에 겹쳐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성육신하신 것처럼 말씀이 나의 삶에 보여지고 비춰지길 소망합니다.
박지은 (2020-12-29 03:54:20)  
이리와 어린양...
표범과 어린 염소...
그리고 암소와 곰이 함께할 수 있는
역설적인 구원의 기쁨을 늘 내 삶속에서 체험하기 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며 하나님께서 선물해주신 구원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됩니다.
가난하고 죄 많은 우리에게
가장 고귀하고 깨끗한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통해
새로운 삶을 선물해주신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해 됨도 없고 상함이 없는
하나님의 구원과 통치가
내 마음에 선포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지저분한 내 마음을 정결케 해주세요!
최정진 (2020-12-29 05:32:00)  
지난 한 해 2020년을 뒤돌아 봅니다, 주님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지, 사랑과 용서를 실천했는지.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 4장 32절 말씀 아멘.

이미 용서받고 은혜받음에, 그리고 동행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받은 은혜를 세상에 흘려보내는 은혜의 통로가 되게해주시옵소서. 도끼로 찍어도 향이나는 향나무 처럼 핍박을 받아도 은혜가 넘쳐흐르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원합니다.
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되었사오니,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바라봅니다.
장은경 (2020-12-29 05:37:51)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경외함도, 예수님을 따르는 내 삶의 변화됨도
나의 힘과 능력과 의지와 노력으로 알 수도, 깨다를 수도, 따를 수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내 안에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구합니다. 부어주시는 은혜안에 주시는 평안을 누리기를
기도합니다.그 평안과 화목이 가족과 이웃에게도 전해지기를 원합니다.
나의 작고 보잘것 없는 그릇에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이 부어져..거룩한 복음을 증거하는
선한 도구로 쓰여지기를 소망합니다.
최연 (2020-12-29 06:11:38)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주신 은혜를 기억합니다.
새로운 한 해를 기대하며 주님께 나아갑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삶이 얼마나 귀한지 새삼 깨닫습니다.
세상 것을 찾지 않고 주님을 구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았던 죄를 회개하며
내 삶의 주권을 오늘도 주님께 이양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떠나 어리석은 데로 향하지 않게 하옵소서.
박준혁 (2020-12-29 06:16:25)  
호수가 꽁꽁 얼었습니다.
제 인생에서 호수가 언 것을 가까이서 직접 본 건 이번 겨울이 처음입니다.
분수가 뿜어져 나오는 부분 호수 가운데만 빼고 호수가 전부 얼어붙었습니다.
얼어붙은 호수를 바라보면서 생각들이 떠오릅니다.
목사님이 고등학생때 낚동강에서 빙상 훈련 하신 이야기를 해주신것이 떠올랐습니다.
강이 얼고 그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는건 어떤걸까 궁금했는데
우리집 호수가 꽁꽁 언것을보니 이해가 됩니다.
강이 언 얼음판에서 스케이트 타시는 고등학생 목사님도 상상해봅니다.

신기하게 오리들이 호수 위를 걸어다닙니다. 그 녀석들은 6피트 거리두기도 안 해도 됩니다.
꼭 붙어서 몰려다니면서 모여서 여기로 갔다가 저리로 갔다가 바쁩니다.
햇살이 비추는 곳으로 가서 얼음판 위에서 졸고있는 녀석도 있습니다.
햇살이 가득한 곳이 얼음판이 녹을까봐 잠시 걱정을 했습니다. 오리들이 자다가 봉변 당하겠네...
그러나 오리들은 얼음이 녹아 물이되어도 아무 문제가 없을것입니다.
뭉쳐서 따뜻하게 햇살을 맞는 녀석들을 보니 부럽습니다.
발이 요렇게 생겼구나. 요렇게 걷는구나… 물위를 둥둥둥 떠다니는것만 보았는데
오리 물갈퀴를 자세히 처음 봅니다.
얼어붙은 우리집 덱 바로 아래까지 뒤뚱뒤뚱 걸어와서 졸고 있는 녀석들이
저에게 관찰할 기회를 줍니다.
박준혁 (2020-12-29 06:21:34)  
이 오리들은 어디서 왔을까 ? (사실 오리인지 거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캐나다에서 내려왔을까? 미네소타에서 왔을까? 멕시코로 가는 길에 우리집 앞에 잠시 모였을까?
우리집 앞 호수가 오리들에게는 레스팅 에어리어, 주유소 인가?
이 호수엔 우리가 모르는 오리들의 맛있는 커피와 도넛이 있을까?
땅에는 보더 라인이 있어서 나라를 건너갈때 복잡한데 오리들은 하늘에 보더라인이 없겠구나…
와,정말 부럽습니다. 영주권도 비자도 필요없고…. 하늘위에서 정말 하나님 나라를 누리겠구나…

코로나로 모든 것이 얼어붙은 것 같습니다.
얼어붙어서 모든 것이 끝난 것 같기도합니다.
그냥 이 얼어붙은 상황이 녹기를 기다리고 봄이 오기만 기다리기에는 이시간이 힘이듭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얼음위에서 스케이트를 탈 수도 있고요.
못 보던 오리의 발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멈춰버린 듯한 시간이지만 더 많은 것을 누리거나 볼 수 있기도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긴긴 시간들 속에서 얼어붙은 상황을 슬퍼하거나 탓하지 않고
제가 무엇을 해야할지 깨워주세요.
우리의 영혼에 늘 신풍이 불어서 하늘을 맘껏누리는 오리들처럼 하늘 나라를 누리게 해주세요.
한 해를 지켜주신 하나님,
저희 가정은 올 해 이주를 했고 날마다 코로나와 함께 하는 아빠와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신다는것이 어떤 것인지 깊이 압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충만하게 해주셔서 바보같은 모습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장형권 (2020-12-29 06:52:47)  
주님, 그때를 기다립니다. 아멘
윤사랑 (2020-12-29 08:43:45)  
월, 화 묵상 조합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고 따르며,
하나님말씀을 행하지 않아 이리, 또는 독사의길로 부터
떠나도록 도와주세요
이강은 (2020-12-29 11:03:49)  
하나님의 계명을 순전하게 지키기란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항상 말씀 가까이 두시고
우리를 교훈하실 때에 그 말씀에 귀를 열어 순종하게 하옵소서

진실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되길 원하며
하늘과 땅이 서로 화합하는 것과 같은 축복이 우리에게
임하길 소망합니다.
이인범 (2020-12-29 11:37:10)  
올해는 참으로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살았던 한 해였습니다.
그 속에서 보니 이사야의 말씀처럼 두려움과 슬픔 없는 곳을 더욱 간절히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님 오실 그때만을 넋놓고 기다리는 것이 아닌 이땅에서의 두려움을 조금씩 줄여나가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셨던 그 아름다운 세상으로 회복되어지는데
도움이 되길 기도합니다.
홍은기 (2020-12-29 11:39:31)  
"다시는 주의 말씀을 떠나 어리석은 데로 가지 말지어다"
내 평생 주의 말씀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내 평생 주를 찬양하겠습니다.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온 땅에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이선미 (2020-12-29 19:26:10)  
이스라엘이 포로생활의 힘겨운 시기를 통해 하나님을
새롭게 만난 것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긴장과 절제 가운데 살아가는 지금을 하나님을 새롭게 만날
기회 삼기 원합니다. 눈 앞에 보이는 일들에 끌려다니느라
정작 중요한 일을 뒤로 미루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 말씀
듣기를 모든 것에 우선해 약속하신 화평을 누리게 하옵소서.
임성희 (2020-12-29 21:27:40)  
여호와여 주께서 주님의 땅에 은혜를 베푸소서
오 우리의 구원자시여 우리를 회복시켜 주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보이시며 여호와의 구원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옵소서
아멘.
백은지 (2020-12-29 21:37:39)  
우리를 눈동자와 같이 지키시고 세상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
그 때가 다시오기전 주님의 날이 우리의 심령 가운데 강하게 선포되어 주의 나라를 이루어가고 화평을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주를 경외함이 오늘 하루의 첫 발돋움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나의 마음에 좌정하시고 인도해주세요. 아멘
정은선 (2020-12-29 21:38:36)  
(월) 천국의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물이 바다 덮음같이 온전히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하다면 어떤 삶이 펼쳐질까요.. 세상을 살면서 가지게 되었던
편견 들을 내려 놓고 온전히 하나님께서 창조하고 지으신 것을 기억하며
주변의 것들과 자연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나의 단단한 자아와 판단으로 인해
상함과 아픔이 일어나지 않게 하여주세요. 나의 삶과 입술을 통해 주님을 전하며
조금이나마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양성운 (2020-12-29 22:08:00)  
진실로 구원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가까우니
여호와의 영광이 우리가 사는 온 땅에 가득하리로다...

2020년이 이제 곧 저물어갑니다.
다가오는 2021년에는 온땅에 하나님의 영광과
그로 인한 회복이 가득한 세상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장동은 (2020-12-29 23:00:38)  
말씀을 떠나 주님과 소통하지 않고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든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적으로 긴밀히 소통하지 못할때 나의 일상이 엉망이 되고 심지어 내 육신마저 약해지는 경험을 하고 이를 회개합니다.
다시는 주의 말씀을 떠나 어리석은 데로 가지 않겠습니다.
진문균 (2020-12-30 00:30:25)  
주의 말씀을 떠나 어리석은 곳으로 가지 않기를 원합니다.
박지은 (2020-12-30 04:38:07)  
자비롭고 인자하신 하나님,
말씀을 떠난 삶을 살지 않기 원합니다.
언제나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마음이 살아있어
말씀을 가까이 하도록 인도해주세요.
박지원 (2020-12-30 09:02:08)  
"다시는 주의 말씀을 떠나 어리석은 데로 가지 말지어다"
어리석은 데는 어디인가 생각해보았더니
월요일 이사야서 말씀에 나온 곳과 반대인 것 같습니다.
그 곳이 어느 시간의 어느 장소인지는 모르나
그 예언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윤사랑 (2020-12-30 10:41:11)  
하나님의 자녀로서 옳바른 일을 택하도록 도와주세요
이광태 (2020-12-30 10:49:53)  
새해에도 예수님을 더욱 알고 더욱 믿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모시고 주께서 지시하시는 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아멘.
박준혁 (2020-12-30 11:41:29)  
저희 집은 요즘 새벽에 힘이듭니다.
아빠가 백신 주사 일찍 맞은거로 이렇게 방송을 많이 할지는 몰랐습니다.
문제는 라디오랑 신문사 인터뷰는 괜찮은데 텔레비전 생방송은 정말 힘이 듭니다.
우리 시간 새벽 3:00나 4:00 이런때에 방송시간이 잡히는데
문제는 텔레비젼 생방송들은 연습과 대기를 몇시간을 합니다.
kbs는 공영방송이라고 하면서 엄청나게 연습을 시킵니다.
연결이 되는지 마이크가 괜찮은지 시선은 어떤지 목소리는 어떤지 입은 옷은 어떤지
다 점검을 합니다. 그러니 저희 아빠가 제 컴퓨터를 써서 저는 제 방도 못쓰고 컴퓨터도 못쓰고
잠도 그 방에서 잘수가 없습니다. 모든 영상에서 다 제 방이 나오는데 장소비용도 아빠는 안 줍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감사한 일이 있습니다.
아빠가 긴시간 코로나로 우울해 하셨고 힘이 들어하셨는데 이 방송들로 인해 활기도 찾고
아빠가 소명도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는것 같습니다.

할아버지가 늘 못난놈이라고 기자에서 목사된것을 화내시고 그랬었는데
방송을 통해 인정을 받으시기 시작합니다.
할아버지는 저랑 누나랑 통화하실때는 부드러우시다가도 아빠랑 통화를 하시면
“어, 와, 왜, “ 이렇게만 하시던 분이 요즘은 “ 아들~~~아들 내가 양복한벌 해줘야겠네”
이러십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최근에 “아들 사랑한다” 라는 이야기까지 들으셨습니다.

참 신기한 것같습니다.
회복이되고 치료가 되고 인정을 받고 하는 모든 과정들이 막 우리가 애써서 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이 회복 과정을 한 번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아빠는 코로나 기간동안 긴시간 우울감에 시달렸습니다.
우리엄마가 된장까지 키워가며 아빠를 위로하려고 하고 또 개를 키워볼까 고민할정도로
우리집은 힘이 들었습니다.

백신 접종 시작 주에 아빠는 수요일 접종자였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화요일 백신이 배달사고가 나고 아빠는 병원에서 일번으로
주사맞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접종을 하기 직전 엄마는 아무래도 이것이 기사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국에서 국민들이 백신을 불안해 하고 있기에 이 주사를 맞는 아빠가
분명 기사가 될것이라고 했습니다.
CBS에서 일하신 엄마는 이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아챘고 선배들에게 흘렸습니다.
박준혁 (2020-12-30 11:44:51)  
인터뷰들을 하고 방송에 나오면서 울산할아버지가 주변 사람들에게
전화를 많이 받으시게 되면서 집안에 분위기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걸로 우리 아빠는 호칭이 “이놈에 무능력한 쉐끼”에서 “사랑하는 아들”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께서 사랑하는 그 아들인 제 아빠가 획끼적인 효도를 했습니다
방송 출연료를 할아버지 통장으로 보내라고 방송국에 말을 했습니다.
이것은 더더욱 할아버지를 감동시킨 일이 되었습니다.

아빠가 방송에 나와서 알려지고 안 알려지고를 떠나서
아빠는 깊은 우울에서 벗어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는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아빠를 위로하는 방법과 하나님이 준비하신 방법은 차원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 차원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 넘는 우리가 도저히 생각해낼수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원하는 직업을 하지 않아서 십년이 넘도록 아빠는 고통스러웠습니다.

하늘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을 들으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늘의 말씀을 가르쳐 주셨던 목사님의 인도로 병원목사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는 중에도 한국에 있는 방송국에서 또 연락이 왔습니다.
아빠의 이차 접종 1/6 지난후 인터뷰를 하자고 합니다.
벌써 이차 접종 후 인터뷰 오늘만 2개 잡혔습니다.

말씀 안에 살아야만 죽지않고 말씀안에서 견뎌야만 치료가 일어납니다 .
도저희 회복되지 않을 관계가 회복이 되고 평화로운 나라가 만들어집니다.
코로나로 깊은 슬픔에 빠진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것들 생각못하고 코로나로 인터뷰했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평과 위로를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 우리 생각과 다른걸 꼭 말씀드리고 싶은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 매달려 있어야 합니다. 그거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장형권 (2020-12-30 12:53:33)  
은혜 구원자 회복 인자하심 말씀 화평 진실 영광 인애 진리 공의 열매 길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인범 (2020-12-30 15:58:57)  
회복을 바라고 구원을 바라면서도 주의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게 해주세요
더욱 주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게 해주시고 흔들리는 파도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게 해주세요.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이 기간을 통해 새로운 마음을 갖게 되길 기도합니다.
홍은기 (2020-12-30 17:07:11)  
빛 되신 주님, 여전히 찾아오시고 문 두드려주시며,
인도해 주시고, 자비를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은혜 때문에 살 소망을 얻습니다.
이강은 (2020-12-30 17:58:57)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그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권세를 허락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약속과 소망으로 구원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마음을 오직 하나님께만 두고 살아갈 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이선미 (2020-12-30 18:48:20)  
빛이신 예수님 곁에 머물기 원합니다. 빛으로 인도함 받으며
살기 원합니다. 말씀의 빛으로 나를 비추실 때 나의 어두움을
보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입혀주시는 빛의 옷을 입고
어두움을 등지게 하옵소서.
최연 (2020-12-30 20:04:03)  
죄에 얽매여 슬퍼하고 괴로워 할 때
저의 마음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억합니다.
너무나 크고 높으신 하나님께서 먼지 같은 저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다니..
이것이 기적이구나 깨달아졌습니다.

평생을 하나님을 믿고 자녀인 것을 알고 있었는데
새롭게 저에게 다가오신 예수님..
주님의 은혜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늘 감사와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양성운 (2020-12-30 20:36:18)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 자녀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삼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년 새해에는 더욱더 장성한 믿음으로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삶을 살기 소망합니다.
백은지 (2020-12-30 21:47:37)  
모든 시선 주님께 고정합니다. 빛으로 이 땅에 오신 주님, 만유의 빛 되시는 주님의 발자취.. 그 뒤를 따라가는 순종의 삶 되어지기 원합니다.
주의 날개의 보호아래 거하며 주를 의지 할 수 있음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주의 권능받아 인도하시는 그 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이되어 살아낼 수 있도록 나의 작은 하루를 굳건히 붙들어 주세요. 사랑의 주님 감사드립니다. 아멘
진문균 (2020-12-30 22:30:14)  
주님의 자녀로 세상 일에 담대하게 대처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장동은 (2020-12-30 23:34:15)  
몇해전인가 성탄절예배를 앞두고 자매들과 함께 ‘참 빛’ 이 아름다운 찬양을 연습하고 불렀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 함께 지내며 즐겁게 교제하던 보고싶은 교회가족들이 떠올라 갑자기 마음이 울컥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각 사람에게 비추는..’ 이 말씀이 눈에 들어 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빼놓지 않으시고 각자 지닌 성품, 환경과 처지에 맞는 밝기와 색깔로 그 분의 존재를 나타내시는 것 같습니다. 내 삶의 빛으로 다가오셔서 자녀됨의 특권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빛 놓치지 않고 인내하며 쫓아가겠습니다.
장형권 (2020-12-31 01:08: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易地思之 (역지사지)
우리의 몸을 입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높여드립니다.
박지은 (2020-12-31 03:52:33)  
어둠속에서 있던 우리를
빛으로 비추어 주시고
죄의 자녀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그 은혜를 기억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와 함께 거하시기 원하는 하나님 아버지과
함께 걸어가는 것임을 잊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제 삶의 과정 가운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인도해주세요!
장은경 (2020-12-31 05:08:47)  
하나님 아버지..우리 안에 거하여 주소서. 우리 가운데 주님의 영광을 보기 원합니다.
주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의 뜻에 따라 열매맺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강은 (2020-12-31 11:37:00)  
우리는 자꾸만 본성을 따라 악한 길로 빠지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할 때에 그 모든 악한 마음을 버리고
순전한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길 원합니다.

끊임없이 공격하는 것들로부터 흔들리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윤사랑 (2020-12-31 12:24:14)  
올해 마지막 까지 딱 하루 빼고 여기에서 큐티를 하였습니다.
이 큐티 하는것이 하나님의 나라 아름다운 나라에 들어가는 한 발작국 입니다.
현재 매일 큐티도하고 있습니다.
그 큐티로 인하여 오늘 큐티처럼 어둠에서 나와 밝은 빛으로 한발자국 나아가겠니다.
정은선 (2020-12-31 13:30:01)  
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로지 그 이름을 믿기만
하면 자녀 되는 권세를 허락하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빛 가운데 나아갈 수 없는 죄가 가득하다면 그것을 버릴 수 있는
용기와 결단을 내릴 수 있게 도와주시고
작고 연약할지라도 주변을 비출 수 있는 작은 빛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홍은기 (2020-12-31 14:25:57)  
제 인생을 빛 가운데로 인도해주신 하나님
제가 받은 이 긍휼과 자비와 은혜를
주변에 전할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해주세요.
말씀을 사모하여 힘을 얻고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고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박지원 (2020-12-31 16:34:57)  
하나님의 뜻과 방법은 모든 사람들의 그것보다 위에 있습니다.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의 뜻은 사랑과 화평임을 믿습니다.
좁은 나의 소견이 아닌 하나님의 큰 뜻을 믿으며
올 한해를 마무리 하기 원합니다.
이선미 (2020-12-31 18:29:14)  
옛 것을 보내고 새 것을 맞는 송구영신에 육에 속한
옛 습관을 벗어 버리기 원합니다. 영에 속한 새 습관을
입기 원합니다. 갓난 아기가 젖을 찾는 절박함으로
내 영의 생명줄인 말씀을 사모하게 하옵소서. 말씀을 통해
성장하고 성숙하며 구원을 향해 자라가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0-12-31 21:00:26)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백성이라 (이렇게 된 것은) 너희를 죄의 어두움에서
불러 내어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아름다운 은혜를 널리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임성희 (2020-12-31 21:24:11)  
무엇을 하든 어디를 가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감사합니다.
어리석고 아둔합니다.
선과 악을 분별하며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별 할 수 있는 지혜와 총명함이 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백은지 (2020-12-31 22:03:26)  
우리를 결코 상함 가운데 내버려 두지 않으시는 주님의 긍휼하심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생명의 길인 말씀의 음성만을 따라 더욱 성장하는 믿음의 자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장동은 (2021-01-01 00:29:18)  
올 한해 말씀을 더욱 사모하여 깊이 묵상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백성답게 자비를 베풀고 값없이 주신 그 은혜를 누리고 나누는 한 해 되길 소망합니다.
박지은 (2021-01-01 03:56:22)  
2020년에도 변함없는 주님의 사랑과 인자하심을 체험했습니다.
말씀을 사모하고 또 그 말씀안에 자라날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기뻐 받으실 줄 압니다.

우리는 내일 어떻게 될지
어떤 일들이 있을지 알지 못하는 연약한 인간이지만
모든것을 아시는 강하신 주님께 의지할때
소망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인생의 여정가운데 이 믿음이 더욱 자라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말씀으로 가르쳐주세요!
장은경 (2021-01-01 05:48:21)  
어리석고, 아둔한 저를 늘 포기 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기다려 주시고,
흔들릴때 마다 붙잡아 주시며, 알 수 없어 방황할때 가르쳐 주시고,
위로해 주시는 인자하신 하나님 아버지..감사드립니다.
말씀없이는 생명이 없는 삶임을 잘 아시오니..굳건히 붙들어 주시어
말씀안에서 주님 꼭 붙잡고 자라나기를 기도드립니다.
박지원 (2021-01-01 14:17:14)  
2020년 한 해를 보내고 2021년을 맞으며...
가는 해는 낮은 마음으로 돌아보며 잘 매듭을 짓고
오는 해는 더욱 하나님의 백성다워지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희망과 기쁨으로 맞이하기 원합니다.
홍은기 (2021-01-01 15:36:56)  
[베드로후서 3장 18절]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생명의 길을 걸어가며 생명을 품은자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날마다 자라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선미 (2021-01-01 18:47:44)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요 1:9)

2021년 새해는...예수님의 빛을 입고 사는 해 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빛을 받아 그 빛을 반사하며 살기
원합니다. 여호와 경외함을 즐거움 삼으신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해 하나님께 기쁨드릴 일을 찾는 하루 히루
되게 하옵소서. 성령충만을 사모하는 가운데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사는 2021년 새 해 새 날들 되게 하옵소서.
박지은 (2021-01-02 03:45:38)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편 5절)

2021년 새해에 어떤 일들이 있을지 알지 못하지만
그 모든 상황속에서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여전히 주님을 찬송할 수 있기 원합니다.

성경말씀이 그저 옛날에 쓰여진
책으로만 남는 것이 아니라
나의 하루하루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에 힘있게 이루어지기 원합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내는
영적인 도약이 있는 새로운 한 해가 되도록 인도해주세요!
진문균 (2021-01-02 06:08:24)  
말씀을 사모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박지원 (2021-01-02 10:47:50)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주님의 멍에를 메고, 주님과 더욱 가까이 동행하여
주님 안에서 더욱 새로워지는 2021년이 되기 원합니다.
이선미 (2021-01-02 19:30:53)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 15:7)

주님 안에 거하기를 힘쓰기 원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며
하루 하루 살기 원합니다. 주님 하신 말씀들을 생각하며 살아
주님의 시선으로 사람을 보고 사물을 보게 하옵소서.
주님 뜻 안에서 이것을 구하고 저것을 구해 구하는 것들이
모두 이루어질 것을 아는 믿음으로 평안하게 하옵소서.

주일설교 (2020/01/10): 그들의 마음에 닿도록 (이사야 40) (시편 126) (누가복음 24) (#1) (#2) [73]
주일설교 (2020/12/27): 구원의 신풍과 증인 (신명기 18) (요한복음 1) (마태복음 11) (#1) (#2)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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