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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강론 | 금요성경강해, 토요말씀묵상, 주일설교후기 등을 나누는 방입니다. |


  이상태(2021-01-04 00:50:28, Hit : 394, Vote : 65
 주일설교 (2020/01/10): 그들의 마음에 닿도록 (이사야 40) (시편 126) (누가복음 24) (#1) (#2)

주간묵상 (2021년 1월 둘째 주간)


(월요일 묵상) (이사야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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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2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이제 끝이 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너희의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3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4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입이 친히 하시는 말씀이니라
6   이때 말하는 자의 소리가 들려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입김이 그 위에 붊이라
    진실로 이 백성은 풀이로다 (풀에 불과하도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모든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10-11)


(화요일 묵상) (시편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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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가득찼었도다
    그 때에 여러 다른 나라들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자기 백성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네겝 (남방) 시냇물 같이 돌려 보내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곡식을 거두어 돌아오리로다


(수요일 묵상) (누가복음 24)
==========================
13  그런데 그날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삼십 리 되는)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면서
14  이 모든 일어났던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15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16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예수인 줄 알아보지 못하더라
17  예수께서 "너희가 길을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물으시니
    두 사람이 (침통한 얼굴로) 슬픈 빛을 띠고 걸음을 멈추고 서더라
18  그들 중에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며칠 동안에) 거기에서 일어난 일을 혼자서만 알지 못하느냐
19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하시니) 이르되 나사렛 예수에 관한 일이니라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거늘
20  우리의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1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구원하실 사람이라고 바랐노라
    이뿐만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
22  우리 중에 몇몇 여자들이 우리를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23  그의 시체는 보지를 못하고 "그가 살아나셨다"라고 알려주는 천사들을 보았다 함이라
24  그래서 우리와 함께 있던 자들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갔는데 과연 그 여자들이
    말했던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니라


(목요일 묵상) (누가복음 24)
==========================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27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28  그들이 가는 마을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 하는 것 같이 하시니
29  그들이 강권하여 이르되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나이다 하니
    이에 그들과 함께 유하러 들어가시니라
30  그들과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니
31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그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32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니라 (33-35)


(금요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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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는 성도님들 각자가 자유롭게
성경말씀과 묵상 나눔글을 올려주세요.



이상태 (2021-01-04 00:51:10)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오늘도 여호와 하나님의 아름다운 복음이 온 땅에 울려 퍼지는도다
우리가 여호와의 말씀을 굳게 믿지 아니하면 우리는 결코 굳게 서지 못하리라
윤사랑 (2021-01-04 07:19:56)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동안에도 하나님 멀씀을
영원토록 잊지 않는 자가 되겠습니다.
이강은 (2021-01-04 10:16:07)  
오늘 말씀을 읽으니 선지자가 외치는 복음의 소리가 귓가에 맴도는 듯 합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서만 복음의 말씀을 품고 있을 것이 아니라
참다운 그리스도의 복음을 세상에 소리높여 외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을 주실 때에 이를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도와주세요.
이광태 (2021-01-04 10:43:50)  
위로가 필요한 시대에 영원하신 주의 말씀을 두려움 없이 전하는 주의 일꾼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최연 (2021-01-04 11:07:23)  
아무리 크고 대단해 보여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는데...
사람이라는 존재는 사소한 일도 크게 생각하고 마음도 다스리지 못하는 것을 봅니다.

주님... 유한한 인간임을 인정하고 진리되신 예수님 안에서 자유하길 원합니다.
홍은기 (2021-01-04 13:05:14)  
세상에 있는 것이 아무리 크고, 아무리 강하게 보일지라도
하나님보다 결코 크거나 강할 수 없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오직 하나님을 앙망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고, 행함으로 살게 하옵소서.
이선미 (2021-01-04 18:37:54)  
잠시 누릴 영화와 영원한 안식을 바꾸지 않기 원합니다.
익숙하고 편안한 것에 현혹되 영혼의 자유를 놓치지 않기
원합니다. 우리가 처한 현실을 바로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옵소서. 풀처럼 마르고 꽃처럼 시들
육신이 아닌 영원히 설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1-04 20:42:55)  
금방 시들게 될 풀과 꽃과 같은 현실에 집착하지 말고,
영원한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붙들고 살기를 소망합니다.
백은지 (2021-01-04 21:20:40)  
가만히 주님 내가 무엇을 외치리이까 여쭈며 하나님의 음성에 주목 할 수 있기 원합니다.
눈 앞을 가리는것에 몰두해 두려움과 염려에 사로 잡히지 않기를 높고 헛된 담들이 무너질 수 있도록 성령님 나의 마음을 채워주세요. 아멘
진문균 (2021-01-04 22:17:12)  
말씀 위에 바로 서는 삶이 되길 간구합니다.
임성희 (2021-01-04 23:11:45)  
조급해 하지 않고 주님의 때를 기다리게 하옵소서.
영원히 계신 아버지의 말씀 의지하여 평안하며
매일 매일 기뻐하며 찬양하며 살게 하소서.
이과훈 (2021-01-05 01:06:39)  
우리의 죄로 인해 지게 된 노역의 짐을 벗고 죄악이 사함을 받는 날 (2)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사명은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께서 새 일을 이루실 것을 전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볼 것입니다 (5). 여호와의 영광과 말씀은 영원히 설 것입니다 (8). 이것들은 풀과 꽃 같은 우리 인생과 달리 금방 시들어버리지 않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사명을 받는 날에 대해 상상을 해봅니다. 예전에는 내 죄를 사함받기 위한 짐을 졌다면 이제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짐을 집니다. 영원한 여호와의 영광을 모두가 함께 보는 장엄한 광경을 그리며 나아갑니다. 하나님을 모두가 함께 보기 위해 말씀을 전하고 함께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해야 합니다 (3).
제게 맡기신 사명이 무엇인지, 그것을 감당하는 제 마음은 어떠한지 돌아봅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영광스러움을 예비해 두셨는지 알려주시며 (단순히 살아남는 것 이상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감사한 마음으로 서겠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을 눈으로 직접 보고 기뻐하는 날까지 광야 길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금방 사라질 것이 아닌 영원한 여호와의 영광을 추구하는 오늘 하루가 되도록 저를 인도해주세요.
장은경 (2021-01-05 04:28:07)  
하나님이 '내 백성'을 위로하라 하신 말씀이 이스라엘백성에게는 가장 큰 위로가 되었을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너는 '사랑하는 나의 자녀'다. 라고 말씀하신 것이
나에게도 가장 큰 위로와 희망이 됨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의 말씀안에서 잘 자라나며, 이 위로와 희망의 말씀이 삶속에서 전해지는
은혜가 있기는 기도드립니다.
박지은 (2021-01-05 04:38:35)  
풀에 불과하고 시드는 꽃과 같은 우리의 인생에도
하나님을 통해 큰 의미와 소망을 찾을 수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그 기쁨을
늘 맛보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최정진 (2021-01-05 05:58:05)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요한복음 4장 35절 말씀 아멘.

고개를 들어 밭을 보라 하신 주님,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비전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오직 성령님의 이끄심에, 성령님의 주도권 가운데 눈들어 보게 하소서. 지금도 증인을 세우시는 주님, 영성이 회복되고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자가 되어 내가 겪은 사실에 대하여 내가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2021년이 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비전과 내 뜻을 일치시키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을 만나는 목격자가 되고 경험자가 되기 기도합니다. 주님만이 내 기쁨이시며 주 만이 참 기쁨 주심을 고백합니다.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 되시는 주님, 아버지가 계셔 얼마나 든든하지 모릅니다. 영적 프론티어가 되어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영적 통찰력으로 세상을 리드하는 나와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박준혁 (2021-01-05 06:20:18)  
엄마가 주무시는 방은 창문이 크게 두개나 있습니다. 심지어 세로는 2m가 넘습니다.
왜 이리 창문이 큰지… 아마도 호수의 뷰를 잘볼수 있도록 크게 만들었겠지요?
창문들은 호수의 바람을 불러들입니다.
그래서 엄마주무시는 방은 코가 시려울 정도로 늘 춥습니다.
창문 틈이 꼭 닫혀있고 어디 구멍이 보이지도 않는데 왜이리 추울까요...
아빠와 이야기를 해서 창문을 막는 큰비닐을 사왔습니다. 그 비닐로 두 창문을 막았습니다.
창문을 막자마자 우리 눈에 안보이던 바람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비닐 배가 점점점 불러옵니다. 뽈록하게 올라오더니 점점점 뿔룩하게 올라와서
이러다가 비닐이 터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와...이렇게 바람이 많이 들어왔었구나…

새벽에 엄마가 주무시는 방에 한 번 가 보았습니다.
정말 이제 방이 따뜻한 느낌이 돕니다. 그리고 비닐 배가 터졋을까봐 조심히 만져보았습니다.
뿔룩하게 여전히 팽팽하게 살아있습니다. 비닐이 호수 겨울 바람을 열심히 막아내고 있습니다.
제발 터지지 말길….와... 이렇게 바람이 불고 있구나…
창문틈의 바람이 들어오면 얼마나 들어올까 ..그 틈을 무시하고 그냥 춥다춥다
그렇게만 한것 같습니다.
박준혁 (2021-01-05 06:23:59)  
창문앞에서 이 차가운 바람을 생각하는 중에 호수에 머무는 오리들이 궁금했습니다.
조용히 핸드폰 라이트를 켜고 깜깜한 호수로 나가 살짝 비추어보았습니다.
순간 저는 공포영화인줄 알았습니다.
오리들 머리가 다 없는겁니다.
머리가 잘려나간 오리들로 보였습니다. 놀래서 안으로 뛰어 들어왔습니다.

다시 한번 더 심호흡을 하고 밖에 나가보았습니다.
추워서 떨리는건지 무서워서 떨리는건지 온몸이 떨립니다.
그래도 자세히 보니 오리들이 머리를 파뭍고 자고 있는겁니다.
추위에 온 몸을 웅클이고 자는 모습인겁니다. 모두들 모여서 고개를 파뭍고 자고 있습니다.
휴... 다행이다...머리들이 다 있는거구나... 오리머리쪽에 불을 비추던 제 핸드폰 라이트를 껐습니다.

새들도 차가운 바람을 견디는 방법이있고
저도 창문의 바람을 막는 방법들을 생각해보고 막아보았습니다.
우리가 맞이한 이 새해에도 견뎌야할 찬 바람들이 불어 올것입니다.
오리처럼 그 자리에서 인내하면서 버티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적극적으로 비닐을 붙여서 바람을 막는 방법도 있을것입니다.

하나님
인내해야할 때에는 넉넉히 감당할 힘을 주세요.
적극적으로 행동해야할 때는 지혜를 주세요.
머리를 파뭍고 참고 견딜때도 창문에 비닐을 붙일때도
언제나 하나님께 여쭤보고 살아가게 해주세요.
피난처가 되시는 주님,
올 한해도 여전히 바람은 불 것이고 바람은 이모양 저모양으로 우리를 춥고 힘들게 할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말씀을 꼭 붙잡아 쥐고 한 해도 동행해주실 하나님을 의지하겠습니다.
이강은 (2021-01-05 09:01:41)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 생활에서 돌아와
꿈만 같은 행복을 마주한 것과 같이
우리가 눈물로 씨를 뿌릴 때에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의 열매를 맛보게 하옵소서
윤사랑 (2021-01-05 09:29:17)  
하나님을 찬양하며, 항상 기쁘게 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정은선 (2021-01-05 09:55:48)  
말씀 가운데 거할때 비로소 진정한 위로를 받을 수 있고
두려움을 내려 놓을 수 있음을 기억합니다. 저에게도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말씀하시는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이광태 (2021-01-05 11:15:53)  
주의 신실하심을 의지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믿고 눈물로 씨를 뿌려 열매 맺기를 원합니다. 아멘.
박지원 (2021-01-05 13:25:07)  
성경을 읽기 전 아무것도 모르고 '풀은 마르고' 찬양을 부를 때,
가사에 나오는 풀과 꽃은 그저 '세상것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가사가 나오는 성경본문을 읽어본 뒤에야
그 풀과 꽃이 '나'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는 가끔 세상의 것과 나를 구분지어 생각합니다.
마치 나는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께 의존하지 않으면 그저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다를 바 없음을 생각합니다.

나보다, 우리보다, 그리고 우리가 이룬 세상보다
더 크고 크신 하나님을 믿으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홍은기 (2021-01-05 13:38:28)  
완전히 죽어버린 마른 땅에 하늘로부터 비가 오면
생명의 강이 되고 푸른 초장이 이뤄집니다.
죄에 노예되고 포로가 되어 죽어 말라버린 제 인생에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 예수의 은혜를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머금은 넘실거리는 강물과 같고 푸른 초장과 같은
새로운 피조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인범 (2021-01-05 14:07:29)  
시들어 없어질 것들로 가득한 삶, 결국 그 또한 시들어 없어질 삶에
영원할 말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말씀이
나를 영원을 사모하게 합니다.
오직 그 말씀을 외치길 원합니다
이선미 (2021-01-05 19:29:41)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큰 일을 돌아보며
생명을 주시어 영원을 살게하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고 계신 하나님
아버지...메마른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시어 무뎌진
마음에 감동을 회복하고 이웃의 필요에 반응하며
함께 사는 자 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1-05 20:29:54)  
여러가지 현실의 사회 정치적인 문제들때문에 답답합니다.
저의 무지하고 무능함을 의지하지 않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언젠가는 저희들 모두 기쁨으로 풍성해질 수 있는 날을 기대합니다.
백은지 (2021-01-05 21:42:56)  
주시는 기쁨과 소망으로 주어진 자리를 넉넉히 감당해가고 그 때가 어느 때에든지 순종 할 수 있는 자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아멘
임성희 (2021-01-05 22:19:41)  
주께서 행하신 많은 일들로 말 할 수 없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그 기쁨을 간직하고 매일매일 감사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최연 (2021-01-05 22:21:14)  
믿음으로 잘 지내다가도 흔들리며 넘어집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지 원망 섞인 푸념도 합니다.
기도할 힘이 없어 주님만 부를 때도 있습니다.

눈물로 씨앗을 뿌리며 그것들을 거두는 날에
주님과 함께 기쁨으로 바라보길 원합니다.
진문균 (2021-01-06 00:46:13)  
주의 선하고 신실하신 인도를 믿고 의지합니다.
이과훈 (2021-01-06 01:05:16)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셨던 것을 기억하며 (1), 현재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도 속히 돌아오기를 구합니다 (4).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린다는 표현을 반복하는 것을 보면(5-6) 희망을 가지기 쉽지 않은 상황 같습니다. 하지만 화자는 하나님께서 이전에 큰 일을 행하셨던 것처럼, 동일하게 이번에도 큰 일을 행하시며 “기쁨으로 곡식을 거두어 돌아오”(6)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절망 가운데 희망과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가 되어 눈물이 가득했지만, 이것을 이내 찬양으로 바꾸셨던 것을 기억하게 하시며, 저도 불안한 지금 시기를 잘 버텨 기쁨을 거두는 때를 기다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가 이루는 것이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듯 저에게 맡겨진 일에 충성을 다할 수 있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장은경 (2021-01-06 01:10:50)  
하나님이 주님을 통해 주신 새생명의 기쁨과 감사를 잊지않고 살아가게 하소서.
매일 새롭게 하심을 얻어 부어주시는 생명으로 살아기를 원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영원하신 말씀을 믿고, 인도하심을 따라 ,충실히
나에게 주신 오늘을 살아게 하소서.
주님안에서 맺어지는 결실을 기뻐하시며, 거두시는 그 날을 소망합니다.
박지은 (2021-01-06 02:47:53)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그 놀라운 사랑을 생각합니다.
끝까지 자녀들을 선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의 신실하심 또한 찬양합니다.

불안하고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기쁨을 잃지 않는 힘을 주세요.
장형권 (2021-01-06 07:53:24)  
영원히 서 계시는 말씀, 그 분의 이름을 높여 부릅니다.
눈물로 씨를 뿌려 기쁨을 거두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정은선 (2021-01-06 08:39:46)  
비록 눈물로 씨를 뿌리고 포로와 같은 상황에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때에 회복시키고 기쁨으로 거둘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의 삶도 기쁘며 그 모습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주신 약속의 말씀 붙들고
묵묵히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이광태 (2021-01-06 09:56:58)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는 자가 아니라 주를 뵙고 삶이 변화되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1차 경험으로 주를 따르고 쓰임받게 하소서. 아멘.
윤사랑 (2021-01-06 11:08:56)  
예수님을 믿고
죽었다 살아난 예수님을 믿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강은 (2021-01-06 12:26:15)  
예수님께서 죽으심으로 인하여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홍은기 (2021-01-06 12:27:39)  
예루살렘에서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 글로바와 또 한 사람은
예루살렘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알고 있었지만, 슬픈 빛을 띨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신들과 동행했던 부활하신 주님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길이 예루살렘에서 엠마오로 가는 것과 다르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인생길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목적 삼지 않는다면
또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우리도 슬픈 빛을 띨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영안이 지금보다 더 밝아지게 하시고,
오늘 하루도 엠마오로 가는 우리 인생길에서 주님과 눈을 맞추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인범 (2021-01-06 13:15:35)  
울며 주저 앉아있는 것이 아닌, 눈물 가운데서도 멈추지 않고 씨를 뿌리게 해주세요.
뿌린 씨앗을 하나님께서 돌보시며 가꾸고 기르셔서 기쁨으로 단을 거두게 되리라
믿으며 씨앗을 심기 원합니다.
최연 (2021-01-06 13:47:48)  
예수님은 사역 하시는 동안에도 제자들이나 사람들의 속 마음까지도 다 아시는데
그들에게 질문 하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예수님은 다 아시면서 왜 질문하실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다 아시면서 우리에게 물으시고 다 아시면서 기도하라고 하시고...

이런 예수님이 이제 나에게 말씀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발 나에게도 좀 물어보라고.... 작은 일에도 나에게 물어보며 친하게 지내자” 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다 아시면서 저에게 찾아와 물으시며 말씀하시는 주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선미 (2021-01-06 18:14:13)  
내가 알고 있는 예수님에만 연연해 새 모습으로 다가오시는 예수님을
지나치지 않기 원합니다. 고정관념에 눈이 가리워져 곁에 계신 예수님을
몰라보지 않기 원합니다. 예수님은...내가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내 곁에
오실 수 있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나의 영안을 밝혀 주시어 동행하시는
예수님을 알아보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1-06 20:18:31)  
주님과 항상 동행하는 삶을 살기 원하고
가까운 곳에 계시는 주님을 모르지 않고
영적으로 깨어있기를 소망합니다.
백은지 (2021-01-06 21:27:33)  
우리에게 언제나 동일하게 다가 오시는 주님..어두운 내 눈을 밝히사 주님을 보게하시고
주께서 말씀하시는 길을 준비하는 자 될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아멘
장동은 (2021-01-07 00:56:39)  
내가 광야에 있던지 사막 가운데 있던지 나의 할 일은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것입니다. 힘들다고 주저 앉아 있더라도 나의 사명을 되새기며 다시 일어나 눈물을 훔치고 씨를 뿌리러 나가야 하는 삶은 얼마나 고단한가...그러나 이 모든 일에 기쁨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함께하시고 위로해 주시는 예수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시는 그 호흡을 매일 느끼며 지내도록 제 영혼을 깨워 주옵소서.
이과훈 (2021-01-07 01:22:30)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은 예수님과 동행했으나 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16). 이처럼 하나님께서 우리 눈을 가리시면 우리는 아무 것도 볼 수 없습니다. 곁에 계신 분이 누구신지도 모른채로 그 분에 대해 설명하는 한 제자의 모습이 우스꽝스럽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그 제자의 모습을 비웃지 못하는 것은 그 속에서 저를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글로바”라는 제자가 예수님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따라가보면 (19-24) 그가 관찰자의 입장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곁에서 보았지만 여전히 예수님이 예루살렘을 정치적으로 독립해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1). 다른 사람들이 행동할 때 본인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24). 예수님의 사역을 곁에서 지켜 본 사람이 행동하지 못하고 관찰만 하고 있는 것은 안타깝습니다.
하늘로부터 은혜가 부어지는 현장에 있더라도 관찰자에 머무를 수 있다는 사실이 저를 두렵게 합니다. 글로바라는 제자의 묘사에 의하면, 그는 예수님이 기적의 치유를 베푸셔서 몸과 영혼을 함께 치료하시는 현장에 있었어도, 그가 이스라엘을 구원할 사람이라는 것을 믿었어도,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슬픔에 빠져 다른 사람들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을 관찰만 하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자신이 예수님을 만났을 때 조차도 자신이 예수님과 대화하고 있는지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의 눈을 가리신 것은 그들이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긴 했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뵙는 영광스러운 자리에서조차도 그 의미를 깨닫지 못하는 제자의 모습은 너무 안타깝습니다.
비참한 실패의 순간이라고 느껴지는 때가 은혜의 순간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저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때 (혹은 예수님께서 찾아와 주실 때) 그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눈을 열어주세요. 그래서 기뻐해야 하는 순간에 슬픔에 잠겨 무기력하게 앉아있는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세요. 지금도 쉽지 않은 시기를 지내고 있지만 이와 같은 때에도 저에게 다가와 주시고, 곁에 계셔 주시는 성령님께 의지하여 힘을 내겠습니다. 오늘도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박지은 (2021-01-07 03:42:06)  
인생길을 걸어가면서
내가 겪고 있는 일이 주님보다 크게 느껴지고
때로는 그 침통함이 근심과 불안의 안개가 되어
가까이 계신 주님을 느끼지 못할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죽음을 이기신 주님이시기에
어떤 문제보다 더 크신것을 깨닫고
어려운 시간들을 통과할 수 있는 은혜를 주님께 구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내 상황이 어떻든간에
나와 함께 걸어가주시는 주님으로 한분만으로 인해
기뻐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원합니다.
윤사랑 (2021-01-07 09:59:20)  
창세기에 보면 아담과 하와가 뱀에 속아
눈이 밝아져 하나님을 못알아 보는 사건이 나옵니다.
요즘 시대에는 돈에 눈이 멀어 하나님을 못알아 보는 자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노력 하겠습니다.
정은선 (2021-01-07 12:21:29)  
하나님, 영적인 눈이 가리워 졌을 때 우리는 입으로는 주님을 말하여도
느끼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함을 기억합니다. 마음 속 깊이
찾아와 주시고 말씀으로 그 위에 견고히 설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눈으로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하여주세요. 그 가운데 임하는
주님의 영광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이인범 (2021-01-07 13:51:40)  
눈이 가리워진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일은
실망과 슬픔과 충격뿐이었습니다. 사실 그 모든 일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핵심이고 제자들은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에 함께하는 상황이었음에도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말하셨고 선지자들이 예언한 일들이
일어난 것임에도 그 순간을 슬픔으로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의 눈을 열어 이 순간을 온전하게 바라보게 하시고
기쁨의 순간을 기쁨으로 슬픔의 순간을 슬픔으로
받아드리며 살게 해주세요
박준혁 (2021-01-07 15:51:44)  
지난 토요일 식사중에 이런 대화를 했습니다.
“엄마 아빠 우리는 무슨 수저에요?”
마침 저희가 쓰고 있는 수저는 골드빛이 도는 것이었습니다.
진짜 골드는 아니고 골드색깔을 입힌 수저입니다.
“무슨 수저긴 금수저지..니가 들고 있는게 골드빛이잖아..”

제가 부모님께 이런 질문을 한 이유는
영어를 가르치는 한국 학생이 나에게 물어봤기 때입니다.
“선생님은 무슨 수저에요? 선생님은 미국에 살고 영어잘 하니까 금수저죠? 흙수저는 아니죠?”
자기가 보는 만화에서 금수저이야기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미국에 산다는 이유로 금수저로 보이고 영어를 한다는 이유로 금수저로 보이나봅니다.

“그럼 흙수저는 뭐야?” 제가 물어보았습니다.
“태어날때부터 운이 없어서 안좋은거 가난한거 사고싶은거 맘대로 못사는 인생이요”
라고 저에게 학생이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아이가 말하는 순간 제 마음속에 저는 “ 나는 흙수저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어 수업후에 식사를 하면서 저는 부모님께 수저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엄마는 바로 내 질문이 어떤건지 알고 말하신는거 같습니다.
“금빛 수저로 밥먹는 너희들은 무슨 수저야?”
누나랑 저는 잠시 눈을 마주쳤습니다. 우린 어떤 수저들일까?
누나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난 수저 아닌데? 난 젓가락할껀데…모든 수저들이 필요로 하는 젓가락..”
박준혁 (2021-01-07 15:55:42)  
금수저는 무엇을 말하는걸까…누나랑 한참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아빠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금수저다. 하나님이 아버지인 금수저…”

이 말이 크게 와닿지가 않았습니다. 설명을 해달라고 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아빠는 저희가 힘들어보이니까 그냥 저런말로 위로하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 주일에 되었습니다.
모두들 설교때 들으셨지만 저는 또 한번 크게 놀랬습니다.
목사님이 금수저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목사님이 한국에 계실때 사용하지 않던 용어중에 “금수저” 라는 말이 있다고 하시는 순간
예배드리던 저희 가족들은 모두들 입이 딱 벌어졌습니다.
예배중이라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정말 놀랬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누나랑 저에게 말씀해주시는것 같았습니다.
가족 관계 증명 종이에 우리는 아버지란에 하나님이라고 적혀있는거라고 하셨습니다.
과연 제가 이것을 믿고 있었는지… 누나랑 제가 이것을 단 한번이라도 깊이 생각해봤는지
바르게 알고 있었는지…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하면서 나는 흙수저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는게 맞는것인가…

나의 아버지는 하나님이라고 되어 있는데 내가 왜 흙수저 인생이라고 생각했을까...
매일 기도하면서 아버지 아버지했으면서...
나는 내 아버지와 나의 관계를 왜 제대로 생각하지 못했을까...
요한이 우리의 탄생에 관해 2000년 전에 기록했다는 것에 저희는 정말 뒤통수를 맞는것 같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에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가 금수저 이야기 할때 코웃음치고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했는데
이상태 목사님 설교를 통해 정신차리고 똑바로 생각하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흙으로 우리를 만드셨으니 사실 흙수저라고 하셔도 맞는 말이고
금수저라고 해도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얼굴 창피해지시지 않게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준혁이가 되겠습니다.
홍은기 (2021-01-07 16:53:31)  
엠마오 길을 가던 그들의 냉랭하고 실의에 젖은 마음에
말씀이 들어가니 그 마음이 다시 불붙듯 뜨거워지고 삶의 태도에 반전이 일어납니다.
이것이 바로 말씀의 능력임을 보게 됩니다.
말씀은 우리를 새롭게 하고, 살리고, 약할 때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 속에서 길을 찾고, 말씀에 소망을 둘 때
우리가 걷는 풀죽은 엠마오의 여정은
다시 예루살렘으로의 힘찬 발걸음으로 변화 될 것임을 믿습니다.
이선미 (2021-01-07 18:54:29)  
동행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기 원합니다. 세미한 소리로
나직나직 하시는 말씀을 놓치지 않기 원합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풀어주실 때 글자로 머리에 머물던 말씀이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
되게 하옵소서. 십자가 사랑에 가슴이 먹먹해져 새 사람 되기를
다짐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1-07 19:49:56)  
주님의 말씀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제 마음이 늘 뜨거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임성희 (2021-01-07 21:35:00)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내게 말씀 하실 때 들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참과 거짓을 분별하기를 원합니다.
뜨거워지는 마음이 일거든 행하는 담대함도 가지기를 기도합니다.
진문균 (2021-01-07 22:25:39)  
제 눈이 가리워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이강은 (2021-01-07 23:17:36)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말미암아
진리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영안을 허락하시고
세상의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진리를 아는 기쁨으로
저희의 삶을 채워가길 원합니다.
성령의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김나영 (2021-01-08 01:28:38)  
저희의 영육에 말씀의 생기를 불어넣으사 하나님과 매일을 동행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과훈 (2021-01-08 01:36:25)  
예수님께서는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들의 상태를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 (25)이라고 규정하십니다. 그 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이 실패가 아니라 말씀을 이루기 위한 것임을 자세히 설명하십니다 (27). 제자들은 그 때까지도 자신이 예수님과 대화하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식사를 하고 예수님께서 떼어 주시는 떡을 받을 때 비로소 자신들이 예수님과 함께 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31). 예수님은 이미 사라지셨지만 그들의 마음에는 열정이 다시 샘솟고 있었습니다 (32).
제자들은 눈이 어두워져 있어서 부활하신 예수님과 오랜 시간 동행하면서도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성경에 기록된 자신을 설명해 주실 때 그들의 마음은 이미 조금씩 변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더 오래있고 싶어 했고 (29)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32). 마침내 눈이 밝아졌을 때 (30) 그들은 예수님을 만나기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을 만났을 때 생기는 변화는 급진적이기도 하면서 점진적이기도 함을 배웁니다. 결정적이고 급진적인 행동의 변화는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 함을 깨닫고 난 뒤에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마음은 자신이 예수님과 함께 했음을 깨닫기 전에 이미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라는 꼬리표로부터 자유롭지 못함을 인정합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떠오르는 몇 가지 소망을 나누려고 합니다. 먼저는 성령님께서 제 눈을 밝혀 주셔서 저와 함께 하셔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을 잊지 않기를 구합니다. 또한 제 안에서 지금도 역사하시며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급진적인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 내기도 하시고 시나브로 변화시키시기도 하시며) 일하시는 성령님을 신뢰하기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 했음을 깨닫기 전부터 예수님과 함께 하기를 강하게 원했던 것처럼 (29) 저도 예수님과 동행하고 그를 더 닮아가기를 더 원하고 힘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도 제가 하나님의 뜻과 사역을 더 잘 알게 도와주시고 제 마음을 뜨겁게 해 주실 성령님을 기대합니다.
박지은 (2021-01-08 02:03:22)  
우리와 함께 거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선하시고 참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어렵고 힘들때 우리와 가장 가까이 계시는
신실하신 주님을 의지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매일 매일이 주님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기 원합니다!
그리하여서 오직 주님만이 나의 힘이시요
내 참 소망이심을 고백할 수 있기 원합니다.
정은선 (2021-01-08 11:01:41)  
하나님, 주님은 지금도 많은 관계 속에서 일하십니다.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고 주변 환경과 많은 사건들을 통해
살아계심을 나타내십니다. 나의 어두운 영적인 눈이 그것들을
놓치지 않고 은혜 가운데 풍성히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기를 기도합니다.
백은지 (2021-01-08 13:03:17)  
구름같은 글자들이 주의 말씀 성경을 통해 풀어질때 뜨거운 감동을 느낄 수 있기 원합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세세히 응답하시고 주의 선하심으로 인도하시는데..저의 속에는 죄된 마음들 그리고 두려움이 너무도 많아 주께서 비추시는 길을 걸어나가지 못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오늘도 여김없는 주의 말씀이 자격없는 나를 위로하며 일으킵니다. 오직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선한것 하나 없는 내 마음속에있는 두려움과 염려의 막힌 담들을 거두어주시사 주께서 비추시는 곳으로 인도함만을 받는 자녀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인범 (2021-01-08 13:25:35)  
관객석에 앉아 있어야 무대와의 벽을 허물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선지자의 글을 알고, 예수님의 일에 대해 논의하고
예수님과 동행한 제자들은 마음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말씀을 항상 가까이 하게 해주시고 그 가운데 삶을 새롭게 하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홍은기 (2021-01-08 14:54:39)  
[시편 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박지원 (2021-01-08 18:07:59)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니라"

성경을 배우며 마음이 뜨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딱히 슬프지도 않은데 성경과 예수님 이야기를 시작하면
마음이 가득 차, 눈물부터 쏟아지던 은혜의 계절이 기억납니다.
오늘 눈이 열리고 마음이 뜨거워지던 것을 떠올리던 제자들처럼
저도 영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기 원합니다.
이선미 (2021-01-08 20:13:51)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고후 4:18)

보이는 세상에 살며 보이지 않는 것을 잊고 지낼 때가
많음을 생각합니다. 손에 잡히는 것에 익숙하다 보니
기다려야 하는 것을 외면하게 됨을 시인합니다.
바울처럼...보이는 세상에 살면서도 보이지 않는 것을
주목하고 살기 원합니다. 오늘이...소모되어 사라지는
순간이 아닌 영원으로 이어지는 고리 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1-08 21:28:44)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시편 17:8)

오늘도 저를 지켜주시고
저와 동행하여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이과훈 (2021-01-09 00:43:36)  
시편 37:21-23
21.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22.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23.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하나님께서는 의인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며, 자신의 손으로 의인을 붙드십니다. 그래서 의인은 넘어질수는 있으나 아주 엎드러지거나 버림받지 않습니다. 바울은 의인의 끈기를 다른 관점에서 잘 설명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우리 마음에 비치면 (고후 4:6), 우리는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 (4:8-9)합니다.
오늘 하루도 절망스러운 상황 가운데도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끈기를 가지고 제게 맡겨진 일을 감당하게 도와주세요.
장동은 (2021-01-09 01:26:57)  
미련하여 깨닫지 못하는 저에게 말씀이 생명으로 다가오길 원합니다. 성경말씀을 읽을때 내 눈과 마음과 생각을 열어주셔서 깨닫게 해 주시고 그 말씀이 내 삶을 견인하고 변화시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박지은 (2021-01-09 04:14:34)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 42:5)

나의 눈 열어 주님을 보게 하시고
늘 도우시는 주님의 손을 붙잡고 살아가기 원합니다.
정은선 (2021-01-09 09:16:31)  
성령님의 임하심을 간구합니다. 주님의 말씀 안에 마음이 뜨거워지기를 간구합니다.
말씀을 사모하며 살아가는 삶 되게 하여주세요.
이선미 (2021-01-09 19:13:02)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시 103:13)

나를 속속들이 아시는 여호와 앞에 숨김이 없기 원합니다.
나의 모든 변화를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 과장이 없기 원합
니다. 나의 작음을 인정하며 아버지의 크심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여호와를 경외하여 긍휼히 여기심 받는 자녀되게
하옵소서.

주일설교 (2021/01/17): 깃털갈이가 필요할 때 (예레미야애가 1) (이사야 40) (시편 147) (고전 9) [68]
주일설교 (2021/01/03): 하나님께로 난 사람들 (이사야 11) (시편 85) (요한복음 1) (베드로전서 2)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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