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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강론 | 금요성경강해, 토요말씀묵상, 주일설교후기 등을 나누는 방입니다. |


  이상태(2021-02-01 07:18:09, Hit : 330, Vote : 56
 주일설교 (2021/02/07): 억지로 풀려고 하다가 (시편 111) (미가서 4) (마가복음 4) (#1) (#2)

주간묵상 (2021년 2월 첫째 주간)


(월요일 묵상) (시편 111)
=======================
1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2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크시오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기리는도다
3   그의 행하시는 일이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의 의가 영원히 서 있도다
4   그의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5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6-8)
9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속량하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의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도다
10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화요일 묵상) (미가 4) (이사야 2)
===============================  
1   끝날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2   곧 많은 이방 사람들이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도를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니라
    우리가 그의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3   그가 많은 민족들 사이의 일을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 사람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4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에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입이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라      

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보았던]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2   끝날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5   오라 (야곱의 족속아)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빛 가운데) 함께 행하자


(수요일 묵상) (마가복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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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사람들이 모여 들더라 ...
2   그러자 예수께서는 여러 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시며 ... 이르시되
3   들어라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니라 (4-20) (21-25)

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그는)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낟알이 알차게 맺힌)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30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32  심긴 후에는 (크게)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하시니라) (33-34)


(목요일 묵상) (마가복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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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그 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6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따르더니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  예수께서는 뱃머리에 누워 주무시는데 제자들이 급히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되었는데 우리를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잠에서 깨어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아직도 이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라
41  제자들이 심히 큰 두려움에 사로잡혀 서로 말하기를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금요일 묵상)  
=============
금요일에는 성도님들 각자가 자유롭게
성경말씀과 묵상 나눔글을 올려주세요.



이상태 (2021-02-01 07:18:50)  
나의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이여
주의 거룩한 빛을 나에게 비추소서
주의 진리의 말씀으로 나를 인도하옵소서
윤사랑 (2021-02-01 11:24:02)  
매일매일 감사한 내용이 생깁니다.
저번주만해도 제 사업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 감사로 매일 찬양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홍은기 (2021-02-01 11:52:19)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안에서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여호와를 온전히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이광태 (2021-02-01 14:13:19)  
주님을 경외하고 주의 말씀을 사모합니다. 주님의 주시는 지혜로 하루하루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이선미 (2021-02-01 18:53:11)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을 기억해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는 일에 열과 성을 다하기 원합니다. 계명을 어길 때 받을 벌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계명을 지킬 때 기뻐하실 아버지를 생각하며
순종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감사하고 하나님
께서 행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아버지의 절대적 지혜인 십자가 앞에
무릎꿇는 오늘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01 19:49:02)  
더욱더 하나님을 경외하고
오로지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살기 원합니다.
임성희 (2021-02-01 21:18:28)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아멘
이강은 (2021-02-01 23:58:34)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하나님의 위대함을
모임과 회중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찬송하길 원합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백성들에게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시고
가나안으로 인도하여 그 땅을 차지하게 해주셨던 것과 같이
믿는 자녀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가득 넘치도록 부어주시옵소서
박지은 (2021-02-02 00:55:36)  
은혜롭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지난 시간들 가운데 우리를 붙드시고
어떤 상황속에서도 우리를 이끄신
하나님의 놀라운 인도하심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빛을 비추사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고
내 마음 속에 찬양과 기쁨이 흘러넘치길 원합니다.
이과훈 (2021-02-02 01:09:46)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10)”

본문의 시편 기자는 큰 일을 행하시는 크신 하나님께서 (1-3) 우리를 돌보신다고 선포합니다 (5). 이렇게 큰 은혜를 얻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훌륭한 지각을 가진 척도이며 찬양할 이유가 계속되기 위한 원동력이 됩니다 (10).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우리의 마땅한 의무입니다. 이 의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에 비하면 아주 작지만 이를 충성되이 감당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양식을 주시며” (5) “여호와를 찬양함이 계속될” (10) 것이라고 약속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정말 은혜가 풍성하신 분입니다. 우리가 은혜를 기억하고 하나님을 높일 때 더 큰 은혜로 채워주셔서 우리가 계속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해주십니다. 그 넉넉한 마음을 가진 하나님을 신뢰하여 오늘도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의 길을 따라갈 수 있는 제가 되게 도와주세요. 함께하실 성령님 기대합니다.
장은경 (2021-02-02 05:58:37)  
우리가 찬양하고 예배하는 하나님을 아는 기쁨과 즐거움이 영원하기를 원합니다.
삶속에서도, 말씀안에서도 감격하며 즐거워함으로 진실된 찬양이 끊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최정진 (2021-02-02 07:26:55)  
'당신은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입니다'
거룩한 영향력을 끼쳤던 요셉, 성령의 뉴프론티어가 되어 모두를 이끌었고 요셉의 통찰력을 따랐던 그들.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오직 주님 한 분만을 경외함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기다립니다, 겸손하라하신 주님, 때가 되면 너를 높여주신다고 하신 주님. 기도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믿음 달라고.
우리는 개미와 소통할 수 없듯, 우리가 주님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유는 주님께서 우리와 소통하시기 위해서임을 깨닫습니다.
나를 만나기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과 얼굴을 마주하고 음성을 듣는 것이 내가 창조된 목적이고 예배하는 이유임을 고백합니다.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창세기 41장 38절 말씀 아멘.
정은선 (2021-02-02 10:45:13)  
하나님의 기적을 기억하게 하시고 언약을 되돌아 볼 수 있게 말씀을 허락하여주심을 감사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임을 마음판에 새기고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이인범 (2021-02-02 11:50:54)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보고 떠올릴 때면 참으로 신이 납니다.
불가능할 것 같았던 일들이 약속하신대로 이루어지는 모습이
놀랍고 그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그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루를 살게하시고 계명을 배우고 지키며 살게 해주세요
백은지 (2021-02-02 11:59:47)  
지극히 높으시며 하늘의 영광중에 계신 하나님.. 작디 작은 하루가 주님께 올려지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예배가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께서 인도하시는 곳을 향하여 걸음을 옮길 수 있기원하며 온전히 주의 인도함 받을때 하늘의 천군 천사가 함께 화답하는 찬양을 경험 할 수 있기 원합니다. 성령님 나의 걸음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여 주세요 아멘.
윤사랑 (2021-02-02 12:27:58)  
교회서 영적전쟁 이라는것을 배웠습니다.
영적 전쟁이나 사탄과 전쟁하지 않으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자가 되겠습니다
박준혁 (2021-02-02 16:10:01)  
저는 비올라를 연주합니다.
학교 오케스트라에서는 그래도 잘 하는 연주자에 속하지만
어른 시립 오케스트라에서는 저는 저기 끝에 앉을 수 밖에 없지만 꼴찌라도 행복합니다.
콜롬비아 시티 오케스트라에서 연주자들을 보거나 유튜브를 통해 유명한 연주자들을 보다보면
요즘 제가 새롭게 발견하는 것이 있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못 보던 것들입니다.

저는 늘 비올라나 바이올린 다른 연주자들이 활을 어떻게 쓰는지 또는 핑거링을 보느라
거기에 항상 눈이 갑니다.
코로나 때문에 연주자들이 마스크를 하고 연주를 하니
연주자들이 호흡을 어떻게 하는지가 눈에 보이는겁니다.
스트링 연주자들의 호흡은 언제 어떻게 얼마만큼의 호흡을 하는지를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호흡은 성악하는 사람들에게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스트링 연주자들도 대단하게 깊은 숨을 쉰다는것을 마스크를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엄청나게 깊은 숨을 들이마시고 호흡을 내뱉는것이
마스크가 확 줄어들었다가 점점 부풀어오르는 것이 반복되는것을 통해 보입니다.
호흡을 얼마나 길게 빼는지 눈에 보입니다.
이 연주자는 활을 이렇게 내릴때 이런때 호흡을 하는구나…. 이사람은 이런때 호흡을 마시는구나….
내가 닮고 싶어하는 연주자가 얼마나 깊은 호흡을 쓰는지 마스크 덕분에 잘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요즘 집에서 연습할 때 마스크를 하고 거울을 보며 연습을 하니 제 호흡도 볼수가 있습니다.
숨이 답답합니다.
숨이 답답하지만 그 좁은 마스크 공간 안에서도 깊은 호흡을 들이마시고 내뱉어야 합니다.
거울 앞에서 마스크 호흡을 바라보며 연습하다가 거울을 가만히 들여다보니 제 눈도 보게 됩니다.
안경너머에 있는 제 눈을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주일 설교 마지막에 목사님이 말씀해주신 부분이 생각났습니다.

“우리의 눈을 열어주소서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십자가 너머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볼수 있길 … “

마스크를 한채 거울속 내자신을 한참 바라봅니다.
내 눈은 열렸을까? 내 마음은 열려있을까?
아닌거 같습니다. 마음은 좁다못해서 잠금장치가 된거 같이 닫혔습니다.
박준혁 (2021-02-02 16:28:22)  
하나님
저랑 누나의 눈과 마음을 열어주시고 우리의 숨도 열어주세요.
어떤 막힌 것들이 우리를 답답하게 해도 우리가 숨도 깊이 마시고 길게 내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한숨이 아니라 하나님의 숨을 쉴수 있길 기도합니다

제 삶이나 저희 가정안에서나 뉴스를 보거나 하면 저절로 한숨이 나오고 낙담이 될때가 있습니다.
제 눈이 감겨있고 마음이 닫혀있어서 그런가봅니다.
깊은 신음과 한숨 속에서 신앙 없는 사람같은 질문이 제 온 신경을 건드리며 조여올때가 있습니다.
마음이 막혀 멍청하고 답답하고 불평과 원망만 많은 바보같다고 생각될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질문 속에서 저를 만나주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십니다.
이번 주도 설교 말씀을 통해 제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목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십자가 앞에 섰을때, 십자가 의미를 깨달았을때 우리는 알수있다.
예수그리스도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아픈 마음과
열방을 향한 사랑을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십자가를 최근에 많이 생각을 못했습니다. 자꾸 십자가를 건너뛰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왜 보내셨는지 부분을 건너뜁니다.
이번주에 십자가를 많이 생각해보겠습니다.

지금은 제 문제들만 바라보는데 익숙하지만
언젠가 제 눈이 열려서 열방을 바라보고 마음이 열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깊은 한숨속에 갇혀있던 사람들 손꼭잡아서 하나님의 숨결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이선미 (2021-02-02 18:58:53)  
세상으로 내려가는 자가 아닌 주님께 올라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
정복을 위해 지니고 있던 무기를 섬김을 위한 농기구로 바꾸기
원합니다. 말씀의 인도를 따라 살며 평화를 일구는 자 되게 하옵소서.
구원의 은총을 감사하며 그 은혜를 전하는 오늘 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02 19:45:32)  
미가서와 이사야서에서 예언하는
마지막 날에 있을 하나님의 나라가
너무나 비슷해서 놀랍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시간들을 잘 활용하고
부지런하게 열심히 살면서
그 마지막 날을 잘 준비하기를 원합니다.
정복과 전쟁이 아닌
사랑과 섬김이 하나님의 나라임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장형권 (2021-02-02 21:47:44)  
나의 산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그 분의 길을 따라 산 꼭대기에 굳게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문균 (2021-02-02 23:24:33)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 날에 대해 깊이 묵상하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홍은기 (2021-02-03 00:05:37)  
오라 (야곱의 족속아)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빛 가운데) 함께 행하자"

주의 말씀만이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십니다.
주의 말씀을 따라서 살지 않고서는 빛 속을 걸어갈 수가 없습니다.
오직 진리의 말씀이 우리의 빛이요, 오직 주님만이 영원한 빛이심을 한 순간도 잊지 않겠습니다.
그 빛의 은총을 덧입기 위해 날마다 말씀의 산에 오르길 원합니다
정은선 (2021-02-03 00:43:43)  
무기를 만들고 싸워 이겨 무엇을 얻으려 하는 행위들...
하나님은 왜 전쟁 뒤에 연습이라는 단어를 쓰셨는지 궁금해 집니다.
전쟁 할 필요가 없는 하나님의 세계를 말씀하시는 것인가도 생각해 봅니다.
온전히 주님 안에 그 빛 가운데 거하는 하루하루를 살아나가길 기도합니다.
박지은 (2021-02-03 00:49:14)  
우리의 삶이 늘 하나님의 말씀을 향하길 원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배우고 또 그 말씀을 내 삶에 행하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로만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이과훈 (2021-02-03 00:50:36)  
하나님께서는 여러 선지자들을 통하여 끝 날에 대해 예언하셨습니다. 긴 시간의 간격을 두고 미가와 이사야의 입에서 거의 같은 내용의 예언이 나오는 것을 보니 이것이 정말 확정된 하나님의 계획인 것 같습니다. 그 날이 오면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의 길로 행하며, 더이상 다툼이 없어서 필요 없어진 무기들을 농기구로 바꿉니다.
하나님의 전이 산의 모든 꼭대기보다 높은 곳에 서고, 모두가 하나님을 바라고, 그 길을 따르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변화는 이토록 급진적으로 우리의 우선순위와 생활방식을 바꿉니다. 갑갑한 현실에 갇혀있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겠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에 마음을 쏟기로 다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는 평안과 쉼을 얻고, 주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맡겨 주신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빛 가운데 행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함께 해주세요.
장은경 (2021-02-03 06:02:55)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면 용서를 구해야 하는 것들이 양파같이 끝이없이 나옵니다.
가르처 주시지만,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때도, 어느새 다시 마음에서만 머무는 것이 되어
버릴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저의 간절함과 하나님을 사모함이 생각에서 끝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힘과 의지로 능력을 행하려 하지 않게 하소서.
그것이 어느새 내 믿음인것 마냥 그것에 의지하며 미련하게 붙잡고 엉뚱한 것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속사람은 주님안에서 성장하며, 겉사람을 그 사랑으로, 교훈과 책망으로 더욱더 작아지고,
낮아지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아닌.. 내안에 생명의 복음이 올바로 심어져, 생활속에서, 삶 속에서 비추어 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백은지 (2021-02-03 07:29:40)  
인도하실 그 곳에 십자가 천군 천사로 늘 동행 하실 주님을 의지하고 신뢰합니다. 손에 꼭 쥐어 주셨던 삽..내버려 두지 않고 들고 걸어갈 수 있기원합니다. 나의 뜻이아닌 성령의 인도 따라 그 날의 참된 화평을 소망하며 또한 이루어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아멘.
이광태 (2021-02-03 07:48:18)  
하나님 나라의 신비를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작은 씨앗으로 큰 열매 맺으시는 줄 압니다. 주의 씨뿌림에 그리고 수확에 참여하기를 원합니다.
이강은 (2021-02-03 13:22:51)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의 완성을 이루시고
죄로 말미암아 흩어진 인류를 다시금 만방에서 모으려는
하나님의 계획은 신약 시대에 가서 분명하게 성취됩니다.

모든 것을 초월하며 세상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작고 사소한 것들 앞에 두려워 말게 하시고
하나님의 놀랍고 세세한 계획들을 기대하며
그 뜻을 성취하는 데에 마음을 두도록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세요.
이인범 (2021-02-03 14:16:44)  
주의 전에 머물며 주의 뜻을 배우고 그대로 행할 수 있는 삶이길 원합니다.
항상 나를 주의 전에서 멀어지지 않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 생에 가장 큰 축복임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항상 그곳에,
주변을 맴도는 것이 아닌 중심부에서 하나님의 뜻을 배우며 살게 해주세요.
홍은기 (2021-02-03 15:01:32)  
제 삶속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가 현재 어떻게 확장되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확장될지 저는 인지하지 못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싹이 나고 이삭이 나고 풍성한 곡식을 거두게 되길 원합니다.
겨자씨처럼 모든 풀보다 크게 성장하게 될 것임을 믿습니다.
주님의 우리를 향하신 계획, 섭리는 지금 당장은 알 수 없지만. 때가 되면 깨닫게 될 것입니다.
조급하지 않되 매일 매일 말씀앞에서 제 삶을 점검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박지원 (2021-02-03 17:35:20)  
오늘 말씀을 보니 이사야 11장 말씀이 생각납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어 사람도 전쟁을 그치고
모든 생명체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그날...
그날을 갈망하고 기다리다가도
"깨어있으라" 하신 말씀이 기억나 겁이 나기도 합니다.
부족하지만, 삶의 모든 순간 주님과 동행하기 원합니다.
이선미 (2021-02-03 18:54:07)  
복음의 씨를 뿌리고 자라게 하시는 일을 하나님께서 홀로 감당하시지
않고 우리에게 씨 뿌리는 일을 맡겨 주신 이유를생각합니다. 우리와
함께 일하시기 원하시기 때문임을 깨닫습니다. 맡겨주신 복음의 씨
뿌리는 일에 마음을 다하기 원합니다. 이런 저런 수확에 대한 염려로
씨 뿌리기를 주저하지 않기 원합니다. 싹이나고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신비로운 방법으로 생명을 키우시는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03 19:26:26)  
처음에는 겨자씨 하나처럼 작지만
장성한 후에는 큰 열매를 맺는 풀과 같은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해봅니다.

그런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위에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주 작은 겨자씨같은 제가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축복의 통로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
그리스도인으로 본분을 최선을 다하기를 소망합니다.
진문균 (2021-02-03 21:43:55)  
제 삶 속에서 주님이 계획하신 믿음의 결실이 맺히길 소망합니다.
임성희 (2021-02-03 22:50:15)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
주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라.

내가 알지도 못하는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장형권 (2021-02-03 22:51:18)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꾸준히 인내함으로 뿌리는 내가 되게 하옵소서.
이강은 (2021-02-04 00:19:05)  
천국 복음의 진리를 깨달은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진리를 잃지 않도록 행실로 지키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밭에 심어진 씨가 은밀하게 자라나듯 복음을 받은 생명들이
점진적으로 자라나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게 하소서
이과훈 (2021-02-04 02:09:59)  
하나님은 우리에게 씨 뿌리는 일을 맡겨 주셨지만 어떻게 씨가 자라고 열매가 맺는지는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27). 이처럼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 땅에서 하나님나라를 이뤄가시는 지도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씨에서 충실한 곡식이 자라면 추수 때가 된 것을 알 수 있듯 (28-29) 하나님의 나라도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 정도로 선명하게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32). 하나님께서 그 분의 섭리를 따라 하나님의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제가 맡겨진 일을 감당하면서 모든 것을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씨를 뿌리는 행동은 그치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그의 선하신 뜻대로 열매를 맺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 그리고 넉넉한 은혜를 믿고 오늘도 씨를 뿌리겠습니다. 당장 열매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선명하고 찬란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데 작은 일이라도 맡기실 때 순종하며 따라가기 원합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박지은 (2021-02-04 02:53:34)  
우리가 느끼지 못할때에도
언제나 일하고 계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지금 나에게 맡겨주신 작은 일들을
성실하고 꾸준하게 해나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윤사랑 (2021-02-04 05:23:09)  
씨앗을 키우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저희도 필요할때 이 세상에서 키워나가 주세요
장은경 (2021-02-04 06:47:44)  
들어라..하시며 예수님 앞에 모인 무리들에게 말씀의 씨앗을 뿌리시는 예수님이 그려집니다.
씨앗을 뿌리는 사람이 있어야 수확을 할 수 있고, 수확을 하려면 땅을 잘 다듬어야 뿌리를
내리고 자라나 열매가 맺어짐을 생각해봅니다.
내 안에 뿌려진 씨앗도 누군가가 뿌리고, 잘 자라게 땅을 돌보게 가르처주시고,
자라게하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인내하며, 순종하라 말씀하심을 따르도록 인도해 주시는
은혜 감사드립니다.
들으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늘 붙잡고, 말씀을 더 깊이 생각하며,
내 마음의 밭이 잘 다듬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때에따라 성장하게 하시며 열매맺게 하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그 믿음 더욱 굳게 하소서,
장동은 (2021-02-04 08:30:14)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될때까지 내버려 두시는 예수님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되었는데 우리를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어려움이 닥칠때마다 하나님을 향해 내뱉는 나의 마음이 이러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만 전적으로 신뢰하며 인내하는 가운데 주님이 일하심을 경험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소원합니다.
이광태 (2021-02-04 10:36:53)  
우리의 믿음이 작아 쉽게 동요합니다. 그러나 능력 많으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풍랑 많은 바다 속에서도 더 큰 믿음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윤사랑 (2021-02-04 12:47:20)  
무서울때나 두려울때 하나님을 부르고
찬양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이인범 (2021-02-04 14:38:57)  
나의 말 하나, 행동 하나 너무나 작게 여겨지고 힘이 없게 느껴지지만
그 작은 씨앗을 품으시고 물과 영양분을 더하시고 기르시는 하나님의 손에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게 될 것을 기도하며 바랍니다.
그 작은 씨앗을 흠없이 뿌릴 수 있게 내 말과 행동을 더욱 정성으로
뿌릴 수 있게 되길 바라고 기억하며 살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이선미 (2021-02-04 18:52:27)  
주님과 동행하는 중에도 광풍이 몰려옴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거친
바람과 파도에 두려움이 엄습할 때 곁에 계신 주님을 잊고 있었음을
깨닫기 원합니다. 소용돌이치는 풍랑을 향하던 눈길을 주님께로 돌려
마음에 평안 주심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버거운 상황을 두려워하던
마음이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바뀌게 하옵소서.
박지원 (2021-02-04 19:55:45)  
"심긴 후에는 (크게)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하시니라)"
오늘은 이 부분이 유난히 눈에 들어옵니다.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이라는 표현이
겨자나무의 크기를 설명하기 위한 표현일 수도 있지만
많은 이들을 그늘 아래 쉬게 할 수 있다는 표현으로도 보입니다.

생각나는 찬양이 있습니다. '소원'입니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저도 누군가 심은 씨앗이었을 것입니다.
많은 새가 깃들일 수 있는 큰 그늘을 만드는 나무이기 원합니다.
양성운 (2021-02-04 19:58:08)  
믿음이 작기때문에
저는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힘들어하고 낙심합니다.

주님이 동행하기 때문에
그리고 제 믿음이 매일 자라기 때문에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잠잠하고 고요하고 담대하고
주님 안에서 평안하기를 소망합니다.
임성희 (2021-02-04 21:09:07)  
전능하신 하나님
우주만물은 주님을 알고 잠잠하기도 풍랑을 일기도 하는데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나는 너무도 모릅니다.
주님, 나의 허물을 긍휼히 여기시니 감사합니다.
홍은기 (2021-02-05 00:07:38)  
어떠한 상황에 처할지라도 주님의 섭리하심을 믿고,
주님의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길 원합니다.
저의 믿음없음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이강은 (2021-02-05 02:07:49)  
큰 광풍으로 제자들이 불안에 떨고있을 때
예수님은 잠잠히 배 위에서 주무시고 있었듯이
가끔은 저의 위급한 상황에도 주님이 아무런
응답도 구원도 해주시지 않는 것만 같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나와 언제나 함께하고 계심을 신뢰하고,
염려 없이 인내한다면 다시금 마음속의
그 풍랑이 잠잠해 질 줄로 믿습니다.
날마다 저와 동행하여 주세요.
이과훈 (2021-02-05 02:22:17)  
광풍 때문에 당장이라도 배가 가라앉을 것 같은 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능력이 많으셔서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십니다. 광풍이 불고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오는 상황은 전혀 가볍지 않습니다. 제자들이 난리법석을 떠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그들의 수선은 예수님의 능력에 대한 신뢰가 부족해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나중에 후회할 말과 행동을 합니다. “우리가 죽게 되었는데 우리를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38) 라는 제자들의 외침은 문제도 해결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믿음이 부족한 것을 선명하게 드러냈습니다. (자신들의 곁에서 수 많은 기적을 베푸신) 예수님의 말 한마디면 바람이 잠잠해질 줄 믿었다면 나중에 부끄러워할 말은 내뱉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자들을 보며 지금 제가 더욱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 시대에 일자리를 찾으면서 불안하고 위태롭다는 감정을 가지는 것은 피할 수 없지만, 그 감정을 어떻게 풀어가느냐는 제가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능력이 많으시고 지금도 나를 보살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믿음을 바탕으로 말하고 행동하겠습니다. “제가 죽게 되었는데 저를 돌봐주지 않으십니까”라는 원망 섞인 푸념보다 “지금은 힘들지만 하나님이 저를 돌봐주시고 제 인생을 세심하게 인도해 주심을 신뢰합니다. 지금 시기를 믿음으로 잘 지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라는 믿음의 고백을 올려드리는 제가 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오늘도 도우실 성령님 기대합니다.
박지은 (2021-02-05 02:55:15)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물에 젖고 바람에 넘어지더라도...
함께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믿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길 원합니다.

주님 안에서 우리의 믿음이 계속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장은경 (2021-02-05 05:13:46)  
바람과 바다의 파도에 예수님과 함께 있는 배가 흔들리지만..예수님은 주무십니다.주무시는데
이 상황이 벌어진 건지, 상황이 벌어졌는데 아시고도 주무신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였다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하고 있었을까..물론..제자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반응이 먼저
나왔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묵상말씀을 생각하며..예수님을 따라 배를 타니
함께 계신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것이 무엇인지,나와 함께 계시는 분이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
인지,이 배를 타고 가고자 하시는 예수님의 뜻하심을 구하며,주무시는 예수님 옆에서 잠잠히
기다리게 됩니다.
막상 힘든 상황이 닥치고, 함께 하시는 예수님보다 내가 먼저 보이려 할때 이 말씀을 기억하기
원합니다.그 길이 어떠할지는 모르지만 늘 주님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주님이 함께
하시는 길은 생명의 길이고, 나도 가족들도,이웃들도 살리는 길임을 기뻐하며 감사드릴수 있는
믿음안에 성장하는 제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인범 (2021-02-05 09:36:25)  
바다를 잠잠케 하시는 그 말씀으로 나를 잠잠케 해주시길,
고요함 가운데 머물며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반석위에서 잠잠히 말씀을 따르며
해야할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박준혁 (2021-02-05 16:12:57)  
목요일 본문 마가복음 4장 같은 큰 광풍은 아니지만
호수바람과 빗방울로 제 마음에 광풍이 불고 있습니다.
마음광풍이 불어온지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저희 아빠가 늘 자주 부르시는 찬송가 내영혼이 은총입어 3절에
“높은산이 거친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 그 어디나 하늘나라” 가사가 답답합니다.
집에 들어오는 바람과 빗방울 때문에 저는 “그 어디나 하늘나라”가 되지 않아서 고민이 깊습니다.

얼마전 묵상에서도 나눴지만 저희집 창문으로 호수 바람이 무지막지 심하게 들어와서
비닐을 붙였습니다. 이제 그 비닐도 빵 터져버렸고 호수바람은 기새등등하게 쌩썡썡
더 많이 불어들어옵니다.
심지어 다른 방 창문은 비가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지붕에 눈이 녹아서 물이 들어오기도하고 비가오는 날은 본격적으로 물이 들어옵니다.
비가 새어들어와서 벽에 얼록덜록 그림을 그리고
빗방울이 뚜두두두둑 뚜두두두둑 엉망진창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수건과 행주로 창틀을 막아도 집안으로 들어오는 물을 막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마음에 불만이 가득찹니다. 이 상황에서도 어떻게 어디서부터 어떤 것을 감사하다고 해야할까..
길에서 노숙하는 것이 아니니 이 집도 감사하다고 해야할까. 집은 왜 안구해지는걸까..
원망이 가득한 제 자신이 또 미워지면 제가 쓴 묵상글들을 찾아서 읽고 다시 마음을 잡고
나는 왜이럴까 싶기도합니다.
박준혁 (2021-02-05 16:20:26)  
이대로만 있을수는 없습니다.
집에서 키가 가장 큰 가구가 무엇인지 세어보니 큰 책장이 4개가 있습니다.
책들을 다 꺼내고 책장을 끌어서 호수바람이 제일 심하게 들어오는 창문과 그 벽을 막았습니다.
책은 읽으라고 있는것인데 책을 이렇게 바람막이로 쓰는게 부끄럽긴 했지만
바람이 안 들어오니 방이 따뜻해졌습니다. 아들로서 뿌둣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나 그거도 잠깐, 방은 따뜻해졌는데 파도치듯 문제들이 몰려옵니다.
엄마가 이제 아프기 시작하십니다.
키드니 스톤에 문제가 생겨서 너무나 고통속에서 아파하십니다.

저는 며칠간 마음에 광풍이 불고 화도 나고 마음이 어려운데
누나를 보니까 아무렇지도 않아 보입니다.
아무렇지 않아보이게 연기를 하나? 가족의 모든 일보다 공부가 우선인가?

호수바람과 빗방울 문제와 엄마의 아픔이 계속되는 며칠이 지나고
오늘 누나와 오랜만에 마주 앉았습니다. 누나와 이야기를 꼭 해야겠습니다.
누나는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지? 누나는 집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지?
작정을 하고 누나에게 이야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마주 앉아서 제 불만스러운 마음을 나눴습니다.
한참 듣더니 누나가 오늘 목요일 말씀을 같이 보자고 합니다.
‘누나가 할 말이 없구나…성경공부하자고 방향을 트는구나’ 마음속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준혁아 주님은 왜 광풍이 몰아칠 야심한 밤에 제자들과 함께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셨을까?
예수님께서 무리한 여정을 추진하실 이유가 있었을거 같지 않아?”
누나의 이 질문을 시작으로 성경을 잠시 함께 보았습니다.
사실 누나에게 가정에 관심좀 가지라고 뭐라고 몰아부치려고 앉은건데
누나는 저를 광품이 몰아치는 성경의 밤으로 이끌고 갔습니다.
박준혁 (2021-02-05 16:33:28)  
예수님이 낮에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시고 밤에 바다를 건너가신 이유를
누나가 보기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론 교육을 한 후에,
갈릴리 바다에서 현장 실습을 가신 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아하 ! 이론교육 후에 현장실습!!!!”… 꽤 와닿는 이야기 같았습니다.

예수님은 하루 종일 바닷가에 있는 군중들에게 가르치셔서 너무 피곤하셨는지
깊은 잠에 빠지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큰 광풍이 몰아쳤습니다.
작은 배는 큰바람과 파도에 사정없이 흔들렸고, 배에는 물이 차기 시작하였습니다.
갑자기 누나가 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중 어부가 누구였지?”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 대답했습니다.
베테랑 어부인 제자들이 겁에 질릴 정도로 큰 광풍속에서 깊이 잠이든 예수님은
어떤 현장실습을 하시려고 한것일까요?
예수님은 제자들이 하나님 나라를 잘 이해 못하고
가르쳐주신 비유를 잘 깨닫지도 못하고 예수님의 정체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걸
알고 계신거 같습니다. 누나와 한참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 예수님을 향한 경외심과
예수님에 대한 믿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보니
제자들의 모습이 제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준혁아 넌 제대로 하나님 나라와 나에 대해 알고 있니?” 물어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 집에 부는 호수바람과 빗방울에 제 시선을 두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하시는 우리 가정의 배에 함께 타고 계신 예수님을 바라보자고 누나가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누나는 한마디 더 말했습니다. ”준혁아 예수님을 문제의 해결사로 생각하면 안돼
예수님은 천하 만물을 주관하시는 주님이시라는 점을 잊으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문제의 해결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향한 믿음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비가 새서 수건을 잔뜩 갖다 놓은 창문 앞에 가봅니다.
여전히 눈이 녹은 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신기하게 말씀을 나누고 나니 마음이 조금달라집니다.
비가 새고 바람부는 이 가정 안에서도 늘 함께 해주시는 예수님 ..
예수님과 늘 함께 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는 그 찬양을 저랑 누나 삶에서 경험하고 싶습니다.
말씀을 배우고 예수님이 이끌어가시는 현장실습마다 열심히 배운 말씀 적용해보겠습니다.
양성운 (2021-02-05 18:44:10)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고린도전서 1:3 RNKSV)

팬데믹 가운데 오늘도 하루를 살아갈때
세상 어떤 것도 아닌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비처럼 내려오는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이선미 (2021-02-05 19:22:48)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시편 56:3)

마주하는 상황이 두려워 주저 앉게 될 때 주의 이름을 부르기
원합니다. 내미신 주님 손 잡고 일어나 걸음을 내딛기 원합니다.
주님은 사랑하는 자녀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심을 기억
하게 하옵소서. 나를 주님 곁에 가까이 머물게 하는 힘겨운 상황이
감사의 이유되는 은혜 맛보게 하옵소서.
이강은 (2021-02-06 01:39:25)  
로마서 1장
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장은경 (2021-02-06 04:51:43)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아멘.
(마테복음11장)
홍은기 (2021-02-06 06:42:46)  
[빌립보서 4장 9절]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박지은 (2021-02-06 06:55:04)  
시편 36편

5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 주의 진실하심이 공중에 사무쳤으며
6 주의 의는 하나님의 산들과 같고 주의 심판은 큰 바다와 같으니이다...
7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주의 날개 아래 거하고 주의 임재안에 거하는것이
우리의 가장 큰 은혜이자 소망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기뻐하고
겸손히 주님을 신뢰하며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시는 삶을 살도록 인도해주세요.
정은선 (2021-02-06 13:47:05)  
(수)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작은 겨자씨의 진정한 능력은
땅에 심겨질때 부터 이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함으로 성장하여 열매 맺음이 얼마나 귀하고 값진 일인지
그 안에 거함으로 인해 이미 천국을 누리고 있음을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이선미 (2021-02-06 18:30:40)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1)

목자되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기 원합니다.
주님의 인도따라 걸어가며 평안하기 원합니다.
내가 구하는 것을 다 주시지 않고 나에게 필요한 것을
주시는 주님. 내가 구하는 것을 주지 않으실 때
그것이 내게 필요치 않은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 한 분으로 만족한 오늘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06 19:39:03)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시편 127:1 KRV)

오늘 하루도 주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삶을 살기 소망합니다.

주님 안에서
충만한 기쁨과 평안 받기를 소망합니다.
정은선 (2021-02-07 15:27:06)  
(목) 전능하신 주님을 묵상하게 됩니다. 창조주 주님의 그 전능하심과
능력을 저의 작은 믿음으로 한정시킬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걱정과 근심 전에 무릎 꿇고 기도하는 자녀 되길 원합니다.
최평화 (2021-02-16 04:28:02)  
"너희가 어찌 아직도 이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을 돌보시며 그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저희 안에 계셔 저희와 함께 동행한 다는 것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믿음없는 저를 용서하시며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하나님을 인하여 오늘도 기쁨과 평화를 누리는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

주일설교 (2021/02/14): 모여든 사람들 앞에서 (이사야 40/52) (느헤미야 8) (마가복음 3) (로마서 8) [67]
주일설교 (2021/01/31): 복음을 가로막고 서서 (미가 3) (마태복음 23) (사도행전 18) (고린도전서 1)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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