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게시판 교회일정 | 공지사항 | 목회자칼럼 | 두란노강론 | 블룸찬양대 | 교우소식 | 영혼의울림
교회 게시판 블룸선교회 | 청년대학부 | 중고등부 | 유년주일학교 | 블룸도서실 | 사진방
열린 게시판 교회소개 | 연락처 및 약도 | 유학도우미 | 자유게시판
두란노 강론 | 금요성경강해, 토요말씀묵상, 주일설교후기 등을 나누는 방입니다. |


  이상태(2021-02-08 05:04:39, Hit : 344, Vote : 43
 주일설교 (2021/02/14): 모여든 사람들 앞에서 (이사야 40/52) (느헤미야 8) (마가복음 3) (로마서 8)

주간묵상 (2021년 2월 둘째 주간)


(월요일 묵상) (이사야 40/52)
===========================
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
11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자기의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리라 ...

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선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알리려 오며
    시온을 향하여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8   들어라 저 망대 위의 파수꾼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그 광경을 직접 보리로다  
9   너 예루살렘의 황폐한 곳들아 다 함께 기쁜 소리를 내어 노래할지어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고 예루살렘을 속량하셨음이라  
10  여호와께서 열방의 목전에서 거룩한 팔을 걷어 올리셨으니
    우리 하나님의 크신 구원을 땅 끝에서도 다 보게 되리로다


(화요일 묵상) (느헤미야 8)
==========================
1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제사장/학자]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오기를 청하니라
2   그리하여 일곱째 달 초하루에 제사장/학자 에스라가 율법책을 가지고 회중
    곧 남자나 여자나 (율법책 내용을)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 앞에 나오니라
3   에스라가 수문 (물의 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정오까지 남자나 여자나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 앞에서 읽으매 백성이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더라 (4)
5   에스라가 (임시로 만든 연단) 위에 서서 모든 백성들의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자기 자리에서 일어서니라
6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7   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 하난과 블라야 등
    레위 사람들이 백성이 자리에 서 있는 동안 그들에게 율법을 깨닫게 하는데  
8   (에스라가)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면 (레위 사람들이)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들이 그 낭독하는 (율법책의) 내용을 다 이해하도록 설명해 주니라
9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흐느끼며 우는지라 이에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기를 "오늘은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10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음식을 먹고 단 것을 마시라
    음식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거든 그들에게도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 여호와 하나님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니라)


(수요일 묵상) (마가복음 3)
=========================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이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그가 안식일에 사람을 고치는가 지켜보니라 (3-5)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면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7-12)
13  예수께서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그들이 나아온지라
14  이에 열둘을 사도로 세우시고 말씀을 전하도록 그들을 보내시니라 (15-19)
20  어느 집에 들어가시니 많은 사람들이 다시 모여들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21  예수의 친족들이 그를 붙들러 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는 소문을 들었음이라 (22-30)
31  그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32  둘러앉았던 자들이 여짜오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3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34  둘러앉아 있는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 (하시니라)


(목요일 묵상) (로마서 8)
=======================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2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성령의 법이 (나를/너를)
    여러분 각자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하여 주었기 때문입니다 (3-4)  
5   육신을 따라 사는 사람은 육신에 속한 것을 생각하나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은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합니다  
6   육신에 속한 생각은 죽음입니다 그러나 성령에 속한 생각은 생명과 평화입니다
7   육신에 속한 생각은 ...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으며 또 복종할 수도 없습니다
8   육신에 매인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9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여러분은 육신 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10  또한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
    여러분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습니다 (11-13)
14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15-17)


(금요일 묵상)  
=============
금요일에는 성도님들 각자가 자유롭게
성경말씀과 묵상 나눔글을 올려주세요.



이상태 (2021-02-08 05:05:11)  
오직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여호와의 예언은 정한 때가 있나니 반드시 응하리라
정한 때가 이르면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상에 충만하리로다
윤사랑 (2021-02-08 10:41:16)  
하나님의 믿음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홍은기 (2021-02-08 12:00:41)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라는 소식을 저도 꼭 붙잡습니다.
지금은 울며 씨를 뿌릴지라도 기쁨을 기약할 수 있는 것은
현실감각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미 하나님의 통치하심과 회복하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선미 (2021-02-08 18:47:20)  
하나님으로부터 숨게 만드는 죄에서 돌아서기 원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도망가게 하는 죄를 멀리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따라 말하고 행동하며 '하나님을 보는' 오늘
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08 20:18:04)  
마음이 청결하여 하나님을 볼 수 있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다가오는 것을 세상 속에 전하는
파수꾼의 한사람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장동은 (2021-02-09 00:09:27)  
세상의 통치자 되시는 우리 구주, 그 크신 하나님을 전하기 원합니다.
복된 소식을 전하는 발걸음에 두려움이 사라지고 기쁨이 넘치게 하셔서
황폐한 지금 우리의 마음속에 희망이 샘솟게 하옵소서.
이강은 (2021-02-09 01:00:00)  
하나님이 행하신 참다운 구원에 대해
천지가 진동하도록 외치는 확신이 있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헛된 것들을 우상삼고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눈을 허락하여 주세요.
이과훈 (2021-02-09 01:02:11)  
이사야가 예언하는 하나님은 참 적극적인 분이십니다. 강한 자로 임하셔서 친히 자신의 팔로 다스리시고 (10),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자기의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십니다 (11). 열방의 목전에서 거룩한 팔을 걷어 올려 자신의 구원을 땅 끝에서도 다 보게 하십니다 (10).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직접 구원을 위해 애쓰시는데 저도 힘써 소리를 높이고 복된 좋은 소식을 전하기 위해 애를 써야겠습니다. 생명을 구하는 길을 힘을 다해 따라가서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크신 구원에 참여하고 그것을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을 높이고 싶습니다. 친히 백성을 위로하시고 속량하시며 구원의 길로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오늘도 하늘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령님 함께 해주세요.
박지은 (2021-02-09 01:50:01)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 위로하신
하나님의 능력의 팔을 바라봅니다.
또한, 내 참 기쁨과 참 소망은
오직 하나님 안에 있음을 잊지 않기 원합니다.

소리 높여 하나님께 챤양을 드리는
아름다운 삶의 모습들로
나의 하루하루를 채워나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장은경 (2021-02-09 06:21:57)  
하나님을 경외하며 찬양하는 삶의 자리 하나 하나가 하나님이 행하시고, 지나가시는
걸음 걸음의 발자국들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말씀하심을 따라 순종함으로 지나가실 그 길에 하나의 발자국으로 남기를 소망합니다,
최정진 (2021-02-09 07:16:28)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그리고 사랑하는 하나님, 나'의'하나님이 되어주시길 원합니다.
내 인생을 책임져주시고, 권리를 갖고 계시고 또한 의무를 지고 계셔 나와 가장 강력한 관계를 맺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스스로 계셔 어떤 것에도 구속되어 있지 않으시고 자유로우신 하나님께서 너무나도 나약한 나에게 얽매이심에 내가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감격과 눈물이 회복되기 원합니다.
내 삶에 이유되시고 내 노래 되시는 주님. 내 입술로 전심으로 고백합니다. 주님이 나를 위해서 시간을 뚫고 이 땅 가운데에 오셨고 나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나를 위해 부활 하셨습니다. 나의 하나님 이십니다. 아멘!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
출애굽기 3장 13절~15절 말씀 아멘.
정은선 (2021-02-09 11:23:40)  
황폐한 곳까지도 회복시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인생에 목자와 같은 주님을 묵상합니다.
구원을 허락하시고 품어 안으시는 주님의
그 아름다움을 기쁨으로 전하기를 원합니다.
윤사랑 (2021-02-09 12:56:03)  
음식이나 things 같은걸 나눌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면,
함께 나누는 자가 되겠습니다
홍은기 (2021-02-09 15:48:45)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벽을 완성한 것으로, 그 안에서 살게 된 것으로만 만족하지 않고
수문 앞 광장에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말씀이 주는 오묘함으로 인해서 감격하고,
말씀을 지키지 못했음을 자각하고 참회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늘 저도 말씀 앞에 앉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말씀을 읽는 것이 축복의 시작이며 회복의 시작이며
아름다운 변화의 시작인 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선미 (2021-02-09 18:08:30)  
하나님의 말씀 앞에 엎드리기 원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께 순종하기 원합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감화받아 변하게 하옵소서. 살아 움직이는 말씀의 은혜 속에
여호와를 기뻐함이 나의 힘 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09 19:27:12)  
말씀을 듣고 마음이 뜨거워지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들을때 제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의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희생에 마음이 아프지만
진리이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인해
참 기쁨과 평안을 얻기 원합니다.
장형권 (2021-02-09 20:01:46)  
복음을 듣는 기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임성희 (2021-02-09 21:09:40)  
말씀을 글자로 읽고 이해함이 아니라
깨달아 알고 그 말씀에 감동하여 행하는 믿음을 갖기를 기도합니다.
정은선 (2021-02-10 02:02:10)  
오직 하나님 한 분만으로 기뻐하는 하루이길 기도합니다.
이강은 (2021-02-10 02:07:31)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진하여 모여 율법 듣기를 원했던 것과 같이
주님의 말씀 듣기를 사모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앞에 가장 낮은 자세로 경배하게 하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거룩한 즐거움을 누리게 하소서
이과훈 (2021-02-10 02:20:52)  
말씀을 대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엄숙함이 느껴집니다. 백성들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에스라가 말씀을 낭독하는 것을 듣습니다 (5). 그들은 중간 중간에 아멘 아멘 하며 몸을 굽히고 얼굴을 땅에 대며 여호와께 경배합니다 (6). 급기야는 말씀을 듣고 울기까지 합니다 (9). 하지만 느헤미야, 에스라, 그리고 레위 사람들은 슬퍼하지 말라고 위로합니다 (9).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라고 합니다 (10).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일을 시작하려고 하지만 본문에 나오는 백성들처럼 말씀을 엄숙하게 대하지 않은 자신을 반성합니다. 말씀에 자신을 비췄을 때 울음을 터뜨리는 백성들과 묵상을 하고도 큰 변화가 없는 제 자신이 대조됩니다.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 (10)이라는 느헤미야의 위로를 통해 저의 돌과 같은 마음을 녹기를 소망합니다.
요즘 감정이 고장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부정적인 감정이 제 자신을 지배할 때가 많아집니다. 감정이 조절되지 않으니 행동이나 생각도 바로 서 있지 못한 느낌입니다. 말씀의 권위를 의식하며 합당한 경배도 드리지 않고, 말씀을 묵상도 기계적이 된 것 같습니다.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고 힘을 얻는 것이 너무 먼 일처럼 느껴집니다. 저의 마음을 고쳐주시기를 구합니다.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안식할 수 있고 평안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경외를 받기 합당하신 분임을 기억하여 하나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경배를 올려드리는 오늘 하루가 되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세요.
박지은 (2021-02-10 02:32:39)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원하고
그 말씀을 가까이 두길 원하는 자들에게
큰 은혜와 위로를 베풀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지만
오늘 허락해주신 하루 동안
하나님 한분만으로
기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진문균 (2021-02-10 05:36:16)  
말씀을 진정으로 사모하는 자가 되길 간구합니다.
장은경 (2021-02-10 05:49:10)  
오늘 성전앞 광장에 모인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인 자리에 이전부터 수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던 선지자들과 이사야,에스라,느헤미야의 외치는 소리와 가르침들이
함께 있는것 같습니다.
외치는 자들의 소리가 쓸모없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외침 가운데 역사가 일어나고,
듣는 귀와 마음을 여시어 뜻하심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더 높은 곳에 서서 멀리까지 보고,듣게 율법책을 낭독하는 에스라,백성들 사이사이에서
그 말씀을 해석하며 도와주는 제사장과 레위인들, 그 말씀을 사모함으로 듣고,깨우치는 백성들,,
온전히 하나님을 경외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경배하는 이 시간..
하나님이 이들을 보시며 얼마나 기뻐하셨을까..
지금도 우리에게 행하시고 역사하심이 외치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마음을 변화시키시어
주님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생명이 되게 인도해 주소서,
장형권 (2021-02-10 09:30:12)  
보라. 들으라. 찬양하라!!!
이인범 (2021-02-10 11:05:32)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잊지 않은 모습이 깊이 마음에 들어옵니다.
바사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와 예루살렘의 성벽을 지은 유다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잊지 않았습니다. 물질적인 모든 것이 하나둘씩 회복되어 가지만
그들 안에 말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나의 외부적인 환경만 보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항상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기를,
그 앞에 엎드리고 또 하나님을 기뻐하는 힘을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윤사랑 (2021-02-10 11:18:21)  
나쁜마음을 먹지 않고, 항상 현명하고 좋은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세요
박준혁 (2021-02-10 14:03:23)  
보스코 킴킴,
우리가 콜롬비아로 이사와서 알게 된 친구입니다.
친구라기보다는 형아인데 우리난민 클럽에서 게스트 스피커를 해주었습니다.
보스코는 미얀마에서 왔습니다. 엄마랑 삼촌이랑 왔습니다.
미얀마를 탈출하고 난민캠프에 있다가 말레이시아 거쳐서 미국으로 왔다고했습니다.
요즘 뉴스에서 미얀마 소식이 많이 언급되니까 그 형아는 뉴스를 보며 어떤 마음일까
궁금하고 그렇습니다.

보스코 형의 삼촌이 죽었을때 아빠랑 누나가 가서 장례예배 참여했는데
그후로 우리 가족을 많이 생각해줍니다.
텅텅빈 장례식 예배당에 함께 있어주었던것이 그 형아 마음에 깊이 고마웠던거 같습니다.
함께 울어주는것이 얼마나 큰 힘인지 알것같습니다.
그리고보니 이곳에 와서 엄마가 몹시 아프니까 블루밍턴이 많이그립습니다.
누나랑 저랑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근심구름이 집에 가득 찼습니다.

엄마는 스탠트를 몸에 집어넣어서 스톤이 나오게 하거나 아니면 기다려야하거나 그렇습니다.
어떤 과정인든 시간이 걸려야하니까 진통제를 의지할수밖에 없습니다.
이번주 예배를 드리는데 우리가 예배드리는 방에 와서 엄마는 방 한 구석에
누워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한번도 본적이 없는 모습입니다.
박준혁 (2021-02-10 14:10:43)  
얼마전 보스코 킴킴 형아가 노래를 보내준것이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엄마곁에서 손을 잡고 기도해주다가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그 형아는 우리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모른채 보내준 노래입니다.
엄마에게 들려주었습니다. 그 노래에는 형의 인생이 담겨있는거 같았습니다.
이 노래를 부르며 국경을 넘고 이 노래를 들으며 이 미국땅까지 온 형아의 상황들도 떠오르고...
지금 우리 상황도 겹쳐서 생각됩니다.
왜 단 한발자국도 쉽게 가는것이 없을까… 그 형아 한걸음 한걸음도 쉽지 않았을 것이고
우리 이상황들도 쉽지가 않습니다.
저는 단 한걸음을 내딛지도 못하고 맨날 제자리에 서서 마음만 추스리기 바쁩니다.
형아가 보내준 노래 가사 한 부분만 나눠보겠습니다.

And I shall not want, no, I shall not want
When I taste Your goodness, I shall not want
When I taste Your goodness, I shall not want
From the fear of serving others
Oh, and from the fear of death or trial
And from the fear of humility
Deliver me O God
Yes, deliver me O God
박준혁 (2021-02-10 14:13:18)  
위로를 줍니다. 마음을 감싸주고 아픈 엄마 옆을 따뜻하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제 눈에서 눈물도 또로록 흐릅니다.엄마가 볼까봐 급히 닦았습니다.
우리를 붙드시고 위로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보스코 형아가 어떻게 그 탈출하는 고난의 걸음을 걸으면서 "부족함이 없다"는
고백의 찬양을 할수 있는지 정말 신기합니다.
저는 성경속에 있는 믿음의 사람들을 언젠가 만나면 늘 물어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그 고난을 어떻게 다 견뎠는지 ...저같이 불평불만이 많을때 어떻게 이겨냈는지 묻고싶습니다.
꿈에서라도 만나면 특별과외를 받고싶을 만큼 궁금하고 답답합니다.
그러나 답답하다가도 신기하게도 눈을 들어 주변을 보면
이 시대 , 이 시간에 제 주변에 믿음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믿음의 길을 걷는 사람들을 보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의 선물인것 같습니다.

피난처되신 하나님, 치료자되시는 하나님,
저도 그런 고백을 할수있길 기도합니다.
오늘 밤은 시편 23편을 다시 읽어보아야겠습니다.
이선미 (2021-02-10 18:50:30)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 예수님의 가족되기 원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그 명령에 순종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원합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며
그 이끄심을 따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인도따라
하나님의 뜻을 우선하는 오늘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10 18:55:38)  
저의 거룩하지 못한 말과 행동으로
예수님을 부인하고 있는지 반성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의 자녀로,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임성희 (2021-02-10 21:20:41)  
어제는 BTS 인터콥 선교 단체에 관한 다큐를 보았습니다.
단편적인 보도일 수도 있지만 여러 생각을 갖게 합니다.
예수님의 시대에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이단으로 여겨 죽이려 했는데 그들에겐 그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많은 미혹과 거짓 속에 살아갑니다.
무엇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인지 잘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욱 듭니다.
지금도 인터콥 선교사로 터키에 있는 너무 잘 아는 지인이 많이 염려가 되고 기도가 됩니다. 안전하길...
박지은 (2021-02-11 00:48:12)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 (하시니라)"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
이 땅에서 주님께서 행하신 많은 일들을 볼때에
언제나 인간의 사고와 생각을 뛰어넘는
주님의 일하심을 찬양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을 품으시고
우리를 주님의 길로 초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주님만을 바라보는 자들에게
큰 위로와 은혜를 내려주세요!
이과훈 (2021-02-11 02:00:43)  
예수님이 많은 사람을 고치고 권위있는 말씀을 전함에도 많은 핍박을 받으셔야 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빌미를 찾거나 (2), 죽이려 하거나 (6), 예수님의 사역을 막으려 하기도 했습니다 (21). 예수님의 사역을 몸으로 막으려는 사람들에 “어머니와 동생들” (31)이 포함되었다는 사실은 적잖은 충격을 주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 (35)고 하신 말씀이 의미심장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역에는 출신이나 능력보다 바른 마음이 더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그를 따른다는 것 이외에는 나쁘게 볼 구석이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질투심 혹은 왜곡된 상상 때문에 예수님을 핍박하는 사람들은 심지어 피로 연결된 가족이라고 할지라도 예수님과 만날 수 없었습니다.
제 자신이 예수님의 형제가 될 자격이 있는지 반성해봅니다. 이제까지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것을 경험했는지보다, 현재 저의 마음이 어디에 있고 제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가 예수님의 기준이라면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제 마음의 어둠과 부족한 믿음,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들이 식사할 겨를도 없이 사역하셨던 예수님을 (20) 따라 자신도 보냄 받아 힘을 다해 말씀을 전한 사도들 (14)의 길을 따르려는 저의 발목을 잡습니다. 스스로는 해결이 안됩니다. 하나님께 저의 부족함을 내어 놓고 긍휼을 구합니다. 예수님께서 내 형제라고 하실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정신을 차리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멍에를 나누어 지고 제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뒤를 잘 따를 수 있게 성령님께서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세요.
홍은기 (2021-02-11 02:26:47)  
주님의 부르심 앞에 가난한 심령으로 나아갑니다.
위로하시는 손길을 경험하길 원합니다.
장은경 (2021-02-11 05:48:39)  
온전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시어,행하심으로 말씀을 증거하시며, 우리에게 보여주신예수님.
그저 바라보며,판단하며,머리로만 신앙생활하는 저임을 고백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보고,배우며, 값없이 주신 사랑을 실천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윤사랑 (2021-02-11 07:35:26)  
항상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율법을 따르는 자가 되겠습니다
정은선 (2021-02-11 10:21:30)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참 쉬운 것 같으면서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마음에 합한 자로 주님 안에서 모두가 형제 자매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예수님의 선한 일들도 고발의 조건이 되고 미쳤다는 소문까지 퍼져 나갑니다.
말씀 안에 내가 바로 서지 않으면 그 친족들 중에 한 명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아갈 수 있는 지혜를 또 굳건한 믿음을 구합니다.
이강은 (2021-02-11 11:58:27)  
서로 호의적인 상대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죽이는 일에는 누구보다도 하나가 되었던
바리새인들과 헤롯당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역시 죄 짓는 일 앞에서는
평소에 옳지 않다고 여기는 것들이나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꾸만 악한 것들에 사로잡히거나 따라가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일에만 힘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인범 (2021-02-11 15:50:18)  
예수님을 적으로 생각하는 자들,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
그리고 예수님을 그저 한 인간으로 생각하는 자들
그중에 나는 어디에 있는지 돌아봅니다.
말씀 앞으로 나아가는 자, 그리고 말씀대로 사는 자가 되게 도와주세요
이선미 (2021-02-11 18:19:43)  
육신의 소욕을 따라 살지 않기 원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기 원합니다. 육신으로부터 나오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은
순간적인 만족에 그칠 뿐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성령의 인도
하심따라 하나님을 우선하는 생각으로 흔들림 없는 마음의 평안
누리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은혜 안에 머물며 생명에 속한 자로
살게 하옵소서.
박준혁 (2021-02-11 18:57:03)  
" I Have a Dream"
삼일동안 목사님이 영혼의 울림방에 올려주신 마티루터킹 목사의 연설을 보고 들어보았습니다.
영상이 있는 연설과 스탠퍼드가 소장한 음성파일을 들었습니다.
열심히 들었으나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을 제가 잘 찾을 수가 없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제가 왜 실패하고 있는지도 나누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박수치는 부분들을 체크하면서 보았는데 4초나 5초 박수치는 것도 있고
10초 13초 박수를 치는것도 있습니다.

10초 13초 박수 치는 것 중에서 연설 전반과 후반을 가르는 시점이 있다고 해서
박수치는 부분들을 집중해서 보았으나 쉽지않았습니다.
10초라는 시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영상에는 없지만 어떤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일이 무엇일까요 … 그 일이 무엇일까요....아무리 봐도 저는 모르겠습니다.
누나랑 같이 좀 보고싶은데 이번주 누나가 시험들이 많아서 저 혼자 보고있습니다.
엄마랑 같이 보면 좋은데 엄마는 아프십니다.
박준혁 (2021-02-11 19:02:13)  
아무리 영상을 들여다 봐도 모르겠어서 저는 음성파일을 들었습니다.
톤이 달라지는 곳이 어딘지 소리에 집중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11분 58초 부터 나오는
Let us not wallow in the valley of despair,
I say to you today,my friend 이부분을 주목해보았습니다.
[you]를 말하면서 여기서부터 목소리가 떨린 것을 보아서
음성파일을 듣자마자 영상을 찾아보았습니다.
마틴루터킹 목사님은 그 이후로 원고를 보지 않으십니다.
아, 이 부분인가? 눈물을 삼키며 참는 장면이었을까요?
아니면 눈물 한방울이 주르륵 흘렸을까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의문이 생깁니다.
주일 예배에 목사님이 예수님의 비유법에 대해 말씀해주셨으니 이것과 관련된것이어야 할텐데…
우리 목사님이 늘 하시는 말씀중에 "영성이 없으면 눈치가 있어야한다"고 했는데
제 눈치를 발휘해보니 아무래도 비유랑 관련이 있는것이어야 말이 될거 같습니다.
박준혁 (2021-02-11 19:09:11)  
이 연설문에는 가난이라는 섬, 물질적 풍요라는 거대한 바다 등등 비유가 엄청 많습니다.
다른 비유들도 한참 찾다가 영상을 문득 보는데
12분 45초
"We hold these truths to be self-evident,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창조됐다라는 부분에서 영상을 스탑하고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박수소리를 배경으로 링컨 조각상이 보여집니다.

연설 앞부분에서 계속 이런 저런 비유를 들면서 설명한 것들이
이 문장을 말하는 순간 거기에 모인 사람들이 이 연설을 분명하게 이해할수 있지 않았을까요?
이 연설의 주제가 발표되는 순간인겁니다.
그렇다면 박수치는 동안 혹시 마틴루터킹 목사님이 이 부분을 말하면서
링컨상을 손으로 가리키거나 했을까요?
이 부분 이후로 사람들이 박수를 안 칠까봐 저는 걱정했는데 다행히 박수소리가 납니다.
그런데 제 생각이 맞다면 이 부분이 박수소리가 제일 커야할텐데
크지가 않아서 이 부분도 아닌것 같습니다.

고민해보는 과정을 통해 제가 느낀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주 설교에서 목사님이 설교 마지막에서 이사야 55장 언급해주시면서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이 헛되이 돌아가지 않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룬다고 하셨습니다.

만약 제가 생각한 12분 45초가 이 연설을 나누는 시점이라면
링컨이 말한 노예제도 폐지가 이제 마틴루터킹 목사의 연설을 통해 구체화되고
그렇게 역사속 인물들과 사건들속에서 그 정신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이뤄지는 과정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저는 이제 학교갈 준비를 해야합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지난 삼일간 연설문에 대한 저의 분석 실패 과정을 나누어보았습니다.
다시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양성운 (2021-02-11 19:49:48)  
“육신을 따라 사는 사람은
육신에 속한 것을 생각하나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은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합니다

육신에 속한 생각은 죽음입니다
그러나 성령에 속한 생각은 생명과 평화입니다”

마음이 청결해서 하나님을 볼 수 있고
제 안에 성령이 충만해서
주님안에서 참 기쁨과 평화를 누리기 소망합니다.
박지원 (2021-02-11 23:22:14)  
나는 어디에 매여있나 생각해봅니다.
그저 육신이 시키는 대로 원하는 대로 사는것이 아니라
주님의 가르침을 따르기 위해 깊이 생각하고 행했는지 돌아봅니다.

나의 중심이 내가 아닌 주님이시기 원합니다.
나의 언행이, 나의 마음이 주님으로 가득차는 것..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백은지 (2021-02-11 23:29:05)  
어느 자리에 거하고 무엇을 바라보던지 주님의 십자가를 보아 주님만을 경외하는 마음과 시선을 가질 수 있기원합니다
약할때 강함 주시는 주님 그 사랑과 은혜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오늘의 하루를 주님께 맡깁니다 성령님 인도하여주세요. 아멘
이과훈 (2021-02-12 01:26:33)  
우리에게는 죄를 이길 희망이 없지만 (롬 7장)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음으로써 의롭다고 여김을 받을 수 있습니다 (8:1). 죽음의 법보다도 더 권위가 있는 성령의 법이 우리를 해방하여 생명을 누리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2).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를 죄와 죽음의 법에 짓눌리던 삶에서 성령을 따라 (성령에 속해) 사는 삶으로 옮겨주셨으니 우리가 그에 걸맞게 살아야 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아계시면” (9) 이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원천이 될 뿐만 아니라 (10) 자녀로서의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십니다 (14).
하나님의 영이 이끄시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죄와 죽음의 법에 짓눌려 성령의 삶을 따르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도 실천하지 못했던 저의 삶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습니다. 성령에 속한 것 (생명과 평화 (6))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성령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생명을 전하기를 원합니다. 이것들이 저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과 동행함으로써 가능함을 마음에 새기고 오늘도 성령님을 초청하고 주도권을 내어드립니다. 성령님 제 삶을 이끌어 가주세요. 저의 마음을 지켜주세요.
이강은 (2021-02-12 02:02:24)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떠나게 만드는
육신의 생각을 따라 살지 않게 하시고
영에 속한 생각으로 하나님을 찾게 하옵소서

변화된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께 가까이 갈 때에
진정한 생명과 평안을 주실줄로 믿습니다.
박지은 (2021-02-12 03:30:48)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이
우리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하여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정결한 마음을 주셔서
언제나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먼저 아뢰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장은경 (2021-02-12 05:26:20)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을 묵상합니다. 죄의 법을 따르는 육신을 입으신 예수님은 그 무게가
얼마나 무거우셨을까..능치 못하시는 능력이 있으신 분이지만..늘 기도하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우리가 견딜 수 없는 죄의 무게를 대신 지시고, 육신은 기꺼이 죽임당하신 예수님..
생명의 길을 보여주시고, 말씀하시며, 성령으로 인도하심으로, 주님의 통치하심 아래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최정진 (2021-02-12 06:56:48)  
내 인생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머물기 원합니다.
내 삶 모든 것에 주체가 되시는 주님, 내 모든 것은 오직 하나님에게로 부터 행해지고 나옴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은 모든 것이 지나가고 회고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깨닫게 해주시며 결과에 대해 미리 말씀해 주시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보시기 좋은 때, 결과를 보여주실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며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광대하신 계획을 체험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성령의 불로 내 심령 가운데에 기름 부으소서…
성령의 불로 우리 공동체 위해 임하소서…
홍은기 (2021-02-12 07:10:31)  
제 심령 속에서 영이신 하나님을 늘 인식하고 성령의 일을 생각하길 원합니다.
내가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정은선 (2021-02-12 11:23:53)  
성령님 오늘도 내 안에 거하셔서 나를 주관하여 주세요.
육신의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시고 진장한 생명과 평화를
알아가기를 원합니다.
이선미 (2021-02-12 18:09:24)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잠 3:5)

어떤 일을 결정하고 추진할 때 세상 지식을 의지하지 않기
원합니다. 한정된 나의 경험을 앞세우지 않기 원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향하고 위로부터 오는 지혜를 구하게
하옵소서. 나의 지식과 주장을 뒤로할 때 허락하시는
아버지의 도우심의 은혜를 맛보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12 19:49:24)  
“사람의 생각을 그 속에 있는 영 외에는
아무도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생각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성경에도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칠 수 있겠는가?” 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습니다.”
(고린도전서 2:11, 16)

하나님의 영인 성령이 충만하여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잘 읽고 이해할수 있기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알고 본받아
육에 속하지 않고 영에 속하여 살기를 소망합니다.
진문균 (2021-02-12 21:59:06)  
육신에 속한 자가 되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박지은 (2021-02-12 23:19:42)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막 3:5).

주님의 놀라운 회복의 역사 앞에
완악한 마음을 가지지 않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기시고 우리를 도와주세요.

밝은 빛으로 우리를 비추실때
그 빛 안에 있는 회복과 기쁨의 충만함을
경험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장동은 (2021-02-12 23:54:33)  
세상에 속해 살지만 성령님이 늘 함께 하심으로 주의 법도를 기쁨으로 따르고 순종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과훈 (2021-02-13 00:45:07)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고린도후서 1:8-9).

바울도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해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사형 선고를 받은 것처럼 절망적일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 바울은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라고 자신의 시선을 하나님께로 집중하며 힘을 얻습니다.
저에게는 희망이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죽은 자도 다시 살리실 능력이 있으십니다. 제가 아무리 큰 절망 가운데 있을지라도 소망 되신 주를 바라보며 힘을 내야겠습니다. 오늘도 제 감정에 매몰되지 말고 성령에 의지하여 하루를 살아갈 힘을 주세요.
장은경 (2021-02-13 05:35:05)  
(갈라디아서3장~5장)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너희가 다 읻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
온 율법은 '네 이웃을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말씀에서 이루어 졌나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아멘.
홍은기 (2021-02-13 17:34:03)  
[디모데후서 1: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이선미 (2021-02-13 19:06:42)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롬 8:13)

육신이 이끄는 대로 살지 않기 원합니다. 성령의 인도따라
살기 원합니다. 편함과 익숙함을 선호하는 몸의 습관을
경계하게 하옵소서. 주께 순종해 불편함과 생소함을 받아
들이는 그리스도의 사람 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13 19:52:3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마가복음 11:24)
최명훈 (2021-02-15 02:38:22)  
육신에 속한 생각을 벗어나 성령에 속한 생각을 할 줄 아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고대합니다.
사랑을 통하여 가정을 가족을 이웃을 돌볼 줄 아는 제자가 되기를 고대합니다.
최평화 (2021-02-16 04:16:12)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며 이 모든 만물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아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하며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기를 원합니다.
나의 힘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일설교 (2021/02/21): 기한과 때를 준비하라 (전도서 3) (마가복음 1) (사도행전 1) (로마서 13) [68]
주일설교 (2021/02/07): 억지로 풀려고 하다가 (시편 111) (미가서 4) (마가복음 4) (#1) (#2) [71]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Bloomington - 블루밍턴 한인 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