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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강론 | 금요성경강해, 토요말씀묵상, 주일설교후기 등을 나누는 방입니다. |


  이상태(2021-02-15 04:34:24, Hit : 348, Vote : 17
 주일설교 (2021/02/21): 기한과 때를 준비하라 (전도서 3) (마가복음 1) (사도행전 1) (로마서 13)

주간묵상 (2021년 2월 셋째 주간)


(월요일 묵상) (전도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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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9-10)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


(화요일 묵상) (마가복음 1)
=========================
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2-8)
9   그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에서 와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니 (10)
11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12  성령이 곧/즉시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지라
13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라 ...
14  요한이 잡힌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이르시되
15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16  갈릴리 해변으로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고 ...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18  곧 그들이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19  조금 더 가시다가 ...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그들이 배에서 그물을 깁는데
20  곧 부르시니 그들이 아버지 세베대를 품꾼들과 함께 배에 남겨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수요일 묵상) (사도행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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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13  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목요일 묵상) (로마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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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여러분은 지금이 어느 때인지 압니다.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가 벌써 되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처음 믿을 때보다 우리의 구원이 더 가까워졌습니다.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둠의 행실을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13  낮에 행동하듯이 단정하게 행합시다. 술취함과 방탕과 싸움과 시기에 빠지지 맙시다.
14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으십시오. 정욕을 채우려고 육신의 일을 꾀하지 마십시오.


(금요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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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는 성도님들 각자가 자유롭게
성경말씀과 묵상 나눔글을 올려주세요


(토요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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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묵상 성경본문을
중심으로 각자가 말씀주제를 택해보세요



이상태 (2021-02-15 04:34:54)  
전도자의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다고 합니다
때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를 간구합니다
장동은 (2021-02-15 08:21:59)  
범사에 다 때가 있다는 말씀은 오늘을 견디고 인내하게 합니다.
회색빛깔 같은 요즘의 삶에 때를 따라 지으신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광태 (2021-02-15 10:31:11)  
하나님을 믿고 주의 인도하심에 따라 나아갑니다. 주의 때를 분별하고 나아가도록 인도하소서. 아멘.
윤사랑 (2021-02-15 11:05:45)  
항상 아름다운 세상에서 아름다운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홍은기 (2021-02-15 12:21:53)  
고민과 염려, 두려움과 한탄으로 마음이 늘 조급해집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천하만사의 때를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주세요.
이선미 (2021-02-15 19:22:13)  
하늘 아래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음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우연이 없음을 잊지 않기
원합니다. 고통의 때를 마주할 때 하나님이 예비하신
기쁨의 때를 기다리며 견디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정하신
때를 나의 때의 위에 두고 오늘을 살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15 20:16:37)  
만물의 행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모든 일에 때를 정하여 주심을 믿습니다.
잠잠하게 담대하게
주님께서 정해주신 때를 기다리며
주님 안에서 소망을 키우며 살기를 원합니다.
임성희 (2021-02-15 21:02:57)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주관 아래 있으니
오직 그 안에 거하기만을 기도합니다.
진문균 (2021-02-15 21:52:16)  
주님의 때에 대한 믿음으로 담담히 평안한 가운데 또 기쁨 가운데 거하길 원합니다.
박지은 (2021-02-15 21:59:39)  
천하 만사가 다 하나님의 크신 계획 아래 있어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우리의 삶에 일어나는 모든 상황들이
모두 하나님 안에 속해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한 아침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모든 때를 알고 분별하는 능력은 제게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놀라운 주님의 일하심을 의지합니다.
고통 가운데에서도 끝까지 견딜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기쁨 가운데에서도 교만하지 않은 마음을 허락해주세요!
이과훈 (2021-02-16 00:52:48)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에 다 때가 있습니다 (1). 전도자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다고 합니다 (11). 하나님께서 제 삶도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 믿음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 저에게 필요한 것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입니다 (11). 이 마음은 제가 일희일비 하지 않도록 도와주고 썩어질 것들에 저의 정력을 낭비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제게 맡기신 것들을 충성되이 감당하는 것은 영원을 사모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일이지만 그것이 저의 운명을 좌지우지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무슨 때를 지나고 있나고 생각해보니 바닥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겸손히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 열매를 거두게 하시고 기쁨을 주실지는 알 수 없지만 그것들에 얽매이지 않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잘 지키겠습니다. 일용할 양식을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제 삶을 인도해나가실 것을 신뢰하겠습니다. 성령님께서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제 삶을 주도해주세요.
이강은 (2021-02-16 00:58:57)  
어떤 일이든 하나님의 때에 맞추어 일어나는 한
모든 것이 아름다울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참으로 사모하는 마음을 가진 자에게는
이 세상에서의 괴로움이 문제 될 이유 또한 없습니다.

우리의 소망이신 참 하나님을 붙잡고
괴로운 일들도 달게 감당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세요.
장은경 (2021-02-16 04:38:54)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의 목적과 기뻐하심을 따르며 내게 주어진 삶을 순종하며 그안에
감사와 기쁨과 평안을 깨달아 가기를 기도합니다.
장형권 (2021-02-16 06:37:38)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외치는 자 되게 하소서.
백은지 (2021-02-16 10:36:48)  
참을 수 없을만큼 앞서가고 싶을때도 가기 싫어서 버티고 싶을때도 있습니다. 주님과 합한 마음과 시선만이 오롯이 삶의 기준이 되어 그 어떠한 작은 부분까지도 주님께 묻고 주의 말씀하심에 가고 설 수 있기 원합니다. 진실함으로 하나님의 때를 살며 그 아름다움을 발견 할 수 있는 믿음의 성장이 있기를 사랑의 마음과 지혜의 입술로 함께하여 주세요.
윤사랑 (2021-02-16 14:04:44)  
우리가 하나님께서 생각하는것이 모르지만
항상 맞는 것을 기도로 통해 알려주세요
최정진 (2021-02-16 14:45:59)  
마지막 순간까지 꿈을 꾸고 애탐과 목마름 그리고 갈급함으로 나아가게 해주세요, 그 마지막 순간이 예수님과 제일 닮은 순간이기 원합니다. 구약의 가나안 땅 혹은 신약의 하나님 나라, 하나님이 왕이 되셔서 성령이 충만히 임재하는 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지시하신 그 땅까지 포기하지 않는 믿음으로 안주하지 않고 개척해 나갈 수 있게 하여주시고 계속 되는 성장을 통해 봉사하게하여 주세요. 구원 받고 성장하며, 봉사하는 삶. 이렇게 살아가기 원합니다. 10대에도 20대에도 현재 30대를 시작하는 이 시점에도, 나아가 죽는 날까지 예수님을 닮아가고자 하는 열정으로 '청년 다운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게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여 주소서, 주여. 아멘.

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에베소서 4장 11절~16절 말씀 아멘.
박지원 (2021-02-16 15:15:36)  
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때라는 것은 시간의 한 부분입니다.
시간을 생각하니 크로노스와 카이로스가 떠오릅니다.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우리는 보통 수확하는 시간이 카이로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 속에는 심는 때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심는 때와 뽑는 때가 대조되면서 동급으로 비교됩니다.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구절에서 나오는
그 '아름다울 때'로 향해 가는 시간도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께는
카이로스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그 '아름답게 되는 때'는 언제인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 때는 제가 비로소 하나님과 만날 때인 것 같습니다.
저의 시간이 하나님과 닿아있을 때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 되어 아름답게 되는 것이 아닐까..

부끄럽게도 하나님과 닿아있는 시간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저 기계처럼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을 항상 붙잡을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해주시길 간구합니다.
이선미 (2021-02-16 19:25:45)  
예수님으로 인해 가까워진 하나님 나라를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시작된 하나님의 때를 생각합니다.
말씀의 빛으로 밝혀주시는 나의 죄를 바로 보게 하옵소서.
회개하며...예수님이 다리 놓아 주신 하나님 나라를 향해
걸어가는 오늘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16 19:48:19)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예수님이 부르셨을 때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즉시 예수님을 따라 나섰듯이,

제가 살고있는 이 땅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그 소명을 위해서...
저역시 지금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천국과 같은 날들을
이땅위에서 살기를 소망합니다.
진문균 (2021-02-16 21:18:13)  
모든 것이 주님의 섭리 안에 있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박준혁 (2021-02-16 21:23:54)  
갑자기 무슨 일인지 다시 호수에 오리들이 가득합니다.
분명히 얼마전 떠났던 오리들인데 어디서 나타났는지 엄청난 오리떼가 모였습니다.
늦게 출발하는 오리들인 걸까요? 아니면 가다가 다시 돌아왔나요?
호수중심에서 가장자리까지 꽉 찰 정도입니다.
추워서 꽁꽁 얼어붙은 호수 위에 오리가 가득해서 호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누나는 캐나다 거위로 보인다고 추위를 견디는게 오리가 아닌거 같다고 합니다.
거위인지 오리인지는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사이즈도 크고 거위같습니다.
호수 가득 모여서 얼마나 시끄럽게 울어대는지 저를 불안하게 하더니
오후에 순식간에 한마리도 남지 않고 다들 떠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얼어붙은 호수 위에 눈이 와서 아름다운 호수의 뷰를 저는 며칠동안 감상하고 있었는데
거위들이 떠나고 나니 온통 똥밭인겁니다.
이건 눈으로 보고있어도 믿을 수 없게 새까맣케 똥밭입니다.
그 모습에 화가나고…호수에 새까맣케 몰려와서 똥만싸고 간건지, 뭐하고 간건지…
지난번 오리들은 떠나고나서 이런 흔적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아마 그때는 호수가 바로 녹아서 오물 흔적을 제 눈으로 확인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호수쪽으로 보기도 싫습니다.
박준혁 (2021-02-16 21:25:12)  
제가 묵상하고 기도하는 곳을 다 망쳐놓았습니다.
저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지… 빗자루를 가지고 나가서 호수위를 걸으면서
쓸어버리고 싶은데 그건 불가능하고…
봄이 올때까지 이 더러운 똥을 지켜봐야하는구나….
봄이 올때까지 이 뷰를 바라봐야하는구나… 실망을 했습니다.

실망감을 가득 안고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 잠시 이곳에 머물고 간 거위들이 참 야속합니다.
제가 기도하며 묵상하며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자리인데 거위들이 저렇게 더럽히고 가다니요”

그런데 기도중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제가 있던 자리들은 혹시 저런 모습은 아닐까?
화가났던 마음이 갑자기 불안한 맘으로 바뀌었습니다.
고개를 똑바로 들고 기도하다가 갑자기 고개가 팍 숙여졌습니다.
하나님이 마치 “ 준혁아 네가 있던 자리는 저렇게 추한지는 않니?” 라고 물어보시는거 같았습니다.
임성희 (2021-02-16 21:27:55)  
하나님의 때를 알고 따라 갈 수 있는 지혜와 담대한 믿음을 간구합니다.
박준혁 (2021-02-16 21:31:06)  
눈을 번쩍 뜨고 거위들이 떠난 자리를 다시 바라보니 제 추한 모습들이 하나씩 떠오르기도 합니다.
호기심으로 보아서는 안될 인터넷 싸이트나 구글 검색한 것이나, 제가 남길 댓글들이나
제가 누군가 마음에 상처낸 나쁜 말들이나 행동들 모두 제 삶에 대한 흔적들인것입니다.
거위들 똥 덕분에 제 삶의 흔적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저를 바라보는데 참 마음이 쉽지가 않습니다. 창피하기도하고 마음이 힘듭니다.
빨리 이 겨울이 지나고 이 호수에 쌓인 눈과 얼음들이 다 녹아서
저 똥들이 좀 눈앞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봄이 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에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그러나 만사가 다 때가 있는 것이니… 겨울이 올때가 있고 봄이 올때가 있고....
시간이 걸리겠지요?

그런데 이게 왠일일까요?
오늘 아침 밖을 보니 하나님께서 호수 위에 다시 눈을 덮어주셨습니다.
한군데도 남기지 않으시고 완전히 완벽하게 눈으로 덮어주셨습니다.
제가 생각한건 봄이나 되어 눈이 녹아야만 호수가 회복될꺼라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금새 눈으로 덮어주셨습니다.

흰눈으로 다시 덮인 호수는 또 다시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줍니다.
와, 정말 그 순간 하나님은 대단하시다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의자를 가져다가 앉아서 밖을 한참 다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제 평생 16년동안 참 많이 죄도 짓고 했습니다.
그 죄의 흔적들은 거위들 똥처럼 남들이 보기에도 참 안좋고 그랬을 것입니다.
그런 저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로 다 덮어주셔서 눈처럼 깨끗하다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거위 똥보다 더 더러운 제 죄들을 덮어주신 하나님!
오늘도 제가 얼마나 죄인이고 제가 얼마나 큰 은혜를 입었는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언제나 용서해주실것이라 착각하지 않고
죄를 덜 지을 수 있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있던 자리는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그런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정은선 (2021-02-17 00:18:54)  
(월)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는 그 순간 순간...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또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가는
시간이길 기도합니다. 때가 있다는 말씀처럼 지나 간 것을
돌아보며, 또 앞으로 일어날 것에 대한 기대나 두려움 등으로
허락하신 지금을 놓치지 않기를 원합니다.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박지은 (2021-02-17 00:34:03)  
월요일과 화요일 말씀을 묵상하면서 생각난 찬양이 있습니다.

<In His Time>

In his time, in his time
He makes all things beautiful
In his time

Lord please show me everyday
As you're teaching me your way
That you do just what you say
In your time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뜻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일하심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크고 높고 넓은 계획을 다 알 수 없지만
나를 쓰시려고 부르실 때에 바로 순종하기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부터 매일매일 주님의 뜻을 구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해주세요!
이강은 (2021-02-17 01:21:37)  
'곧 그들이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예수님이 '나를 따라오라' 라고 만약 제게 말씀하신다면
저는 하던 일들을 즉시 버리고 예수님을 따를 수 있을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시는 말씀에 대하여 바로 순종하고
행할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이과훈 (2021-02-17 01:27:01)  
예수님의 사역은 언뜻 보기에 물이 흐르듯 순탄하게 진행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이 제일 처음 감당하신 일이 무엇이었는지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셨습니다 (13). 그 후에 복음을 전파하시고 (15) 제자들을 불러 모으십니다 (17, 20).
예수님께 사십일 간 광야에서 시험을 받는 일이 필요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다른 신앙의 선배들도 부름 받기 전에 거쳐갔던 시험을 피해 가지 않으셨습니다. 사십 일에 걸쳐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셨고 이 시간동안 들짐승과 함께 계셨습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고단하고 불편한 시간이었을 것이지만 이것이 다 “성령”의 인도를 따라 하신 일이었습니다 (12). 이전에도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서 하나님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은 예수님 (11)이 사십 일 간의 광야 생활 이후에 얼마나 더 성장하셨는지는 상상이 안됩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그 뒤에 예수님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주신 사명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갔고, 하나님과의 긴밀한 교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 하나님 말씀에 대한 통찰 등 많은 것들에 대한 좋은 본을 남기셨다는 것입니다.
묵상을 하면서 광야 시험 뒤에 성장한 예수님을 생각하는 제 자신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 상황에 제 자신을 넣어봤을 때 성장하는 저는 보이지 않고 바닥을 뚫고 들어가며 계속 넘어지는 모습만 상상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특별하고 저는 모자라서 그런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지금은 제가 직면한 고통, 어려움에 집중하고 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의도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생각하지 못하지만 광야를 경험하고 난 뒤에 저는 분명히 (조금이라도)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그러헥 성장한 저는 이전보다 단단한 믿음과 인내를 가지고 제게 맡기신 일들을 더 잘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러신 것처럼 저도 저에게 부르신 자리를 집중하여 충성되이 감당하며 달려나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광야를 지나며 중요한 것을 잊지 않도록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지켜주세요.
최평화 (2021-02-17 02:56:13)  
화요일 말씀에 나오는 사건들 한 장면 한 장면을 시간으로 정리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시작," "곧," "그 때에," "때가 찼고," "후에"...
하나님이 모든 일에 시작부터 끝까지 주관하시는 것을 봅니다.
나의 삶의 모든 일들의 전개와 때를 또한 하나님께서 이미 아시며 주관하시는 것을 굳게 믿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이를 믿는 믿음으로 평안을 누리며 자비로우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아는 믿음으로 기뻐하기 원합니다.
장은경 (2021-02-17 05:25:45)  
우리에게 부어주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즉각적으로 따를 수 있는 몸과 마음을 허락해 주소서.
늘 말씀안에 깨우처 주심과 죄에서 멀어지게 하심을 따라, 주님 안에서 하나님의 크고
아름다우신 섭리를 경배하며 감사하며, 주어진 상황과 일들을 감당해 나아가기를 기도드립니다.
장동은 (2021-02-17 07:59:52)  
하나님의 때가 언제인지 나의 무지함으로는 알 수도 없으면서 이때인가 저때인가 예수님 올라가신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저를 돌아봅니다.
내가 할 것은 매일 힘써 기도하는 것임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이인범 (2021-02-17 13:32:50)  
카이로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준비함이 쉽지 않습니다
신랑을 기다린 열 처녀중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처녀들처럼
그 때를 놓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지치지 않고 준비할 수 있게 힘을 더해주세요
윤사랑 (2021-02-17 14:56:07)  
어디서나 항상 하나님을 한시라도 잊지 않겠습니다
홍은기 (2021-02-17 17:02:20)  
제자들은 부활의 주님을 만났으나,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계시지 않고, 여전히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지 못하는 막막한 상황입니다.
제자들에게는 이 공백의 시간이 무척 곤고하고 힘들며, 지루하게 느껴졌을 것 같습니다.

하늘을 쳐다보지 말라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
하늘로 가심 그대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누구도 명확하게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상적인 가치와 불편한 현실 사이에서 제자들은 오로지 기도에 힘쓸 뿐이었습니다.
가장 나약한 순간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기도한 것인데, 기도가 정답이었습니다.
하나님, 저도 지금 아무것도 할 수 없이 멈춰버린 공백의 시간들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기도하며 때를 기다리겠습니다.
박지원 (2021-02-17 17:30:05)  
하나님의 때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보았습니다.
'주가 일하시네'라는 찬양이 떠올랐습니다.
주님의 때... 주님께서 관장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주님의 때'라는 말이 적절해보입니다.
또한, 주님께서 드러나시는 시간이라는 의미로서도
'주님의 때'라는 말은 역시 적절해보입니다.

내가 드러나는 때가 아닌, 주님께서 드러나는 때...
저절로 나의 작음을 알고 하나님의 크심을 알게 되는
그때가 어서 오기를 소망합니다.
이선미 (2021-02-17 18:54:47)  
하나님 아버지의 권한에 두신 때와 시기를 알려고
헛되이 애쓰지 않기 원합니다. 약속하신 성령의 임재를
간구하는데 마음을 다하기 원합니다. 성령의 인도에
순종해 위로부터 오는 능력을 체험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전하며 증인으로 살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17 19:53:15)  
때와 시기는 하나님의 권한입니다.
다투고 분쟁하지 말고
한마음으로 믿음의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며 예배하며
주님의 때를 지혜롭게 기다리기 소망합니다.
장형권 (2021-02-17 20:18:15)  
나의 땅 끝까지,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는 날 까지 복음을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증인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진문균 (2021-02-17 22:34:14)  
하늘의 것에 시선을 두고 주님의 때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품고 나아가기 원합니다.
백은지 (2021-02-17 23:33:37)  
한 순간의 호흡조차 주께서 허락하시지 아니 하신다면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헤아릴 수도 없는중에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무릎으로 순종으로 나의 마음을 다 할 수있기 원하며 이 땅위에 주의 지경을 넓히시고 역사하실 성령의 인도하심을 간절히 사모합니다.
최평화 (2021-02-18 01:18:08)  
수요일 말씀을 통하여
내가 알아야 할 것, 내가 구해야 할 것, 내가 신경써야 할 것,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내가 원하는 만큼 알 수 없고 주관을 할 수 없는 것을 깨닫습니다.
때와 시기는 확실하게 하나님께 달려있고 내가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주관을 할 수도 없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일,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기 원합니다.
"Grant me the serenity to accept the things I cannot change, courage to change the things I can, and wisdom to know the difference."
최평화 (2021-02-18 01:21:00)  
주님 오늘도 저와 동행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장은경 (2021-02-18 04:03:06)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와 선물의 소중함과 귀중함의 무게를 더 깊이 세기길 원합니다.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자녀의 권세를 주심이 나의 너무도 작은 점과같은 인생이 하나의
빛으로 세상에 비추어 지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말씀을 따라 선물과 같이 주시는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늘 기도하며, 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어 기뻐하시는 자녀되게 하소서.
박지은 (2021-02-18 04:20:53)  
주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내게 오늘 맡겨주신 일들을
충실히 해나가는 하나님의 자녀되기 원합니다.
마음을 다하여 주님께 기도하는 우리의 마음을 받아주세요.
이인범 (2021-02-18 08:40:29)  
하나님이 약속하신 때가 있지만 또 오늘 나에게 맡기신 일이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는 그 때를 염려하고 있는 것이 아닌
오늘 해야할 일을 하는 성실함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윤사랑 (2021-02-18 09:23:21)  
자신 스스로 속이지 말고
정직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이강은 (2021-02-18 12:37:21)  
기도생활에 방해가 되는 요소가 주위에 참 많지만
그것들을 이겨낼만큼 기도에 힘써 살아가길 원합니다.
우리가 서로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하게 더하여 주세요.
홍은기 (2021-02-18 13:52:16)  
본래 저는 사랑이 없고, 어두움에 친숙한 사랍입니다.
그런 저를 죽기까지하시며 끌어안아주신 은혜를 기억합니다.
그리스도로 옷 입어가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음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은혜 없이는 불가능한 인생임을 절절히 고백하며,
오늘 하루도 은혜에만 의지하고 기대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장동은 (2021-02-18 13:57:59)  
방탕하게 막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적 없지만, 문득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보이지 않는 깊숙한 곳에 아직도 버리지 못한 나의 악한 마음과 동기들까지 파노라마처럼 내 앞에 펼쳐 드러내신다면 얼마나 부끄러울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빛의 자녀답게 나의 속마음까지 정결케하여 주옵소서.
이선미 (2021-02-18 18:36:41)  
예수 그리스도를 옷 입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생각과 행동으로
무장하기 원합니다. 욕심에서 비롯되는 육신의 일을 경계하게
하옵소서. 복음에 합당한 모습으로 매일 조금씩 변해가게
하옵소서.
장형권 (2021-02-18 19:23:57)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양성운 (2021-02-18 19:36:27)  
때가 왔으니
빛의 갑옷, 예수님의 옷을 입고
분별력있고 거룩하게 살면서
이 땅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그 때를 기다리기 원합니다.
정은선 (2021-02-18 22:15:46)  
하나님의 나라, 구원의 때...
심판이 있는 마지막의 때가 항상 무서운 것 처럼
느껴질때도 있었는데 이번 주 묵상을 통해 그 가운데
큰 회복도 있음을 새삼 깨닫습니다. 크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없지만 그 가운데 정결하게 하루 하루 살아가는 자녀 되기를 원합니다.
박지은 (2021-02-18 23:07:12)  
나를 끝까지 돌보시고 생명의 옷을 입혀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빛의 자녀로 불러주셨으니
내 삶이 정말 빛의 자녀답기를 원합니다.

술에 잔뜩 취한 사람처럼
분별력 없이 주변을 어지럽히는 사람이 아니라
지혜롭고 순전하게 주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대로 행하는 자가 되도록 저를 붙들어주세요!
장은경 (2021-02-19 01:36:33)  
정신 차리고, 말씀하심을 따라, 내 안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올바른 삶을 살아야 됨을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나태하고,게으른 나의 나쁜 습관들을 물리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주신 귀한 생명과 시간들을 허송세월 되지않게 하소서.
오늘도 저의 닫힌 눈과 마음을 밝히 열어주시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자녀로
성장하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이강은 (2021-02-19 02:50:04)  
죄악의 잠에 빠져있지 않고 깨어있길 원합니다.
어둠 속에서 끌어내어 주시고 빛의 갑옷을 입혀 주시옵소서
홍은기 (2021-02-19 12:57:11)  
[고린도전서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이선미 (2021-02-19 19:00:48)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5)

예수님 안에 거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가며
살기 원합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수시로
생각하는 오늘되게 하옵소서. 나무에 공고히 붙어 자라나는
가지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19 19:46:44)  
“주님을 경외하라는 것은
지혜가 주는 훈계이다.
겸손하면 영광이 따른다.”
(잠언 15:33 RNKSV)

항상 주님 안에서 거하며
귀한 성령의 열매로
겸손하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박지원 (2021-02-19 20:48:15)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가 벌써 되었습니다."
항상 깨어있으라는 주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는
매순간을 '그때'처럼 여겨야 할 것입니다.
항상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기 원합니다.
박지은 (2021-02-19 23:19:44)  
디모데후서 4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쓰러져 있는 나를 다시 일으키신 주님,
나 또한 쓰러져 있는 누군가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기 원합니다.

때를 얻고 말고는 내 능력안에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주어진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이 땅에 날 보내신 이유를 늘 생각하기 원합니다.
그리고는 이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일을 위해 나의 힘을 다할 수 있도록
지혜와 담대함을 허락해주세요.
장은경 (2021-02-20 03:48:33)  
(로마서12장)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라"

내 몸이 따르는 데로 살지 않기를 원합니다.나의 주인되시는 주님이 행하심에 나의
마음이 변화되고 뜻하심에 몸이 따르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부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세상의 쉽고,편함이 아닌 주님 안에서 참고 인내함으로 결단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이과훈 (2021-02-20 05:02:39)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때를 기다렸습니다 (행 1:6).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때를 알려고 애쓰기 보다는 때가 왔을 때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종용하셨습니다 (7-8).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도 천사들이 나타나 (10) 제자들에게 자신들이 해야할 일을 하라고 말합니다 (11). 바울도 비슷한 권면을 하며 좀 더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몸과 마음을 단정히 하여 정욕을 채우거나 육신의 일을 꾀하지 말고 “그리스도로 옷입어야 합니다” (롬 13:14).
때가 언제인지 아는 것보다 때가 왔을 때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항상 방심하지 말고 몸과 마음을 바로 세우기 위해 애쓰고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한다는 태도는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우리에게 맡겨진 일들을 충성되이 감당하는 기본이 됩니다. 그 기본을 잘 지키기 위해 기도가 필요한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기도가 그리스도로 옷을 입는 기본이자 원동력입니다.
‘하나님 언제까지 이 시기를 견뎌야 합니까’ 라는 불평을 몇 번이나 한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자들이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라고 질문한 것도 저와 비슷한 마음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시기를 지나면서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실 때 그 기회를 잘 붙잡기 위해 준비하기 보다는 겨우겨우 버티며 언제 저의 삶이 나아지냐고 푸념했던 것 같습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뜻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실 것을 신뢰하며 다시 정신을 다잡겠습니다. 저를 부르실 때 바로 순종하며 달려갈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며 몸과 마음을 단정히 하겠습니다. 오늘도 예배하는 마음으로 맡겨주신 자리에서 쓸데없는 불평하지 않고, 알 필요 없는 것들은 무시하고 필요한 것들을 처리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세요.
이선미 (2021-02-20 18:33:45)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사 30:18)

나의 때와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기 원합니다. 나에게 급한 때가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아닐 수 있음을 기억하며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에 나를 맞추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다려 베푸실 은혜에 이르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20 20:11:51)  
세상 속에 머물지 않고
주님의 때에, 주님의 마음에 머물어 살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안에서 살면서
육적인 존재로 머물지 않고
영적인 자녀로 거듭나며

주님의 은혜로 참 기쁨과 평안을 누리며
주님의 은혜로 담대하고 강해지기를 소망합니다.

교만하고 자랑하는 육적인 존재에서
예수님 마음을 본받아
겸손하게 섬기는 영적인 존재로 거듭나는 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정은선 (2021-02-21 13:37:47)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권한을 두셨으니 너희가 알일이 아니요..

요즘 피조물로써의 모름의 영역 대해 생각을 많이 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힘써 기도하고 주님의 증인이 되는 일이구나
깨닫습니다.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의 주권 아래 왜 일어나는지
모르겠는 부분에 있어 짐잠히 기도로 기다리고 이겨낼 수 있는 믿음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인범 (2021-02-26 02:22:14)  
지금의 때를 잘 살피게 도와주시고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 때인지 알고 행동할 수 있게
지혜와 내 몸을 다스릴 수 있는 의지를 허락해주세요
많은 것들을 향해 눈을 돌리는 지금
내 마음을 잘 잡아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일설교 (2021/02/28): 지팡이와 홍해와 영적전쟁 (출애굽기 7) (마가복음 1) (사도행전 13) (에베소서 6) [68]
주일설교 (2021/02/14): 모여든 사람들 앞에서 (이사야 40/52) (느헤미야 8) (마가복음 3) (로마서 8)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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