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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강론 | 금요성경강해, 토요말씀묵상, 주일설교후기 등을 나누는 방입니다. |


  이상태(2021-02-22 04:05:18, Hit : 255, Vote : 9
 주일설교 (2021/02/28): 지팡이와 홍해와 영적전쟁 (출애굽기 7) (마가복음 1) (사도행전 13) (에베소서 6)

주간묵상 (2021년 2월 넷째 주간)


(월요일 묵상) (출애굽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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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9   바로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말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들어서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
10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그의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된지라
11  바로도 현인들과 마술사들을 부르매 그 애굽 요술사들도 그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되
12  각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13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화요일 묵상) (마가복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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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그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22  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23  마침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 질러 이르되  
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25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26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27  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라
28  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


(수요일 묵상) (사도행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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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5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요한을 수행원으로 두었더라
6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니
7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8   이 마술사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라)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9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10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11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12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


(목요일 묵상) (에베소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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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금요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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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는 성도님들 각자가 자유롭게
성경말씀과 묵상 나눔글을 올려주세요


(토요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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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올려진 성경본문을
중심으로 각자가 말씀주제를 생각해보세요



이상태 (2021-02-22 04:06:15)  
자기의 권력을 의지하고 재물과 지혜를 자랑하는 자는
과연 죽음을 맛보지 않고 영원히 생명을 보전할 수 있을까
피조물의 한계를 깨닫지 못하는 인간은 미련한 짐승과 같도다
윤사랑 (2021-02-22 12:43:52)  
항상 어디서나 기적을 믿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광태 (2021-02-22 13:30:35)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인간의 술수와 하나님의 역사를 구별하지 못하는 어리석음 범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항상 깨어 주의 말씀을 청종하는 삶 살기를 원합니다. 아멘.
홍은기 (2021-02-22 18:01:06)  
저의 한계와 무지와 무능을 매일 마주합니다.
현실에 대해 잘 알지 못할 뿐 아니라, 앞날에 대해서도 무지합니다.
뿐만 아니라, 행여 알았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만 신뢰합니다.
이선미 (2021-02-22 18:50:24)  
스스로 마음을 강팍하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마음을 닫은 바로. 완악한 마음으로 모세가 대언하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절하여 재앙을 초래한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마음을 열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원합니다. 말씀으로 주님 되심을 알리시는
하나님께 나아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자라가게
하옵소서.
박지은 (2021-02-22 18:56:48)  
창조주 하나님,
크신 하나님 앞에 엎드립니다.
내 작은 머리와 내 작은 생각으로 모든것을 할 수 있다는
교만과 어리석음의 늪에 빠지지 않길 원합니다.

지금까지 내 삶 가운데 나를 이끄시고 붙드신 그 손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나를 준비시키시고 함께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오직 주님의 크심 앞에 엎드려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힘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임성희 (2021-02-22 21:15:07)  
내 맘대로 나의 생각과 행동을 합리화 하는 죄를 범치 않기를..
보고 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적들을 잊지 않고
순종하며 감사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양성운 (2021-02-22 23:14:18)  
아론의 지팡이가 다른 뱀을 삼키는 것을 봅니다.

인간들이 수많은 방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능가할 수 있다는
교만과 자만을 버리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수많은 바벨탑의 잘못이
지금도 계속 반복해서 진행중에 있슴을 알고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능치못함이 없다는
바울 사도의 성숙한 믿음을 본받기 원합니다.
진문균 (2021-02-23 00:05:27)  
세상의 것들로 인해 마음이 완악한 자가 되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이강은 (2021-02-23 01:41:33)  
아론의 지팡이를 통해 나타나시고
거짓과 마귀를 이기시는 권능의 하나님을 보고도
마음이 완악하여 말씀을 듣지 아니하는
어리석은 바로와 같은 사람이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옵오서
정은선 (2021-02-23 01:53:51)  
세상적인 힘으로 어떤 것이든 만들거나 흉내는 낼 수 있어도
주님 말씀 앞에서는 무너져버리는.. 그런 세상의 술수를 구별하기를 원합니다.
반석 위에 세운 집의 비유처럼 말씀 가운데 굳게 서 무너져 내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기를 기도합니다.
이과훈 (2021-02-23 02:27:16)  
하나님께서는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9) 라는 바로의 요구를 미리 예측하시고 모세와 아론을 준비시키십니다. 아론이 바로 앞에 던진 지팡이는 뱀이 되었습니다 (10). 애굽의 요술사들도 비슷한 이적을 행했지만 (11) 아론의 지팡이에게 곧 삼켜지고 맙니다 (12). 능력의 차이가 분명히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바로는 마음이 완악해서 모세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13). 하지만 이것 또한 하나님의 예상 범위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일을 맡기실 때 (우리 눈에 보기에 의외의 상황까지 다 생각하여)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바로와 모세 사이의 신경전이었지만 실제로 이 사건은 다 하나님의 섭리 아래에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적을 보이라 (9)”는 바로의 요구는 황당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출애굽을 위해 필요한 일이었음을 아셨기에 아론과 모세가 이에 대비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아직 출애굽까지의 길은 요원하지만 모세가 본문의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에 대한 믿음이 강해졌으리라 생각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이후에 바로와 반복적으로 대치하면서 아론을 앞세우던 (9) 모세가 점점 전면에 나서는 것이 그 자신감과 신뢰의 표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곳에서 생활하면서 한창 어려웠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바로처럼 황당한 것을 요구하며 단순히 제 연구에 훼방을 놓는 몇몇 사람들 때문에 그냥 내 연구만 하게 놔두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아직 저에게 아론의 지팡이처럼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업적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저의 노력을 헛되이하지 않으신다는 믿음의 근거는 조금씩 쌓여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제 바닥을 다시 돌아보며 (바울의 완악한 마음처럼) 고쳐야 할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이 버거울 때도 있지만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며 여호와의 명령을 오롯이 순종하는 제가 되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세요.
장은경 (2021-02-23 05:55:18)  
'완악한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과 행하심을 듣지도 보지도 믿지도 못하게 막는 단단한 벽이되어
버리는 것을 봅니다.이 마음또한 바로의 권한은 아니겠지만..이 또한 바로에게도 그 인생에 쌓여온
과정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보이시는 이적을 행할 때에도 명령하신데로 모세가 아론에게 말씀을 전하여 아론이 말씀데로 행하
여 뱀이 된 것과,
바로의 힘과 권력으로 같은 뱀을 만들어 낸 것을 보며
보여지는 결과물은 같지만 보이지 않는 과정들은 전혀 다름을 생각해봅니다.
결과물도 같아 보이지만 결국 하나님의 능력안에 삼켜져 버리는 너무도 작은 피조물의 재주.

늘 말씀안에 저의 마음과 생각을 점검하기를 원합니다.말씀하시는 하나님께 나의 마음과 눈과
귀를 열어주시어 나의 삶의 과정들 속에 말씀하심을 듣게하시고, 행하심을 분별하여 보게 하시고,
믿음 굳게 하시어 나의 몸과 마음이 말씀하심데로 따르며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내어지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윤사랑 (2021-02-23 10:07:35)  
귀신의 유혹에 약해지는, 물리칠수 있는 힘을 허락 해주세요
이광태 (2021-02-23 10:08:21)  
주를 알 뿐 아니라 주를 믿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주의 은혜로 이끄소서. 아멘.
최정진 (2021-02-23 13:38:01)  
'God said'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주님, 우리를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하신 말씀을 책임지시는 주님. 이 세상을 사랑한다고 말씀하신 주님.
말씀으로 독생자를 주셨고 그를 믿는 자 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신다고 말씀하신 주님.
내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짊어지고 말씀대로 행하며 십자가를 짊어진 채 '말씀대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공허한 메아리가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십자가, 영생으로 보여주셨습니다.
말씀으로 변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뱉는 말을 내 삶에 내가 먼저 실천하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말씀이 내 삶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예수님의 형상이 드러나게 해주세요, 기도합니다. 나의 시선을 주님께 두길 원합니다. 아니 두겠습니다.
성령께 도움을 구해 그 은혜를 입기 원합니다. 말씀을 앞에 두고 씨름하기 원합니다. 이 말씀을 두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뇌하며, 말씀을 읽었을 때 숨이 턱턱 막히고, 또 뚫고 나가는 경험을 통해 나를 '완전히'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요한복음 1장 14절, 15절 말씀 아멘.
이인범 (2021-02-23 15:45:23)  
내게 어떤 능력이 있는 것처럼 자신있게 손을 내보이지만
사실은 진짜를 모방한 어떤 것을 내세웁니다.
그것들이 꺾이었을 때 마음이 걍팍해지지 않게 도와주시고
나의 헛된 모습을 꺾으실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나의 마음을
준비시키시고 다스려주세요.
박준혁 (2021-02-23 16:37:12)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 밤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엄마가 긴 시간 누워계십니다.
작은 스톤들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모든 시간을 멈춰버리게했습니다.
이 시간들은 어떤 의미가 있는것인가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녀라면 작은 돌 몇개는 그냥 없애져 주시면 좋겠지만 …
이 아픔의 시간을 왜 주시는 것일까요.

긴 병에 효자가 없다고 어디선가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저희 엄마가 누운지 3주인데 제가 지친거 보니까 저는 착한 아들이 아닌가봅니다.
부끄러운 마음을 하나님께 고백합니다.
눈앞에 있는 엄마께도 제대로 못하면서
눈에 보이지 않으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고 말씀대로 살고싶다고 묵상하고...
제가 얼마나 하나님을 속이고 거짓말했던 건지 이 시간 돌아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하나님 용서해주세요.
그리고 이 시간들을 견디시는 엄마와 꼭 함께 해주세요.
이선미 (2021-02-23 18:30:18)  
율법을 가르친 서기관들과 달리 복음을 전하신 예수님.
죄를 깨닫게 하는데 그친 서기관들과 달리 죄사함의 은총을
알게하신 예수님. 정죄가 목적이 아니라 용서가 목적이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 사랑에 마음이 닿아
새로운 피조물로 오늘을 살게 하옵소서.
박지원 (2021-02-23 19:02:29)  
오늘 말씀 속 바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도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마음이 강팍해집니다.
이런 바로의 모습을 보니 '아하스'와 '순교자'들이 떠오릅니다.

아하스는 하나님께서 표적을 구하라고 하셨을 때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겠다며 거절했습니다.
그것은 아하스의 믿음이 강했기 때문이라기보다는,
하나님보다 앗수르에 의지하는 마음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여러 제자들을 비롯해
주님의 이름을 위해 순교한 사람들의 삶을 생각해봅니다.
그들은 무엇보다 하나님을 의지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나보다 주님을 더 먼저 둘 수 있었을 것입니다.

바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도 (아마도) 자신을 의지했고,
아하스는 하나님을 알고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척하며 다른 사람을 의지했습니다.
순교자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저의 모습은 어디에 가까운지 생각해보니
이 사이를 항상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에도 항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을 가지기 원합니다.
양성운 (2021-02-23 19:30:49)  
율법을 가르치는 서기관들과 같지않고
권위있는 말씀을 주셨던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겉이 화려하고 눈에 보기에 좋은 세상의 이기문명 보다
주님께서 주시는 복음을 늘 우선으로 생각하고 따르며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살기를 소망합니다.
장형권 (2021-02-23 21:21:04)  
자연주의에 갇혀있는 우리 모두가
참된 영적인 세계를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임성희 (2021-02-23 21:27:14)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사람의 말로는 마음을 상하게 하고 오히려 반감을 사는 일이 생깁니다.
내 안에 들어 있는 나 스스로도 바꾸지 못하는 고집이
주님 주시는 말씀으로 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박지은 (2021-02-23 21:27:58)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님께서 과연 어떤 분이신지
귀신 들린 사람의 입을 통해 드러나는것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사람들을 가르치시고
아프고 병든 자들을 고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
나도 주님의 가르침들을 삶속에서 행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이과훈 (2021-02-24 02:13:50)  
예수님의 가르침은 권위 있는 자와 같았습니다 (22). 반대로 서기관들의 가르침은 권위가 없었습니다 (22). “마침” (23) 귀신 들린 사람을 통해 말씀의 권위를 보여 주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거룩한 자 (24)로서 귀신을 다스릴 능력이 있음도 밝히 드러납니다 (26-27).
본문에서 예수님께서 말씀에 대한 권위와 귀신도 다스릴만한 능력을 드러내십니다. 여기서도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때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것은 마가가 말씀에 대한 권위를 묘사하는 부분에서 귀신을 내쫓는 능력에 대한 묘사로 넘어가며 “마침”이라는 단어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말씀의 권위에 놀랄 때 "마침" 귀신 들린 자가 예수님을 향해 소리를 지르는 상황은 마치 치밀하게 구성된 상황극 같기까지 합니다. 곧 예수님의 소문이 사방에 퍼진 것 (28)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완전한 사람 (인자)로서 하나님의 세세한 인도를 받는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긴밀한 교제와 깊은 믿음이 예수님의 권위와 능력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세세한 인도를 따라가며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충성되이 감당하신 것은 다른 사람에게도 분명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말씀에 대한 권위를 드러내신 예수님께 “마침” 자신의 능력까지 보여 줄 기회가 생긴 것은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본을 조금이라도 닮기 위해 오늘도 성령님께 의지합니다.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기를 원하고 그 믿음으로 오늘도 제게 맡기신 일을 충성되이 감당하며 하나님의 안성맞춤 은혜를 받아 누리기 원합니다. 제 이름이 널리 퍼질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령님께서 저를 도와주세요.
최평화 (2021-02-24 02:46:08)  
하나님의 능력 나의 능력 비교해 보기
하나님의 능력과 유명한 사람의 능력 비교해 보기
하나님의 권위와 나 또는 능력있는 사람의 권위 비교해 보기

(귀신도 말씀 한 마디에 순종하는) 하나님 앞에 사람은 얼마나 작고 무능력한 존재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요새 "flex"라는 단어가 유행하고 있는데 남보다 조금 더 갖고 있는 것을 과시하며 능력을 자랑하고 싶어하는 우리 인간의 모습을 봅니다.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나의 존재를 기억하며 겸손하기 원합니다. 내가 남보다 조금 더 갖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인 줄 알고 하나님을 섬기며 사람들을 섬기는데 사용하기 원합니다.
이강은 (2021-02-24 03:37:38)  
제 아무리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일 지라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거룩한 자"라는 진리를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막다른 골목에 몰려서야 이 진리를 고백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서 권위의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장은경 (2021-02-24 03:55:46)  
예수님의 말씀은 듣는 자들에게.나아오는 자들에게,기다리는 자들에게
생명이 되어 살리시고,능력이 되어 죄와 어둠을 물리치시고,교훈이 되어
깨닫게 하시고, 변화시켜 주십니다.
지금도 사랑으로 전하시고,가르쳐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더욱더 주 앞으로 나아가 그 은혜의 옷입고 동참하는 주의자녀되기를 기도합니다.
진문균 (2021-02-24 05:21:09)  
말씀이 가지고 있는 힘이 제 삶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윤사랑 (2021-02-24 09:06:42)  
저는 죄인이지만,
바울의 지혜처럼 저도 지혜를 주세요.
홍은기 (2021-02-24 16:20:30)  
바울은 성령님의 능력으로 마술사의 눈을 어둡게 함으로 그를 제압했습니다.
이 모든 장면을 지켜보던 총독을 주목하여 봅니다.
총독은 그 일어난 일을 보고 주님을 믿게 되었고,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복음보다 강력한 힘은 없음을 오늘 본문을 통해 알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복음의 능력을 알고 있음에도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하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세상을 능히 이기고 승리할 그 복음의 힘을 은혜로 받았음에도,
그 복음의 강력함을 경험하며 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은혜의 선물로 주신 그 복음을 부여잡고,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만 의지하길 원합니다.
무질서하며 혼란스럽게 보이던 저의 모든 상황이 말씀으로 다스려지고
말씀으로 회복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이선미 (2021-02-24 18:40:54)  
바울과 바나바를 이방 선교에 파송하는 안디옥 교회가 그랫듯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하나님의 일을 하기 원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기 위해 기도에 힘쓰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배제한 열심은
오히려 복음 전파를 가로막는 것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옵소서.
박지은 (2021-02-24 18:49:25)  
월요일, 화요일, 그리고 수요일 본문에 나오는 주요 "인물"들을 짚어봅니다.

모세와 아론, 예수님, 그리고 바울 ...
바로와 그 요술사들, 더러운 귀신, 그리고 바예수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펼쳐질때 그것을 가로막는 악한 세력들이 있는 듯 보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했을때 그것을 믿고 주의 가르침을 받아드리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바로처럼 귀를 닫고 마음을 닫는 사람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 명확히 나와있지는 않지만 회당에 있던 사람들은 각기 어떤 반응이었을지도 궁금합니다.)

선과 악을 분별하기 너무나도 힘들지만
성령충만을 구하며 주님께서 기뻐하실 분별력을 기르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언제나 함께해주세요!
박지원 (2021-02-24 19:33:17)  
어제 했던 묵상 내용에 바로, 아하스, 순교자들이 나옵니다.
반면, 오늘 말씀에서는 의외의 인물(?)이 나옵니다.
어제 묵상 중에는 생각지 못했던 '더러운 귀신'마저도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자 그 말씀에 순종합니다.
물론 마음 깊숙히 주님을 사모하며 순종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 순간 자신의 안위를 위해 순종한 것일 뿐이며,
앞으로 같은 악행을 저지르지 않았으리라 추측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더러운 귀신이 예수님을 알아보고 순종하는 모습이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도 마음이 강팍한 바로와 대조되어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 나는 하나님 앞에 어떤 모습으로 서있나 돌아봅니다.
양성운 (2021-02-24 22:47:46)  
총독 서기오 바울은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말씀을 듣고 싶어하였지만
거짓 예언자인 바예수가
총독이 바울과 바나바를 믿지 못하게
주님의 길을 방해하는 것을 말씀에서 보게 됩니다.

영적 분별력을 더욱 키워서
주님의 복음을 방해하는 것들을 깨닫기 원하며
이를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이과훈 (2021-02-25 04:03:55)  
사도행전에 나오는 바울의 모습이 마가복음에 나온 예수님의 모습과 겹쳐 보입니다. 자신의 뜻을 앞세우기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복음을 전했고 (2,4) 놀라운 가르침 뿐만 아니라 (12) 이적을 통해 (8-11) 총독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을 감동시킵니다.
어제 말씀이 하나님의 때를 묵상하게 해주었다면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방향에 대해 묵상을 하게 해줍니다. 금식하여 기도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고자 했던 사울과 그의 동역자들의 모습 (1-3)은 오늘 본문의 놀라운 사건들로 이어집니다. 성령의 보내심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했던 바울은 어디서 누구에게 복음을 전할지가 부차적인 문제로 여겨졌을 것입니다.
저도 역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기 원합니다. 제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다른 사람들이 나를 도와주든 방해를 하든,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것을 충성되이 감당하며 끊임없이 하나님의 시선과 나의 시선을 맞추기 위해 제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한 자들을 물리칠 수도 있고 복음이 열매맺는 일에 참여할 기회도 얻습니다. 오늘도 제가 하나님께서 뜻하신 길을 잘 따라가고 있는지 돌아보며 복음이 전해지는데 훼방을 놓지 말고 (9) 조금이라도 덕이 되는 행동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세요.
장은경 (2021-02-25 04:59:22)  
안디옥 교회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의 부르심이 있었음을 봅니다.
나의 일상속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마음 다하여 드리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 깊이 생각해 봅니다.
바보에서 말씀을 듣기 원하는 총독을 믿지 못하게 힘쓰는 바예수를 바울이 성령의 충만함으로
밝히 보고 주목하여,꾸짖어,주의 능력이 그를 어둠으로 덮음을 보며
어제 마가복음 말씀에 예수님이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순종하게 하신 장면을 떠올립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때,내가 주님 안에 화목함을 이룰때, 주님이 나를 변화시키시고,
나를 통해 일하심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온 마음과 뜻을 대해 섬기며, 주님 안에 화목할수 있도록 성령님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 께로 더 가까이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윤사랑 (2021-02-25 11:12:34)  
어디서나 항상 기도 하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은선 (2021-02-25 12:47:17)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가장 이루고자 하시는 부분은 주님을 증거하는 것
,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에 있구나 라고 느끼게 됩니다.
또 하나님의 역사와 세우심은 주를 섬겨 금식할때 일어났음을 기억하겠습니다.
온전한 나의 생각과 행동을 주님께 집중하는 그 가운데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더 품고 행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박준혁 (2021-02-25 17:23:38)  
요즘 가장 큰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그건 다름아니라 시팅오디션 때문입니다.
오케스트라에서 퍼스트 체어, 세컨드 체어 자리를 잡는 테스트인겁니다.
고등학교 오케스트라에서도 매학기 시작할때마다 있는 일이라
늘 오디션을 앞두고 긴장을 했어도 이만큼은 아닙니다.

이 미주리 시립 오케스트라 비올라 안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들 6명 ,
그러니까 첫줄부터 셋째줄끼리만 따로 또 오디션을 합니다.
이 안에 들어온거로 감사했는데 들어오고 보니 저도 6등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와, 제가 이렇게 욕심이 많은 사람이었는지... 저도 놀랍니다.

오늘 연습때 저와 함께 테스트를 볼 비올라 6명끼리 따로 모였습니다.
서로 자기 악기를 들고 힐뜻힐끗 쳐다봅니다.
마스크로 코와 입을 가리니 눈빛이 더 돋보입니다.
저도 눈을 똥그랗게 뜨고 정신똑바로 차리고 앉아있었습니다.
서로서로 견재하는 모습에 긴장감이 돕니다.
박준혁 (2021-02-25 17:25:14)  
긴장과 침묵이 길어지면서 한사람 한사람을 보다보니까 다들 목주변에 흉터가 보입니다.
몸동작을 하면서 악기를 고정시켜 연주를 하려면 어깨와 턱을 사용하는데
연습을 많이 할수록 흉터는 점점 굳어집니다. 다른 사람들 눈에 띨 정도로 피부색이 검어집니다.
연습량이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흉터입니다. 그런데 사실 저는 그런 흉터가 없습니다.

누가 먼저 활을 긋고 소리를 내기 시작할지, 오디션 곡을 연주해볼지 서로 눈치만 보는 중에
흉터없는 저는 어차피 꼴등일테니 그냥 일단 활을 그었습니다.
제가 시작하니 모두들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멈추고 싶은데 기죽을꺼 같아서 그냥 계속 연주를 합니다.
모두들 연습하다가 잠시 멈춰서 서로 누가 시킨것도아닌데 불평을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 왜, 오디션 날짜와 시간을 안주는거야?”

일찌감치 오디션 곡을 주면좋은데 오디션곡은 오늘 나왔고, 어렵고,
무엇보다 가장 큰 스트레스는 오디션 날짜는 알려주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오디션이 무슨 예수님 오실날도 아니고 … 오디션 날짜를 알려주지 않는다는건 …
우리를 긴장시키게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날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는거 처럼 오디션 날짜를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다보니 연습을 완전 매일 해야만 할 것입니다.
혹시 이번주말이면 어쩌지…. 당장 내일 갑자기 인터넷으로 온라인 오디션을 할 지…
혹시 갑작스러운 날짜에 6명을 모이라 할지...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언제일지 모를 그날을 위해 그때를 위해서 연습만이 살길인겁니다.
박준혁 (2021-02-25 17:28:07)  
오케스트라 연습 마치고 타악기 연주자하는 분과 이야기를 잠시 나눴습니다.
박자를 맞춰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려 스트레스가 있다고 합니다.
박자는 오케스트라 모든 연주자라면 당연히 맞춰야하는건데 그게 무슨 말일까?
귀를 기울여서 들었습니다. 타악기들은 조금 다른 강박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기다리는 시간때문이라고 합니다.
타악기는 계속 연주를 하는 게 아니라 클라이맥스에 완벽하게 치고 나와야 하기떄문에
숨죽이며 박자를 기다리는 시간이 더 힘들다고 합니다. 그 클라이맥스를 극대화해야 하니
절대 실수는 용납이 안되는겁니다. 실재로 심장에 병이 생기는 사람들도 많다고합니다.
언제 “팡” 하고 심벌을 쳐야할지 정확히 알아야하고 그 시간을 기다리는것에 대한
공포를 이야기해줬습니다. 한번 칠 그 때, 아주 조금이라도 아주 찰라의 시간을 놓치거나
실수를 한다면 이건 오케스트라 전체 곡을 망치기 때문입니다.

집에 오는길에 참 신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날을 말씀해주시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 정확히 오신 다는 그 때를 알고 기다린다면 엄청 큰 압박이나 긴장이 있을거 같습니다.
시간이 다가올수록 심장에 압박이 올지도 모릅니다.
언제오실지 모르지만 날마다 준비하고 있는것이 어쩌면 훨씬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준혁 (2021-02-25 17:29:29)  
하나님 아버지,
모든 순간 모든 때를 하나님께 맡깁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때를 알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그 때를 준비해야 하는것이겠지요?
주일에 딥타임에 대해 목사님이 말씀해주신거처럼
깊이 있게 하나님의 때에 이르는 그 시간을 잘 준비하겠습니다.

한주동안 성경 곳곳에서 이 때를 맞는 사람들이 어떤 준비의 과정을 거치고
어떤 심정으로 이때를 준비했을까 생각해보라고 하신것도 찾아보겠습니다.

또 제 삶주변에 이런 저런 모습으로 때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트레스가 가득했는데 이렇게 기도하고 묵상하니 마음이 또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연습만이 살길이고 매일 말씀안에 있는 것만이 살길입니다.
영원한 시간속으로 초대해주신 하나님, 이 시간속에서 멍하니 삶을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때를 준비하는 준혁이가 되겠습니다.
이선미 (2021-02-25 18:34:53)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빈틈없이 무장하기 원합니다.
그리스도와 하나되어 성령의 인도따라 살기 원합니다.
우리를 안팎으로 분열시켜 삼키려는 마귀의 간계에
넘어가지 않게 하옵소서. 말씀의 검으로 공격하고
믿음의 방패로 막으며 매일 매일 마주하는 영적싸움을
잘 싸우게 하옵소서.
박지은 (2021-02-25 19:22:0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장착해주신
기도, 찬양, 그리고 말씀을 가지고
우리의 믿음을 지킬 수 있기 원합니다.

치열한 영적싸움 가운데
늘 깨어있을 수 있도록
성령 충만함을 구합니다.
홍은기 (2021-02-25 20:15:22)  
오늘 이 아침에도 주님의 말씀을 통해서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영적 세력이 있음을 인지하고 또한
늘 도와주시는 성령님이 계심을 인지할 수 있는 은혜를 덧입혀 주세요.
오늘 하루도 넋 놓고 있지 않고 깨어 있음으로
주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에 따라 살아가길 원합니다.
양성운 (2021-02-25 20:28:18)  
성령이 충만할 때에
사탄의 유혹도 가장 심함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늘 깨어서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임성희 (2021-02-25 21:30:02)  
내 안에 있는 두려움과 죄악이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담대해지며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이강은 (2021-02-25 23:32:09)  
불화살과 같은 시험이 끊임없이 우리를 찌를지라도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으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힘을 우리에게 덧입혀 주시길 소망합니다.
진문균 (2021-02-25 23:42:00)  
말씀을 가까이 하고 항상 깨어 있을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장형권 (2021-02-25 23:55:20)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능력으로 악한 영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박지원 (2021-02-26 00:49:51)  
오늘 말씀은 마치 전쟁을 준비하듯
전신갑주, 띠, 신, 방패, 투구와 검을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를
어떤 마음과 자세로 기다려야할지를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나는 어떤 태도로 보내야할지
깊이 생각해보고 그대로 하루를 살아내기 원합니다.
이과훈 (2021-02-26 06:09:47)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때와 그의 뜻을 따라 살기 원한다면 “하나님의 전신 갑주”(11)를 입을 것을 권면합니다. 전신 갑주를 위해서는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많은 것을 갖춰야 하는데 이 중 제 마음에 남는 것은 이 모든 것들의 바탕이 되는 “기도” (18) 입니다. 자신과 주위의 성도들, 그리고 바울이 기도로 연결되었을 때 영적 전쟁을 싸우고 말씀을 전하는 사명을 공동체로서 함께 감당하게 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고 서로 다른 방식으로 복음 전파에 공헌하며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해짐(10)을 경험합니다.
바울은 전신갑주를 갖추고 기도로 동역하는 목적이“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3) 고 합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 전쟁이 끝난 후에 서는 것까지 언급하는 것이 의미심장합니다. 시쳇말로 “괴물과 싸우다가 괴물이 되는” 상황을 피하라는 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 전파에 수반되는 영적 전쟁을 “건강하게” 감당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어느 하나도 불필요한 것이 없지만 그 중에 오늘은 동역자와 주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는 것을 특별히 구하려고 합니다. 제가 흔들릴 때마다 곁에서 제가 바로 서도록 기도하고 응원해주는 동역자와, 제게 맡기신 길을 어려운 상황 (악한 날) 가운데서도 오롯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 주시기를 구합니다. 제 마음에 특별히 감동되는 것들을 구했지만, 하나님께서 제게 필요한 것을 다 아시니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제 삶에서 계획하신 뜻을 이루어가 주세요. 오늘도 하나님을 더욱 신뢰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붙들어주세요.
장은경 (2021-02-26 06:13:31)  
하나님의 전신갑주중에 하나라도 빠져 있다면, 그 사실을 알지도 못하고 있다면..무엇이
나에게 없는지도 알지 못한다면..생각만 해도 무섭습니다.
싸움의 대상은 그 부분을 통해 나의 약한 부분을 공격하고, 쓰러뜨리려 할 것입니다.
완전히 무장하기위해서는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주시는 은혜를 구하며 주님안에서
은혜의 도구들을 잘 점검할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게 하소서.
혼자만의 전쟁이 아니라 주님안에 하나로 묶인 형제, 자매와 함께 중보하며 늘 영적전쟁에
준비되는 우리가 되도록 힘써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장동은 (2021-02-26 07:11:10)  
나의 힘과 의지가 아닌 주님의 권능으로, 성령의 힘으로 영적싸움에 대비해야함을 깨닫습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강건하여져서 이웃을 위해 구하고 복음을 위해 입술을 여는 일에 담대하게 하옵소서.
홍은기 (2021-02-26 17:47:01)  
[고린도후서 10:4]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이선미 (2021-02-26 18:35:35)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고전 9:23)

복음 앞에서 나를 주장하지 않기 원합니다.
복음을 든채 나의 방법을 고집하지 않기 원합니다.
복음을 나의 소유물로 생각해 움켜쥐고 있지 않게
하옵소서. 복음을 위해...내 앞에 펼쳐지는 상황과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순응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26 18:36:34)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시편 128:1-4 KRV)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기 원합니다.
진문균 (2021-02-26 22:51:17)  
세상에 취해 영적 전쟁을 아예 인지하지도 못하고 지내는 상태가 되지 않기를 원합니다.
박지은 (2021-02-26 23:05:54)  
"오! 하나님의 사람 디모데여! 그대는 이 모든 악한 것들을 피하고,
오직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오래 참음과 온유함을 추구하도록 하십시오.
믿음을 위해 선한 싸움을 싸우도록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주신 영원한 생명을 굳게 붙들도록 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 영원한 생명을 위해 그대를 부르셨고,
그대는 많은 증인들 앞에서 훌륭하게 믿음을 고백하였습니다..." (디모데전서 6:11-12)

믿음을 위한 선한 싸움... 믿음을 지키는 선한 싸움...

성경에서는 우리가 해야할 일이 "선한 싸움"이라고 하는데
이게 참 쉬워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절대로 우리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고
또한 앞으로도 혼자 두지 않으시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선한 싸움을 계속 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의와 경건과 믿음, 사랑과 인내와 온유로
담대하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기 원합니다.
최평화 (2021-02-26 23:58:38)  
대적해야 하는 대상을 알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승리하기 위하여
매사에 성령 안에서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여 이기기를 기도합니다.
장형권 (2021-02-27 04:38:01)  
갈라디아서 2:20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 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삶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과훈 (2021-02-27 04:43:2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사 43:19)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대하 20:15).

하나님의 때와 방법은 나의 예상을 뛰어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책임지고 우리를 인도하시며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시기에 제가 한치 앞도 알 수 없을지라도 괜찮습니다. 영적 전쟁이 치열하지만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따라가겠습니다. 오늘도 제 삶을 인도해주세요.
장은경 (2021-02-27 04:45:27)  
(에베소서3)
16.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17.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8.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아멘.
정은선 (2021-02-27 10:34:11)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 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아멘

하나님, 성령님 안에 거하기를 원합니다. 나의 몸과 마음이 온전히 주님께 집중하여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선미 (2021-02-27 18:12:06)  
성령 안에서 기도하기 원합니다. 성령의 도우심 받아 간구하기
원합니다. 영혼이 자고있어...육신의 요구대료 기도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 안에서 하나된 지체들을 생각하며 깨어 기도하게
하옵소서.
양성운 (2021-02-27 19:36:12)  
주님 안에서 살며
강건하고 능력받기 원합니다.

주님의 말씀이/성령 하나님께서
제게 들어오는 것을 막는 많은 것들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어떤 것들은 외부에서 오지만
제가 스스로 강팍하여 지는 것도 있습니다.

항상 깨어있게 하시고
영적 분별력이 믿음과 함께 장성하기 소망합니다.
정은선 (2021-02-28 10:19:42)  
우리도 모르게 악한 영에 사로잡히지 않기를 원합니다.
심각하게 귀신 들린 것을 떠나 악한 생각과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는 마음들로 나를 채우지 않기를 원합니다.
예수님만이 치료자 이심을 기억하며 주님의 권위있는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어가는 삶 되길 기도합니다.

주일설교 (2021/03/07): (신명기 18) (열왕기상 22) (예레미야 1) (요한복음 12) [52]
주일설교 (2021/02/21): 기한과 때를 준비하라 (전도서 3) (마가복음 1) (사도행전 1) (로마서 13)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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